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상관 표지도 마음에 들고 마지막 권은 꼭 소장해야겠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청춘 열정 등등 역시 좋네요 하이큐를 볼 때마다 당시에 좋아했던 과거가 떠올라서 열심히 살고 싶어져요ㅋㅋㅋ 다들 어딘가에 살고 있을 것 같네요 그림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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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해서 온가족이 함께 보고있어요. 캐릭터들도 다 좋고, 구성도 좋아요. 배구에 ‘ㅂ’ 자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재미있어요. 스포츠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애니로 보고 재미있어서 만화책도 전권 소장합니다. 보고 또 봐도 재미있어요. 다음 이야기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포장도 잘 되어있고, 배송도 빨랐어요. 하이큐!!!!! 많이 보세요!!!! |
| 이번에도 다른 인물들의 근황을 알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하이바 같은 경우 외국계 인물이다 보니 역시나 모델 일을 하고 있군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니시노야 같은 경우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작품 전체에서 가장 종잡을 수 없는 인물이 아닌가 예상됩니다. 청새치 엔딩에서부터 이미 이 인물에 대한 평가를 포기했습니다 최종화까지 본인도 고생한 흔적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다음 작품은 과연 무엇을 할지 궁금합니다. 다시 스포츠물은 하지 않을 것 같고 이 작품을 연재하면서 다음에는 어떤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분명히 있었을 거라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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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것 같지 않던 하이큐가 45권으로 완결됐다. 다른 긴 소년만화들에 비하면 오히려 짧게 끝났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하이큐는 주인공들이 아닌, 주인공들이 만났던 외국 팀들 선수의 인생이라든가 외전편이 나와도 좋겠다 싶을 만큼 조연격의 주변 캐릭터도 참 많았다. 아쉽지만 박수칠 때 떠나는, 질질 끄는 느낌이 없었던, 무엇 하나 시간에 쫓겨 그린다거나 허투루 마감한 느낌이 없는 드문 만화 작품인 것 같다. |
| 개인적으로 이번 마지막 권의 명대사: ‘점수를 내면 칭찬해 줘. 못 내면 욕을 해 줘. ‘노력이 상’이라는 말은 필요없어. 어느 하나면 돼.’ 작가의 말(감사 메시지)에 배경과 마무리 작업에 감사했다는 인원으로 꽤 많은 어시스턴트의 이름이 나와 있었다. 일본 드라마 중에 ‘중쇄를 찍자!’를 어쩐지 연상하게 됐는데 소년점프의 다른 만화와 좀 다르게 하이큐의 작화는 언제나 성의있고 묘사도 정확하다고 생각해서 이 어시스턴트 분들의 공로가 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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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는 권수가 계속 나와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스포츠 만화라는 점이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45권 역시 기대했던 만큼 몰입감이 뛰어났고,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단순히 배구 경기 결과만 보여주는 만화가 아니라 선수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감정, 팀워크를 굉장히 섬세하게 담아내기 때문에 읽는 사람까지 뜨거워지게 만든다. 이번 권에서도 캐릭터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과 경험이 경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서 더욱 인상 깊었다. 특히 『하이큐!!』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캐릭터가 살아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뿐 아니라 상대 팀 선수들까지 각자의 목표와 사연이 있어서 어느 한쪽만 응원하기 어렵다. 그래서 경기를 읽다 보면 단순히 누가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느껴져 더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이번 권 역시 경기 흐름이 굉장히 치열했고, 작은 플레이 하나에도 긴장감이 살아 있었다. 선수들이 서로 연결되고 호흡을 맞추는 장면에서는 스포츠 만화 특유의 짜릿함이 제대로 느껴졌다. 작화도 여전히 훌륭했다. 점프와 스파이크, 리시브 같은 움직임이 굉장히 역동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실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인물들의 표정 변화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긴장, 불안, 집중, 자신감 같은 감정이 세밀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 단순히 기술적인 경기 묘사만 뛰어난 게 아니라 캐릭터들의 심리까지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또 『하이큐!!』는 결과보다 과정의 의미를 잘 보여주는 만화다. 경기에서 늘 완벽할 수는 없고 실패하거나 흔들리는 순간도 있지만, 그 과정 속에서 계속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좋다. 그래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캐릭터들을 응원하게 되고, 현실에서도 힘을 얻는 느낌이 든다.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45권 역시 마지막까지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경기의 속도감과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게 된다. 꾸준히 높은 완성도를 유지하는 작품이라 역시 왜 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스포츠 만화로 꼽는지 알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뜨거운 열정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정말 만족할 만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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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잘 그려져 있고, 경기 장면 역시 박진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 스포츠 만화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첨으로 만화책 모아보려고요 완결은 아쉽지만 예쁩니다 ㅠㅠ |
| 하이큐 45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종이책으로 전권 소장중인데 45권은 특히 좋아해서 전자책으로도 샀어요... 긴 여정을 지나 도달한 마지막 권답게 인물들의 성장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경기의 긴장감뿐 아니라 각자가 걸어온 과정이 담담하게 그려져 여운이 깊습니다. 과장된 감정보다 성숙해진 시선으로 청춘을 돌아보게 만드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시리즈를 함께 달려온 독자라면 더욱 크게 와닿을 마무리였습니다. |
| 청춘스포츠물을 사랑한다면 무조건 하이큐...너무 유명하지만 깊게 파고들면 더 감동적이고 청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같이 노력하고 싶어지고... 결말부분을 꼭 애니로 볼 수 있다면 좋겟어요...작가님 신작 내주시길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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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권을 모두 사고 싶다는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고 주문을 했는데 도착했을대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고 햇다 모서리가 약간 찌부러져서 그래도 원래 그정도는 괜찬다고 설득을 해서 잘 보고 현재 소장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배송 잘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