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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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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지를 수거하시는 할아버지께서 자신을 취재나온 기자에게 몽테뉴 수상록을 읽어봤느냐고 여쭤본대서 나의 궁금함이 시작되어 읽게되었다.나이가 들가는 것, 죽음에 대한 고찰이 무겁지 않게 담겨있어 좋았다.어렸을때 읽었다면 이해가 되지 않았겠지만 마흔에 들어오니 이해가 된다. 책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시기가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다. 이책을 통해서 예전에 읽다가 포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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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지를 수거하시는 할아버지께서 자신을 취재나온 기자에게 몽테뉴 수상록을 읽어봤느냐고 여쭤본대서 나의 궁금함이 시작되어 읽게되었다.

나이가 들가는 것, 죽음에 대한 고찰이 무겁지 않게 담겨있어 좋았다.
어렸을때 읽었다면 이해가 되지 않았겠지만 마흔에 들어오니 이해가 된다. 책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시기가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다. 이책을 통해서 예전에 읽다가 포기했던 고전문학을 다시 보게 되었다.
l*******e 2021.02.0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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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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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안읽어보셨던 분들은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감동받은적은 없었지만 보고있는동안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죽을때 까지 계속 두고두고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인간의 여러가지 삶에 대해서 적어둔것이 감명깊었고 특히 매우 감동적인 글들이 너무많았습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보았을때 행위를 어떻게 조절하는 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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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안읽어보셨던 분들은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감동받은적은 없었지만 보고있는동안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죽을때 까지 계속 두고두고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인간의 여러가지 삶에 대해서 적어둔것이 감명깊었고 특히 매우 감동적인 글들이 너무많았습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보았을때 행위를 어떻게 조절하는 글에 대해서 매우 집중하면서 읽었고 이내용뿐만 아니라 다른 내용들도 매우 볼만했습니다.
t*****y 2023.11.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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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의 수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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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록을 읽기 전에는 막연하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찬찬히 읽다보니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 많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예전 같으면 물 흐르듯 가볍게 읽었을 것 같은 죽음에 대한 고찰도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면서 읽게 됩니다. 뒤처지고 쇠퇴하고 있음을 느끼면서 벌써부터 영혼이 늙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수상록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자연스러운 수용과 새로운 결심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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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록을 읽기 전에는 막연하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찬찬히 읽다보니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 많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예전 같으면 물 흐르듯 가볍게 읽었을 것 같은 죽음에 대한 고찰도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면서 읽게 됩니다. 뒤처지고 쇠퇴하고 있음을 느끼면서 벌써부터 영혼이 늙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수상록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자연스러운 수용과 새로운 결심을 할 수 있는 활력을 찾은 듯해요. 가슴에 남았던 몇몇 문장은 따로 적어놓았다가 자주 읽어 봐야겠습니다.

l*****n 2021.03.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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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전 한 아재의 치열한 자기 성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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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어디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니 모든 곳에서 죽음을 기다리자. 죽음에 대해 미리 생각하는 것은 곧 자유에 대해 미리 생각하는 것이다" 이 말을 누가 했을까요.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를 쓴 서울대 김영민 교수님? 아닙니다. 몽테뉴가 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에. <수상록>이라는 책을 읽고 나면 독특하고,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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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이 어디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니 모든 곳에서 죽음을 기다리자. 죽음에 대해 미리 생각하는 것은 곧 자유에 대해 미리 생각하는 것이다"


 이 말을 누가 했을까요.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를 쓴 서울대 김영민 교수님? 아닙니다. 몽테뉴가 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에. <수상록>이라는 책을 읽고 나면 독특하고, 지적이고, 따뜻하고 때로는 안쓰럽기까지 한 몽테뉴라는 사람에 반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프랑스 몽테뉴 지방 영주 가문 후손인 몽테뉴는 담석증을 앓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레이저로 쓸개 안에 있는 돌을 깨서 몸 밖으로 배출하면 되지만 500년 전에는 그저 고통을 견디는 방법밖에는 없었습니다. 


  몽테뉴는 이 고통과 마주하며 일종의 사고 실험을 합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성찰함으로써 진리에 도달하고자 한 거죠. 그리고 그 과정을 수상록에 솔직하게 담았는데 그 결과물은 참 큰 울림을 줍니다. 육신을, 죽음을 초월한 듯한 표현들에서는 인간의 정신이 과연 어느 선까지 포용할 수 있는지, 진화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나는 내가 실제로 겪는 수천 개의 격정과 정신의 동요가 더 두렵다. 그래서 나는 내가 겪는 자연적 쇠퇴에 대해 불평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 인생이 참나무의 수명만큼 길고 강하지 않다고 해서 아쉬워하지도 않는다."


