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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표지가 정말정말 예쁩니다. (에밀리아 마지텐시!ㅠㅠ) 그리고 내용마저도 좋습니다ㅠㅠ 처음에는 스바루가 좀 고통받는데 갈수록 스바루는 자신에게 덮쳐오는 일들을 차근차근 해결해가서 이 권수는 그야말로 사이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권수가 될 것 같습니다. 제2장은 정말 인상깊게 봤었던 장수인데...! 나중에 사진도 함께 올리며 리뷰 다시 쓰겠습니다. |
| 제로부터시작하는 이세계 2권에 3장이네요 어느덧 ㄷㄷㄷ 사망회귀 진짜 개잼이에요. 주인공이 결규ㅏ를 바꾸기위해서 사망회귀로 다시 일을 하게되고 안타깝게도 잘못하는 바람에 다시 사망회귀하고... 루프물이라고 해야하나...과거 조작이라고 해야하나...이런거 조아하시면 꿀잼입니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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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2장 3권, 스바루의 사망귀환 이야기가 계속되는데요, 이번에는 로즈월 저택에서 세번이나 사망귀환한 스바루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스바루가 5일째 아침까지 지켜달라는 약속 덕분에 베아트리스의 보호를 받아 무사히 넘어가는 장면, 그리고 성공했다고 생각한 순간 스바루에게 찾아온 에밀리아의 갑작스러운 소식 등, 각 장면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져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그림체도 매력적이어서 보는 즐거움이 더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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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세 다이치 작가님이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했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2장 2권 리뷰에 이은 3권 리뷰입니다. 뭔가 그렇게 격렬하지는 않은데 재밌어요. 개인적으로 그림도 잘 그려서 보기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가면 갈수록 스토리가 재밌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조금 재미없었는데 점점 재밌어지는 느낌. 3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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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게츠 마코토 작가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2장 3권입니다. 로즈월 저택에서 세번이나 사망귀환한 스바루는 다시 4일째 밤을 맞습니다. 5일째 아침까지 지켜달라는 약속 덕분에 베아트리스의 보호를 받아 무사히 넘어갑니다. 성공했다고 얘기하고 싶은 순간 스바루에게 에밀리아가 찾아옵니다. 렘이 자는 중에 생기를 뺏기는 주술로 죽게 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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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어져가는 이야기와 소재 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 이야기의 굴곡이 강해져가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만들어나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와 캐릭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캐릭터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소재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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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2장 3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사건이 벌어지면서 다시 회귀를 선택하는게 흥미로웠네요. 회귀의 끝은 어딜지, 사건은 어떻게 결말날지. 이전 1장과는 분위기가 좀 다른지라 몰입해가면서 보게 됩니다. 다음 3장은 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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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시작된 루프에서 스바루는 이번에는 강력한 힘을 가진 베아트리스에게 자신을 지켜달라고 합니다. 베아트리스는 금서고로 스바루를 데려가고 그렇게 밤이 지나고 무사히 스바루가 살아남으며 그렇게 저주를 이기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저주는 또다른 희생양을 낳았고 스바루는 또다시 공격받게 되고 상처받습니다. 그렇게 반복되는 루프 속에서 상처받아가는 스바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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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졌다 생각했던 램과 람의 폭주에 의한 사망. 마음을 다잡고 재시작을
스바루의 과잉된 밝은 표정을 이상하게 여긴 에밀리아는 스바루의 혼란스런 다시 힘을 낸 스바루군은 베아트리스의 도움을 받아 주술사의 정체를 밝혀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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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의... 자살까지? 동원이 되는.. 잔인한? 스토리입니다. 다시 살아나는 회수는 도대체 몇번까지인지.. 아직 모르겠네요. 아직...죽는 이유도... 뭔가...확실치도 않은채... 저택에서의 스바루는... 정말 열심히 원인을 찾게 됩니다. 솔직히 애니로 내용을 알고있음에도.. 렘과 람의 관계는 역시 독특하다 생각이드네요. 얼른 다음스토리로 넘어가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