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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공감 시리즈 09] 비상한 파일럿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파일럿 캡틴 박 지음 / 이담북스 출판
둘째 아이가 늘 소원하는 게 하늘을 날고 싶다는 겁니다. 뭐 어느 아이가 안 그럴까 싶지만, 큰 아이에 비해 그 말을 더 자주 하고, 더 자주 시도? ;;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사실 저는 파일럿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습니다. 멋진 제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 비행기를 운전하는 사람들, 공군 출신이 많다, 뭐 이 정도가 다인데요. 그래서 겸사겸사 <비상한 파일럿>을 만나봤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꿈꾸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서 현직에서 일하는 이들이 직접 Q&A를 중심으로 해당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보다 실감나게 전달해줍니다.
앞서 <변호사 해석법>이란 책을 만나본 적도 있는데요. https://blog.naver.com/taterre/222258627389
이 시리즈의 특징인지는 몰라도 제가 만난 두 편은 모두 이른바 엘리트 코스가 아닌 현직 전문가들이 이 책을 썼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고 좌절도 겪어 봤기에 보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보다 잘 설명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이 <바상한 파일럿>을 쓴 저자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캡틴박이라는 파일럿인데 소위 엘리트 코스를 밟은 인물이 아닙니다. 파일럿에 대해 거의 아는 게 없는 제 기준에선 우리나라 파일럿은 대부분 공군에서 전투기를 몰다가 중간에 나와서 항공사로 취직한다, 뭐 이런 카더라 통신만 들은 게 전부인데 캡틴 박은 같은 항공대를 나오고 공군출신이지만 전공이 ‘정비특기’더라고요. 또 이른바 메이저 항공사가 아닌 국내 항공사에서 출발해 외국 항공사도 거치고, 교관으로도 일해 보는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해봤기에 더 많은 정보와 노하우가 있을 테니까요. 항공대나 인하대를 나와서 공군에 들어가 전투기를 몰다가 국내 메이저 항공사에서만 여태 근무한 분이라면 다양한 현장 상황과 일반인들의 호기심을 다 알려주려면 직접 경험이 없어 수소문을 더 많이 해야 할 테니까요. ;;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1장의 ‘파일럿, 세상을 날다’에선 파일럿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합니다. 먼저 저자의 경험을 가미한 개괄 설명으로 시작해서 관련한 질문에 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파일럿이 하는 일, 파일럿이 갖춰야 할 조건, 비행장 둘러보기 등 총 3개의 소주제로 나뉘어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유튜브를 직접 운영하다 보니 Q&A가 아마 댓글로 실제 받은 Q&A를 정리해서인지 무척 구체적이고 흥미로웠습니다. 파일럿에 대해 큰 관심이 없던 저조차도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술술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됐거든요. ;; 그 중에서도 ‘파일럿에도 꼭 맞는 성격도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읽으며 파일럿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지게 되더라고요. ‘융통성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원칙대로, 규정대로’ ‘철저한 자기 관리와 시간을 칼같이 지키려는 성격’ 말만 들어도 막 믿음이 가지 않나요 그도 그럴 것이 비행기가 사고가 나면 생존자는 그야말로 찾아보기 힘든 참사 수준이 되는 게 보통이니 그런 위험한 비행기를 책임지고 있는 파일럿이라면, 스스로에게 가혹하리만큼 철저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겠단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2장의 ‘파일럿 준비하기’는 그야말로 파일럿을 실제로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장 유용한 챕터일 텐데요. 파일럿이 되기 위한 준비, 준비가 끝났다면 실전이다, 항공사 살펴보기 등으로 세분화 돼 있는데요. 파일럿이 될 생각이 없는 저도 무척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저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을 수도 있었고요.
저는 파일럿은 한 20살부터 그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체계적인 루트를 밟아야만 가능한 직업군인줄 알았어요. 가령 의사처럼 말이죠. 하지만 갈수록 저가항공 등 항공사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출신의 파일럿들이 더욱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해요. 항공 관련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심지어 전공도 불문 수준으로 다양하게, 공군 출신이 아니어도 다양한 루트를 통해 파일럿에 도전해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제대로 배우게 됐답니다.
