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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을 성공하는데 사실 단순하다...??
"1인 창업을 성공하는데 사실 단순하다...??" 내용보기
이 책의 뒷 부분을 보면, 7가지의 생각 습관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1. 강점을 살리고 있나요? 2. 명확한 콘셉트가 있나요? 3.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있나요? 4. 경쟁에 휘말려 가격 경쟁력을 잃지는 않았나요? 5. 이상적인 고객을 타깃으로 정했나요? 6. 고객을 사로잡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나요? 7.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스토리가 있나요?   이 질문들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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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뒷 부분을 보면, 7가지의 생각 습관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1. 강점을 살리고 있나요?

2. 명확한 콘셉트가 있나요?

3.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있나요?

4. 경쟁에 휘말려 가격 경쟁력을 잃지는 않았나요?

5. 이상적인 고객을 타깃으로 정했나요?

6. 고객을 사로잡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나요?

7.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스토리가 있나요?

 

이 질문들을 사업 5년차에 보니까 떠 오른 생각이 있다.

이래서 사업에 성공한 분들이 "최소한의 공부는 하고 사업을 시작하라고 한 것이구나?" 

 

이런 1인 창업 혹은 창업, 사업에 관련된 책을 10권만 먼저 읽었어도 내 방향을 바뀌었을까?

아니면, 

이 책들을 사업을 하고난 후 1년차에, 2년차에, 3년차에 각각 지속적으로 읽고, 나에게 질문했다면 나의 사업은 더 나아졌을까?

 

5년차에 많은 것을 얻고, 많은 것을 잃어가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명확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시장에서 진입장벽이 낮아 보이는 것을 골랐고, 

지속적인 학습이나 성장을 위한 제대로 된 학습을 하지 않았었다.

그 무엇보다 이런 것에 대한 즐거움을 모른다는 것이 너무나도 컸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나의 강점을 이용한 사업>이 아니기 때문이지 않을까?

내가 싫어하는 것이 명확히 무엇인지도 몰랐기 때문이지 않을까? 

 

아래 내용들을 발판 삼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남들이 하기 싫은 일을 하라

-번거로운 일은 미래 시장의 독점 기회이다

-커뮤니티도 지속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영업이 어렵다면 스토리를 활용하라

-불가능이 가능이 되면, 감동이다

 

앞으로 실행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책의 내용을 그저 글로, 생각으로, 마음으로만 아닌 사업가답게,

창업가답게 따라 하고 변형시켜 제것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n*********n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내용보기
반면 '1인 창업'은 다른 사람에게 고용되지 않고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1인 창어의 이상적인 모습은 사회의 니즈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내는 이이지입니다. (_7-) 사업의 목적 = 고객에게 어떤 효과나 가치를 제고할 것인가 경영의 목적 = 창업 동기 또는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여 이루고 싶은 미래상 등 (-52-) 버릴 용기를 지닐 것 끊임없이 개선할 것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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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1인 창업'은 다른 사람에게 고용되지 않고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1인 창어의 이상적인 모습은 사회의 니즈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내는 이이지입니다. (_7-)


사업의 목적 = 고객에게 어떤 효과나 가치를 제고할 것인가
경영의 목적 = 창업 동기 또는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여 이루고 싶은 미래상 등 (-52-)


버릴 용기를 지닐 것
끊임없이 개선할 것
자신의 사업과 다른 회사의 성공 사례를 비교 분석할 것.(-92-)


"소비자의 욕구 중에 오늘의 제품이나 서비스로 '만족하지 못한 욕구는 무엇인자"를 질문해야 한다" 라고 말합니다. 고객의 결정권과 니즈는 움직이기 쉽기 때문에 시대와 함께 변화합니다. (-165-)


"혁신이란 논리적인 분석임과 동시에,지각적인 인식이다. 혁신을 일으키고자 한다면 밖으로 나가서 보고, 듣고, 질문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말합니다. (-188-)


