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계업무를 수년간 하고 있지만, 늘 어려운게 회계라고 해야하나, 재무제표를 보고 한 회사를 파악하고 판단하는거에 대한 목마름이 늘 있었던것같다. 회계기초지식도 없이 시작한 회계업무는 차변, 대변을 입력하고 , 기장을 하고, 세무조정을 하여 재무제표를 만들어낸다라는 작업은 늘 했었지만, 뭐랄까 그냥 한다는 느낌이 많았었다. 별다른 고민없이 입력하고 , 마치 공장처럼 재무제표를 찍어내는 느낌이 많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과연 회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라는 회의감이 들었고, 어언 십여년이 지날쯤부터 재무제표라는거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이 왔다. 그전에는 그냥 차변대변차변대변 이런 우물안 개구리 느낌이었다면, 재무제표 전체를 보는 시각을 갖고싶다는 욕심?
그래서 막연히 재무제표를 읽는법, 재무제표 잘보는 법 등등 단순하게 답을 찾으려 애쓴적도 많았다. 재무제표를 읽다못해 , 꿰뚫어보는 법이라.. 얼마나 구미가 당기던지, 냅다 읽어내려갔던 책이다. 무엇보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어디에 집중해서 읽어야하고, 공부해야하는지 , 정확한 안내길을 선사해주는 책이라 더욱 초보는 물론, 회계업무경력은 있지만 , 더 깊이있게 알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단비같은 책이 아니었나 싶다.
내가 회계업무를 하면서 , 하나의 전표를 가지고 계정과목을 찾고 하는 작업이 별것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었는데, 사실은 그것이 재무제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생각을 못했기때문이라는걸 알았다 반대로 이 재무제표를 보면서 , 이 회사에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유추해볼수있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결코 단순하고 쉬운작업이 아니었을 것이다. 같은 자산이어도 어떤회사에는 a영향을 미친다면 또다른 업종의 회사에는 b영향을 미치는경우가 다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회계는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재무제표 또한 단순하게 읽어내리는것과 이회사의 역사를 읽어내리는것은 천지차이인것처럼..
그리고 오랫동안 회계업에 몸담고 있으면서 미처 몰랐던 또다른 3대기업보고서라는 것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주기적으로 공시하는 재무제표만 생각했던 나에게 또다른 시각을 깨닫게 해준책이 아니었나싶다 깊이 알면 알수록 더 많은것은 보고 공부해야하는 것이 , 바로 한회사를 책임지고 나타내는 재무제표라는것을, 좀더 심도있고 입체적인 시각으로 재무제표를 판단할 수있길 기대해본다.
재무제표를 읽는 것에 대한 좀 어렵고 무거운 것에 대한내용도 있는반면, 기초 회계지식을 공부했었더라면 반가운 회계지식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 앞으로도 잊지않고 더 열심히 기초를 다져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평소에 해보지않아서 잘몰랐던 회계처리법도 있어서 , 유심있게 보기도 했고. 관심이 더 있었더라면 무한대로 가지를 뻣어가며 끝없이 공부할 수 있는게 바로 재무제표에 대한 공부가 아닐런지..