하긴 제가 몸담고 있는 직군도 사람들이 국문과나 문창과 출신이 대부분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이과 출신도 더러더러 보이고 저 역시도 그 두 학과를 나오지 않았지만 일을 하면서 대학 출신 학과가 장애요인이 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답니다.
또 저자가 국내 항공사에서도 일해 봤고 외국 항공사에서도 일을 해봤기 때문에 한국 항공사의 장단점과 외국 항공사의 장단점도 누구보다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ㅋㅋ 조직의 종류와 상관없는 우리 고유의 공통점이 여기서도 발견됐는데요. ㅋㅋ
‘한국 파일럿들은 항공지식이 풍부해서 최악의 날씨에도 신뢰할 수 있다.’ ‘(성수기에는) 휴일이 적으며, 같은 비행시간을 근무했을 때 외국항공사와 비교해 연봉이 적다’
ㅋㅋ 한 마디로 개개인의 역량은 뛰어난데 일하는 것 대비 쉬는 시간이나 연봉은 적다 ㅋㅋ 아주 많은 직군들이 외국과 비교했을 때 이와 비슷한 결과를 얻지 않을까 싶어요. ;; 차차 개선이 되겠죠? ;;
3장의 ‘파일럿이 궁금해요’는 그야말로 일반인들도 가질 법한 파일럿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있는데요. 밤샘 비행으로 졸릴 때 대처법을 소개하면서 ‘그 중 가장 효과가 있는 아이템은 와사비 맛 땅콩과 치약 맛 껌이라고 생각한다. (중략) 이 두 간식의 추가 장점은 비행이 끝나고 무슨 식사를 하든 정말 맛있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라는 설명이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저자의 책임김과 위트가 동시에 느껴져 혼자 빵 터지기도 했답니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사항 중 하나인 파일럿 중 여성 비율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역시나 아직까지는 여성의 비율이 현격히 낮더라고요. 하지만 저자의 말대로, 파일럿의 필요 덕목 중 하나가 멀티태스킹이라면 통상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멀티태스킹이 훨씬 잘 된다는 게 보편적인 인식이니 만큼 어쩌면 여성에게 더 적합할 수도 있는 직군이 될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아마도 여전히 여성의 비율이 낮은 건 불규칙한 생활과 비행 근무 환경 상 임신과 육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여성들을 망설이게 하기 때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지막 4장의 주제는 ‘파일럿으로 살아가기’입니다. 이 장에서는 파일럿의 현실과 미래, 그리고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요.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항공업계가 고사 위기에 처한 현실을 감안하면 한때 우후죽순 생겨나던 저가 항공사들로 마냥 장밋빛으로 보였던 파일럿이나 승무원이라는 직업군도 마냥 승승장구할 수는 없음을 모두가 직시하고 있는 현실인데요. 그래서 저자는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진정 왜 파일럿이 되고 싶은가요?”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제 직업군을 가까운 지인에겐 절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갈수록 열악해지는 직업환경과 안정적이지 않은 수입과 생활 등 순식간에 단점을 수십개를 쏟아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 일을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닌데요. 일이 특수하거나 희귀하거나 고될수록 그 일의 본질을 사랑하는 ‘열정’이 있는 사람이 결국 그 일터에 오래 남아 있는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면서도 위트가 넘치고 일반인들도 흥미로워할 법한 다양한 정보들로 꽉꽉 채운 <비상한 파일럿>을 살펴봤는데요. 내용이 많이 어렵거나 하진 않기 때문에 좀 작은 글씨체라도 괜찮다면 초등 중고학년부터도 충분히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파일럿을 꿈꾸는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보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그려볼 수 있게 이 책, <비상한 파일럿>을 권해주심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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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비상한 파일럿!
