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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법
아이가 태어나고 나도 다시 태어났다. 아이가 세 살이니 나도 세 살이다. 아이를 낳아 육아를 처음 해보는 엄마가 되니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를 잘 몰랐다. 그저 마냥 예쁘고 사랑스러웠지만 좀 더 올바르게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그런 나의 욕구를 채워주었다.
책은 부모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가 아이에게 맞는 부모의 역할과 감정을 조절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했다. 세 살 어린아이가 되어 신나게 놀아주는 부모가 되었는지, 그래서 아이의 세상으로 들어갔는지 생각해보았다. 우리 아이는 조부모, 부모와 3대가 함께 살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역할도 지대하지만 무엇보다 아기에게 중요한 사람은 엄마다.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 그 이상이다. 그래서 난 그 역할을 잘 경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머님도 아이와의 잠자리는 엄마인 나에게 전적으로 맡기신다. 워킹맘인 난 퇴근하고 돌아와서 아이의 저녁을 책임진다. 양육의 경계가 나름 정확하게 구분되었다. 육아엔 어머님이 더 능숙하시지만 난 일정부분만 의존하고 엄마인 내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려 한다.
아이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부모의 책임이다. 모든 부모는 아이의 손을 놓지 말아야 하며 아이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야 한다. 아이가 엄마의 품에 안겨있다는 안정감이 들게 해야 애착관계가 생긴다. 마치 아이에겐 첫사랑과도 같다고 저자는 표현했다. 한편, 우린 아이를 너무 사랑하는 바람에 과잉보호를 하고 관리중독에 빠뜨린다. 그것은 사랑도 존중도 아니고 오히려 아이를 무시하는 것이었다. 잘 양육하고 싶은 부모의 욕망이 사실 아이를 더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는지 되돌아볼 일이다.
저자는 현명한 부모는 1%가 다르다고 했다. 그것이 무엇일까? 현명한 부모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하는 양육방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았다. 공부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된다. 독립적으로 키운다 가족과 끊임없이 대화한다 선생님과 좋은 사이를 유지한다 자긍심을 키워준다 아이와 함께 놀아준다
특히 영유아기에 부모와 함께 맘껏 논다는 건 아이에게 있어 최고의 선물이다. 아이의 정서를 튼튼하게 하고 잘 소통할 수 있으며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서상 ‘빨리빨리’에 익숙한 부모들이 조급함에 아이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끌고가려 하며 잔소리를 하는데 이건 독이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할 때까지 기다려주어야 한다. 참 실천이 어려운 부분이기에 더욱 공감이 간다.
각 챕터마다 중요한 문장에 밑줄이 그어져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자녀를 올바르게 사랑하고 싶은 부모라면 책에서 이야기하는 양육태도를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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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열심히 하고 있는 당신이 꼭 읽어야할 책 육아를 열심히 하고 있나요? 무얼 열심히 하고 있나요? 아이의 발달에 필요한 학습과 교구 신체놀이를 열정을 다해 시켜주고 있나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아이를 꾸며주고 좋다는 책과 교구들로 아이의 시간을 채워주나요? 그게 육아를 열심히 하는걸까요?? 아이와 사랑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아니면, 육아 자체에 몰두해서 정작 아이와의 사랑은 놓치고 있지않나요? 아이는 기질적으로 온화한 기질로 엄마품에 안겨있는것만으로 안정을 느끼며 행복해하는 아이인데, 부모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최선을 다한다며 쉬고싶어하는 아이에게 말을 걸며 신체놀이를 하고 있진않나요? 아이는 쉬고싶어하는데도 부모의 좋아하는 모습에 같이 신나하긴하지만 조금은 불편한. . 그런 상황 생각은 해보셨나요? 아이는 기질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도 놀이가 좋다고 책 좋아하는 아이에게 놀이를 하자며 놀아주곤있지않나요? 아이의 기질은 무시한 채, 그저 보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좋다고 생각하는 양질의 육아를 하고 있진않나요? 그동안 전 성공한 영재를 둔 부모님의 육어서나 혹은 그 영재들이 쓴 심리학도서나 교육도서 혹은 성장 발달을 촉진하는 배움이 가득한 육아서나 엄마인 제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들을 봐왔었습니다. 한 번도 이렇게 저자의 실패라고 하긴 뭐하지만 잘못된 과거 양육방식에 대한 글은 접해보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더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저 역시 저자와 마찬가지로 헛된 프라이드가 있었고 ..어찌보면 저자가 일컫는 "완벽한 부모"였습니다. 육아서에서 배워온대로 "적기육아, 타이밍육아, 느리게 키우기"를 한다고 말은 했지만, 계속해서 영재독서법이나 성장발달 촉진을 위한 활동을 해왔었습니다. 몬테소리와 발도르프를 한다면서 가장 우선시되는 자연활동보다는 그 속에 발도르프교구 몬테소리 교구라는 제품들을 넣고 아이의 발달을 자극해왔습니다. 말로는 사랑이 우선이라면서 1위라면서 정작.. 