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에 있어서 관계라는 것을 빼놓고 얘기할 수 있을까? 나는 언제나 이 관계라는 거대한 산에 때로는 희망을 즐거움을 그리고 좌절감을 배신을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관계라는 건 정답이 없는 어떤 긴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관계 앞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정답으로 가는 과정을 알려주는 진정성이 담겨있는 책이라 추천해드리고 싶다. 한 챕터 한챕터 나의 삶의 경험과 비교하며 곱씹어서 생각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