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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의 어머니는 아버지의 세번째부인이다 아버지의 첫번째 부인에게서 난 자식들 프로이드보다 나이가 많았고 장손은 프로이드의 어머니보다 나이가 많았다 장손의 아들은 삼촌인 프로이드보다 한살이 많았다 프로이드는 훗날 자신의 여동생의 아버지가 늙은 자신의 아버지인지 아니면 의붓 형제인지 혼란을 느껴다한다 |
| 해당 작품을 통해서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금액대를 맞추기 위해서 아무래도 기대없이 구입하게 되었는데, 내용이 취향을 넘어 흥미로워 즐겁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가벼운 내용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한 번 쯤 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소개를 읽어보니 줄거리가 흥미롭고 표지도 깔끔해서 선뜻 손을 댈 수 있었어요. 예상과는 달리 가독성이 좋았고 흥미로운 구석이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보통 흥미없는 책을 읽으면 빠르게 휘발되는 편인데 이 책은 꽤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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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프로이트의 심리학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에요. 프로이트의 삶을 조명하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도 추론해보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내용도 없진 않았지만 프로이트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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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하는 리뷰글은 베벌리 클락 저/박귀옥 역 의 작품명, 프로이트 심리학 강의 에 관한 리뷰이니 혹시나 읽으시는 분들께선 이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대여 할인권 등을 이용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대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교양서적이라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마음의 양식을 쌓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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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익숙한데 잘 아는건 없어서 대여해봤어요! 이래저래 프로이트씨의 사상을 정말 몰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옆에 많이 있는..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정신분석이라는 명명을 프로이트가 했다는 것도 처음 알았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철학을 공부하고 하나봐요. 여러모로 프로이트씨의 삶에 대해서도 나오고 히스테리, 정신분석, 성욕, 정신, 종교 등 그냥 봐도 흥미로운 소재들이 잔뜩 있어서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제제목 그대로 강의를 들은 기분이 들었던 책 이었습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들은 적었고 한번에 몰입해서 쭈욱 읽어 갈만큼 잡중도가 흐트려지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살짝 놀랬던 것 도 같아요 나름 소소하지만 공부도 된 듯 해서 잘 읽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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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메이트북스 출판사에서 2018년 10월에 출간 된 베벌리 클락의 [프로이트 심리학 강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본 리뷰를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프로이트는 다들 심리학이라고 하면 한번 쯤 들어보게 되는 인물인 것 같습니다. 집에도 프로이트 관련한 책이 한 권 쯤 있었는데요. 사실 심리학 관련한 배경지식은 별로 없어서 적당히 줏어 들은 정도만 알고 있긴 합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로 프로이트가 말했던 심리학 영역의 여러 개념부터 시작해서 프로이트가 겪었던 여러 가지 일이 어떻게 그의 심리학이라는 학문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