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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아이 '경제개념'을 어떻게 심어줘야하나?에 많은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최근에 뉴스보면 아이, 손자를 위해 주식 사주는 것도 열풍이기도 하죠.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용돈은 주진 않지만 주위에서 주는 용돈은 지금 열심히 저금해서 현재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나있는지 아이가 계속해서 잔고 확인하며 지내고었어요 그래서 지금이 경제교육에 대해 적기 이지 않을까 싶어서[크레용하우스 출판사의 신간 책: 똑똑해지는경제교실] 읽어봤어요.
▲ 어른들은 왜 일을 할까요? / 우리는 왜 물건을 사서 쓸까요?
질문 자체가 신선한 것들도 있고 그림들도 중간중간 큼직하게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기에 괜찮아요. 일부 어떤 책은 질문보다 지식으로만 가득 적혀있는 책이기도하죠.
어른들은 왜 일을 할까요? 아무도 일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장난감 같은 건 없을 거예요… … 택배를 배달해주는 배달 아저씨도,의사 선생님도 등 혼자서 할 수없는일에 대해서도 돈을 내요. … 서비스에 대한 값을치르려면 돈이 필요하니 일을 해야한다
> 아이들 눈높이에 일상에서의 속에 대한 접근으로 해서 이해가 참 쉽더라고요.
▲ 왜 물건을 살 때 돈을 낼까요?
그림 3컷만 봐도 왜 그래야하는지 알 수있는데요 읽어보면서 너무 뜨끔했던 건 아이가 저에게 이런 질문했더라면 바로 물물교환을 시작으로 얘기했을텐데' 설명하다보면 경제 영역은 어렵거든요. 아직 어린 아이는 이해 못하고 말이죠 ㅠㅠ
반면 이 책에서는
용돈 받았었니? > 저금하거나 사고싶은거 살수 있는데 > 물건 가격은 서로 값어치 비교할때 편리 하지 > 돈을 잘 모아놨다가 필요한거에 쓰렴 이런 식으로 너무 따뜻함이 느껴지는?설명이여서 좋았어요. 설명하기 서툰 엄마에게는 책을 통해 알려주는게 역시 편하긴 하네요
아이에게 늘 해주고싶었던 말!!
tv틀어주면 장난감 광고 나올때마다 사달라고하는 아이들 참 많죠 아이뿐만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긴 하지만요.
우리는 광고에 넘어가 물건을 살 때가 많아요. 광고는 돈이 많이들어서 광고를 많이 하는 제품일수록 가격도 비싸다라는 점도 어필되어있어서좋은데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아기돼지가 엄마한테 " 왜 저거 안 사줘요? 돈을 쓰면 경제에 좋잖아요!"라는 그림이 있거든요 앞에는 경제에 대한 어필과 함께, 그래도 물건을 살 때는 필요한 것인지 생각하고 환경오염까지 알려주네요.
읽어보면서 왜 우수도서였는지도 알겠고, 그 외 시리즈 책들도 읽어보고싶은 욕심이 생겼는데요. 그동안 아이에게 '돈' '경제'개념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해줘얄까에 대한 고민이 딱 이 책 한 권으로 알차게했어요
기업/은행/ 돈 등 너무 어려운 용어보다 아이 일상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놓다보니 첫 경재 책으로 추천하고싶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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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리틀팝콘에게 어떻게 경제에 관해 알게 해줄까 고민하던 차에 "똑똑해지는 경제교실"이라는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다.
돈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은행에서는 어떤일을 할까? 기업은 무슨 일을 할까? 돈보다 더 소중한 건 무엇일까?
크레용하우스 똑똑해지는 경제교실이에요 책 사이즈가 A4사이즈보다 커요.
