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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작가님의 경제흐름을 꿰뚫는 금리의 미래 리뷰입니다. 경제분야에 문외한이지만 뉴스를 보면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은 듣는 게 금리라는 단어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게 얽혀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다고 경제를 통달하지는 못해도 뉴스를 들었을 때 조금 더 예상은 많이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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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흐로 금리인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 책은 코로나 사태 전 미중무역분쟁이 한창일 때 출간된 책이나, 그 당시에 진행중이던 이슈들은 현재에까지 연속성있는 이슈들이어서 지금에와서 읽는다해도 그 유용성은 변함없다고 생각한다. 30여년 증권사 이코노미스트 경력의 저자가 쓴 책이어서 일단 내용이 풍부하다. 장기 저금리기조에 대한 현상점검에서부터 테이퍼링, 본격적인 금리인상기조 및 양적긴축에 이르기까지 발생할 수 모든 경제현안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고 다양한 관점을 모두 아우르며 설명해 주고 있어 향후 거시경제 흐름을 예측하고 대응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강추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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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회사에 다니는데 환율이나 금리, 관세등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대출도 있고 회사에서는 차입금이나 상환등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그만큼 저금리라서 많은 대출등을 활용하고 잇어 몇일전 금리인상에 대한 소수의견이 나왓다는 기사를봤다. 가뜩이나 미국에서도 금리인상을 하겠다는 말들이 나와 비상이었는데 이 책이 맣은 도움이 되었다. 회의에서도 이뇽도 해서 칭찬도 받고보니 .... 개인이나 사업체, 투자자 입장에서 어렵게 전문용어로만 설멸하지않아 이해도 쉬었다. 부장님이 한 권 사오라셔서 주문도 하고 리뷰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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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대출 할때만 신경썼는데 일상생활에 금리변동이 이렇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데 새삼 깨달았다. 한동안 금리가 오르지 않고 크게 변동이 없다보니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우연히 5%적금 플랜카드를 보니 저러면 대출이자도 오르겟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수입을 생각하고 분배해보니 생각지도 않던 지출이 늘어나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다.대출을 또 받아야 되는데.... 이래서 금리책을 보게되었다. 쉽고 아픙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해주어 도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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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학과도 아니고 직업도 전혀 다른 분야이지만, 나름 살아가면서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
경제에 대해 공부를 해보려하는데,
그 기초가 환율과 금리인 것 같다.
이 책은 모 블로거의 추천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나름 금리에 대해 쉽게 쓰여져 있어서 초보들이 읽기에 좋았음.
단지,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내용이 많아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음
그 전에 읽은 책이 금리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하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금리에 대해 쉽게 입문하기 좋은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