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예림당의 오 마이 갓은 시리즈책이에요. 이원 오 마이 갓은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이야기랍니다.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원자력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며, 화석 연료를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 탄소 같은 온실가스를 만들지도 않아서 인류의 꿈 같은 미래를 보장하는 수단으로 여겨지기도 해요. 하지만 원자력은 편리한 만큼 매우 위험하기도 해요. 몸에 해로운 방사선이 나오고, 또 무시무시한 핵폭탄에 이용되기도 하고요. 원자력 대문에 인류가 멸망하는 내용의 영화나 소설고 있고요. 방사성 폐기물 처리 문제도 매우 심각하지요. 과연 원자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요, 아니면 재앙일까요? 그것은 미래를 살아가 여러분이 원자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이렇게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하는 여러분에게 이 책이 길잡이가 되면 좋겠어요.~~ 오 마이 갓 원라겨과 괴인 빅토르에는 허수와 단짝이고, 장교수의 딸인 가비 호기심이 많은 닥터 손의 아들 허수 천재 기계 공핮자 허수 아빠인 닥터 손 단터 손 친구이자 라이버 가비 아빠 장교수 그리고 와마이시 예술회관에 나타난 의무의 괴인 빅토르 츠가이 가 나온답니다. 오 마이 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는 만화이면서 동화로 볼 수 있는 이야기에요. 만화와 이야기의 새로운 형식이네요.~~ 책을 읽다보면 '나를 찾아 봐'라는 있는데요. 찾는 재미도 있어요. 또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되 잘 되어 있답니다. 허수 아빠인 닥터손은 새로운 발명을 하다가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 버렸어요. 그 바람에 허수 엄마가 앞으로 한 달간 작업실 전기 사용 금지를 해 버렸지요. 그렇다고 발명을 못 할 수는 없지요. 닥터손은 전기를 만들기로 한답니다. 닥터손은 가정용 원자력 발전기를 설계해서 투자를 받기위해 원자력 발전소 건설 방안 공청회에 참가해요. 그 곳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가비와 허수는 사람들을 피해서 스태프용 공간으로 들어갔고, 그 곳에서 수상한 괴인을 발견해요. 그런데 닥터 손과 장교수가 납치를 당했데요. 허수와 가비는 법인을 잡기위해 여러 단서들을 찾으면서 실마리가 풀린답니다. 그런 과정속에서 원자력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
|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오마이갓 5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권용찬 글 / 박종호 그림 < 예림당 > 예림당 오마이갓 시리즈를 이번에 아이가 처음 만나 보게 되었어요~ 원자력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가 만화로 재미있게 원자력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은 책으로 아이도 받아들고 좋아했지요~
먼저 아이는 등장인물에 대해서 먼저 읽어 보고 난 후 차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짐작해 보게 되지요~ 아이가 빅토르 츠가이를 보고 무섭게 생겼다고 하면서도 호기심 가득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넘겨 보았어요.
① 정체불명의 괴인 등장 에너지 발전 방식에는 원자력, 화력, 수력 발전과 태양열이나 지열, 풍력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어요. 대량 생산은 힘들지만, 무한하게 쓸 수 있고 위험이나 환경 오염도 없는 재생 에너지 발전이지만 현실은 원자력 에너지지나 화석연료가 대부분이에요.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청회에서 닥터 손과 장 교수가 공동으로 발표를 하며 허수와 가비도 들어 가보려 하지만 경찰의 제지로 들어 갈 수 없게 되어요~ 하지만 순순히 물러 날 허수와 가비가 이니지요~ 다른 곳을 통해서 들어가서 공청회 무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에서 볼 수 있게 되고 그곳에서 괴인 빅토르를 보게 된답니다.