재무제표에서 제일 중요한 재무상태표 , 손익계산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시각과 또 다른 해석을 할 수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이책을 시작으로 이전보다 좀 더 나은 회계업무과 전체적인 재무제표를 꿰뚫어볼 수 있는 지식과 해석력을 키우기 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시선이 많은 재무제표에 대한 한걸음을 더 나아갈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던 책이 아닌가싶다 |
|
대학생 때 회계 관련 수업을 여럿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한 지 시간이 꽤 지나니 기억이 흐릿해지더라고요 재무나 회계 관련 업무를 하지 않더라도 회사 재정이나 투자, 주식에 관심이 많은 분이시라면 회계의 나침반이 되어줄, 회계의 기본기를 알고 싶다 하시는 분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수업 시간에 회계를 배울 때는 거래의 8요소라는 복식부기의 원리를 제대로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그저 시험만을 위해 외웠기에 저한테 회계는 = 암기, 계산 였는데 이 책을 읽은 후로 회계는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거래의 8요소는 휴지통으로 보내자! 라는 주장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 3대 기업보고서라 불리는 연차보고서, 사업보고서, 애널리스트 보고서 를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회계를 알아야 하는데... 회계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차변이 뭔지, 대변이 뭔지, 어떤 것을 봐야 기업을 가치를 알 수 있는지... 어렵고 난해한데 이 책은 개념을 차근차근 암기가 아닌 이해를 시키기 위해 저자가 많은 고민을 했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제가 회계를 배울 때 '비용'이 뭔지 잘 와닿지 않았는데 책에서 저자는 '경제적 효익의 감소'라고 설명하며 다양한 예시와 비교를 통해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그 외에도 아래와 같이 직관적으로 개념을 잘 설명해놓았습니다 차변 = 사내유보 or 사외유출 대변 = 의무 or 수익 제목을 봤을 때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설명서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첫 장을 펼치자마자 친절하게 회계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스토리 덕에 책이 아닌 하나의 재미있는 강의를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 오랜만에 밑줄 그으며, 천천히 이해하기 위해 읽은 책이었네요 |
|
최근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도소매, 음식숙박, 개인서비스업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정책과제 조사’ 에 따르면 33.6%가 1년 내 사업전환이나 휴.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현재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성공 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다. 창업을 하고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본인들만의 차별화 된 창업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재무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면서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회계, 재무제표는 복잡한 숫자와 알 수 없는 용어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재표제표를 보고나서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법' 은 복잡한 회계 원리에 대한 설명 대신 재무제표를 제대로 읽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재주제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진실로 쉬운 회계의 정석, 회계의 빅피처를 알아야 한다, 재무제표를 단 한 번만 작성해보자, 재무제표에서 진짜 중요한 것,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법, 가치 평가의 눈, 주식부자 되는 실전 팁, 웰스빌딩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무제표의 구조와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현금입출과 회계의 차이, 복식부기, 자산, 부채, 자본, 거래 등 회계의 기초 대한 쉽게 배울 수 있었고, 복식부기의 유형, 복식부기의 차별과 대변,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가 만들어진 과정을 알 수 있었다. 자산과 비용 발생 거래의 차변 항목, 의무와 수익 발생 거래의 대변 항목에 대해 알고, 거래의 분개, 미완성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직접 작성 해 볼 수 있었다. 자산, 비용, 자본과 부채가 동일한 의무인지, 부채를 어떻게 인식할 것인지,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세부항목, 지속적 손익과 일시적인 손익 등 재무제표에서 중요하게 파악해야하는 점이 무엇인지,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이유와 재무제표를 꿰뚫어 보는 법, 기업의 본질적 가격을 찾아내려는 눈으로 재무제표를 날카롭게 분석하여 상대적 가치 평가와 절대적 가치 평가를 할 수 있는 방법, 주식을 할 때 재무제표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업을 워칭해야 하는 이유와 웰스빌딩 전략을 통해 주식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작은 가게에서부터 대기업의 본질은 내 돈과 남의 돈을 이용해 제품을 만들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익을 내는 것이다. 재무제표는 이를 회계의 언어로 표현한 것이고, 핵심적인 부분만 알면 어렵지 않다.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법' 을 통해 재무제표의 핵심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배운 내용들을 실제 업무에 잘 적용해야겠다. |
|