그 사랑을 제대로 줬나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완벽한 부모는 돌연변이 영재를 양성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완벽한 부모 부분을 읽으면서 가슴이 확 막히고 아이에 대한 미안함이 느껴졌고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저자의 말에 귀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제 모습을 그려나갔습니다. 어차피 크면 다 하는 말과 인지 신체발달이지만 또래보다 조금은 더 빠른편에 속하는 아이가 계속해서 그 영역에 있기를 바라면서, 혹시나 내가 못해줘서 아이가 내려오면 어쩌나하는 불안이 아예 없었다면 거짓말입니다. 만약 제가 이 책을 못읽었다면 어쩌면 저는 아직도 책 속의 완벽한 부모가 되서 저또한 훗날 이 때를 뼈에 사무치도록 후회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를 키울 때 흔히들 하루는 길어도 일년은 짧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뒤로는 하루 역시 너무 짧네요. 아이가 원하는건 엄마의 사랑..오직 그거면 되는데..엄마인 저는 욕심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21개월 아이를 키우며 많이 반성했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을 봤더라면 태교할 때 이 책으로 했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물론 여태 모든 활동들 ... 책도 아이가 직접 꺼내서 제게 가져오는 책으로만 아이가 읽고싶을때만 보여줬고 놀이도 아이가 하고싶어하는것만 했었지만 그럼에도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저도 이런데 혹시나 아이의 선택이 아닌 부모의 선택으로 부모가 책을 보자하고 무슨 놀이를 하자며 교구를 꺼내든 부모님들은 어서 이 책을 보고 마음을 다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육아서를 읽을 때 처럼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할 지, 뭘 가르쳐줘야할 지 그 방법들을 밑줄 긋고 배우려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 한 부분도 밑줄을 그을 수 없었습니다. 밑줄을 긋기 시작하면 책 전체를 다 그어야만 할 것 같았습니다. 제 육아. .아이와 함께 지내는 삶에 터닝포인트를 안겨준 정말 의미있는 책입니다. 왜 이제서야 출간한겁니까 진작 나오지.. 엄마의 사랑이 뭔지 엄마라면 꼭 읽어보셨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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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존재하기 위해서 부모가 있는 것처럼 나도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부모라는 타이틀을 얻게 될 것이다. 지난 날을 돌아봤을 때 성장하던 시절 부모님이 나에게 어떤 가르침과 어떤 교육을 했는지 그리고 자식을 어떻게 키우셨는지를 되짚어보게 된다. 시대가 변화됨에 따라 요즘은 누구나가 아닌 부모라는 타이틀도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는 결혼을 하면 자녀를 키우는게 당연시 되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고 생각도 많이 변화했기 때문에 누구나 부모라는 타이틀을 얻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만 둘러보아도 자녀는 한 두명만 있는 가구가 많은 것이 요즘 현실이다. 그리고 아예 없는 가구도 더러 있다는 점이다. 이렇듯 과거 지금의 나의 부모님 세대와는 다른 것이 지금이 세대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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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하는 행동, 말 모든 것은 아이가 따라한다. 그것도 아주 빨리 습득한다. 그렇기에 부모는 자녀의 거울일 수 밖에 없고 매사 조심해야하며 아이의 행동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먼저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나 말을 되짚어보며 실수나 잘못한 부분이 없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자녀는 양육함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은 있지만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자 노력만 한다면 지혜롭고 사랑 받으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 아이에게 있어서 부모는 삶의 나침반 일 수 밖에 없다. 의지할 사람도 부모일 것이며 성인으로 성장하기 전까지는 어쩌면 아이에게 부모는 부모는 신이라는 존재로 생각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기에 사랑을 바탕으로 아이게에 최선을 다해야하고 최대한으로 줄 수 있는 모든 사랑과 지혜와 가르침을 알려주는 것이야 말로 부모의 역할이고 그 아이가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력자 역할이 아닐까 한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인 나 자신이 행복해야 내 아이도 그 행복을 느끼고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부모가 아이를 양육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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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엄마는 엄마에게 아이는 과연 어떤 존재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이책을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 걸까?엄마의 사랑은 무한대라고들 하지요..하지만 아이들은 그게 사랑이라고 말할까?
