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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나무, 알, 지렁이, 늑대라니! 저에게도 조금 생소하고 특별한 주제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학자란, 일상 곳곳에서 새로운 사실 재미난 사실들을 발견해야하기에! 꼬마 과학자들에게 이렇게 다양한 주제의 과학이야기는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책을 찬찬히 읽어보는 과정에서 모르는 내용을 많이 알게되어 유익하였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늑대 이외의 , 알-지렁이-떡갈나무는 어떤 재미난 이야깃거리가 숨겨져있을지 궁금하시다면! 꼬마과학자 시리즈를 함께 정독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본 후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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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보림출판사의 책을 소개하려고 찾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꼬마과학자 Ⅱ'입니다.
처음으로 시리즈물을 소개해보는 것 같아요.
과학, 특히 생물과 관련된 책이 총 네 권 들어있어요.
제목: 꼬마과학자 Ⅱ
-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 늑대는 어떻게 살까요
- 지렁이는 어디에서 살까요
-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
글: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책을 포장하고 있는 종이 상자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내용물이 무엇일지, 제목이 무엇일지 바로 알 수 있도록 겉에 검정 글씨가 쓰여 있어요.
책 네 권을 모두 꺼냈습니다!
손으로 한꺼번에 잡고, 제목과 지은이가 쓰여 있는 측면에서 찍어보았어요.
생각해 보면, 제가 어릴 때 이것과 비슷하게 생긴 시리즈물 과학책을 자주 읽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상자를 열어 책들을 마주할 때 감회가 참 새로웠어요.
표지가 보이도록 네 권을 놓고, 항공샷을 찍어보았어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보기 편안하게 디자인되어 있네요.
밑으로 더 내려가 소개를 더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네 권 모두의 일러스트도 너무나 멋지고 섬세해요.
아주 리얼한 지렁이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네 권 중 '지렁이는 어디에서 살까요?' 편입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듯, 지렁이는 아무리 봐도 어디가 앞인지 알아채기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앞뒤가 아주 비슷하게 생긴 이 생물도 자세히 보면 입이 있고 구멍이 있답니다!
앞쪽에 입이 있고, 뒤쪽에 구멍이 있대요.
풀이나 나뭇잎 조각들을 싣고 천천히 움직이는 지렁이를 그린 그림이네요!
위 사진에 등장한 책은 네 권 중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입니다!
전체적인 주제는 알이지만, 책 앞부분은 노랑부리검은지빠귀의 소개를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이름이 참 독특한 이 새의 알은 어떻게 나오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뒤에서 더 자세히 소개해 주죠.
우리가 자주 먹는 달걀도 노른자위와 흰자위로 구성되어 있지요
그런데 여러분, 이 두 부분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고 계셨나요
저는 사실 잘 몰랐어요.
알의 노른자위는 아기 새에게 양분이 되고, 껍데기와 흰자위는 아기 새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대요!
위 사진의 책은 바로,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입니다!
떡갈나무는 뿌리도 깊고 튼튼하게 뻗어 있고, 아주 크게 자랄 수 있는 나무예요.
여름이 끝나갈 때면, 잎겨드랑이와 가지 끝에 구슬 모양의 작은 것이 생긴답니다.
이것의 이름은 '눈'이에요.
여기서 잎이나 꽃이 자라난대요!
겨울에는 많은 나무들이 잎을 모두 떨구고 휴식기를 갖듯이, 떡갈나무도 겨울에는 조용히 잠에 든대요.
도토리가 땅에 떨어지는 시기는 가을이구요.
이 책은 '늑대는 어떻게 살까요?'입니다!
읽다가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찍어 올려보았어요!
새끼 늑대의 귀여움과 다 자란 늑대의 매서운 눈빛과 용맹함, 그리고 늑대라는 동물의 북슬북슬한 털이 너무나 귀여워 이 장면을 찍을 수밖에 없었어요.
늑대는 어느 과에 속할까요
맞아요, 개과예요!
늑대는 실제로 다 자라면 커다란 개만해진다고 합니다.
저는 야생 늑대를 언젠가 꼭 직접 보고 싶어요.
서글프게 들리는 늑대의 울음소리도 듣고 싶구요.
오늘 네 권의 책을 간단히 소개해 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저는 다음에 더 재미있는 그림책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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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비교적 작고 가벼운 사이즈이기 때문에 4권을 모두 들고다닐때 무겁지 않을 것 같고, 책의 이해를 돕는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체의 일러스트로 책의 이해를 돕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과학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가깝고도 어려운 친구들,,, 지구의 크고 작은 존재들인 떡갈나무, 늑대, 지렁이, 새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이 배움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들을 이해해보아요!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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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연입니다 ??
보림 그림책인 <꼬마과학자 시리즈 2 : 지렁이/알/떡갈나무/늑대> 소개해드릴게요
꼬마과학자 시리즈 2의 주제는 늑대, 알, 지렁이, 떡갈나무 입니다! 각각 한 권씩 총 4권 세트예요~
늑대는 어떻게 살까요?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 지렁이는 어디에서 살까요?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살면서 한 번쯤은 궁금했던 흥미로운 질문이네요!