이 책은 처음부터 재무재표에 대한 기초부터 시작한다. 회계와의 차이점 그리고 어떻게 재무재표를 쓰는지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차변/대변 등 자본과 부채 등에 대해 기재하는 법, 그리고 손익계산서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오랜 페이지를 차지하면서 설명해준다. 솔직히 기대했던 내용과는 달랐지만, 재무재표의 베이시스 부터 알게 되어서 좋았다. 하지만 많은 페이지를 차변/대변 작성 및 설명에 대해 할애하고 있어서 주식 투자자가 활용할 정보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들었다. 물론 후반부에 Per,PBr, pcr 등 주식 관련 기본 용어에 대한 설명도 들어있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주식책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그리 큰 차이가 없어서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재무재표에 대해 기초를 알수 있어 초심자가 보기엔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다. |
|
고등학교 시절부터 회계과목을 배우고 대학교에서도 배워왔다.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재무제표가 결론적으로 나오게끔 하는 것들은 회사에서 하고 있으면서 그 재무제표를 보면서 이해하는 것은 어렵기만 했다. 그런가운데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법> 이라는 책을 발견한 것이다. 정말 딱 내게 필요한 책이였다. 제목처럼 이것만 보면 재무제표를 보면 내 눈에서 휘리릭~ 하고 읽힐 것만 같았다. 그렇게 이벤트에 신청했는데 이 책을 딱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이제껏 당신이 몰랐던 재무제표의 비밀이라는 앞 표지 글귀에 책 뒤쪽으로 기업의 진정한 가격을 찾는 이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눈, 당신도 가질 수 있다! 라니... 정말 이 책만 읽으면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설레임과 함께 책을 펼쳐보았다. 처음 회계의 차,대변이나 계정과목 자산,부채,자본에 대한 설명이 이전에 알고 있던 단어나 설명과는 다르게 되어 있었다. 중반부까지 읽고 생각하게 된 것은 한번의 읽음으로써 얻어지는 것은 없구나. 였다. 이 책이 쉽게 쓰여진 것은 맞지만 이제껏 내가 알고 배워왔던것을 다 내려놓고 새롭게 덮으려하다보니 오히려 더 머리속에서 얽혀버린 것이다. 내가 이전의 것을 내려놓음으로 새로운 것을 익혀야 이것들이 온전히 들어올 수 있겠구나 싶었다. 그럼에도 재무제표를 읽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겠다고 생각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3가지는 기본적으로 읽음으로써 준비해야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렇게 기업의 가치를 보는 것도 연습함으로써 익혀야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처음부터 나와있는데 3대 기업보고서의 도움을 받으라고 되어있다. 나 역시 이 책에서 찝어 말하는 재무제표라고 하면 회사의 재무제표만 떠올리는 사람 중의 하나였는데 그것은 편협한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었다. 재무제표를 읽으려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것을 좀더 내 스스로가 확실히 해야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것을 읽는 것은 회계를 모르면 안된다고 하던데 난 스스로 자만했던 것 같다. 내가 회계를 안다고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스스로의 얼마나 모자른지를 깨닫게 되었다. 이전에 펀드를 했던 경험이 있다. 그러나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고 그 회사에 대해 또는 그 나라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남들이 하니까 했던 경험이 있다. 이 책에서는 회계의 기본적인 설명에서 시작되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의 표지 앞뒤에 있는 내용처럼 회계를 알고 재무제표를 보고 회사를 볼 줄 알고 또한 투자할 수 있는 눈을 키우라고 이야기하고 있었고 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한번의 읽음으로 캐치하게 되었다면 두번의 읽음은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성을 스스로 해내면서 본다면 책에서 말해주는 것처럼 기업의 가격을 살펴보는 눈을 나도 가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
나와는 멀고도 먼 이야기, 재무제표. 경영학 전공이라 (졸업은 못했지만ㅋ) 전공수업에 있던 과목이였는데 99.5% 문과형 인간이 나에게는 그저 너무 어려운 숫자일 뿐이였다. 경영학과이니...경영에 필요하니 응당 알아야 하는 학문이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재무제표. 심지어 통계까지 하자니 그야말로 어렵도다, 어렵도다...만 반복하며 결국엔 망쳐버린 과목. 없는 듯 무시하고 살아왔지만 결혼하고 외벌이로 살림을 살고 재테크를 하려고 보니 이 재무제표가 꼭 알아야 할 분야인걸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난 이미 재물포. (재무제표 물 말아 먹고 포기) 였던 사람이라 쉽게 용기가 나지 않았던 재무제표 공부하기. 그런 나를 재무제표의 길로 인도 해준 고마운 책이 이번에 읽은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법" 이였다. (나와 비슷한 분들이 계시다면 저처럼 용기를 내어 보시길...^^) 이 책은 절대로 절대로 #재무제표 를 외우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덕분에 끝까지 외우지 않으려 했다.) 회계를 공부하는 목적은 #재무제표 를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얄팍하게도 혹자는 읽을 줄 알면 된다라고 말을 한다. 과연 그럴까 싶지만 재테크를 조금만 해보면 (심지어 가계부만 제대로 쓸려고 해도) 갸우뚱 할 것이다. 회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재무제표를 본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회계를 모른 상태에서 보는건 그저 "보는 것(I see)"이다. 재무제표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단순히 보이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추리하고 기업의 가치를, 정보를 얻어내는 것이어야 한다. 계산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를 떠나 "관점(Viewpoint)" 을 가지고 기업의 진정한 가격, 가치를 집중해서 봐야한다. 그동안 왜 그리도 회계가 어려웠을까... 생각해보면 어려우니까 외우려고 했기 때문이였다. 이해를 하자! 가장 기본적인 복식부기의 정신.