엄마는 내아이에게 원하는 모든것을 주고 그리고 최고가 되기를 원하지만 아이가 바라는 것은 정말 사소한것 이라는 것이라겁니다, 부모가 1%만 바뀌어도 아이에게는 99%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말은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되는 것은 왜일까요? 엄마들은 다알고 있기때문입니다....엄마가 아이였던 시절에 그랬기 때문이지요...
책을 읽다보면 요점이 보이게 되는데 밑줄을 그어주었네요... 한번더 읽어보게 되고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눈에 편한색을 사용해서 읽는데도 부담이 덜되는 것같습니다. 단원을 시작하면서 작은 글귀를 적어줌으로써 이단원을 내용을 미리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어른이 되지만 엄마는 처음인지라 아이가 태어나면서 엄마도 초보가 되더군요.. 그래서인지 엄마들도 자기아이에게는 무한정 사랑을 주기도 하지만 배려심이 부족하게 되더라구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태도 ..등등 아이들의 자유분방한(?)행동에 부모들의 관망하는 자세.... 자기자식에게 대한 무한대의 사랑과 기대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성장을 시키는 것은 아니지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엄마의 관계는 줄다리기라고 생각이 드네요..어느한쪽의 치우침이 없이 중심을 잡고 아이와 엄마가 서로를 이해한다면 엄마와 아이는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는 사이가 될수 있다 생각합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조금더 성숙한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될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통해 엄마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알아감으로써 현명한 부모가 될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를 사랑하고는 있지만 부모인 내가 조금 바꿀수 있다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질수 있다면 해볼 가치가 있는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통해서 말이죠...
태그 #엄마의사랑법 #책세상 #맘수다 #장성오 #자녀양육필독서 #메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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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교육 자녀양육 유아맘추천도서 > 메이트북스 / 엄마의 사랑법 자녀를 올바르게 사랑하는 법.. 엄마의 올바른 사랑만으로도 아이는 충분히 온 일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행복감 넘치는 자녀양육도서... 이 책은 30여년을 유치원을 운영하고 부모와 소통한 유아교육 전문가 작품이예요. 영유아기는 물론 아이의 평생을 지탱해주는 힘이 부모의 바란 사랑법에서 시작된다고 이야기해주시니... 세아이 모두 초등생으로 성장한... 초등맘은.... 시작부터.. 이 책을 아이 유아기에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정말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읽다보니... 우리애가 왜 이렇게 이기적이지? 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영유아기 시기에 정상적인 발달이였다고.. 오히려 그걸 충분히 누리지 못하게 하고 제약하게 되면... 성장기때.. 탈이 나는 경우가 있다는 말씀 진짜 톡톡히 요즘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늦은 때는 없다라고.. 가장 중요한 때는 두말할 것도 없이. 지금 이순간이라고 이야기해주시는.. 저자분의 따뜻한 이야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평 제목을.. "유아맘 추천도서" 라고 적은 이유는.... 가장 적절하게 읽을 시기는... 절대적으로.. 유아시기이기 때문이죠... 이글을 보시는 유아맘께서..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임산부면.. 더욱더 좋구요...