(힘들어 하던 시절의 )공감 가는 이야기
불가능했던 일이 가능해짐
실패담을 고백함
상품 개발의 비화
제공 가치에 특화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해 전력으로 노력함. (-227-)


코로나 19 이후 지역경제는 크게 침체된 상태이다. 대면 업종을 중심으로 폐업이 속출하고 있으며, 새로 개업한다 하여도, 많은 사업장이 1인 창업을 선택하고 있다. 작게 사업을 시작하여, 망하더라도 큰 리스크 없는 길을 선택하겠다는 생존 창업 전략이기도 하다. 1인 창업에서 크게 성공한 대표적인 케이스로 강연과 교육 분야를 들수 있다.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자유롭고, 선택과 결정, 통제권을 동시에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소비자의 보편적인 니즈와 변화하는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불확실하고, 모호하면서, 복잡한 현시대에 최적화된 창업이기도 하다.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바꿔 나가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즉 저출산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큰 사업으로 시작하여 ,성공을 하는 것보다,누군가에게 고용되어서 월급을 받는 것보다 좀더 높은 수익을 얻는 것을 1인창업 성공의 목표로 가져가야 하며, 시대의 변화에 최적화된 조건과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곳으로 직접 들어가서 ,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그 안에서 가치를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할 수 있다면, 1인창업가로서 성공할 수 있고, 누군가를 고용하지 않아도, 자신만의 사업 스킬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실제로 일본에는 고갯을 이용한 1인 창업 음식점 성공 사례가 있기 때문에,충분하 한국 사회에 새로운 아이템으로 만들어내는 것도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이달의 사락 k*******2 202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피터 드러커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내용보기
100만 유튜버인 신사임당님의 '단군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라는 말은 무척 유명한데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장인 5명 중 1명은 투잡을 한다는 통계도 있고, N잡, 사이드잡등 돈버는 일에 관심이 많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디지털노마드라는 단어도 유행하면서 '1인 기업'이 무척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관심도 지대하고 뛰어드는 사람도 많지만 대부분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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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유튜버인 신사임당님의 '단군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라는 말은 무척 유명한데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장인 5명 중 1명은 투잡을 한다는 통계도 있고, N잡, 사이드잡등 돈버는 일에 관심이 많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디지털노마드라는 단어도 유행하면서 '1인 기업'이 무척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관심도 지대하고 뛰어드는 사람도 많지만 대부분의 1인기업은 5년이내에 70%가 유지하지 못하고 망하고 만다고 합니다.

아마도 충분한 준비없이 뛰어든 사람이 많고, 전략도 없이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결정을 해야하는일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1인기업도 경쟁 없이, 단순하고 영리하게 돈을 벌 수 있는 최강의 법칙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 피터 드러커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라는 책인데요.

이 책에서는 피터 드러커의 이론을 바탕으로 성공한 1인 창업가들에서 발견한 7가지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7가지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강점에 기반을 둔 사업을 선택한다.

2. 명확한 콘셉트를 내세운다.

3.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4. 고유한 시장을 구축하여 가격 경쟁에 휘말리지 않는다.

5. 이상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6. 고객을 사로잡는 커뮤니티가 있다.

7. 매력 넘치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이미 1인기업가 이시거나, 1인기업을 생각하고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신분들이라면 7가지 원칙이 무척 익숙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알고 있는 것'과 '내 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무척 다른 문제인데요.

이 책의 좋은점은 많은 예시와 함께 쉽게 쓰여져 있어 책을 읽으며 그 단계를 나한테 바로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점이었어요.

 

책의 모든 내용을 외우고 싶을 만큼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하지 않을 일'을 결정하라는 부분이었어요.

저도 1인기업이기때문에 매일 아침 시간을 할애해서 그날 그날 해야할 일들의 TO DO LIST를 꼬박꼬박 적는 편인데요.