 15세기, 그러니까 인간이 신에서 벗어나 인간에게 관심을 돌리기 시작할 무렵 몽테뉴는 자기 자신을 하나의 텍스트로 삼아 돌아보고 또 돌아봤는데 바로 이 대목에서 몽테뉴를 자기 고백적 글쓰기의 조상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수상록 전반에 흐르는 몽테뉴의 철학 역시 성찰적인 글쓰기가 갖고 있는 전반적인 주제 의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seize the day!란 태도 위에 자신의 바닥까지 내려가 진실한 자신을 발견하려는 태도 말이죠. 그래서 500년 전의 글을 지금 읽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전인가 봅니다. 


 김영민 교수의 책을 재밌게 읽으신 분들, 나도 책 한 권 내고 싶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에세이 쓰기 연습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분명 큰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책 입니다. 또 니체처럼 다소 어둡고 정색하는 류의 잠언과 좀 반대되는 색깔의 잠언집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도(그렇다고 무지개 컬러는 아닙니다;;)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1 2020.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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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의 수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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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실망스럽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편집(요약)을 해서 원저자의 내용이 잘 전달 되지 못한 느낌이다. 그렇다 보니 책은 술술 잘 읽혔다. 수상록을 읽어야 겠다 생각한것은 지인의 추천이였고, 두꺼운 책보다 얇은 책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주문했다. 하지만 쬐금 실망스런 느낌을 받았다.너무 축약하느라 내용이 잘 전달되지 못한 느낌이다.고생하신 역자와 번역자님의 노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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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실망스럽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편집(요약)을 해서 원저자의 내용이 잘 전달 되지 못한 느낌이다.

그렇다 보니 책은 술술 잘 읽혔다.

수상록을 읽어야 겠다 생각한것은 지인의 추천이였고, 두꺼운 책보다 얇은 책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주문했다. 하지만 쬐금 실망스런 느낌을 받았다.

너무 축약하느라 내용이 잘 전달되지 못한 느낌이다.
고생하신 역자와 번역자님의 노고에는 감사말씀을 드린다.

다시금 주문해야겠다. 두꺼운 책으로~~

누구나 아는 그런 말이지만 좋은 문장들이 많다
k*******6 2022.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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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년 전이나 450년 후나 여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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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를 읽기 전에 먼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꽤 좋은 순서였던 것 같다.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보다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일기도 한결 편안하게 써졌다.450년 된 책인데 이렇게 현대적일 수가 있을까철학적 사상을 주입시키려고 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성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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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를 읽기 전에 먼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꽤 좋은 순서였던 것 같다.

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보다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일기도 한결 편안하게 써졌다.

450년 된 책인데 이렇게 현대적일 수가 있을까

철학적 사상을 주입시키려고 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성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m******2 202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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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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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는 자기 자신을 책의 재료로 삼았다. 철학책을 펼쳤는데 저자가 자신의 나태함, 소화 문제, 잠버릇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읽다 보면 깨닫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정직한 철학의 태도라는 것을.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몽테뉴의 "나는 무엇을 아는가"는 그 물음의 2천 년 후 버전이다. 소크라테스가 광장에서 타인을 향해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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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는 자기 자신을 책의 재료로 삼았다. 철학책을 펼쳤는데 저자가 자신의 나태함, 소화 문제, 잠버릇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읽다 보면 깨닫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정직한 철학의 태도라는 것을.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몽테뉴의 "나는 무엇을 아는가"는 그 물음의 2천 년 후 버전이다. 소크라테스가 광장에서 타인을 향해 질문을 던졌다면, 몽테뉴는 서재에 홀로 앉아 자기 자신에게 그 질문을 했다. 



방향은 달랐지만 목적지는 같았다. 인간이 얼마나 모르는 채로 살아가는지를 직면하는 것. 그리고 그 직면이야말로 진짜 앎의 시작이라는 것.