아이가 태어날 때 부모도 태어난다 부모는 아이에게 온 세상이다 완벽한 부모는 아이를 미치게 한다 부모의 1%만 바뀌어도 아이 인생이 달라진다
총 4개의 장으로 나눠지는데요.. 저는 유아맘이 아니라 초등맘이라서 특히나.. 3장과 4장이 시선이 더 머물더라구요.. 아마도 학습적인 부분을 엄마표로 하고 있다보니.. 특히나 요즘 많이 부족함을 느끼는지라.. 더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나 스스로는 아이들에게 완벽한 잣대를 들이민적이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완벽한 부모로 인해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들을 읽어보니.. 어쩌면 아니라고는 했지만.. 완벽함을 아이들에게 강요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특히.. 이 내용들을 아이 영유아기에 읽고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후회가 되기도 한 부분이예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거짓말을 하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거짓말은 어떤 상황에서도 안좋다는 기준을 세워놓고.. 이런것을 영유아기에도 적용을 시켰었거든요.. 그 시기에는 거짓말이 무조건적으로 나쁜것은 아니라고 ㅠㅠ 부모의 사랑.. 관심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거짓말 하는 것은 나쁘다고 아이에게 콕 찝어서 이야기 했어야하는것이 아니라... 내 사랑이 충분했는지부터 생각을 하고 아이 스스로 거짓말한 상황을... 아니라고.. 거부하는것이 아닌... 스스로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때까지 기다려주는것이 먼저 되어야되는데.. 언성이 높아지고... 가르치려고 하니..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주눅까지 드는 경우가 생긴다고.. 영유아기의 거짓말이 잘 관리(?)되어야.. 초등시기에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충분히 누려야 집착하지 않는다.. 저자분처럼 저도 이런 실수를 한적이 있는데요. 그게 실수였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ㅠㅠ 우리는 늘 양보가 미덕이라는 생각에.. 아이가 아가아가한 시절부터.. 누가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탐내면.. 친구도 놀고 싶어하네~~ 잠깐 친구도 만져보게 해주자. 라고 하면서... 아이 장난감을 나눠주고.. 놀이터에서 그네를 탈때.. 특히나.. 아이는 양보할 생각이 없는데도... 친구 기다린다고 아이~~ 착하네 하면서.. 칭찬을 해주고 자리를 비키게 해줬던 기억이 ㅠㅠ 다섯살이 안된 영유아시기에는.. 모든것이 내것인 시기라고.. 그 시기에 내꺼를 나누지 않는 것은.. 아이가 이기적인것이 아니라.. 제 나이에 맞게 잘 성장하고 있는것이라고.. 이 시기에 그런 만족감을 충분히 느껴야... 성장했을때 그것에 대한 집착이 없다고..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유아맘이 있으시다면... 영유아시기에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육아하시길 바래요 ㅠㅠ
부모의 기대수준을 허물고 기준을 세워라 어릴적 학원 하나 없고.. 도서관 하나 없는 깡촌에서 살았던지라.. 자녀에 대한 학습의 기대가 거의 제로인 환경에서 자랐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그 부분은 아쉬움이 있어서 아이 하나하나에게 내가 누리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려고 노력하다보니.. 자연스레 기대수준까지 덩달아 높아지는 욕심히 생기더라구요 이런 부분이 독서는 물론 학습으로까지 이어지니 아직은 고학년이라고 해봤자.. 겨우 6학년이 큰아이인지라 거부감은 없지만... 성향이 다른 초1초4 두아이는 내 기대수준을 조금은 낮춰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중에.. 객관적인 글로 적힌걸 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당장 고칠 수 있는 부분은 절대 아니고.. 서서히 조금씩 내려놓아야 서로가 편해지는거겠죠..