사업은 단순히 해야 할 일을 완수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지 고민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그 한정된 시간에 많은 분야에 신경을 쓰다보면 한가지도 제대로 못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인 기업일수록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저도 늘 고민하던 부분이라 염두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1인기업이지만 물어볼 것도 없고, 경영의 기본 원칙을 잘 모르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여러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ㅇ^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3 202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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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용기와 코칭에 더해 마음에 불을 지필 책
"1인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용기와 코칭에 더해 마음에 불을 지필 책" 내용보기
이 책 신선하다. 피터 드러커의 이론과 일본의 1인 창업가의 사례가 만나서 책 표지의 색감처럼 푸릇한 책이 탄생했다.   처음 책을 읽기 전에 목차와 설명을 보았을 때 조금은 고루한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먼저, 피터 드러커라는 이름이 가지는 오래된 느낌이 있었다. 현대 경영학과 일,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수없이 들어본 인물인 피터 드러커는 어쩌면 이
"1인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용기와 코칭에 더해 마음에 불을 지필 책" 내용보기

 

 

이 책 신선하다.
피터 드러커의 이론과 일본의 1인 창업가의 사례가 만나서 책 표지의 색감처럼 푸릇한 책이 탄생했다.

 

처음 책을 읽기 전에 목차와 설명을 보았을 때 조금은 고루한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먼저, 피터 드러커라는 이름이 가지는 오래된 느낌이 있었다. 현대 경영학과 일,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수없이 들어본 인물인 피터 드러커는 어쩌면 이론들보다 이름이 더 유명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이 소비되었다. 또, 책에서 제안하는 7가지 생각 습관 역시 '너무 뻔한 내용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당연히 알 만한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저자가 1인 창업에 초점을 맞춰 책을 썼다는 점과 세분화된 다양한 니즈가 사업화된 일본의 사례가 담겨있다는 점의 두가지 특징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사실, 피터 드러커의 경영철학과 이론에 대한 관심보다는 앞의 두 특징이 더 흥미를 끌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꽤 만족스럽고 신선한 자극을 전해준다.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는 저자가 1인 창업가를 취재하고 만나면서 발견한 7가지의 공통점을 뼈대로 37명의 창업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리고 각 꼭지의 마무리는 피터 드러커의 이론과 저자만의 해설로 정리되어 있다. 즉, 각 꼭지마다 1인 창업에서 중요한 부분이나 경영 이론을 소개하고 그에 맞는 일본의 1인 창업가의 사례를 간략하게 서술한 후 피터 드러커의 이론을 인용하며 마무리 된다. 단순하게 반복되는 구조를 취했지만 지루하지 않고, 내용의 통찰력과 사례의 특별함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 나갔다. '강점을 살리세요', '변화하는 니즈를 파악하세요' 라고만 했다면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어서 반감을 샀을 테지만 반짝이는 사례를 덧붙이면서 그 주장에 힘이 실릴 수 있었다. 식빵 한 덩어리를 99매로 썰어서 대중의 인기를 끌게 된 베이커리의 사례나 노마드 생선 장수가 되어 점포에 구애받지 않는 생선 유통 비즈니스를 펼친 사례를 제시하며 '뻔한 주장에 뻔한 답변'이 아니라 '저렇게도 풀어 낼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전해 주었다. 이론과 사례를 보면서 혼자서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다보면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되새길 수 있게 도와 주었다.

 

여기서 피터 드러커의 이론과 인용 문구는 책에서 소개한 사례와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비즈니스라는 큰 관점으로 보았을 때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에 저자의 주장을 보충해 주었고, 사례만 있었다면 부족했을 수 있는 이론적인 부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피터 드러커라는 사람이 가지는 신뢰와 경영학 구루의 이미지를 똑똑하게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책의 제목에도 활용했다는 점을 보면, 작가만의 차별화와 시장 세분화를 위해 피터 드러커를 첫 시선을 끄는 것에서부터 현명하게 사용했다고 할 수 있겠다.) 피터 드러커의 이론들은 대부분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해석이나 사례를 통해 이해하려는 시도가 많은 것 같고,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서술방식이 이해되기도 하였다.