가장 기본적인 정신을 이해하고 나면 나머지 개념들도 차차 이해가 된다. 이해가 되니 재무제표 작성이 가능해지고 그 안에서 내가 어떤 정보를 취해야 할지 대략적으로 감이 온다. 각각의 챕터는 어렵지 않은 말로 알기 쉽게 풀어쓰려 노력한 저자의 수고로움이 느껴진다. 덕분에 아주 쉽게까지는 아니어도 (용어자체가 낯설다 보니 그런듯 하다.) 간간히 모르는 단어를 찾고 읽어가다보면 회계의 빅픽쳐가 보일지도 모른다. 재무제표를 이해하고 나니 이토록 쉬운 기업보고서가 있었던가... 라는 생각이 들어왔다. 이 책 덕분에 재무제표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게 된 것 같다. 재무제표를 통해 내가 얻고자 하는 정보들을 추론해 내고, 주주로서 의무를 수행할 수 있을때까지 좀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재물포에서 이만하면 반은 성공이라고 본다. 좋은 책을 서평단으로 선정이 되어 읽을 수 있어 감사하다. **이 책은 짠돌이까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쓴 리뷰입니다.** |
|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재무제표를 알아야 기업이 어떻게 작동하며, 어떤 미래 지향적인 태도나 비전, 시장 상황을 읽으며 판단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건들을 알 수 있고, 이는 개인에게도 중요하지만, 개인들이 모여 집단이나 기업을 이루는 다양한 영역에서도 가장 중요한 기본 단위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도 재무제표를 말하지만, 어쩌면 기업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법, 혹은 종합적인 관점에서 말하는 다양한 관리법이나 경영관 자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전문가들의 영역, 따로 공부가 필요하지만, 실무적으로 일정한 괴리가 존재하기에, 쉽게 이해하기 어렵고 꾸준한 학습이나 실무적 활용을 통해 재무제표가 무엇인지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대학생들이 자주 배우는 재무제표와 관련된 이론적인 부분부터 실무에서는 어떻게 작용하며 기업들이 거래나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활용하는지, 적절한 예시를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물론 입문자나 경영학 자체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한 번의 정독으로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인 용어나 관련 법망, 혹은 기업의 관점에서 다양한 상황을 바라보는 태도를 갖고, 이를 개인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내가 갖춘 자격이나 조건을 비교하며,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역량강화의 방법론이나 나에게 부족한 역량, 혹은 어렵다고 판단되는 재무나 세무, 회계 등 일정한 분야에 대한 이해나 자문을 얻고 싶다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용어에 대한 어려움이 가장 크며, 통계나 다양한 수치 활용이 많아, 자체적인 거부감을 갖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며, 단기간에 독파하겠다는 욕심보다는 실무적으로 상관관계를 고려하며, 보다 나은 대안이나 방법론은 없는지, 기업들이 왜 재무제표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회사나 조직의 중심점으로 잡고 있는지,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며 재무제표에 대한 개인의 자기계발 능력 강화에 힘써야 할 것이다. 책을 통해 쉽게 배우지만, 실무적으로 유용한 정보와 활용법을 배우며, 더 나은 발전을 이뤄 보자. 특히 직장인이나 사무직 관련 종사자들에게 괜찮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접해 보길 바란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법> 입니다. 덜덜.. 그동안 귀찮아서 공부안하고 있던 재무제표. 이번 기회를 통해 열공좀 해봐야겠어요. 