양육은 졸업이 없는 배움의 과정이다 30여년의 유치원 운영 경험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여전히 부모들을 만나고.. 부모 교육을 하면서... 나누고 배우는 삶을 실천중인 저자분...
아이가 신이 주신 축복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 축복은 임신했을때가 최고였다는 생각에.. 뱃속에 있을때가 천국이였다는 말을 하고 다녔는데.. 갓 태어났을때.. 신비로웠던 눈을 바라봤던것처럼... 초심의 마음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니라.. 아이가 받고 싶은.. 지금 원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아이가 온전한 사랑속에서 성장했음에 행복해 할 수 있도록... 내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닌.. 아이가 받고 싶은 사랑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양육에 있어서 부모학습은 끝이 없다는 불변의 법칙에 오늘도 노력 한스푼 보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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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 주어도 주어도 계속해서 주고 싶은게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는 올바르게 사랑하고 많은 것을 주고 싶지만, 어쩌면 아이를 위한 마음이 아이에게는 사랑보다는 부담으로 괴로움으로 다가온다면 올바르지 않는 부모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은 아이를 사랑하고는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하는 엄마들의 책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고는 있지만 정작 아이는 계속해서 사랑을 원하고 어긋나기만 합니다 왜 그런걸까 라는 물음을 던집니다 물음에 대한 답을 하나하나 찾아떠나는 책여행을 지금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차례부터 살펴보면,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 그동안 의문점으로 남았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내고 있습니다 '무조건 받아주는 것이 사랑인지' '어떤 아이가 똑똑한 아이로 자라는지' '사랑의 출발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는지' '좋은 부모는 어떤 부모인지'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무엇인지' 등 아이를 키우며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글로 만날 수 있어서 좋은시간이 되었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최고의 친구이자 사랑 그 자체다 그러나 너무 가까운 사이다보니 지나치기 쉬운 것들이 많다 부모의 감정과 기분에 따라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거나 표현하는 방식도 다를 수 있다 엄마, 아빠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이나 배우자는 물론 주위 사람들과 따뜻하고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없다 따라서 먼저 나를 행복하게 하고 사랑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애착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은 어느 부모나 다 알고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애착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애착관계는 아이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가정에서는 아이가 편안하게 잘 애착할 수 있도록 애착 환경을 만들어 줄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부모와의 건강한 애착 형성은 이후 아이의 문제행동을 해결하는 방법이 되며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아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가 어릴 때 애착 관계를 잘 형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와 건강하게 사랑을 나누는 몇 가지 방법> 첫째, 신뢰감이 생길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사랑이 필요하다 둘째, 자율성이 싹틀 수 있도록 아이를 존중해주고 기다려주는 사랑이 필요하다 셋째, 아이 움직임을 허용해주는 사랑이 필요하다 넷째, 아이를 꿈꾸게 하는 부모가 최고 부모다 위의 네 가지를 한번에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부모가 서로 사랑하면서 좋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 부모가 좋은 삶을 살고 본보기가 되었을 때 아이도 잘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모 삶의 모습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저도 남편과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요' 아이를 낳고 키우며 부모들은 수없이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 바람직한 부모는 아이들과 대화하고 자녀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며 늘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결정은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성공을 바라기보다 가치 있는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알려주고 지켜봐줘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 많이들 하세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였습니다 많이 한다고 생각했던 칭찬과 격려를 사실은 많이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왜 아이들에게 칭찬하는게 어색할까요.. 반성해봅니다