 

1인 창업가의 사례들은 무척이나 일본스럽지만 한국에서도 시도해 볼만한 아이템들도 있어서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작은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경쟁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차별화를 이뤄내는 사업 과정을 보면서 자신의 아이템을 대입해서 풀어볼 수도 있고, 창업가들의 열정을 지켜보며 사업에 대한 열망을 일으키게 해 주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사례가 간략하게만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분량과 내용 전개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 아이템이나 창업가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프로필이나 채널 정보를 따로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일본의 특수한 성공 과정이 반복되는 느낌도 아쉬운 부분이다. 새로운 직함을 만들어 내고, 관련 협회를 설립하여 책을 출판하고, 방송에 출연하고,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독자적인 창업가/사업가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여럿 등장한다.

 

뒷부분에서 저자는 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한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자사의 강점을 살려 독점 가능한 시장을 만들라' p.242

1인 기업, N잡, 사이드잡, 부업, 스타트업 등 모든 창업가의 성공방정식은 결국 이 한 문장으로 정리된다. 이 한줄을 설명하기 위한 세분화된 내용이 이 책인 것이다. 저자는 거기에 덧붙여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의 엄청난 힘을 이야기한다. '니즈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원하니 만들겠다' 자신의 직감이나 욕구에 충실하여 거기에만 몰두해 나가는 창업가의 스토리를 통해 진실함, 간절함으로 세상을 바꾼 이야기를 전하며 모든 창업가와 사업가에게 용기를 주기도 한다. 막막하게 혼자서 어두운 길을 헤쳐 나가고 있는 예비 창업가라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열정을 만나 힘을 얻고, 아이템 선정과 사업 기획, 콘셉트에 대한 코칭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피터 드러커와 1인 창업가와 컨설팅을 결합해 차별화된 시장을 만들어 낸 이 책의 저자 야마다 유키히로처럼 새롭고 독자적인 작은 기업들이 자신의 푸릇푸릇한 꿈을 펼치는 세상을 기대해 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1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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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고용 한파에 창업으로 몰린다…"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코로나·고용 한파에 창업으로 몰린다…"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내용보기
약 1년간 지속된 코로나 바이로스(COVID19)와 그로 인한 경제 위축, 고용 한파로 인해 세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 ‘창업’으로 몰리는 현상이 꺾이지 않는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발걸음을 디뎠지만 창업 현실은 암담하기만 하다. 이에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활용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라고?
"코로나·고용 한파에 창업으로 몰린다…"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내용보기

 

약 1년간 지속된 코로나 바이로스(COVID19)와 그로 인한 경제 위축, 고용 한파로 인해 세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 ‘창업’으로 몰리는 현상이 꺾이지 않는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발걸음을 디뎠지만 창업 현실은 암담하기만 하다. 이에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활용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라고?”

IT 기술의 발달로 네이버와 유튜브와 같은 거대 플랫폼을 이용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아마존으로 미국에 수십억 매출을 올리고, 네이버에서 위탁판매만으로 월 1,000만 원 매출 달성 등 직장인들로 하여금 ‘그동안 나만 우물 안 개구리였나?’라는 반성 어린 부러움도 일으킨다. 월급은 제자리인데 세금은 계속 높아지는 현실에 좌절 대신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선택한다.

 

이팔청춘 혈기만으론 부족하다.

젊음은 단어만으로 도전과 꿈 희망의 상징이다. 치솟는 물가와 취업난에 시달리는 젊은이들이 어쩌다 사장이 되었다. 몇 년 전,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함)라는 말에 이어 최근엔 집과 경력, 꿈과 인간관계까지 칠포 세대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얼마 전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성인남녀 3,8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7명은 자신을 ‘N 포 세대’라고 답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연애와 결혼, 내 집 마련, 꿈과 희망 등 여러 가지를 포기한 적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74%가 ‘그렇다’고 답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취미 등 여가활동’이 14%로 1위를 차지했으며, ‘자기계발’(10%), ‘꿈과 희망’(8%), ‘외모 관리’(8%), ‘내 차 마련’(7%), ‘내 집 마련’(7%), ‘노후대책’(7%), ‘결혼’(6%), ‘연애’(6%) 순이었다. 무엇보다 N 포 세대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조치로는 ‘경제적 안정’이 31%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했다.