아이들이 보고 즐거워할 수 있게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된 유명한 책이요 이제 경제개념을 알려주고 용돈 사용법도 알아야하는 리틀팝콘에게 딱 필요한 책이 바로 경제에 관한 책이에요 물건을 살때 왜 돈을 내야할까요? 이런 질문과 함께 물물교환으로 시작되었던 과거와 돈의 편리함을 그림과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되어 있어요 막연하게 명절에 새배하면 받는 것이 돈이고, 이 돈으로 장난감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리틀팝콘에게
새로운 생각을 심어주는 책이었습니다.
돈은 가지고 다니기가 쉽고 작은 단위로 나누기도 좋아요. 그렇다고 돈의 값어치가 사라지지도 않아요
이렇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은행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은행은 돈을 빌려주기도 하고 예금을 할수도 있다는 경제 개념을 심어주는데요 이자라는 단어, 대출금이라는 단어를 알려줄 수 있었어요
과거에 이런 단어들을 아이가 부모에게 물어본다면? "아직까지 이런 말을 알 필요없어, 너는 그냥 공부하고 책 보고 이러면 되는거야" 라고 부모님들이 말하셨던거 같아요
돈을 버는것보다 잘 관리할 줄 알고 돈의 쓰임새를 알아서 절약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엄마의 마음이 똑똑해지는 경제교실 책 한권이 담겨있었어요
플립북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손으로 넘기면서 책에 푹 빠져들 수 있어요
지금 보이는 페이지에서는 야니크 가족이돈을 벌기 위해 다니는 직장이 플립북 뒤쪽에 있는거에요
누구에게 돈을 받을까요? 에서 아래 있는 그림을 보세요. 아이들이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그려져있어요 아이들 경제개념을 키워주기위해서 플리마켓 체험을 하는게 있지요?
이렇게 아이들도 부모에게서 용돈을 받는것 말고 아이들 스스로 용돈을 버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답니다.
마냥 어린이가 아기처럼 크는것보다는 조금씩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게 똑똑해지는 경제교실,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는 꼭 읽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로 유명하지요. 경제교실 책으로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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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경제 이야기 어른들은 왜 일을 할까요? 우리는 왜 물건을 사서 쓸까요? 왜 물건을 살때 돈을 낼까요? 돈은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왜 유럽에서는 유로를 사용할까요? 은행에서는 어떤일을 할까요? 보이지 않는 돈도 있을까요? 누구에게 돈을 받을까요? 우리는 어디에 돈을 쓸까요? 기업은 무슨 일을 할까요? 우리가 입는 청바지는 어디에서 올까요? 청바지를 팔면 누가 돈을 벌까요? 우리가 사는 물건은 꼭 필요하걸까요? 돈보다 더 소중한 건 무엇일까요? 위 질문들로 이루어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이런 두꺼운 보드북 재질의 플랩북이 5세이상 아이들에게 유용한 경제 이야기라뉘~! 너무 반갑고 지금 44갤 딸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어요~ 질문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쉽게 풀어서 설명이 이어지도록~ 질문도 내용이 확장되면서 쭉 이어집니다.^^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돈의 개념과 경제흐름의 기초가 쌓이게 되는 것이죠~ 삽화도 실사에 가깝고 세심함 묘사들이 어려운 경제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설날같은 명절때 어른들이 용돈을 주시면 그 돈을 차곡차곡 모아 좋아하는 물건을 살 수 도 있고 저축을 할 수도 있다고 잘 나와 있어요~ 앞으로 아이가 용돈을 받으면 아이랑 같이 기록하고 따로 통장에 저축하는 걸 보여줘야 겠다고 엄마는 다짐했답니다~ 이 외에도 돈이 생겨난 유래 /만들어지는 원리/돈의 쓰임등 경제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데 아주 좋은 내용이 많이 있어요~^^ 누구에게 돈을 받을까? 