② 사라진 닥터 손과 장교수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청회에서 사자진 닥터 손과 장 교수~ 김마리 형사는 목격자의 진술 ( 빅토르의 유령이 납치해 갔다고 ) 녹음을 하고 조사를 시작합니다. 첫 번째 단서 - 우라늄이란 무엇일까? 원자력 전문가에게 우라늄의 대해 설명을 들어요~ 핵분열, 방사성 원소, 국제 원자력기구, 저(고)농축 등과 같은 전문 용어를 단어만 보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림으로 더 쉽게 이해 하고 넘어 가볼 수 있어요. 우라늄~~ 원자 폭탄에 이용되는 위험한 것임을 알 수 있었지요. 두 번째 단서 - 괴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 김마리 형사는 의자 밑에서 괴인의 것으로 추정 되는 지갑을 발견 하며 중요한 단서를 찾게 되지요~ 괴인은 다름아닌 원자력 전문가들의 옛 동료였음을 알게 됩니다. 세 번째 단서 - 괴인은 사람인가, 아니면 유령인가? 아이큐가 180이 넘고 1986년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로 죽어다라고 말하는 옛동료이자 전문가의 이야기들~ 체르노빌 원전 폭발과 가장 최근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고가 있어요~
③ 공포의 인류 멸망 계획 허수와 가비는 동영상을 통해서 비밀 통로를 찾아서 단서가 될 만하것을 찾아보아요. 맨하튼 프로젝트라고 적힌 책을 발견~ 맨하튼프로젝트를 하기도 전에 히틀러가 죽고 독일의 항복으로 쓰지 않아도 되었지만 일본은 아시아를 계속 집어삼키려고 하였고 미국은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어 했어요. 미국은 일본에 원자 폭탄 두 기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뜨리므로 일본의 항복을 받아 내면서 전쟁은 끝이 났어요. 하지만 이로 인해서 어마어마한 인명피해와 엄청난 방사능 유출로 반경 20km까지의 지역이 오염되어 암환자 급증과 돌연변이 발생과 같은 엄청난 피해가 일어나게 되었어요. 아이는 우와~ 정말 무섭다~라고 말하며 원자 폭탄의 위력과 무서움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저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 번 무서운 것임을 인지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도 방사선이 존재하며 이것을 자연 방사선이며 공기, 물, 바위, 음식에도 존재하며 극소량이라 해가 되지 않음을 알고 인공 방사선으로 우리가 치과에가서 찍는 사진도 이러한 인공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찍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④ 핵 무기를 막아라 핵분열과 핵융합을 그림과 함께 그 차이를 알아 볼 수 있었고 경수로 방식과 중수로 방식의 각각의 좋은점에 대해서 도 알 수 있었어요.
허수와 가비는 속임수로 빅토르 괴인이 문을 열게되어 잡게 되었지만 닥터 손과 장 교수도 함께 나타나는... ⑤ 살았지만 죽은자, 빅토르 빅토르 괴인이 닥터 손과 장 교수를 납치한 것이 아님도 알 수 있었고 빅토르 괴인이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고 그 동안에 일을 이야기 하며 오해가 풀리게 되어요.
⑥ 원자력 괴인의 전설 닥터 손, 장 교수 그리고 빅토르 츠가이가 공청회 무대에서 발표를 해요. 원자력 발전의 장단점에 대해서 말이죠~ 원자력 발전은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온실가스를 만들이 않는다는 장점이 대신 사고가 나면 피해가 크고 방사성 물질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현재로서는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인것이에요. 신재생 에너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떤 것을 사용하여 만드는 에너지인지를 아이가 이부분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지구 온난화, 이상 기후, 환경 오염이 심각한 지금 시대에 신재생 에너지가 널리 사용되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통해서 왜 원자력이 두 얼굴을 가졌다고 하는지 원자력은 편리함 만큼 매우 위험하기도 함을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오마이갓 시리즈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과학관련 소재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동화와 흥미를 부여하는 만화로 만들어져 과학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책이여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엔 원자력에 관한 이야기로 아이에게 생소한 분야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청회가 열리는 날이예요.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찬성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북적여요.