이 책은 저를 다시한번 성장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책입니다 이 책은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를 가장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주기 위해 엄마가 배워야 할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루 15분이라는 시간이 있나요? 하루에 15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 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제1의 사랑 방법이고 소통 방법입니다
'아이 눈 속에 부모가 살아 있어야 진짜 부모입니다'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하기 위한 사랑의 기술을 배워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메이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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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교육도서추천) 엄마의사랑법 - 장성오 지음 ![]() 저는 어린이집 교사이며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는 31개월 이 되었고, 남자아이라서 인지 체력이 남달라요, 친정이 가까이에 있지만 내자식은 내가 키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번도 맡기지 않고 육아하고 있어요 수많은 육아도서를 읽어보았지만 이책처럼 내마음을 알아주고, 도움이 되었던건 처음이에요., 이책을 읽고 난후 부터, 아이에게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가 사랑해' 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 며칠전부터 저에게 '엄마가 사랑해~' 라고 똑같이 이야기 하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사랑받는 아이는어디를 가서도 사랑받는 다는 사실을 알아요, 내가 괄시하고 무관심하면 타인도 우리아이를 같이 대하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에요. 12개월쯔음부터 밖에 데리고 나가서 걸음마를 연습하고, 나가서 시간을 보내면 빨리 시간도 가고, 좋아하기에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은 시기가 이래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바깥에 나가면 쫓아다니는것이 힘들어서, 실내를 찾아다니기도 했어요. 책의 한구절에서 울타리안에서 조심스럽게 돌보는것 보다, 초원에서 뛰다가넘어지면 바로 달려가서 일으켜 주면 된다는 글을 보고, 순간띵 하며 저의 순간을 되돌아 보게 되었어요, 아이도 자아가 있고 생각이 있는데, 내가 힘들어서 나만 생각한거죠.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는 지금, 저에게는 정말 정답같은 도서에요, 아이와의 소통하는 방법과 어린이집 교사이지만 내아이를 대하는 방법조차 몰랐던거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네요. 아이의 학습보다는 관계, 애착이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왜 중요한지, 그렇다면 어떻게 그관계를 형성해야하는지도 배워볼 수 있었어요. 사실 어느정도 내가 놓아야 내아이에게 더 좋은게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구요,. 진짜 육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픈 ㅎ책이에요!!!! - 이 책은 리뷰어스 클럽에서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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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를 나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안으면 부러질까 싶은 나의 큰 아이는 돌쟁이 아기가 될때까지 땅에 있는 시간보다 내 품에, 아빠의 품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던 아이였다. 세상에 처음 나온 나의 아이는 낯선 환경에 날 선 반응들을 보였고, 아이의 알 수 없는 두려움과 불편함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던 초보 엄마는 그렇게 아이에게서 모든 것을 차단하면서 그것이 아이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아이가 점차 자라서 5세가 되었을 때에도 또래의 다른아이들과 달리 조심성이 많은 아이였고, 경계가 심한 아이였다. 서로간의 소통이 되는 나이가 되니 아이의 요구조건은 좀 더 복잡해졌고, 2살 터울의 둘째까지 케어하다보면 큰 아이는 늘 마음 한구석에 사랑에 대한 결핍을 가지고 있었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사랑을 쏟아 부은 아이였지만, 지금 나의 큰 아이는 여전히 서운함이 많고 사랑에 대한 갈구함이 큰 아이다. 아이가 둘이다 보니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다 해줄 수도 없지만, 아이들의 니즈에 맞춰줄 때마다 워킹맘으로서 체력적 한계를 매 순간 느낀다. 좀 더 효율적인 사랑을 두 아이에게 주고 싶었지만, 마음 속에 품은 사랑 대신 입밖으로 나오는 이야기는 짜증과 상처의 말들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처음 읽으면서 '엄마의 사랑법이란 것이 표준화 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저마다 가진 성향이 다른데, 사랑법이라는 단어 아래 누구에게나 적용될 스탠다드가 과연 있을까 싶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있으며, 그 마음이 진심임을 비롯 어린 자녀라 할 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고 난 뒤, 내가 얼마나 이기적으로 내 아이들을 사랑했는지 느끼게 되었다. 