에서는 아빠는 나랑 안놀아 주시고 왜 매일 출근 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나와있어 아이에게 다시한번 아빠의 고단함을 설명하고, 아빠가 우리 딸을 많이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출근을 하신다고 .. 다시한번 설명해 줬답니다.♡ 또, 요즘 아이에게 필요 없는 전기는 끄고 다니기~ 미술용품 /학용품을 잘 사용하고 아껴쓰기를 가르치고 있는데요 우리는 어디에 돈을 쓸까요? 에서 한달 생활비로 어찌 살아가는지도 자세히 나와 있어 절약에 대해 설명하기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그리고, 돈보다 더 소중한 건 무엇일까요? 에서는 아이들이 돈에 대해 생각하는 내용이 있어 좋았던 것 같구요 앞으로 커가면서 바른 소비 습관을 인지하고 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들도 많다는 것을 짚어주는 것 같아 여운이 남는 마지막 장이었어요 ?아직 돈의 개념이 없는 44개월 아이 입니다 지금까지 가게에 가도 이거 사고싶어요~! 라고 떼쓴 적도 없고 뭘 산다는 개념이 없었어요~ 엄마가 늘 장을 봐서 간식은 다 챙겨줬고~ 가게에서 아가때부터 눈으로만 보고 만지지 않아요~라고 훈육했더니 내꺼를 고집하거나 무언가 산다는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아요^^;; 또 코로나로 30개월쯤 부터는 가게에 거의 가 본적도 없어 물건을 사고 파는걸 본 경험도 부족하고, 그냥 엄마가 카드로 커피나 빵을 살 수 있어요~ 정도로만 아는 것 같아요 아니면 배달장을 거의 보니 핸드폰으로 엄마가 장을 보신다~ 이렇게 알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제는 아이에게 책이나 교구 놀이로 경제개념 !! 물건을 사고 파는 등의 원리를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 아직 어려운 부분도 보이지만 엄마가 이 책을 읽어 주고 쉽게 풀어 ~ 놀이식으로 설명해 준다면 좋은 체험이 될 것 같아요 제 딸아이와 비슷한 아가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될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크레용하우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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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실/ 경제도서/ 크레용하우스/ 똑똑해지는경제교실/ 왜왜왜어린이과학책시리즈/ 과학책추천
아이들 키우면서 무엇보다 경제교육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렇지않아도 경제관련 영상들이 있으면 조금씩 보여주고 했었는데 이번에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시리즈로 된 책이더라고요.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 책을 보고나니 시리즈를 다 사고싶더라는.. ^^
이 책은 겉표지도 그렇고 속지도 두꺼워, 막 찢어지지않아서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기도 좋았어요~~
아이의 경제 기초 지식을 책임질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 플랩북 그림책이라 들춰보는 재미에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답니다.
평소 병원이라고만 부르는 둘째에게 안과, 소아과, 치과, 외과, 이비인후과 전문 분야를 알려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 ^^
플랩북이 페이지마다 있어서 아이들이 넘겨보는 재미에 더욱 신나하더라고요~~~
동전은 2500년 전 아시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해요. 최초의 동전은 금이나 은 같은 구하기 힘든 재료로 만들어졌었답니다. 종이돈인 지폐를 처음 만든 건 중국 사람들이에요. 지폐는 무거운 동전보다 나르기가 훨씬 수웠답니다.
돈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지폐에 위조방지 기술이 적용된 것들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이 부분도 무척 신기해했어요. 우리나라 오만원권의 위조 방지 기술은 스무 가지가 넘는다니.. 신기신기~~~
모든 나라는 저마다 다른 돈을 사용하는데 이를 통화하고 불러요. 각 나라의 화폐는 나마라다 다른 값어치를 지녀요. 외국에서 물건을 사려면 그 나라 돈으로 바꿔야하지요..
그래서 유럽에서는 대부분 유료라는 이름의 통화를 함께 사용해요. 그럼 나라마다 물건값이 얼마인지 곧바로 알 수 있고 가격을 비교하기도 한결 쉬어진답니다.
유로 동전의 앞면은 어느 나라나 모양이 똑같은데 뒷면은 나라마다 모양이 다르다고 해요.
