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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먹거리연구소 윤경혜 작가님의 책 가정면역혁명이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와우~!기다리는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리 가정의 건강밥상을 책임질 책, 건강밥상의 레시피가 담겨져 있어요 완전 기대 우리 집 면역을 책임지는 가정면역혁명 남편과 아내 우리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건강밥상을 챙겨먹어야 할 때입니다. 이 책 레시피대로 건강 밥상 잘 챙겨먹을게요~♡♡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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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면역혁명
인생의 생애주기 가운데 나보다는 가족을 돌보느라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다가 문득 문득 마주하게 되는 건강의 적신호들을 계기로 어느 어른들처럼 건강과 건강식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주위에서 흔히 겪고 있는 당뇨나 류마티스,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 대사성 질환과 자가면역 질환의 치료법 위주의 도서를 찾아 읽었는데, 질병에 대해 정복한 것만 같던 현대의학에서는 원인이 아닌 증세에 대해서만 치료하는 대증요법의 실시가 주로 행해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질병은 최근 식생활의 변화와 더불어 증가세에 있다는 점으로부터 질병의 원인은 생활습관 특히 식습관과 밀접히 관련이 있다는 여러 증거를 접하게 되었다. 인류의 DNA에 기록된 수만년의 생체대사와 최근 100년 사이의 생활습관의 간극이 너무 크기 때문에 유전정보에 저장되고 활동되도록 입력된 면역체계의 힘을 잃고 있다는 것이다. ‘클린(clean)’이라는 도서의 서두에 따르면 인간은 누구나 가장 훌륭한 의사이자 치료방법을 가진 보물상자 위에 앉아 있다고 한다. 이 보물상자는 개개인의 면역이며 누구나 이것을 활용할 수 있지만 잘못된 식습관과 음식으로 이 보물상자를 활용할 수 없을 뿐이라고 한다. 처음 이러한 이야기를 접했을 때는 내가 먹은 것으로부터 질병이 온다는 사실의 관련성에 많이 당황스러웠던 것 같다. 당연하게 먹어왔던 외식, 집밥을 가장한 수 많은 가공식품, 달콤한 디저트, 그리고 향기를 기준으로 구매하던 샴푸와 각종 세제, 편리한 주방도구가 우리를 나와 주변인을 힘들게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잦은 유산으로 본인을 되돌아 본 결과 먹거리 컨설턴트가 되었다고 한다. 책의 서두에서 자신의 집이 화학실험실이었음을 고백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의 것도 그러할 것이다. 시제품의 안정성에 대해 의심없이 소비하는 소비자로서의 개인은 무기력하게 건강을 위협받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잘 지적되어 있다. ‘소비자인 내가 똑똑해지는 수밖에 없었다.’라고 강조가 인상적이다.
저자가 직업으로 삼고 있는 먹거리 컨설턴트는 건강검진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식 식이요법 프로그램을 진행해 질환을 가진 분들의 식이를 컨설팅 하여 회복을 도와드리는 직업이라고 한다. 독일에는 유기농 장 보는 법, 생체 이용율을 높일 수 있는 조리법을 알려주어 자가회복시켜 병원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개인 맞춤 식이요법이 중요해지면서 먹거리 컨설턴트가 만들어지고 국가자격증까지 생겼으며, 한국에는 2010년 민간자격증분야에서 이 직업이 생겨났다고 한다. 토마스 A. 에디슨이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라고 예견했다니 그의 통찰력에 놀라울 뿐이다.