원자력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며, 화석 연료를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를 만들지도 않아서 좋은 점도 있지만, 반면에 몸에 해로운 방사선이 나오고, 무시무시한 핵폭탄에 이용되기도 해서 위험하기도 해요.
아이가 원자력에 대한 용어를 잘 알지 못했는데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시선을 끄는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가압 경수로의 구조와 5중 방호벽으로 이루어져 안전한 한국형 원자로를 한눈에 알아보기 편한 그림과 이해하기 쉽게 풀이된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는 허수의 아버지가 가정용 원자력 발전기에 대한 발표를 하다가 갑자기 사라지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사라진 허수와 가비의 아빠를 찾기 위해 공청회에 참석했던 원자력 전문가를 모시고 원자력 발전에 필요한 우라늄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았어요. 초등 아이들이 보는 책이기 때문에 너무 어렵게 설명되지도 않고 핵심내용이 잘 요약되어 설명되어 있답니다.
과학소재는 사실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분야지만 이렇게 흥미를 이끌어내는 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배경지식들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더라구요.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몇번씩 반복해서 읽었어요. 그러면서 전문용어들도 저절로 학습되는 것 같아요.
히로시마 원자폭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 과거 원자력 사고도 알게 되었고, 원자력 사고가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보았어요.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를 통해 원자력의 두얼굴을 배우게 되었고 원자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유용할 수도 있고, 인류에게 엄청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겠죠.
오마이갓 또다른 시리즈 또한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과학분야를 아이가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여서 추천드려요.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앗, 새로운 학습 만화다. ‘원자력’ 글자만 봐도 마음이 묵직해진다. 진지한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어떻게 잘 녹아 있을지 궁금하다.
많은 에너지 소비를 통한 편리함을 공기처럼 느끼며 자라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었다. 원자력의 동전의 앞뒷면과도 같은 속성을 이해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줄 것 같다.
오 마이 갓! 닥터 손과 장 교수, 가비와 허수의 아버지들이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청회에서 사라져버렸다. 사라진 자리에는 괴기스러운 쪽지 한 장이. 사라진 아빠를 찾아라! 공청회 현장에서 의문의 유령? 혹은 괴인 을 목격한 가비와 허수가 나섰다. 왠지 원자력 발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 같다.
가비, 허수, 닥터 손, 장교수, 그리고 빅토르 츠가이
내가 순정만화에 빠져 자랐기 때문인지; 학습만화의 그림체는 늘 특유의 낯섦이 있다.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고 할까나...;;; 그런데, 아이들은 참~~~ 좋아한다.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큰 아이도 예외가 아니다.
학! 습! 만화도 기. 꺼. 이 사주려 하지 않는 엄마 덕분에, 신이 나서 읽기 시작한다.
정체불명의 괴인 등장
시작부터 스릴과 유머가...ㅋㅋ
다른 학습 만화들도 그렇듯 글밥은 꽤 되지만,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중간중간 원자력 에너지와 관련한 과학적 지식들이 간결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다.
원자력 발전기의 발전 원리에서 시작하여 한국형 원자로, 우라늄, 체르노빌 사고, 맨해튼 프로젝트, 자연 방사선, 수소 폭탄과 원자 폭탄, 신재생 에너지 등에 이르기까지 원자력 에너지와 연관되어 떠오르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보가 책 속에 실려있다.
책을 모두 읽은 후 소감을 묻자 “재미있어요. 다시 읽을 거예요.”한다. 내용이 이해되느냐 물으니 단번에 “네!”하고 외쳤다가 이내 “어려운 부분도 조~~~금 있어요.” 한다. 다시 읽어보면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하기에 맘껏 읽은 후에 엄마와 좀 더 알아보자 하니 “힘들어도 원자력 발전소는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무서워요.” 라고 덧붙인다.
아이들이 진지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원자력이 뭐야~ 라고 물으니 확실히 모르더라구요. 접할기회가 없으니 당연하죠. 어려운 단어인만큼 조금은 쉽고 재밌게 접근할수 있기를 바랬는데 이렇게 오마이갓 시리즈로 만나게 되네요.