은행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보이지 않는 돈도 알아보고(신용카드 등), 어디에 돈을 쓰는지, 기업은 무슨일을 하는지 등등..
돈과 경제, 금융의 개념을 쉽게 알고 과소비, 돈보다 중요한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답니다.
책 오자마자 쭉쭉 읽어나가는 아이. 아이가 경제교육 책으로 딱이라며 모르는 것을 알아가니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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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경제교실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아이들은 호기심 궁금증 왜왜왜? 이렇게 질문이 많죠? 하나하나 일일히 답변해주기도~ 힘든 코로나 시절에~ 이렇게 재밌는 궁금증해소책인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예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지는 동물의세계, 인체의 신비, 숫자의 세계, 도시탐험, 건축탐험부터 우주이야기, 곤충, 세계지도 도 있답니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똑똑해지는 경제교실
어른들은 왜 일을 할까요? 우리는 왜 물건을 사서 쓸까요? 왜 물건을 살 때 돈을 낼까요? 돈은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왜 유럽에서는 유로를 사용할까요? 은행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보이지 않는 돈도 있을까요? 누구에게 돈을 받을까요? 우리는 어디에 돈을 쓸까요? 기업은 무슨 일을 할까요? 우리가 입는 청바지는 어디에서 올까요? 청바지를 팔면 누가 돈을 벌까요? 우리가 사는 물건은 꼭 필요한 걸까요? 돈보다 더 소중한 건 무엇일까요?
이제 초 3이되면서 경제관념도 조금씩 생겨가고 궁금해지는것들이 많아지더라구요.
돈은언제부터 있었을까? 은행에선 어떤 일을 할까? 기업은 무슨일을 하지? 돈보다 소중한건 무엇일까?
아빠가 출근할때마다 아빠 회사가야해? 나랑 그냥 회사가지말고 나랑 놀자! 이랬던 적이 자주 있었죠. 이제 아이들은 일을 해야 돈을 벌고, 무언가를 사거나 만들려면 돈을 내야하는걸 알게 되죠. 일을 해서 나가야지 너희 장난감도 사줘 이렇게 이야기하고 출근했던게 기억나네요^^
우리는 왜 물건을 사서 쓸까요?
배가고프거나 하면 식당도 가지만 슈퍼에가서 식료품을 사곤 하죠. 옛날에는 직접 기르고 재배했지만 사회가 발전하면서 각자 서로 일을 나누기 시작했고 여러 직업이 생긴걸 알수 있어요. 자기마다 자신이 가장잘할 수 있는 일 즉, 전문직이란 단어도 배우고 수많은 다양한 직업이 생긴것도 알수 있었어요.
왜 물건을 살때 돈을내죠?
우리는 물건을살떄 돈을 내야하죠. 물건을 살때는 물건대신 다른 무언가를 줘야하는데 그 도구를 돈으로 사용하기로 약속했지요. 돈은 오래두어도 썩지 않는 걸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플랩북으로 저축이란것도 배우네요^^
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엄마 돈은 어떻게 만들어? 예전에 했던 질문이네요 ㅋ 저는 귀찮아서 그냥 만들지 뭘 ㅋㅋ이랬는데 똑똑해지는 경제교실책에서 배우게 되네요^^
여러금속이 섞인 값싼 합금으로 만드는 돈 금속판으로 화폐주조소에서 동전을 찍네요.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지요^^
오만원권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어요. 홀로그램은 반짝이는 얇은금속판 지폐를 움직이면 색이 변하구요. 지폐를 기울이면 태극무늬도 보이는걸 알수 있어요. 신사임당도 알아보구요 우리나라 오만원권은 위조방지기술이 스무가지가 넘는다고 하네요.
유럽에서는 왜 유로를 사용할까요?