저자가 면역력 떨어뜨리는 것의 정체로 제시한 것을 몇 가지 소개해보고자 한다. 1. 숨만 쉬어도 생기는 활성산소 “ 인류가 앓는 모든 질병 중 90% 이상은 유해산소 즉 활성산소로 인해 생긴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연구팀 결과) 2. 서구화된 식생활과 불규칙한 식습관 모든 질환은 항상성인 신체의 균형이 정상화되지 않고 영양 불균형의 가짜 음식으로 면역력이 떨어져서 오는 것들이며, 이들 질환은 나의 가장 약한 신체 부위에서 표출되어 나온다고 한다. 3. 식품 첨가물 가득한 가공 식품 특히 식품 첨가물이 무서운 것은 칵테일 효과 때문이다.두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이 섞여 위장에서 만나면 치명적 독성 물질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라면은 48가지 첨가물, 라면 못지 않은 과자, 음료수 19가지 이상의 첨가물 등 식품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식품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운 시대가 되어버렸다. 면역력을 높이는 것보다는 면역력을 낮추는 음식부터 멀리해야할 이유이다. 식품첨가물의 위험성을 조금만 인지하면 조리과정에서 최대 희석하는 방법을 택한다.
4. 조리도구의 중금속 유해 중금속은 체내 유입시 분해되지 않고 축척되어 악영향을 준다. 식재료나 식수의 중금속은 신경쓰지만 조리도구에서 용출되는 중금속을 간과하기 쉽다. 과불화화학물의 일종인 PFOA(prefluorooctanic acid)은 테프론 재질의 논스틱 프라이팬, 화장품, 종이컵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나 발암물질의 가능성(미국 환경청)이 제기 되고 있으며 체내에 오래남아 생식기능 저하 및 암 유발 및 호르몬교란 등의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5. 일상이 되버린 미세먼지 미세먼지와 함께 들어오는 중금속은 폐포를 뚫고 혈액으로 들어가 단백질과 결합해 뇌나 콩팥에 영향을 미쳐 이상질병을 유발한다. 6. 스트레스, 수면과 운동부족
여러 환경과 식재료, 조리도구의 위험성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이러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아닌 가정으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최강의 면역력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며, 아이들이 자기 몸을 사랑하게 가르쳐 건강을 물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건강한 식사인 것 같지만, 건강한 식사보다 과자나 가공식품등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할것을 일관성 있게 강조한다. 면역력은 가정에서 형성되며, 부모의 밥상에서 평생 식습관이 만들어진다. 팔지 않으면 좋겠지만, 소비자는 선택할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가짜음식을 버리기를 당부한다.
그렇다면 이미 몸속에 잔존하는 독소는 어떻게 처리해야하는 것일까? 몸속의 찌든 독소를 배출하는 식습관을 몇 가지 소개해본다. 1. 잘못된 조리법이 만든 독소
2. 내안의 찌든 독소 배출(디톡스)
저자는 ‘가짜음식’을 버리라고 한결같이 얘기하고 있다. 건강한 식재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순간, 이미 대형마트에서 살수 있는 것이 아예 없는 코너가 많아진다. 그럼 뭘 먹고 사냐는 질문도 할 수 있겠지만, 이런 질문은 아담이후 때와 철에 맞게 우리가 먹어온 것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닐까. 냉장과 유통 시스템의 발달로 저장성이 높아지고, 더 자극적인 색감과 맛을 원하는 소비자와 이에 응한 기업이 만들어낸 맛 위주의 여러 가짜 식품이 생긴 것은 인류의 긴 역사 중 얼마 되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입맛에 맞춰 먹는 게 어때서’, ‘한 번 먹는다고 안죽어.’ 라며 꽤나 유별난 사람이라는 취급을 받는 순간도 있겠지만 식탁의 주권을 갖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것이다.
이책의 후반에는 독서를 하며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식탁의 주권을 회복하기로 마음먹은 독자의 마음이 느슨해지기 전에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의 흡수율을 높이는 조리법과 다양한 면역력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 매우 유익하다. 기본생활습관인 먹고, 마시고, 바르고 접하는 환경으로부터 면역의 문제가 온 것인 만큼 당장 식재료의 선택지가 줄어드는 것 같지만, 유익한 음식을 먹는 것보다 먹지 말아야 할것을 먹지 않는 것을 바르게 실천하면 그야말로 가정면역혁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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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오빠, 나 임신했어.’
