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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제학을 알아야 할 필요성이 생겨서 구매하게 된 도서입니다. 일목요연하게 순서가 잘 정돈되어 있고, 설명이 자세해서 국제경제학 기본을 다지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분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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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친절하다. 같은 내용을 양 방향으로 설명한다. 하수들에게는 읽으면서 복습이 되고 진도도 빨리 넘어가 읽을 맛이 난다. 외서여서 그런지, 어순이랄까 문맥은 낯설었다. 예를 들어, "A에 대한 B의 중요성은 작아진다"는 문장을 "A에 대한 B의 중요성은 커진다"고 하면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 같다.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단어 자체 의미가 뭔가 커진다인데, 작아진다라고 하니 언듯 이해 되지 않았다. 한글식이 아닌 미국식이어서 그런 것 같다. 이런 부분 감수하고 읽어야 한다. 경제 용어, 개념 등 경제 지식이 부족하다면 주제별 담론을 이해하기 어렵다. 중급 수준 이상이기 때문일 것이다. 최소한 경제 원론에서 언급되는 단어, 내용에 대한 철저한 학습 후 이 책을 펼치는 것이 독자에게 더 도움 될 것 같다. 13판까지 업데이트 된 만큼 그리고 나의 만족도를 감안하여 이 책은 위대한 서적 중 하나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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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프레스에서 출판한 Dominick Salvatore 저/최낙일,김갑용 공역의 살바토레의 국제경제학 제 13판 후기입니다. 경제학 전공이라 공부를 위하여 구매하였습니다. 한 페이지가 글자수가 많아 가독성이 좋지 않습니다. 내용은 자세히 설명은 되어있으나 쉬운 내용은 아닙니다. 국제경제학에 대해 처음 접하시는 전공자 분들에게 적당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