미국에서는 달러, 일본에서는 엔, 스위스에서는 프랑, 우리나라에서는 원을 사용하죠
외국물건구매나 해외여행에는 그나라돈으로 바꿔야하구요. 유럽에서는 유료를 사용하는데 유로화폐는 유로동전과 일곱가지 종류의 유로지폐가 있어요 유료동전은 뒷면에는 나라마다 모양이 다르네요^^
은행에서는 어떤일을 할까요?
은행에서는 아이들은 빌리고 저축하고 이렇게 알고 있어요. 들고다니는 돈보단 예금이 안전할 수 있어요 자동차나 집을 사기위해 돈도 빌리기도 하지요. 요기서 원금이랑 이자라는 단어도 배울수 있고 좋았어요. 그럼 보이지 않는 돈도 있을까요? 아이는 바로 아네요 엄마의 신용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카의 중요성을 알아요 ㅋㅋ 가끔 엄마 카드 쓰면 카드에 돈이 들어있어? 누가내? 이랬던 적이있는데 은행계좌마다 연동되어있다고 알려주었지요. 컴터로 이체시키는걸 인터넷뱅킹이라고도 배우고 요새 핫한 qr 코드로 계산할수 있는것도 직접 보았지만 책으로 한번 더 체크 해보았답니다.
누구에게 돈을 받을까?
일정나이가 되면 회사다니다가 퇴직연금을 받게되죠. 그러면서 퇴직염금도 배우고, 보험금이라는것도 , 공무원연금이라는것도 배웁니다.
기업에서는 무슨일을할까요?
기업은 매출규모에 따라대기업, 중소기업으로 나뉘어요. 회사에도 부서가 많이 있지요. 회사 대표는 회사가 잘 운영되도록 책임을 지고 인사부는 직원고르는 일 회계부는 계산서 회계장부 정리 홍보부는 광고, 홍보를 맡는 일을 하는 다양한 부서가 있다는걸 배웁니다.
물건을 만드는데 필요한 비용 이외에 더 벌고 싶은게 생산자 마음이지요 그것은 바로 기업의 이익이라는걸 배웁니다.
우리가 입는 청바지는 어디서 올까요?
엄마 바나나는 어떻게 들고온거야?하고 물었던적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수입과 수출을 배울수 있었어요. 청바지는 카자흐스탄 같은 따뜻한 나라에서 목화를 재배해서 그 거둔 목화로 터키로 보내 실을 만들고 그 실을 타이완에서 물들여서 폴란드에서 실로 천을 짜요.
물건을 만드는데 필요한 비용 이외에 더 벌고 싶은게 생산자 마음이지요 그것은 바로 기업의 이익이라는걸 배웁니다.
돈보다 소중한건 무엇일까? 돈보다는 친구 가족 건강이 중요하다는걸 배우게 되었네요.
똑똑해지는 경제교실은 초등아이들에게 필요한 경제교육 핵심을 잘 담아서 아이들 보기 좋을것 같아요.
크레용하우스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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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꼭 찾던 어린이를 위한 재밌고 유익한 경제책이 등장했어요.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 과학시리즈의 신간 19권 <똑똑해지는 경제교실>입니다. 유대인 중에 전세계적인 부자와 기입인 CEO 등이 많은 이유가 어릴적부터 용돈을 주고 직접 경제교육을 실천하기 때문이라고 하브루타 수업에서 듣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경제교육을 해야하나 고민이 항상 많았어요. 우리집이 특별한 금수저 집안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유년시절부터 똑부러지는 경제관념을 가지는 선물이라도 주고 싶었는데 거기에 정말 딱 맞는 흥미로운 책이에요. 독일 유명 출판사 라벤스부르거의 우수과학도서인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이미 19권까지 우리나라에 번역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린이과학도서시리즈이고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다양한 주제의 과학상식이 매 시리즈마다 이어져요. 플랩북으로 구성되어 놀이요소와 깊이있는 학습정보와 이론까지 적절하게 균형잡힌 책이랍니다.
