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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9살 아이와 서점에 갔다가 접했어요 알고보니 엄청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책이 두께도 있고 글밥도 많아서 읽을수있을까싶었지만...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꼭 사달라하여 사줬었어요 처음에는 1권과 2권만 구매했었는데... 벌써 13권까지 구매했네요!! 세트로도 판매하던데 세트는 저렴한 대신 판형이 작다고 해서 아이가 읽기엔 좀 더 큰 책이 나을 것 같고, 한권씩 사면서 책을 모아가는(?) 즐거움도 있어서 아이가 더 애정하는것 같아요! 완결판까지 모으는날 파티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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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9살 아이와 서점에 갔다가 접했어요 알고보니 엄청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책이 두께도 있고 글밥도 많아서 읽을수있을까싶었지만...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꼭 사달라하여.. 1,2권만구매했었는데요.. 벌써 11,12권까지 구매했네요!! 세트로도 판매하던데 세트는 저렴한 대신 판형이 작다고 해요. 아이가 읽기엔 좀 더 큰 판형이 나을 것 같고, 한권씩 사면서 책을 모아가는(?) 즐거움도 있어서 아이가 더 애정하는것 같아요! 완결판까지 모으는날 아이와 파티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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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 저자님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1 (광해군 일기)] 책을 구입하게 되어서 간단히 정리글 남겨 봅니다. 새롭게 개정된 판으로, 책 본문에서는 '제 1장 왕과 세자'파트부터, '제 5장 모래 위의 성'파트까지 크게 다섯 개 파트로 나눠서 내용을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올컬러 만화형식으로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 남녀노소 읽어보기에 좋아보입니다. 부담없이 역사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