이담북스 직업 공감 시리즈 9번째 이야기로 비상한 파일럿이 출간 되었습니다. 수 많은 사람을 태운 커다란 비행기를 내 손으로 조종하며 하늘을 날아오른다는 상상은 생각만 해도 신이 납니다. 또 돈을 받으면서 해외 여러 나라를 돌아 다닐 수 있으니 얼마나 환상적인 직업인지요~^^ 파일럿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동경을 가진 친구들이 많이 있지만, 정작 우리 주변에 파일럿의 직업을 가진 이는 한정적이고 또 어떤 방법으로 파일럿이 될 수 있는지, 파일럿이 되더라도 내가 생각한 이상과 현실의 차이는 없는지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 길이 없어 답답하기만 했을거예요~
그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속 시원히 들어 줄 이담북스 직업공감 시리즈 비상한 파일럿은 파일럿을 꿈꾸는 아이들과 파일럿이란 직업에 대해 알아보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 줄 책이랍니다.
이 책은 실제 하늘을 날아 다니는 파일럿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캡틴박'님이 파일럿에 대한 실질적이고 상세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해요~ 저자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파일럿을 꿈꾸는 사람들의 질문을 받고 보다 상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알려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파일럿이 갖춰야 할 조건, 스펙, 파일럿이 하는 일 등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으로는 알 수 없던 부분들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보람 있던 때는 언제인지, 어떤 것들이 힘이 드는지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합니다.
비상한 파일럿은 총 4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파일럿이 어떤 일을 하고, 파일럿이 갖추어야 할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인 조건, 비행장에 대한 이야기와 파일럿 채용 절차와 경쟁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파일럿의 실제 생활을 살펴 보고 파일럿의 현실과 앞으로의 전망과 미래에 대해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파일럿에 대한 궁금증을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으로 이야기를 하기에 평소 알지 못 했던 부분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파일럿에 대한 동경 보다는 현실을 바라보며 꿈을 이뤄 나가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어요.
가까운 주위에 파일럿이 있지만, 비상한 파일럿의 이야기들 만큼 상세한 이야기는 전혀 듣지 못 했었으며, 내가 알고 있던 정보와는 많이 다른 부분들도 있다는 점에서 아이가 꿈을 정하기 전 이 책을 통해 상세한 정보들을 읽어 본다면 보다 효율적인 준비를 하고 꿈을 키워 나가는 원동력이 되리란 생각을 했어요.
장황하지 않고 간결한 문체로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전달하는 비상한 파일럿은 한 권의 에세이를 읽는 것 처럼 선배 파일럿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으며 궁금할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Q&A 코너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여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에게 직.간접적인 도움을 준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청소년, 그리고 꿈을 이루는 중인 어른들 까지도 비상한 파일럿을 통해 파일럿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느꼈답니다.
깔끔한 책의 구성과 중간중간 실린 사진들이 있어서 한 권의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도 있었답니다^^ 파일럿의 꿈을 이루고 싶으신가요?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이담북스의 직업공감 시리즈 09. 비상한 파일럿을 만나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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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한 파일럿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파일럿 캡틴박 지음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이담북스에서 출간되는 직업공감 시리즈는 여러 직업에 대해 하는 일, 실제 생활부터 그 직업이 되기위한 준비과정이나 전망과 미래까지 상세하게 다뤄주고있어요~
승무원, 기자, 광고인, 사육사, 변호사 등등 여러가지 책들이 출간되어있네요~
그 중 저는 파일럿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어요~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설한 유튜브 채널 캡틴박의 주인이자 현 태국 라이언항공사에서 근무중이신 “캡틴박”
실제 파일럿의 여러 경험담들이 실려 있어 더욱 실감나는 책 비상한 파일럿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멋진 직업 중 하나인 파일럿!
