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의 이름난 신하인 사마광이 황제의 명을 받들어 지은 중국 최고의 역사서 자치통감을 주자라고 불리는 성리학의 창시자인 남송의 주희가 성리학적인 관점에서 재편집한 자치통감강목 12-1권입니다. 이번 권도 역시 삼국지 시대입니다만 거의 삼국지의 막바지에 다다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촉한이 멸망하는 단계까지 들어섰네요. 삼국지의 끝은 항상 뒷맛이 씁쓸합니다만 그래도 역사
북송의 이름난 신하인 사마광이 황제의 명을 받들어 지은 중국 최고의 역사서 자치통감을 주자라고 불리는 성리학의 창시자인 남송의 주희가 성리학적인 관점에서 재편집한 자치통감강목 12-1권입니다. 이번 권도 역시 삼국지 시대입니다만 거의 삼국지의 막바지에 다다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촉한이 멸망하는 단계까지 들어섰네요. 삼국지의 끝은 항상 뒷맛이 씁쓸합니다만 그래도 역사는 흘러갈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