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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는 너무 장편이라 힘들었는데 꽃보다 맑음은 꽃보다 남자의 절반정도의 분량이라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아서 좋아요^^ 텐마를 쫓아 간 오토 그런 오토를 쫓아간 하루토.. 꽃보다 남자가 생각나네요ㅎㅎ 내용은 약간 다르지만요~ 어쨌든 서로의 마음도 확인하고 서로 솔직해진 두사람 너무 보기 좋았어요~ 오랜만에 텐마를 만나서 좋아하는 아이리를 보며 마음이 약해지는 카이토..완결이 어찌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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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맑음 14권 _ 카미오 요코 리뷰입니다. 꽃보다 맑음이 벌써 14권이라니 놀랍네요. 꽃보다 남자 스핀오프 작품으로 생각해서 몇 권 안 길어질 줄 알았는데 14권의 장편인데 완결이 아니라 더욱 놀랍습니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게 아닙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 작품이라 작가님의 실력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다음 권수도 재미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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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맑음 14권 꽃보다 남자를 그대로 답습하여 크게 재미있지 않았다 신선하지도 않고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결까지 읽겠다고 하는 것의 힘 14권은 드디어 남녀가 마음이 통했는데, 앞에 가시밭길이 남아있다는 듯 꽃보다 남자 등장인물들 등장 나를 가장 사랑하는 나 말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어 좋은 사랑이란 감정 그런거를 느끼고자 순정만화를 읽는 것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