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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성배대전은 격화되며 ‘적’과 ‘흑’ 진영 모두 치명적인 손실을 입습니다. 지크는 자신의 존재 이유와 선택을 두고 더욱 깊은 고민에 빠지고, 아스톨포와의 유대는 시련 속에서 더욱 단단해집니다. 한편, 룰러 잔 다르크는 전투의 흐름 속에서 각 마스터와 서번트의 의지를 확인하며, 점점 드러나는 음모와 충돌을 주시합니다. 대규모 전투와 심리전이 교차하는 이 권은 다음 전개를 향한 긴장감을 크게 끌어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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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매속도가 좀 느리네요ㅎㅎㅎ... 저는 빨리 10권인가 그쯤의 아마쿠사 표지를 보고싶은데... 아무튼 5권입니다. 나올때 마다 잽싸게 사서 보고있습니다. 원래는 리뷰도 제때 쓰는데 이번엔 좀 바빠서 이제야 겨우 쓰네요.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세미라미스를 정말 예쁘게 그리는것 같아요. 코노에가 그린 세미라미스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원래 그림체가 동그동글한 편이라 날카로운 이미지의 여제님과 잘 어울릴까 궁금했는데요.. 예쁘게 그리니 다 어울린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아무튼 맘에 듭니다... 빨리 정발이 마저 되었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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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ge cries out. “Open, Gates of heaven. Bless us and bestow miracles upon us!” 이것은 서번트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 마스터의 이야기도 아니다. 이것은 성인을 기리기 위한 이야기 또한 아니다. 이것은 사람이 사람으로서 소망을 이루는 이야기다. ▶ 애니판 프롤로그, 인트로 대사 일본의 Fate 시리즈 라이트 노벨. 작가는 히가시데 유이치로, 삽화가는 코노에 오토츠구. 제3차 성배전쟁 이후로 분기가 갈린 평행세계가 배경이며 7 대 7 팀전인 성배대전을 다루고 있다. 작품 컨셉은 "본가에서는 설정상 불가능했던 것을 한다"라고 한다.[1][2] Fate/strange Fake 1권 후기에서 나스 키노코가 말하길, '도중까지는 같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세계' 라고 한다.[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