파일럿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실제로 인터넷에 파일럿 되는 방법 검색해도 그다지 상세하게 도움되는 정보가 많이 나오지 않죠~
<비상한 파일럿> 책에는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파일럿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답니다
1장에서는 파일럿이 하는 일, 파일럿이 갖추어야할 신체적, 정신적 조건과 파일럿이 일터인 비행장에 대해 나와있어요 2장에서는 파일럿 채용 절차와 경쟁률, 또 파일럿이 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가 담겨있네요 3장에서는 파일럿의 실제 새활을 엿보고 파일럿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등에 대해 답변한 내용이 있어요 4장에서는 파일럿으로 생활하는 현실과 매력, 전망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네요~
1장 파일럿 세상을 날다 파일럿이 하는 일은 당연하지만 ‘항공기를 조종하는 것’이예요~ 하지만 항공기 조종외에도 하는 일이 많더라구요~ 기장과 부기장의 ‘조종사 브리핑’, 객실 승무원과의 ‘통합 브리핑’ 비행기의 외부점검, 기장방송, 비행이 시작되기전 지상에 있는 조업사와 지상 장비에 관련한 이야기, 객실보고 받기, 관제사와 무전교신 등등의 멀티태스킹 능력도 중요하네요 승객들이 내린 후에는 비행기 정비기록, 서류 제출, 비행로그북 작성까지
파일럿이 하는 일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줄 처음 알았네요~
저는 파일럿이 되려면 전공 학과나 관련된 대학을 나와야하는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구요~ 무역학, 행정학, 체육학, 식품영양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이 있다는 글을 보고 놀랐어요~ 파이럿이 되기 위해 중요한 건 전공이 아니라 비행실력과 인성 그리고 영어!!
파일럿에게 꼭 필요한 능력에 대한 글도 흥미있었어요~ 첫째, 멀티태스킹 능력 파일럿은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고 조업사 관제사 정비사 승무원 등등의 여러 사람과도 동시에 대화해야하기때문에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해내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중요해요!
둘째, 제한시간 안에 일을 처리하는 능력 비행 중에 예기치않은 일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때 정해진 제한시간 내에 의사결정을 하고 임무를 수행해야하는 능력이 꼭 필요해요
셋째, 낯선 음식을 즐길 수 있어야한다. 아무래도 여러 나라에서 머물다보니 현지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해야할 때가 많아서 현지음식도 좋아할 수 있어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겠죠
넷째, 졸음을 잘 참아야한다. 비행은 낮과 밤을 가리지않고 계속되고 나라마다 시차가 있기때문에 졸음을 잘 참아야 해요
다섯째, 스트레스를 관리할 줄 알아야한다. 비행 중에는 선택의 순간이 많다보니 긴장감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을 수 밖에 없어요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면 만성피로와 병이 될 수 있으니 스트레스 관리도 조종사에게 필요한 능력이예요
2장 파일럿 준비하기
파일럿이 되기 위해 하면 좋은 경험
첫째, 여행 파일럿은 예기치않은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일이예요 여행을 통해서 스스로 낯선 상황, 예지기 못한 상황에 부딪혀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둘째, 자동차 운전 비행기 운전이나 자동차 운전이나 반사신경과 같은 신체능력이 필요한 일이예요 자동차운전으로 반사신경, 방향감각을 높여주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셋째, 직장 혹은 단체생활 경험 파일럿은 많은 사람과 끊임없는 팀워크를 발휘해야하는 일이예요 그래서 단체생활의 경험은 팀원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팀워크를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면접에서 필요한 점도 말씀해주고 계시네요 실패의 경험도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캡틴박 작가님!! 항공사 면접에서 여러번 떨어져본 경험담을 바탕으로 면접장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앉아서 대답하는 것까지 가족들과 함께 연습하며 비디오도 찍으셨대요~ 면접에서 진정있는 태도로 꿈을 위한 열정을 보여주셨다는 이야기까지~ 진짜 이런 열정과 준비와 노력이 지금의 캡틴박이라는 사람을 만든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3장 파일럿이 궁금해요 3장에서는 파일럿에 대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궁금증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비행 중 쉬는 시간도 있나요? 졸릴 땐 어떻게 하나요? 비행할 때 어떤 짐을 싸나요? 영화에서처럼 정말 새 때문에 비행 사고가 날 수 있나요 등등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답들을 읽어볼 수 있어요 제가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현역에 있는 남녀 파일럿의 비율에 대한 글이었어요~ 여성 파일럿의 비율은 5%로 매우 적은 편이지만 캡틴박 작가님이 만나본 여성파일럿들은 모두 영어도 잘하고 비행 기량도 뛰어나고 남자보자 멀티태스킹 능력도 뛰어났고 좀 더 섬세한 면이 비행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셨대요
