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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말수가 줄어든 큰 아이를 떠올리며 제목에 이끌려 만나게 된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알기' 어떻게 하면 마음을 알 수 있을까 궁금해 살짝 목차만 보려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단숨에 읽게 되었다.
'엄마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웃고 성장하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고 내 가슴에 남은 말이다.. 평소에 내가 아이에게 느끼던 불만은 내가 아이에게 더 많이 주고 싶었던 내 욕심인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는 나의 소유물이 아니라 나와 함께 성장할 존재였다.
책 속 사례만이 아니라 내 아이라면 엄마에게 무엇을 바랄지 떠올려보았다. 자기자신의 마음을 공감하는 것.. 저자가 말한 감정메세지를 살펴보는 것과 결국 같은 대답일 것 같았다. 아이가 원하고 나도 원하는 것은 아이의 진심알기.. 이것이 바로 내 아이와 함께 웃으며 성장하는 길인것 같다.
더불어 저자의 실천팁들이 구체적이어서 실천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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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 내용 중 "질문은 아이의 감정 메시지이다." 한 줄의 글이 가슴 깊이 와닿았다. 하브루타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 할거라 확신 된다. 저자의 여러 체험사례들이 담긴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기분좋게 술술 읽혀 내려 갔고,하브루타를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풀어 놓아 현실공감 100프로인 책이다. 질문으로 생각 근육을 키우게 해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다. 내아이와 소통을 원하는 부모라면 꼭! 읽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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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교육하는 것에는 정해진 정답 같은 것이 없는 것 같다.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자녀 교육 서적들이 하나같이 아이와의 소통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어떤 책을 읽어도 어떻게 소통해야하는 지 명확하지 않다.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알기라는 책을 읽어나가고 있다. 이 책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하브루타와 자녀 교육 연결짓고 있다. 작가는 하브루타를 통해 아이 아이 스스로 말문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소통의 방향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부모가 간과하고 있었던 아이의 모든 발화에 주목하라고 한다. 소통은 여기서 시작하며 이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마음과 말문을 열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아이의 창의적 사고가 자라나고 자존감이 함께 성장한다는 점을 이 책은 일상의 여러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읽기 쉽고 너무 잘 이해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성장하고, 부모도 함께 성장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의 교육에 대한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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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질문에 속마음이 닮겨 있다는 내용이 마음에 와 닿는다. 지금까지는 아이가 질문 할 때 질문의 내용, 질문에 대한 정보 전달에만 신경을 썼다. 이 책을 읽은 후 그 동안은 아이의 질문에 닮겨 있는 속마음을 지나쳤었기 때문에 아이의 깊은 속마음을 몰랐었구나라고 느끼게 되었다. 이 책에는 아이의 질문에 담긴 속마음이 어떤 것인지 다양한 사례로 보여주기 때문에 더 쉽게 읽히고 쉽게 이해가 되었다. 아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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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렸던 책이 도착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평소에 책읽기를 너무나 싫어한 저인데도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가는데 책이 술~~ 술~~ 잘 읽어졌습니다. 책 읽으면 느긋적 하면서 읽고 접고 하는데 이책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금방 다 잘 읽어 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를 먼저 생각하고 아이 입장에서 이해를 하게 되고 깨달음이 많았습니다. 또한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질문을 하게 되네요 완전 공감가는 책입니다 완전 강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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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떻게 글쓰기를 가르쳐야할까?????라는 물음에 작가가 엄마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알려주는 tip이 정말 큰 도움이 될것같다. 오늘밤엔 아들들과 독서감상문을 써봐야겠다. 작가가 알려주는 tip으로 시작해봐야겠다.^^ 어렵게 생각했던 독서교육...이제 나도 할수있지 않을까?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려는 마음은 있지만 하는 방법을 몰라서...바빠서..... 수없이 많은 이유들로 미루어왔던 내가 부끄러워 진다.책을읽으며 할수있을꺼라는 작가의 응원이 느껴지는듯했다. 그리고 다시한번 아이들의 물음에 귀기울여 봐야겠다는 맘이들어서 감사했다. 근래 구입한 책중 단연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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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기 전에 미리보기 잠깐 보았습니다. 1장 부터 공감이 가서 그런지 책이 술술 잘 읽어졌습니다. 잠깐 읽어지만 내아이의 마음을 잘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생각과 이제부터라도 아이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를 해줘야 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브루타교육이 무엇인지도 알아볼까합니당~ 구매하고 책을 다 읽고나서 다시 한번더 리뷰를 달겠습니다. 기대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