원자력은 매우 편리하지만 또 매우 위험하기도 해요. 그래서 어떻게 사용해야할지가 매우 중요하지요...
책을 통해서 잘 배워야겠지요. ![]() ![]() ![]() 오 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는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아이들이 쉽게 줄글로 넘어 갈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래서인지 이제 초1이 되는 둘째도 보더라는요. 초등저학년들이 읽기에 부담없고 재밌는 오마이갓시리즈! 이번엔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입니다. 이책의 주인공들이예요.
호기심이 많아서 늘 질문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 허수와 허수의 단짝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가비,
그리고 천재 기계 공학자인 허수 아빠 닥터 손!
닥터손 친구이자 라이벌인 가비아빠 장교수! 개성만점 캐릭터들이라 읽는 내내 재밌더라구요. ![]() ![]() ![]()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원자력은 경제적이고, 온실가스를 만들지도 않아서 인류의 꿈 같은 미래를 보장하는 수단으로 여겨지기도 해요.
하지만 원자력은 편리한 만큼 매우 위험한데요. 해로운 방사선이 나오고 무시무시한 핵폭탄에 사용되기도 해서
좋기만한 에너지원이 아니예요.
![]() ![]() ![]() 초소형 가정용 원자력 발전기를 설명하는 닥터손!
그런데 닥터손과 장교수가 사라져요. 괴인에 의해 납치된 두사람~ 허수와 가비는 방사선 측정기를 들고 아빠를 찾아나서요. 그 과정에서 방사선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가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방사선이 많이 나왔다는 뜻인데 자연 방사선은 우리주변에도 많다네요. 공기,물,바위는 물론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존재한다네요. 워낙 소량이라서 인체에는 해가 거의 없다는데 다들 알고 계셨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었네요. 닥터손과 장교수는 어찌되었을지 책으로 꼭 만나보세요^^ ![]() ![]() ![]() 책을 보다보니 다른그림찾기도 있고 재밌는 요소들이 있어서
원자력,핵육합 이런 어려운 단어들이 그저 어렵구나라는 생각보다는
재밌게 술술 읽혔어요.
방사선의 위험성을 알리고 제대로 이용해서 원자력 사고가 나지않게
경각심을 키워주며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예림당으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오 마이 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예림당의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빅토르는 원자력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도록 씌여진 학습 만화 입니다.
우리 생활에 필요한 원자력이지만 그 반면 위험성 또한 너무 크기에 현재 까지도 원자력 발전소의 운영과 설립 여부에 대한 논란이 지속 되고 있답니다. 마땅한 대체 에너지를 찾기 전 까지는 아마도 이 논란이 계속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인 원자력은 몸에 해로운 방사선이 나오고 핵폭탄의 원료가 되기도 하여 인간의 멸망을 초래 할 수 있을 만큼 위험한 물질이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원자력에 대해서 어떻게 알려 줘야 할까요??? 논란이 계속 되고 있는 원자력은 과연 축복 일까요, 재앙 일까요!
10년 전의 동일본 대지진 때 일본의 원전이 폭발한 이후 방사능에 대한 두려움을 생활 속에서 느끼고 있기에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원자력의 두 얼굴을 더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는 만화 형식으로 스토리가 있으면서 원자력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관련 용어와 의미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 건살 공청회에서 가정용 초소형 원자력 발전기를 소개 하려고 하는 허 수의 아빠 닥터 손과 가비의 아빠 장교수는 괴인에 의해 실종 됩니다.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과학 수사 현장 감식반이 조사를 시작하고 현장에 남은 단서들로 용의자는 빅토르 츠가이로 추정 합니다. 현장에 남아 있던 원자력 전문가들은 용의자인 빅토르가 세계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로 손꼽히던 천재 핵물리학자라고 이야기 하며 이미 30년 전에 사망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죠.