점차 여성파일럿도 증가하는 추세라니 저희 딸도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세계 최초 여성 혼자 대서양 횡단 비행에 성공한 비행기 조종사 아멜리아 에어하트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 권기옥
이런 여성파일럿에 대한 책들도 함께 읽어보면서 하늘을 날고싶다는 꿈을 가진 여성들이 어떻게 그 꿈을 이루어내었는지에 대한 고민도 해볼 수 있었어요~
4장 파일럿으로 살아가기 파일럿이라서 겪는 어려움이나 직업병 미래 전망에 대해서도 말씀해주고 계세요
파일럿은 아파도 약을 함부로 먹으면 안되고, 출근 시간이 불규칙하며, 여러가지 평가가 계속된다는 점, 특이사항이 예고없이 생긴다는 점이 어려움이라고 해요~
불규칙한 생활로 인한 직업병 또한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로 극복해야하는 부분이예요
파일럿의 전망 요즘처럼 유행병으로 인한 팬데믹이 발생될 경우 많은 여객기가 날지 못해 항공사는 구조조정을 택하게 되었어요 실제 조종사 신규채용은 몇년간 힘들어질 예정이라 합니다~ 하지만 백신개발 기술의 발전으로 더 이상의 국가봉쇄는 없을 것이라 보고있어서 조종사의 미래 전망이 나쁘다고만은 볼 수 없겠네요
팬데믹뿐만 아니라 무인여객기의 상용화에 대한 부분도 조종사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기는 해요~ 하지만 여객기는 높은 고도에서 지상까지 운행하는 운송수단이라 자율주행 자동차와는 달리 날씨, 기압차, 난기류 등 수많은 변수와 위협요소들이 존재해요~ 항공기 제작자들이 아무리 좋은 항공기 안전 시스템을 만들어도 그 예상을 뛰어넘는 날씨, 시스템 이상등의 예측불가능한 변수들이 있기에 자동비행장치만 믿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주 먼 미래라면 몰라도 무인여객기는 적어도 우리 세대에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예상해요~
또한 앞으로 대형여객기보다는 소형여객기를 선호하는 시장으로 바뀌게 될 전망으로 보았을 때 파일럿이라는 직업은 충분히 유망직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상한 파일럿>은 파일럿이라는 꿈을 꾸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꿈을 정하지 못한 사람들이 읽어도 좋은 책 같아요~
캡틴박 작가님이 파일럿이라는 꿈을 꾸게된 계기부터 꿈을 이루게된 과정, 노력이 모두 담겨있는 책이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비상한 파일럿>을 읽고 배울 점이 많으리라 기대되네요~
(책세상 맘수다 카페에서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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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캡틴박은 유투브_캡틴박과 팟캐스트_사비나와 함께한 화요일을 운영하며
파일럿의 하는 일, 갖춰어야할 조건, 비행 스케쥴부터~
Q&A의 형식을 빌어 캡틴박은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이
파일럿이 되기 위해 어떤 스팩을 쌓아야할까?
이밖에도 많은 질문들과 친절한 대답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책 곳곳에 나와있는 푸른 하늘과 구름들 비행기와 함께 있는 사진이든~
2020년 초까지만 해도 세계는 하늘길을 통해 하나로 통해져 있었기에
캡틴박은 20대에 비행을 시작해서~
* 이담북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비상한 파일럿
한번쯤은 꿈꿔보는 파일럿~ 하늘을 날고싶다라는 생각은 한번쯤 모두 해봤을텐데요. 이왕 가진 생각 하늘을 나는 파일럿에 대해 알아가고 싶더라구요. 파일럿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 파일럿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 ''비상한 파일럿''은 파일럿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가이드북이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파일럿에 대한것은 그냥 겉모습이고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으니 파일럿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 ''비상한 파일럿'' 책은 4파트로 나누어서 파일럿에 대해 알려줘요. 먼저 첫번째 파일럿이 하는일과 파일럿이 갖추어야 할 조건등을 살펴보고요. 두번째는 파일럿이 되기위한 준비에 대해 이야기해요. 세번째는 실전, 하늘에서 일한다는것은 어떤것인지 파일럿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들을 알려주죠. 마지막으로 네번째는 파일럿의 현실,매력,미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파일럿은 비행기를 날도록 조종해서 운영하는 사람이예요.