단순히 화페의 개념, 단위만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왜 필요하고, 경제가 무엇인지, 돈을 바르게 쓰고 모으는 방법 등을 그림과 글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초등학습도서로도 추천할 수 있는것이 누리과정과 교과연계도 담긴 유익한 정보들이 담겨있기 때문이에요. 사회관계 - 사회에 관심 갖기, 자연탐구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4학년 2학기 사회 -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등 예비초등부터 초등학생이 읽으면 경제 및 사회현상에 더욱 혜안을 갖게 되겠죠.
출판사에서 권장하는 6세부터 11세인데 그보다 더 높은 폭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페이지는 총 16쪽입니다. 그런데 첫장부터 어른들은 왜 일을 할까요란 제목의 이야기가 등장해요. 동생이 15개월쯤 됐을 때부터 엄마가 갑자기 일을 시작해서 단유도 하고 어린이집도 어릴때부터 가게되고 첫째 워니는 그 과정을 모두 보고 지금도 바쁜 엄마와 예전처럼 잘 놀지 못하고 있죠. 그런데 왜 이렇게 엄마아빠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지 참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는 글 같아요.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명료하게 잘 정리하고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 장난감을 만들어주시는 분도, 장난감 택배를 배달해주시는 택배기사님도, 아플때 치료해주는 의사선생님 등 재화뿐만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에 대한 값을 치를 때도 돈이 필요하고 이걸 해주시는 어른들도 우리 부모님처럼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알려주니 아차하더라고요. 다른 아이의 부모님이 이렇게 일을 해주셔서 좋아하는 장난감을 쿠팡에서 사서 집에서 편히 받을 수도 있는거라고 감기에 걸리면 나을수있게 약을 타오는 것까지 경제활동의 필요성까지 알려주니 굉장히 신박했어요. 그리고 저마다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배워서 전문적으로 맡아서 하기 때문에 일도 시간도 아낄 수 있다고 알려주니 엄마아빠가 왜이리 바쁘게 사는지 조금이라도 이해하더라고요.
돈이 없다면 물건끼리 물물교환을 했어야했지만 돈을 화폐로 약속한 뒤부터는 휴대하기 편리하고 작은 단위로 나누기도 편리해진 경제활동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요.
게다가 갑자기 워니가 이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두번째 페이지부터 이렇게 플랩이 등장하거든요. 처음에 플랩북인지 모르고 봤는데 발견했을때의 즐거움이란^^ 천원 아래를 펼치니 여러가지 우리나라 동전도 앞뒤로 볼 수 있어요.
저 쪼그만 손가락으로 작은 플랩들을 하나씩 넘기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이 오만원은 7세인 워니도 아주 잘 알죠. 오만원 플랩북을 열면 위조방지기술을 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의 위조방지 기술은 스무가지도 넘는다니 이 작은 지폐에 그런 기능을 담은 기술이 정말 신기합니다.
부자엄마아빠가 되고 싶은 분들은 우리아이도 좋은책 함께 챙겨주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은 솔직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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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어린이가 보기에 이해하기 쉬운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 ![]() 과학,사회,수학 등 전집 관련을 아이에게 읽혀주고 싶어요.
그런데, 사서 보면 내용이 생각보다 어려운 게 많더라고요.
아이에게 있어서 생소한 단어들이 많다 보니, 읽어가는 속도가 엄청 느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덜 읽히게 되고, 아이도 읽기 싫어~하는데
이건 읽으면서 오! 7세부터 초등 저학년에게 딱이다~!라고 생각했어요!
어려운 단어도 많이 없고,
그림 설명도 많이 되어있고, 내용 자체가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평소 궁금해하던 이야기
한 번씩 아이가 "엄마 오늘은 회사 안 가면 안 돼?"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엄마가 회사 안 가면 이쁜 원피스나 과자는 못 사준다고"하면
"아빠가 회사 가잖아~"이러거든요
그러면 저는 "OO 이는 과자 하나가 좋아? 두 개가 좋아?" 하면
"두 개"라고 대답해요.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 엄마는 회사를 간다,라고 하는데
100% 납득이 안 되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제가 한말이
"이제 엄마, 아빠가 회사 가는 이유를 알겠지?"라고 했어요!