미니미니한 사이즈로 보기 편하고 주제별로 책이 나눠져 있어서 구분하기 좋다는 장점! 눈길을 끄는 표지 그림까지~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스포방지를 위해 한 권 위주로 소개해드릴게요!
저의 PICK은 바로바로.. 떡갈나무 !! ??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질문에 답을 해주는 방식으로 책이 전개돼요
떡갈나무를 볼 때마다 '엄청 크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뿌리가 땅속 깊이 든든하게 뻗어 있어서 그렇다네요 ㅎㅎ 지식 +1
노을지는 그림이 너무 예쁘죠 아늑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라서 액자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예요!
다르게 생긴 두 나무의 정체는 자작나무와 떡갈나무였어요!
떡갈나무는 어떻게 살까요?
두 번째 질문 등장!!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많이 궁금했을거예요~
증산 작용-물관-광합성-산소의 단계를 차근차근 설명해줘요 전문용어도 나오는 책이라서 예비과학자 어린이에겐 안성맞춤!
나무의 나이가 궁금하다면 나이테를 세어봐!
나이테의 개념을 설명해줘요 친구들도 나이가 있는 것처럼 나무도 나이가 있답니다~
떡갈나무는 어떻게 번식할까요?
계절 순서대로 설명해줘서 더 잘 와닿아요~ 첫 번째로 봄에서의 번식
두 번째로 여름에서의 번식
도토리가 아직 초록빛을 띄네요~
세 번째로 가을/겨울에서의 번식 겨울엔 떡갈나무는 잠꾸러기가 돼요!
고독한 가을의 느낌을 잘 보여주어서 맘에드는 그림이에요 *.*
네 번째로 다시 봄~ 도토리가 드디어 갈색빛을 보이고 있어요! 떡갈나무도 잠에서 깨어난다~ 이제 햇빛과 비를 맞으며 성장할 거예요
떡갈나무는 어디에서 자랄까요?
나는 집에서 지내는데! 떡갈나무는 어디에서 지낼까?
갑자기 궁금해지는걸
천 년 전,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에는 떡갈나무 숲이 드넓게 펼쳐져 있었어요 이 곳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먹고 자고 생활했죠
그런데 현대사회로 발전하며 숲은 사라졌어요...
흔했던 떡갈나무가 사라지면서 지금은 귀한 목재가 되었어요
떡갈나무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알려줘서 재밌네요
떡갈나무는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원입니다 교훈으로 마무리 - !
떡갈나무에 대해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책! 이젠 책 속의 질문들에 대해 답할 수 있겠죠?!
알, 늑대, 지렁이에 대해서도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해보아요~ 이 책과 함께라면 내가 바로 과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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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꼬마과학자 4종 세트 2 글: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그림:엘리노르 슈미드, 프랑수아 크로자, 에티엔 들레세르, 조슬린 파슈. 옮김:윤소영/보림출판사/정가 28,000
네모난 상자에 담겨온 책들 펼치면 상아빛의 책들이 4권이 있어요 꼬마과학자 4종 세트 2에는 떡갈나무, 지렁이, 늑대, 알을 테마로 한 책들이에요 그 중에서 저는 지렁이 책이 궁금해서 같이 지렁이책을 살짝 구경해봅시다!
<꼬마과학자 4종세트 2-지렁이> 내용 살펴보기
표지에 그려진 지렁이를 보고 왕꿈틀이 콜라맛 젤리가 생각나더라구요 여러분은 지렁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지렁이는 겉으로 보기에 앞뒤가 똑같아 보이는데요, 자세히 보면 앞에는 입이 있고 뒤에는 작은 구멍이 있다고 하네요
낮에는 햇볕 때문에 땅속에서 지내는 지렁이!
지렁이는 환경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죠 지렁이가 판 굴과 똥은 식물이 잘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한대요
땅도 기름지게 해주고 많은 동물의 먹이도 되어주는 지렁이 많은 도움을 주는 지렁이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꼬마과학자 4종세트 2> 감상평
정보 전달이 목적인 책은 글이 많으면 지루할 수 있는데, 한 페이지에 한 장의 그림과 짧은 글이 있어서 부담없이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림체도 생동감이 넘쳐서 한 편의 다큐를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우리에게 익숙한 생물들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호기심이 많고 그림이 많은 책을 좋아한다면 <꼬마과학자 4종세트 2>를 추천합니다! (세트 1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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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자연. 심오하지만 알고 싶고, 알아야만 하는 가까운 존재들에 대한 멋진 책 시리즈입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짧은 책들의 묶음으로 구성되어 읽고, 설명하고,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플러스로 예쁜 박스에 함께 있는 점은 덤! 읽을 때마다 행복한 책이니, 다들 꼭 한 번씩 읽고 나누기 바랄게요! 어른에게도, 학생에게도, 아이에게도, 태어에게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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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꼬마 과학자 시리즈 그림책을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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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꼬마과학자 시리즈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 ③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 글: 앙드리엔수테르-페로/ 그림: 엘리노르 슈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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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쉽게 접하지만! 설명하기에 여러운 존재들! 그림과 글을 통해 재미있게 공부하고! 생각 할 수 있어 참 재미있었다! 어려운 단어 없이 간결하게 진행되는 문장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까지! 알아가기 좋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늑대, 지렁이, 떡갈나무, 알>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세트에 모든 정보와 이야기! 크게 자연을 공부할 수 있다! 자연, 과학, 생물, 생명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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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그림책은 떡갈나무, 지렁이, 늑대, 알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꼬마과학자 4종 세트 Ⅱ' 입니다.