파일럿이 되려면 나이와 학력에 제한이 있어요. 4년제 학사학위를 요구하고 있으며 전공은 무관하다고 하네요. 파일럿이 되기 위한 신체검사는 엄격하며 시력도 꼭 좋아야하고 색맹검사와 주변시 검사와 굴절률 검사도 통과해야하고 망막엑스레이 사진도 찍어야 한데요.
하늘에서 70톤이 넘는 비행기를 책임져야하니 건강이나 눈에 있어서는 엄격하게 하는것 같죠. ![]() 파일럿 채용절차는 서류심사>>>신체검사>>>1차면접(항공실무면접)
>>>시뮬레이터 비행평가>>>2차면접(최종면접)
이과정을 모두 거치면 파일럿이 되네요. 파일럿이 되는데 어떤분야를 전공하느냐와 항공과 관련된 대학이 필수 조건이 아니라네요.
영어와 비행실력,인성을 갖추는게 가장 중요하고 조종사자격증, 항공신체검사1등급,조종사영어등급,항공무선기능사 자격증 등이 필요해요.
그외에도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유의점들도 잘 서술되어 있어요. ![]() 실전에서는 밤샘 비행으로 졸릴땐 어떻게 하는지...
하루에 얼마나 많은 나라를 가는지...
비행중 쉬는 시간도 있는지...
비행중 화장실은 어떻게 가는지 등을 알려줍니다.
정말 사소한거일수도 있지만 비행기 안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는 이야기들이죠.
파일럿은 동경할 만한 가치가 있고 좋은 직업이지만
파일럿이 된 후에도 엄청난 공부와 수고스러움을 계속 감수해야하는 직업이기도 해요.
내 꿈을 실현해줄 파일럿 선배 멘토가 이야기하는 현실적인 이야기들! 이담북스의 직업공감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는 파일럿에 관한이야기였어요. 파일럿이 되기 위해 결심했거나 파일럿이라는 직업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하다면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아담북스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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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새처럼 날고 싶다라는 답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 같다.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가는 건 정말 멋지고 행복한 꿈중에 하나 일 듯 한데 아이들이 좀 자라기 시작해서 꿈이 구체화 되기 시작할 무렵 파일럿을 꿈꾸기도 할 것 이다. 내가 어릴때 인기있던 드라마 중에서 '파일럿' 과 '창공'이 있었다. 둘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기장과 공군이야기 였었는데 학창시절 정말 많은 남자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인 직업이었을 것이다. 거대한 70톤가량의 비행기를 날아 오르게 하고 비행기 운항의 총책임자로써의 카리스마, 그리고 드라마나 광고에 주로 나오는 장면들 중 하나인 공항에서 트렁크를 끌며 제복수트를 차려입고 멋지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동경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멋진 유니폼 속에 숨겨진 진짜 파일럿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아담북스에서 직업공감시리즈 9번째로 출간한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인 <비상한 파일럿>은 실제로 한국항공대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공군 출신에 제주항공, 이스타항공을 거쳐 현재 태국 타이라이언에어에서 근무중인 캡틴 박이 지은 책이다. 본인의 실전 근무 경험들을 책속에 녹여내어서 진로와 직업군 선택에 고민과 번민이 많은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듯한 팁을 많이 전수해 주고 있다.
사람들에게 하늘위에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파일럿은 정말 대단해 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인다. 겉에서 보이는 멋짐멋짐의 모습뒤로 그들이 가진 그들만의 또다른 일의 힘든 부분도 있는데 형이 설명해주듯이 차분하면서 실제적으로 그려진 부분이 참 좋았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파일럿의 삶은 실제와 다른 점이 많이 존재 하고 있을 텐데 이 책의 매력중에 하나는 QnA코너가 있어서 예비 파일럿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질문 대답형태로 정리해 두어서 진짜 파일럿들의 보람, 고충, 노력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수 있도록 해주었다. 파일럿을 꿈꾸는 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유투브 채널 '캡틴박'을 운영하면서 받은 많은 질문들에 대해 질문자의 나이, 상황에따라 다른 대답이 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기도 하고 인터넷 검색으로 찾는 정보가 잘못 된 것들이 많아서 올바로 교정해 보고 싶기도 해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 1장에서는 파일럿이 어떤일을 하는지, 파일럿이 갖추어야할 신체,정신적인 요건들, 행장, 조정석에 관한 이야기들을 실었고 제 2장에서는 파일럿 채용 절차와 경쟁률, 파일럿이 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를 담고 있다. 3장에서는 실제 파일럿들의 생활과 직업에 대한 진실혹은 거짓에 대해 서술했고 마지막 4장에서는 파일럿으로 생활하는 현실과 매력, 이 직업의 전망과 미래에 대한 관망을 솔직하게 담았다.