 

그러나 젊은이들의 무분별한 창업에 지적의 목소리도 들린다. 그들은 준비가 부재한 채 ‘어쩌다 사장’이 돼버렸다. 이 시대의 사장은 ‘어쩌다’ 될 수 있는 것일까.

 

통계는 “위험하다” 메시지

지난해 신설 법인 창업 수와 벤처 투자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책에 따르면 2019년 한 해에만 국내 118만 명의 개인사업자가 창업했으며, 신생기업 10곳 중 9곳은 ‘1인 기업’이다. 그러나 창업 5년 내에 망하는 기업이 전체의 70%에 이른다. 그 누구도 ‘망해도 된다’는 마음으로 창업하지 않지만 10곳 중 7곳이 실패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열심과 준비는 소용이 없는 것인가?

 

그래서 이 책을 권한다.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는 말했다. “기업가라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반대로 말하면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알면 성공한다는 뜻이다.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학을 창시한 경영학자로 평가받는다. 산업혁명 이후 등장한 기업이라는 조직을 정의할 뿐 아니라 기업은 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조직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기업은 영리를 추구하는 경제적 조직인 동시에 사회 공동체적 조직의 역할을 말한 것이다. 그는 지식사회가 도래할 것을 예견하기도 했다.

 

책의 특징

피터 드러커 전문가로 알려진 아마다 유키히로 저자는 창업 지원 정보지 《안토레》에서 일하며 18년간 약 3,000명이 넘는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들을 만났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성공한 창업가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피터 드러커의 말과 이론을 더해 노하우와 지혜를 참고할 수 있도록 책을 내놓았는데 그것이 바로 본 책이다.


 

책은 크게 6가지 챕터로 구성돼 있다. 챕터별 키워드는 ‘강점’, ‘컨셉’, ‘니즈 파악’, ‘독점’, ‘고객’, ‘커뮤니티’로 창업에 앞서 브랜드나 기업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초기 단계에 읽기 적절하다.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필자도 책을 읽으며, ‘맞아. 이 부분이 부족했지. 이 부분은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했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연차별 폐업 통계만 보더라도 피터 드러커의 이론을 활용하지 않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는 ‘아마다 저자가 단지 피터 드러커의 이론을 빌려서 책으로 내놓은 것이 아니냐’라는 의심의 눈초리를 한가득 품었지만 저자가 이 부분을 자신의 지식인 양 속이지 않고 출처를 명확히 밝힌다. 아쉬운 점이 될만한 이 부분을 저자는 각종 사례로 덧붙여 독자들의 지평을 넓혀주며 예비 창업자에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직함을 바꿔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성공의 발판을 삼은 마쓰자키 씨, 쌀 이벤트와 SNS로 신규 고객을 개척한 고이케 씨, 편안한 수면과 훈도시(일본 전통 속옷의 종류)를 결합한 나카가와 씨 등 이 책에는 역경을 극복한 사례가 다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론을 이론으로만 가지고 있다면 그 책은 문자, 즉 1차원에 머물겠지만 이론으로 성공에 이르렀다면 이는 2차원으로 일컬을 수 있겠다. 저자는 피터 드러커의 1차원 지식을 2차원화 했고, 이 책을 통해 3차원(성공)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지 않을까.

 

이 책은 블루오션(경쟁이 극심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이전에 브랜드의 정체성은 어떻게 정립하며 독자적인 강점을 초기에 내세워 레드오션(경쟁이 없는 시장)에서 승자로 남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피터 드러커의 이론이 이 부분에 활용성이 깊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7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