허 수와 가비는 괴인의 모습을 한 빅토르를 보았었기에 괴인인 빅토르 유령이 아빠를 데려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아빠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을 실시하게 되고 사건 추리를 하며 아이들은 비밀 통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빅토르의 은신처를 발견 하게 된 아이들은 인류 멸망 계획을 세우는 빅토르의 노트를 발견하게 되고 이를 누군가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이들의 추리는 계속 되고 청소부로 위장한 괴인 빅토르를 쫓아 핵전쟁을 대비하여 건물 지하에 만들어둔 대피소로 찾아가게 됩니다. 이를 눈치 챈 빅토르는 아이들을 지하 대피소에 가둬 버리지요!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는 아이들이 추리를 하는 과정에서 원자력에 대해 알게 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5중 방호벽으로 이루어져 안전한 한국형 원자로의 구조와 우라륨, 핵무기 개발과 관련된 맨해튼 프로젝트,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의 원리, 핵무기, 지하 대피소의 역할 등 핵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 합니다.
방사선 수치가 높을 수록 방사선이 많이 나오는 것인데 , 그림을 통해 공기 바위, 음식, 비행기 여행 등 자연 방사능과 암 치료, 엑스레이 등 인공 방사선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연 방사능은 워낙 소량이라 인체에 해가 거의 없다고는 하지만 우리가 숨을 쉬는 동안 방사능을 마실 수도 있다도 생각하니 조금 무서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동일본 대지진시 원자력 발전소 냉각수가 바다로 유출되어 10년이 지난 지금도 오염이 계속 되고 있기에 생선을 먹기도 두려운 요즘이다 보니 더 두려웠습니다.
아이들도 원자력에 대해서 큰 생각을 못 하고 있다가 이 책을 보고는 알게 된 부분이 많다며 방사능이 무서운 거라고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편리성이 있는 원자력이라고 대체 에너지 개발을 하여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고 합니다.
원자력을 대체 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는 태양, 지열, 바람처럼 없어지지 않고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지만 비용이 많이 들고 적은 생산량으로 인해 많이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는 이야기도 빠뜨리지 않고 하였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원자력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접 할 수 있었고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역시 흥미롭고 자극적인 이야기가 없어 아이들의 학습만화로 읽히기에 적당 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또한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쭉 흥미를 유지한 채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원자력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학습 만화 예림당의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
|
쭌군은 남아라서 인지 노는걸 무지 좋아합니다.ㅋㅋ 아이들은 누구나 그렇겠지요. 요즘은 아이들이 핸드폰, 컴퓨터를 접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기 때문에 책을 잘 읽지 않는거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재미있는 책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쭌군이 좋아라하는 과학이야기가 담긴 책. 오마이갓 원자력과 괴인빅토르 입니다.
많이 알게된 책이었답니다.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이라. 원자력은 왜 두얼굴을 가졌다라고 했을까? 저도 너무 궁금해서 함께 살펴봅니다.
화석 연료를 태울때 나오는 이산화 탄소 같은 온실가스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미래의 원료라고 불리는 원자력. 하지만! 편리한 만큼 반대로 위험하기도 하지요. 몸에 엄청 해로운 방사선이 나오고 핵폭탄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원자력은 우리에게 좋은 축복인가? 아니면 재앙인가... 이래서 원자력의 두얼굴이라고 한 모양이예요. 머리말부터 이리 흥미진진하면 너무 좋잖아요^^ 이책의 등장인물은 가비 허수 닥터손 장교수 빅토르 츠가이 입니다.
쉽게 읽으면서 원자력에 대해 흥미를 느끼면 알아가게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직접 설계한 가정용 원자력 발전기를 발표하다가 사라져 버린 닥터 손과 장교수님. 빅토르의 유령이 나타나서 납치를 해갔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과연 닥터손과 장교수님은 어디로 사라진건지. 흥미진진하고 박진감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원자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 보는 책이랍니다.