"파일럿은 비행기가 바람을 잘 타고 날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야.
파일럿의 사전적인 의미이다. 파일럿들이 자신의 직업을 만족하는 이유중 하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배우고 익힌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보수와 함께 사회적 시선에서 직업가치가 높이 평가 되는 점도 들 수 있을 것같다. 그리고 비행하면서 세계의 여러 나라를 머무를 수 있다는 장점도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 파일럿의 아침부터 마칠 무렵까지 일과를 엿볼 수 있고 간접적으로 일에 대한 실제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같아 좋다. 파일럿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를 얻어 볼 수 있는 본인의 홈페이지, 항공사별 수 통계, 항공뉴스사이트등... 을 담아놔서 한 책으로 맵을 짜기도 좋을 것 같다. 그밖에 크고 작은 팁들을 꽉꽉 눌러 담아 놔서 직업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고 파일럿 생활 모든 영역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멋진 책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반적인 시장이 침체기에 놓였으나 그 중 삶의 존폐 위기까지 오가는 존폐 위기업종이 있다. 바로 여행업계관련 산업이 아닐까한다. 여행사는 물론이고 공항마다 비행기 자체의 결항이 많고 비지니스가 아닌 관광 목적으로 외국으로 가는 비중은 거의 안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좀 힘든 상황에 놓여 있지만 언젠가 다시 크게 활성화 될 여행~항공관련 업계들!!!
누구에게나 꿈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 꿈을 쫓는 사람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다 소중하고 보석같이 빛이 난다. 파일럿을 꿈꾸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비상한 파일럿 책을 무상 제공받아 읽고 난 느낌을 솔직하게 기술하였습니다>
#이담북스, #비상한파일럿, #파일럿이되는방법, #파일럿가이드북, #직업공감, #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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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한 파일럿 저자 캡틴박 ㅣ 출판 이담북스
파일럿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인 비상한 파일럿을 읽어봤어요. 베테랑 파일럿인 캡틴 박이 예비 파일럿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답변하고 파일럿의 보람, 고충, 노력은 물론 파일럿의 실상까지 모두 담겨있는 책이라 파일럿을 꿈꾸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 좋은 도서입니다.
파일럿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파일럿이 되기 위해 어떤 준비과정을 거쳐야 하고, 파일럿이 되면 어떤 일을 하는지 혹은 갑작스럽게 불어닥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항공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등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냈다.
파트 2. 파일럿 준비하기 파트 3. 파일럿이 궁금해요 파트 4. 파일럿으로 살아가기
궁금한 직업인 파일럿에 관해서 알아봅시다~
사전적인 의미들을 종합해 보면 파일럿이란 '비행기를 날도록 조종하고 운영해서 안전하게 인도하는 안내인' 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파일럿들이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자신이 배운 기술과 지식으로 좋은 보수를 받는 점과 사회의 시선에서 직업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점 때문일 것이다. 파일럿의 장점 중 하나는 일하면서 여러 나라를 가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파일럿은 회사 동료 혹은 동종 업계의 사람들과 경쟁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경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파일럿이 받는 스트레스는 날씨, 고장, 자신의 내적 갈등에서 오는 것이지 타인으로부터 받지 않는다. 파일럿은 자기가 할 일만 잘 처리하면 근무 중에도, 퇴근 후에도 아무도 간섭하거나 시간을 뺏지 않는다고 해요. 정말 부러운 점이네요~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의 노력과 또 다른 스트레스가 존재하겠죠.