![]() 집안에 보면 가전, 가구부터 해서 냉장고에 음식들,
책, 장난감 등 많은 물건들이 있어요.
이 물건들은 처음부터 이 집에 있었을까요?
아니에요.
모든 물건들은 돈을 주고 산 거예요.
그렇다면 물건을 살 때 왜 돈을 주는 걸까요?
그건 일종의 약속이에요.
물건을 파는 사람에게 물건을 살 때에는 뭔가를 줘야 하는 물물교환이라는 게 이루어지는데
그중에서 돈은 값을 치르는 도구이기 때문이에요.
즉, 사용하는 물건, 입고 있는 옷, 먹는 음식 등은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고생으로 만들어져요.
그 고생한 대가를 돈으로 받아요.
그래서 회사에서 일을 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고
그 받은 돈으로 물건을 사고 돈을 내는 거예요.
그렇다면 은행은 무슨 일을 할까요?
회사에서 일을 하고, 그 받은 돈을 어떻게 할까요?
집에 두는 걸까요?
아니에요.
물건을 사고, 음식을 사고, 남은 돈은 저금이란 걸 해요.
그 저금을 은행에서 해요.
은행은 받은 돈을 몇 년이고 보관을 하고
자기은행에 보관을 해줘서 고맙다고 나중에 이자도 같이 줘요.
그럼 은행은 어떻게 돈을 버는 걸까요?
은행은 사람들이 저금한 돈으로 대출이라는 걸 해줘요.
집을 사거나, 차를 살 때 모자란 돈을 대출해주고, 이자를 받아요.
기업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기업은 규모에 따라 나눠지지만,
보통 혼자서 모든 일을 하지 않아요.
업무를 나눠서 해요.
기획, 홍보, 인사 등등
![]() 그리고 한가지 보다가 아이에게는 새로운 사실일 것 같아서
찍어봤어요.
보통 아이들은 우리나라 재료들로, 우리나라에서 물건을 만든다고 생각할 거예요.
하지만, 위의 청바지 하나를 만들기 위해선, 여러 나라의 물건과 힘을 받아서 만들어요.
마지막으로 아주 중요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희 딸 이 4세때 TV 광고에 나오는 장난감마다 사달라고 한적이 있는데요.
광고는 혹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맛있게 보이고, 재밌어 보이고, 좋아 보이고, 몸을 튼튼하게 해줄것 같이 광고를 하는데요
그걸 보고 저희는 구매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더 많은 이득을 위해, 거짓말이라던지, 과장을 해서 속여서 팔기도 합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지만,
과소비를 해서는 안되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생활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계획을 짜서 사용하는 게 좋아요.
저희딸도 읽으면서 엄마 어려워~하지는 않아서
오랜만에 공부를 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이제 엄마, 아빠가 무엇을 위해서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사달라는 거 다 안 사준다고 삐지지는 않겠죠?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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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걸까? 외국에서는 어려서부터 경제교육을 실시한다던데..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올바른 소비 습관을 키워주기 위해 용돈을 주기 시작했지만 편의점에서 홀라당 다 써 버리는 것을 보고 용돈을 주지 않았다. 그러다가 2년이 지나 다시 용돈을 주었더니 여전히 홀라당. 체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다는 결론을 얻고 다시 용돈을 끊었는데 다시 용돈을 받기 위한 아이의 투쟁이 시작되어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을 펼치면 각 페이지의 윗부분에는 질문이 하나씩 적혀 있는데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내용들이다. '어른들은 왜 일을 할까요?' '우리는 왜 물건을 사서 쓸까요?' 등등. 아이들이 자신의 주변에 있는 장난감을 둘러보는 것에서부터 시작을 하고 있다. 장난감을 비롯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은 누군가 만든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은 일한 대가로 돈을 번다는 것!