우선 저는 주식투자자의 입장입니다. 물론 한국주식에 매력을 잃은지 몇달 되었지만 ^^ (롤러코스터~) 공부가 뒷받침된다면 어느정도 제 분할투자에 있어 든든한 아군이 돼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네요. (공부하겠습니다...!!!!) 경제 기사 하나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하는 단어는 생각보다 많아 보이네요! 대략적으로 추측을 하는데까지는 성공하지만 왜? 라는 의문을 품어가며 분석을 하기엔 아마추어 상태를 면하지 못합니다. 회계를 모르면 벌어지는 지식의 부재! 초반부에는 회계를 아주 상세히 가르쳐줍니다. 이제 슬슬 생소한 단어가 나옵니다. 단식부기? 복식부기? 하지만 정말 쉽게 풀어써주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차변과 대변. 도식화된 이미지가 설명과 함께 수록돼있어 머리에 차곡차곡 쌓여집니다. 잃는 것이 있는데 얻은 자산이 없다면 = 비용!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슬슬 아는 단어가 나옵니다. 회계 지식을 대입해 정산표를 분석합니다. 예시와 함께 이해를 돕습니다. 일반적 구조. 처음 접하신 분들이라면 생각보다 많은 구성에 놀라실 수 있겠네요! 주식을 시작하기 앞서 (저는 이미 시작했으나!ㅎㅎ) 내 관심분야의 회사에 호기심을 갖고 들여다보기를 제시합니다. 호기심을 갖고 들여다보아야할것은 손익계산서. 이중 특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PER 보라는 말은 너무 자주 접하셨을거에요. 자주는 봤지만 이해는 못했다! 하시면 복습은 필수! disallowed url - 'https://ssl.pstatic.net/tveta/libs/ssp/res/r.html' 세력얘기가 나오네요. 너무 무섭습니다. 외인과 기관. 한국주식을 가지고 노시는 선생님들 ^^... 마지막으로 한국주식이 위험한 생태계라는 걸..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주식이라고 해서 아예 배제하기 보다는 수수료 무료 이벤트가 많기 때문에, 또 미국주식할 때의 환율 타이밍 부담이 없기때문에, 매도/차익/세금 문제가 덜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 투자한다면 저는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상세한 설명,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써주셨고 구성도 괜찮아서 강추하고 싶습니다. 저도 더욱더 열공해서 성투하겠습니다. 모두 부자되세요~!! |
|
재무제표라는 네글자만 들어도 회계라는 2글자만 들어도! 아 어렵겠다 하는 생각이 먼저 들기 시작하지만 이 책의 표지만 봤을땐 역시나 재미없고 어려워 보인다는 생각에 책을 펼치기가 두렵지만! 일단 책을 펼쳐 한글자 한줄 한문장 읽다보면 암기보다는 이해다!! 회계는 이해를 해야지 무조건 외우는게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며 최대한 친절하게 쉽게 설명해주셔서 지금까지 읽었던 다른 재무제표, 회계관련 책들보다 훨씬 읽기 편했던것 같아요!!
계속 옆에두고 자주자주 읽으면서 익숙해지려고 한답니다! 한번보고 바로 꿰뚫어보는 눈이 생기는건 아니지만! 자꾸 친해지면 금방 재무제표도 이해하고 꿰뚫어보는 시각도 생길 것 같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도 어렵다는 편견만 가지고 있었는데! 좋은 책을 만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조금씩 바뀐거 같아요! 꼭 알아야 하고 앞으로도 공부해야할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이렇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네요^^ |
|
회사에서 경리업무를 보면서 재무제표 어렵다고 생각만했는데 이책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다가갈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ㅎㅎ 앞으로 재무제표와 친하게 지내고 투자에 있어서 기본이 된다는걸 잊지 말아야겠다 주식투자 하시는분들 또는 기본적은 재테크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읽고 또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