파일럿에 관한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꿀팁도 나와있어요. 저자가 유투브도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캡틴박 유튜브 채널이나 각 대학교 내 항공운항학과 사이트에서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파일럿에 관한 정보 사이트도 잘 정리가 되어있어요. Q&A 가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쏙쏙 들어와요 근무 해본 경험에 의한 선배로서의 조언이 파일럿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지요. 비행할 때 어떤 짐을 싸는지, 비행기에서 아플 땐 어떻게 하는지 사소한 내용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다양한 궁금증들이 해소가 되네요.
저자의 솔직한 내용이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진정 왜 파일럿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봐야한다는 캡틴 박의 이야기로 마무리 됩니다.
이담북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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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공감 시리즈 9번째 파일럿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비상한 파일럿이예요. 파일럿에 직업에 대해서 어떤일을 하는지 파일럿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직 파일럿인 저자가 파일럿을 꿈꾸는 사람들이 궁금해할 질문들을 모아 답한 책이라 도움이되요 ![]() 저자는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어요. 캡틴박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파일럿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파일럿이 어떤이르 하고 파일럿이 갖추어야 할 신체적, 정신적 조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파일럿을 일터인 비행장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또 파일럿의 전망과 미래에 대해서도 솔질하게 써놨어요. 한국항공사와 외국항공사에서 모두 근무해본 저자의 이야기가 파일럿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파일럿은 비행기의 운항의 총책임자 역활을 해요. 70톤이 넘는 비행기를 날아오르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업무예요. 그리고 파일럿이 되려면 멀티태스킹이 되어야 한다고해요. 엔진 시동을 걸면서 지상 조업사들과 이야기도 하고 객실승무원이 인터폰으로 하는 보고 내용에 대답하면서 동시에 관제사와 정비사가 걸어노는 말에 답도해야해요.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파일럿은 메이저 항공사는 비행기 1대당 10명의 기장과 10명의 부기장이 있다고해요. 그리고 대부분의 항공사의 경우 원하는 비행기, 원하는 목적지를 선택할 수 없다고해요 ![]() 파일럿이 되기 위한 준비는 어떤것들이 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파일럿 채용 절차와 경쟁률, 어떤 스펙과 경험이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파일럿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항공사가 많아진 만큼 파일럿이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나라의 국경이 봉쇄되고 항공사들은 기내에서의 위생과 사회적 거리 유지 등을 보장해야되고 이전보다 승객은 줄고 항공사의 투자비용은 증가하게 되서 파일럿의 복지와 연봉도 축소될 수 밖에 없다고해요. 한국 항공사와 외국항공사에서 근무할 때 장단점에도 나와있었어요. 외국항공사가 한국항공사에 비해 연봉이 높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 파일럿이 되기 위한 준비는 어떤것들이 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파일럿 채용 절차와 경쟁률, 어떤 스펙과 경험이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파일럿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항공사가 많아진 만큼 파일럿이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나라의 국경이 봉쇄되고 항공사들은 기내에서의 위생과 사회적 거리 유지 등을 보장해야되고 이전보다 승객은 줄고 항공사의 투자비용은 증가하게 되서 파일럿의 복지와 연봉도 축소될 수 밖에 없다고해요. 한국 항공사와 외국항공사에서 근무할 때 장단점에도 나와있었어요. 외국항공사가 한국항공사에 비해 연봉이 높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 조정석 안에서 내려다보는 별들과 하늘만큼 크고 아름다운 건 없다고 저자는 말해요. 조정석에 앉지 않고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경이롭고 장엄한 풍경들을 매일 볼 수 있다고해요. 저가가 하늘에서 일하면서 겪었던일, 비행할때는 어떤짐을 싸는지, 아플때는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비행계기들을 보는 방법, 조종간을 조절하는 방법, 엔젠 출력을 조절하는 방법 비행기를 조정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어요. 조종 관련 용어도 배울 수 있었어요.
![]() 비행중에 예기치 못한 일이나 실제 파일럿의 현실에 대해서 나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일럿의 매력에 대해서도 나와요. 조정석에서 보는 하늘의 풍경이 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파일럿의 현실에 대해서 저자가 겪었던 내용에 대해 솔직하게 써놔서 파일럿을 꿈꾸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될거같아요 파일럿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책을 보면서 파일럿의 현실세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작성한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