짜잔-! 꼬마과학자 Ⅱ는 총 네 권으로 이루어진 세트 상품인데요, 위 사진처럼 디자인된 상자에 담겨 온답니다! 책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나 그렇듯 스포 방지를 위해ㅎㅎ 네 권 중 두 권만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책 부터 읽어볼까요?! (두근두근...) 제가 선택한 첫 번째 책은 바로!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 입니다.
'노랑부리검은지빠귀' 라는 새는 처음 들어봤어요! 갓 태어난 노랑부리검은지빠귀들은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 같아 보입니다.
다 자란 노랑부리검은지빠귀는 성별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겉모습을 지니게 됩니다.
암컷은 잿빛이 도는 갈색 깃털과 부리를 지닌 반면, 수컷은 암컷보다 몸집이 크며 까만 깃털과 노란 부리를 지니게 되죠.
또한 다 자란 노랑부리검은지빠귀의 몸엔 새끼를 낳기 위한 생식 기관이 있습니다.
암컷의 생식 기관에서 생성되는 생식 세포는 난자, 수컷의 생식 기관에서 생성되는 생식세포는 정자로 불립니다.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는 수정의 과정을 통해 수정란이 만들어지고, 알의 양분과 보호 아래 잘 자란 아기 새만이 알을 깨고 나와 새 생명으로 탄생되는 것이죠! '다른 동물들도 알을 만들까요?'
모든 동물이 새들처럼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오는 건 아니지만, 모든 동물은 한 개의 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물고기도, 개도, 사람 까지도 말이죠. '모든 생명체는 같은 방식으로 탄생한다' 라는 것이 이 책이 전하는 궁극적인 메시지가 아닐까요?
모든 생명체는 존재 자체로 소중하기에 어떤 종차별도 정당성을 지닐 수 없다는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하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제가 두 번째로 선택한 그림책은- '지렁이는 어디에서 살까요?' 입니다!
비 오는 날 흙길에서 지렁이를 만났던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시죠?!
처음 지렁이를 봤을 때는 앞뒤가 똑같이 생겨서 당황하기도 했던 것 같은데ㅎㅎ 자세히 보면 앞에는 입이 있고, 뒤에는 작은 구멍이 있다고 해요!
지렁이는 한 개체 속에 암수 양쪽의 생식소를 지니고 있는 암수한몸이랍니다. (그래도 두 마리가 짝짓기를 해야만 알을 낳을 수 있대요!)
몸이 잘려도 몸마디가 충분히 남아 있다면 다시 재생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기도 하고요.
정말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동물이죠?!
낮에 지렁이는 땅속 깊은 곳에서 태양의 열과 빛을 피합니다. 밤이 되면 땅 위로 올라오고요. 우리가 낮에 지렁이를 볼 수 없었던 이유..!
우리가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일 제곱미터밖에 되지 않은 땅엔 오백 마리가 넘는 지렁이가, 거름을 만드는 퇴비장에선 수천 마리의 지렁이가 살기도 한다고 해요.
만약 실제로 보게 된다면 조금 징그러울지도..? '지렁이는 어떤 도움을 줄까요?'
지렁이는 잘 알려진 이로운 동물이죠! 구체적으로 우리 삶에 어떤 이로운 영향을 끼치고 있을지, 함께 알아 봅시다.
흙이 단단히 다져진 곳에서 지렁이는 굴을 파고 나아가며 흙을 삼킵니다. 지렁이가 파 놓은 굴을 통해 공기과 물이 땅속으로 들어가 식물들의 성장을 돕는 것이죠!
또 지렁이는 삼킨 흙에 있는 양분을 소화하고, 똥으로 고운 흙은 내놓습니다. (정말.. 이런 동물이 또 있을까요..ㅠㅠ)
흙을 곱게 부숴 밭을 갈고, 식물들에게 부식토와 물, 공기를 가져다주는 지렁이 덕분에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앞으로 식물을 가꿀 땐, 땅 속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지렁이들을 위해 지렁이를 해치지 않는 도구를 사용하도록 해요! 지렁이와 동식물, 인간은 결국 하나로 이어져있음을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
모든 생명체는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음으로 평화로운 공생을 위한 방법들을 함께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또, '늑대는 어떻게 살까요?'
동식물들의 삶을 통해 인간의 삶을 통찰하는 날카로운 그림책, '꼬마과학자 4종 세트 Ⅱ'를 함께 읽어보아요^_^ *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