경제교육 하면 떠오르는 돈에 대한 내용도 있다.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이 부분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돈을 저금하거나' '돈을 딴 데 쓰지 않고 차곡차곡 모으면 여러분이 나중에 원하는 것을 살 수 있어요.' '돈은 오래 두어도 썩지 않아요.' 아이에게 정말 해 주고 싶은 말이다. 이 부분을 꼬옥 기억하기를! 화폐의 제조 과정에 대해서도 나와 있는데 무척 흥미롭다. 아이가 가장 흥미로워했던 부분은 여기! 유로 동전에 관한 부분이다.
몇 년 전 유럽 여행에서 쓰고 남은 동전이 있어서 비교해 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여기! 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는 것!
'돈'에 매몰되지 않을 수 있도록 돈으로 살 수 없는 중요한 것들도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카드, 기업의 경제 활동, 무역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전혀 어렵지가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도 많다는 내용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초등학생을 위한 첫 경제교육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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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돈은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은행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기업은 무슨 일을 할까요? 돈보다 더 소중한 건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까지 다양한 분야를 모두 다루고 있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플래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에서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돈과 경제, 금융의 개념을 쉽게 알려 주고 과소비, 돈보다 중요한 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왜 물건을 사서 쓰는지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기초부터 탄탄히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책을 펼치면 제일 처음 질문이 '어른들은 왜 일을 할까요?' 인데 아이 눈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요. 결국 이 질문을 통해 아이는 돈이 삶에 차지하는 부분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왜 물건을 사야하는지, 왜 물건을 살 때 돈을 내는 것인지.. 등등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교육이 되는거 같아요. 중간 중간 플랩을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어 좋았어요. 지금 사용하는 우리나라 지폐가 위조 방지 기술로 20가지가 넘는다는 사실은 어른인 저도 놀랐어요. 오만원권 지폐 플랩을 펼쳐보면 예시가 나와 있는데 수국이가 너무 너무 신기해하고 직접 돈을 관찰해보기도 해서 체험을 통한 확실한 교육이 되더라구요. 책 속에 있는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찍어 보고는 크레용하우스의 블로그 책들도 구경하고 블로그가 뭔지 궁금해하더라구요. 이렇게 경험을 통해 하나 하나 찾아보고 지식을 쌓아가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확실한 경제 교육이 될거 같아요. 특히나 마지막에 돈 보다 더 소중한 것도 생각해 보게 하는 질문은 이 책을 더 완성도 있게 해주는거 같았어요. 아이가 재밌게 읽으며 공부할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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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이자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하나인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이란 책을 읽어봤어요. 아이들에게 경제 기초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플랩북 그림책이랍니다.
돈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은행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돈보다 더 소중한건 무엇일까? 등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통해 풀어가는 이 책은 플랩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8장의 짧은 내용이지만 그래도 경제활동에 대한 기초 개념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더라고요. 우리가 왜 물건을 사야하는지,물건살 때 왜 돈을 내야하는지, 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등 한창 돈욕심 많은 저희 아들은 매우 재미있게 읽었고요 ㅋㅋ 아이가 직접 페이지 곳곳에 있는 크고작은 플랩을 펼치면서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는듯해요 ㅎㅎ
우리가 입는 청바지 한벌을 만들고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 카자흐스탄부터 여러 나라를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와 우리가 돈을 주고 사입게 되는 일련의 과정들을 읽고서 아이가 굉장히 신기해했고요, 제일 흥미로웠던건 5만원권 지폐를 위조지폐랑 구분하기 위한 8가지 보안기술이 나와있었는데 아이가 직접 5만원짜리 지폐로 하나하나 체크해보면서 엄청 놀라워하더라고요! 저도 몰랐던 위조방지 기술들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ㅎㅎㅎ
유아부터 저학년까지 돈과 경제, 금융에 대한 기초 개념을 재미나게 알고 싶다면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 책을 한번 꼭 읽어보세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