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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경험자, 김동철 님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낸 결과에 많은 영향을 받아서 나도 강의를 주말에 찾아서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100배의 자산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너무 큰 꿈을 실현해 줄 것 같다.
혹시 강의도 하기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특히, 경매하는 과정, 참여하는 실제 상황을 듣는다면 책과 함께 실제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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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평소에 늘 꿈꾸던 경제적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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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바라보며 지내는 삶을 뒤돌아 보게하는 내용이었다. 열심히 일해서 월급을 받지만 잠시 후에는 빈 통장에..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다닐 수 있을까? 항상 되묻지만 막상 용기가 없어 항상 불만만 토로한채 직장생활을 이어간 자신을 반성케 한다. 부동산에 취미를 가지고 임장과 공부~~ 그리고 투자를 통해 경제적을 안정된 생활을 하고싶다는 동기부여를 확실히 해 주었다. 종자돈 2천만원으로 시작해서 자투리땅에 건물을 짓고 건물주가 되기까지 저자의 실행력에 박수를 보내고싶다. 누군가 해 내었기에 자신 또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 희망이 생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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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이 많지 않았지만 항상 경제적인 자유를 생각해 왔다.
주식과 비트코인도 해 보았지만 항상 마이너스 였고
실질적인 수익으로 가져 오기란 너무도 힘들었다.
부동산에 막연한 환상이 있어 관련 도서를 검색하던중
나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20억 건물주가 되었다를 읽게 되었다.
직장인이라면 몇년 정신 차리고 모을수 있는 종자돈
2천만원... 큰돈이라면 큰돈이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부동산에 투자하기에는
소자본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소자본의 종자돈으로 한단계씩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단기간에 건물주가 될 수 있다는 허황된 꿈이 아니라 부동산을 통해
한단계씩 종자돈을 늘리고 투자스킬을 늘려나가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부동산에 문외한이었던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집필 된 듯하다.
막연한 환상이 아니라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면 건물주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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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동산 등 투자는 나와는 먼 얘기처럼 생각하고 지냈는데 김동철님의 책을 읽고 나서 초보자도 투자를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익숙하지 않던 공/경매에 대한 개념과 쉽게 써 내려간 글이 이 분야 문외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 새해에는 1인 디벨로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공/경매 사이트로 검색해보고 저자님이 추천하는 방식으로 조금씩 투자자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 저를 포함한 투자 초보자분들도 이 책을 읽고 투자의 기본에 대해 배우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