나는 적어도 내 아이들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많이 주는 부모라고 생각해 왔는데, 책을 읽고 나서 느낀 것은, 나는 조건적인 사랑을 하고 있으면서 그것이 무조건적인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지도 않았으면서 나의 무분별한 사랑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방해할까 염려하고 있던 나를 돌아보며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또한 내 자신을 사랑할 마음까지 아이들에게 주면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대한 책임과 원망도 아이들에게 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엄마가 되면 자연스레 아이를 양육하는 방법도 때에 맞게 시기적절하게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너무나 자주이고 자연스럽게 나의 삶에 녹아있는 잘못된 행동들이 나중에 아이에게 어떤 영향으로 미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나의 아이의 마음에 아이도 모르는 사이 슬픔을 키우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시대의 부모는 굉장히 똑똑하고 현명한 부모들이 많아 저마다의 고유 철학들을 가지고 아이를 양육한다지만, 그것이 과연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보고 넘어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지나고 난 뒤 '그때 아이를 이렇게 키웠더라면...'하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작가의 진심어린 조언이 내 마음 한켠에 크게 와닿는다. 내 배아파 낳은 내 자식이라도 내 몸을 떠나면 이미 그 아이만의 삶이 존재하고 그 삶을 이끌어가는 것은 내 아이의 몫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나 또한 엄마이기 이전에 나의 삶을 살아왔더 것을 잊지말고, 내 자신도 여전히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엄마가 진심으로 행복해야 그 진실된 행복의 기운이 나의 아이에게까지 전달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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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엄마가 그려놓은 아이의 모습으로 자라도록 애쓰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늘 한다. 아이의 자율성을 키워주고 아이의 성향대로 자랄 수 있도록 간섭을 최소화해야 한다. 「엄마의 사랑법」의 지은이 강성호 저자는 유치원을 운영하는 유아교육 전문가이다. 최근 30년간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유아의 발달을 넘어 부모의 마음 성장과 부모의 삶의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교육하며 그 체험을 바탕으로 지은 책이다.
1장 아이가 태어날 때 부모도 태어난다. 2장 부모는 아이에게 온 세상이다. 3장 완벽한 부모는 아이를 미치게 한다. 4장 부모의 1%만 바뀌어도 아이 인생이 달라진다.
1장의 제목이 ‘아이가 태어날 때 부모도 태어난다’이다. 그렇다. 우리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부모가 되어 본 적이 없다. 아이와 함께 부모도 처음 첫 발을 내딛게 된다. 경험 없이 아이들 키우고 난후에는 많은 후회를 한다. 그땐 이렇게 할 걸, 그땐 이렇게 하지 말 것을... 이 책의 지은이도 이 같은 후회를 하면서 이 책을 썼다. 경험 많은 선배엄마가 후배엄마들에게 미리 case by case로 알려주는 따뜻한 조언이다.
<현명한 부모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하는 양육방법들> * 공부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된다. * 독립적으로 키운다. * 가족과 끊임없이 대화한다. * 선생님과 좋은 사이를 유지한다. * 자긍심을 키워준다. * 아이와 놀아준다.
지적하고 훈계하고 가르쳐야 아이가 훌륭하게 엄마의 뜻대로 자라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완벽한 엄마란 아이들이 저마다의 개성으로 자라게 도와주는 엄마다. 우리의 엄마들은 할머니가 자신을 키운 방식대로 자녀를 키우기 마련이었다. 그래도 다 잘 컸다는 말로 위안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세대는 자녀수가 적어서 부모가 자녀들에게 주는 영향이 크다. 자녀를 위해 사는 부모도 많다. 사랑이 넘치든 사랑이 부족하든 모두 아이들에게는 버겁다. 아이가 원하는 알맞은 크기와 모양의 사랑을 주도록 이 책의 저자는 많은 실례를 들어 조언을 한다. 실제로 내가 경험했을 그리고 경험할 법한 예들을 통해 바람직한 양육태도를 조언하는 책이라 마음에 와닿는 바가 크다. 책의 중요한 내용들에는 줄을 쳐서 가독성을 높였다. 아이들을 키울 때 나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예비 부모나 유치원이나 저학년 자녀들을 둔 부모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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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얼마나 아이를 진정 믿어 주었던가 이 책의 저자가 말했듯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음에도 아이와 함께 부모가 성장한다는 저자의 말이, 지금까지 아이가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누구든 절실하고 누구에게든 가장 중요한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저자의 이야기처럼 내 아이가 나의 사랑에 대해 오해하지 않고 참 많이 부족한 엄마임을 반성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