몽테뉴는 인간이 얼마나 모순적인 존재인지를 고백한다. 용감하다고 생각했는데 겁쟁이였고, 확신했는데 틀렸으며,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다르다고 말한다. 그 고백이 위로가 되었다. 나 역시 매일 어제와 다른 생각을 하고, 스스로의 모순에 놀라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가 무지를 고백하는 것을 지혜의 출발점으로 삼았듯, 몽테뉴는 자신의 불일치와 변덕을 숨기지 않는 것을 사유의 조건으로 삼았다. 일관성이란 인간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고, 그는 은근히 말하는 것 같다.



죽음에 관한 에세이들은 특히 오래 마음에 남았다.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되, 그 두려움과 함께 사는 법을 익혀야 한다고 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앞에 두고도 태연히 영혼을 논했던 것처럼, 몽테뉴 역시 죽음을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들여다봤다.



죽음을 자주 생각할수록 삶이 가벼워진다는 역설. 그것은 삶에 대한 깊은 애착에서 나온 말이었다. 불편한 것을 불편한 채로 안고 가는 태도, 두 사람은 그 점에서 닮아 있다.



몽테뉴는 독자에게 자신의 결론을 강요하지 않는다. 소크라테스가 대화 끝에 결론 대신 더 많은 질문을 남겼듯, 몽테뉴도 읽고 난 후 오히려 물음이 늘어나게 만든다. 나는 무엇을 아는가. 나는 어제의 나와 얼마나 다른가. 그리고 그 불일치를 나는 얼마나 솔직하게 인정하고 있는가.



무엇보다 <수상록>은 남을 평가하기 전에 자신을 관찰하라고 말하는 책처럼 느껴졌다. 몽테뉴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선언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을 이해하려 애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인간 전체를 이해하게 된다. 



책을 읽으며 나 또한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판단하는 데는 익숙했지만 정작 내 마음속 욕망과 두려움을 얼마나 들여다보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결국 몽테뉴가 평생 탐구한 것은 세상이 아니라 인간, 그리고 자기 자신이었다. 그래서 <수상록>은 16세기에 쓰였음에도 여전히 낯설지 않다. 자기 삶을 성급한 결론보다 질문으로 바라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j*****4 202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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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몽테뉴 저 정영훈 편 안해린 역의 몽테뉴의 수상록 이라는 책을 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새로운 장르에 두군두근햇습니다 ㅎㅎ 솔직히 쉬운 책은 아니엇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잇게읽어나갓어요 새로운시각더 잇고 좋은 책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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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몽테뉴 저 정영훈 편 안해린 역의 몽테뉴의 수상록 이라는 책을 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새로운 장르에 두군두근햇습니다 ㅎㅎ 솔직히 쉬운 책은 아니엇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잇게읽어나갓어요 새로운시각더 잇고 좋은 책이엇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m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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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의 수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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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고 해서 매우 난해한 문장이나 일상과 동 떨어진 내용이 아니다. 우리가 바로 철학적 삶을 살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으로 그리고 방법으로 적용할수 있도록 이 책은 말한다.간단한 문장이지만 삶의 본질을 알게 하며 무엇보다 이 책을 가까이 한다면 분명 삶의 형태가 바뀔것이다. 스토아 철학의 생활방식을 정확히 보여주는 우리에게 지혜를 줄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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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고 해서 매우 난해한 문장이나 일상과 동 떨어진 내용이 아니다. 우리가 바로 철학적 삶을 살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으로 그리고 방법으로 적용할수 있도록 이 책은 말한다.

간단한 문장이지만 삶의 본질을 알게 하며 무엇보다 이 책을 가까이 한다면 분명 삶의 형태가 바뀔것이다. 스토아 철학의 생활방식을 정확히 보여주는 우리에게 지혜를 줄수 있는 책이다

k****g 202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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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의 수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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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었던 소크라테스에게 "당신은 무엇을 아느냐?"라고 물었더니, 그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라고 대답했다.플라톤도 "우리는 무엇을 안다고 꿈꾸지만 실제로는 그것을 모른다. 거의 모든 고대인들은 ‘우리의 지각이 제한적이고 지성이 미미하며 생이 짧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도, 인지할 수도, 깨달을 수도 없다.’고 했다."라고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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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었던 소크라테스에게 "당신은 무엇을 아느냐?"라고 물었더니, 그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라고 대답했다.
플라톤도 "우리는 무엇을 안다고 꿈꾸지만 실제로는 그것을 모른다. 거의 모든 고대인들은 ‘우리의 지각이 제한적이고 지성이 미미하며 생이 짧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도, 인지할 수도, 깨달을 수도 없다.’고 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