궁금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만화의 아이들 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ㅎ 핵분열 중성자에 열공격을 받은 우라늄들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많은 에너지와 중성자 2~3개가 나오는데요. 이 핵분열이 여러번 반복하게 되면서 굉장한 에너지를 분출하게 됩니다. 이 핵분열은 원자폭탄을 만드는 원리이구요. 핵융합 중수소, 삼중수소가 뭉쳤다 흩어지기를 반복하면서 에너지를 증가시키는데 핵융합은 수소폭탄이 만들어지는 원리랍니다. 원자폭탄에 비해 훨씬 강한 최강의 폭탄이 되는거겠죠. 쭌군이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부분들.
폭탄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읽어서인지 그럼 원자력은 좋지 않은거예요? 하는거였어요. 하지만~! 좋지 않은 부분만 있다면 두얼굴이라고 할수는 없겠죠. 원자력은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온실가스를 만들지 않는 에너지원이예요. 방사선 때문에 위험한 에너지라고 하긴 하지만 앞으로는 더욱 많은 발전을 통해 우리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에너지가 될수 있을꺼예요.
|
|
윤이 좋아하는 예림당! 특히, 오마이갓 시리즈는 작년부터 윤이 즐겨읽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이번에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윤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며 온실가스도 만들지 않는 매력적인 에너지원이지만 원자 폭탄을 만드는데 쓰이고 방사능 누출 사고로 수많은 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는 원.자.력! 이렇게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을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오마이갓 :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로 재미있게 알아보아요.
학습만화는 재미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줄글도 읽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오마이갓 시리즈는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학습만화만 본다는 우려를 줄일 수 있어서 좋아요. 줄글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줄글을 읽기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이 시도해보면 좋은 책이에요.
얼마 전에 구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태를 재구성한 미니 시리즈 드라마를 본 적이 있는데 여기에서 나온 빅토르 츠가이가 1986년에 일어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로 죽었다고 해요. 그는 20대에 이미 세계 최고 원자력 전문가로 손꼽히던 천재 핵물리학자예요. 체르노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윤이 좀 더 크면 이 드라마를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자력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의문에 대한 해답까지 얻을 수 있는 <오마이갓 :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예요. 원자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많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윤도 재미있게 읽은 오마이갓! 재미있는 과학 상식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오 마이 갓 원자력과 괴인 빅토르ㅡ예림당 예림당에서 최근에 우리 아이들의 과학을 위한 책 중 원자력에 대한 내용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눈여겨 보고 있었다. 우리는 현재 사천에 거주하고 있는데 근처 동네인 삼천포에 화력발전소와 우리 지역 항공회사들에서 풍력발전소를 운행하고 있기에 특히나 큰 녀석은 평소 발전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큰 아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원자력의 좋은점들은 평소 알고 있고 몸에 해로운 방사선과 핵폭탄 관련이야기들을 동영상이나 기사나 과학책들을 접해서 알아가고 있기에 최신간으로 나온 이번 책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큰 듯 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다시 읽어서 나에게 추천까지 해서 나도 읽어보았다. 만화형식을 띄고 있지만 꼼꼼히 읽으면서 그 내용을 천천히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한 지식 전달용인 어린이 과학지식책중에 하나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주제를 잘 이끌어주면서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입 부분이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서 참 좋았다. 그리고 구체적인 원자력 발전소의 모습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고 그림들의 요소요소들을 잘 살펴보면 적재적소에서 어쩌면 아이들에게 생소한 용어들을 어렵지 않게 소개하고 있어서 내용 이해 차원에서도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며 용어들을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게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또 그림들도 한 눈에 들어와서 부모인 내가 봐도 재밌게 잘 구성이 되어 있다는 생각을 들게끔 한다.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이 이런 책을 통해서 가상체험이나 좀 더 실제적으로 원자력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해 볼 수 있게 구성이 된 책들이 계속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이들의 과학 탐구에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더 세심한 관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과학을 대하는 태도들이 더 깊어지고 넓어지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