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구매한 맥심 잡지이다. 요즘 워낙 다양한 매체가 많아서 그런지 내심 므흣한 장면을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그닥 선정적이지는 않은 거 같다. 의외로 컨텐츠가 이런류의 매체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알차서 가끔 구매해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솔직히 이런 류의 매체를 옛날처럼 실물 잡지로 구매해서 들고 다니면서 보는 거보다는 이렇게 E-BOOK으로 다운받아서 보는 게 더 편리하고 좋은거 같다. 가끔식 구매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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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21 3월호 맥심이란 잡지가 약간 군대에 있을때 남성들이 보는 그런 순간의 재미를 위한 잡지라는 이미지가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는 기사도 많고 여러가지 멋진 모델들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전자책으로 산다면 정말 거의 공짜에 다름 없는 가격으로 여러가지 좋은 기사를 볼 수 있어서 좋다. 물론 표지가 항상 맘에 들어서 사는 이유도 없지는 않는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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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중 이해관계가 얽혀있다면 존재하는 갑과 을. 계약서에 써져 있던지 아니면 강요되어 있던지 말이다.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에서 자신의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면 나온다는 지극히 평범한 현상이다. 어떤 연구에서 사람은 누구나 돈, 권력, 명예 등을 갖고 있다고 느끼면 상대를 하찮게 본다고 한다. 그러한 상태에서 뇌가 도파민을 뿜어내며 행복을느끼기 때문이다. 갑질의 해결책은 있을까? 바로 교육을 통한 수평적 관계를 학습하는 것이다. 하지만 교육으로 해결될리는 없기에 확실한 방법은괴롭힘 방지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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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도깊은 주제나 전문적인 정보보다는 가벼운 내용의 볼거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되는 잡지 갑을 관계란 무거운 주제를 무겁지 않으면서 가볍게 다루는 간편히 읽기 좋은 잡지라고 생각한다. 중간중간 유머도 적절하게 느껴진다. 다만 상반적으로 가볍다 보니 심층적인 내용으로는 가지 못하는게 단점이 되기도 한다. 여러 화보들이 볼거리를 제공 해줘서 상쇄시켜 주기는 하지만....??목적에 따라서 구입을 해 볼 만한 잡지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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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의 주제는 갑을관계. 맥심하고 전혀 맞지 않는 소재인듯 하지만 읽다보면 맥심하고 잘 맞는 소재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북으로 가끔씩 사보기는 잡지다. 하지만 해상도가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맥심의 특징으로 봤을 때 해상도가 중요한 잡지가 아닐런지. ㆍ남녀관계 갑질 안 당하는 심리 전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