![]() {책 리뷰] ‘오빠, 나 임신했어.’ 하지만 저자는 일곱 번의 습관성 유산을 경험한다. 태아의 심장이 멈추는 반복되는 유산, 뱃속에서 일곱 번이나 태아를 떠나보내며 스스로 살인자라고 생각했다. 난임 검사 결과 자가 면역 질환으로 판명되었다. 결국, 면역주사를 처방을 받고 36주 만에 제왕절개로 2.23kg 딸을 출산한다. 유산만 7번, 여덟 번의 임신 끝에 한 명의 아이만 출산에 성공한 것이다.
태아를 떠나보내며 산모로서 겪어야 했을 처절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은 가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저자는 천신만고 끝에 태어난 딸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였을까. ‘그러한 딸을 약으로 키우고 모유도 제대로 못 먹은 아이라, 크면서 질병으로 아플까 봐 겁이 났다.’라고 했다. 심지어 돌아가신 아버지가 낳은 딸을 데려간다는 악몽도 꾼다. 그러던 중 작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충격적인 방송을 시청한다. 바로 2017년 SBS 스페셜에서 ‘바디버든’을 주제로 한 방송이었다. ‘우리가 먹고 마시고 바르고 씻는 행위를 통해 체내에 조금씩 쌓인 총 독소를 말하는데 이러한 물질들이 기형, 난임, 아토피, 면역력 저하로 나타난다는 내용이다.’ 태어 난지 이틀밖에 되지 않은 아이 모발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어 나왔다. 엄마의 독성이 식습관에 따라 아이에게 유전이 된다는 사실을 저자는 알게 된다. 이 방송을 시청하고 작가의 습관성유산을 만든 자가 면역질환은 식습관을 통해 만들어진 것임을 깨닫고 바꿔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작가는 인체생리학, 음식 등 건강 관련 책 100여권을 읽으며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작가는 실천하며 경험한 흔적들을 책 속에 녹아져 있어 더욱 감동적이다. 단순한 건강 서적이 아니라 평범한 주부가 음식을 통해 면역체계를 만들고 질환을 치유한 스토리가 고스란히 적혀있다. 유산의 아픔이 없었다면 오늘의 결과는 없었을 것이다. 무릇 인간은 위기가 오면 변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된다.
인류의 문명이 바뀌었지만, 인간의 세포는 문명 따라 바뀌지 않았다. 신체 장기류, 세포 등 인간의 육체를 형성하는 신체구조는 원시시대나 지금이나 똑같다. 문명이 발전되어도 우리 세포는 기름진 트랜스 지방, 가공식품을 알지 못한다. 작가가 얘기한 데로 세포가 좋아하는 채소를 넣어주니 자가 치유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평소 나도 건강 관련 서적을 읽고, 밀가루 음식, 가공식품, 라면 등은 일절 먹지 않는다. 매일 서재걸의 해독주스를 마신지가 1년 반이 되어 간다. 식사량도 하루 총량으로 관리한다. 예를 들어 저녁에 회식이 있으면 점심은 아주 가볍게 먹는 식이다. 뭐니 뭐니 해도 음식은 절제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것을 실천했을 때 더 큰 힘이다. 나의 좌우명과 같은 말이다. 실천하지 않는 일이란 무용지물이다. 말뿐인 사람이 아닌 스스로 올바른 식습관을 매일 실천해 건강을 유지해서 몸이 배 배운 것을 말하는 안내자가 되고 싶었다.” 245쪽 작가의 좌우명이 책에서 고스란히 적혀 있고 책을 읽으면서도 신뢰감을 느낄 수 있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식품회사가 법으로 정해진 식품첨가물 기준치 안에서 사람이 먹을 수 있게 만들었을 테니 의심하지 않았다. 독이 든 청산가리처럼 곧바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음식을 팔지 않을 테니까. 157쪽 식품 첨가물이 무서운 건 칵테일 효과 때문이다. 두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이 섞여 위장에서 만나면 치명적인 독성물질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66쪽
이와 같이 읽으면서 밑줄 긋고 메모하며 적용할 것이 많이 있다. 나에게는 실천하고 있었던 것을 다시 각인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결론은 식품회사서 만드는 대부분의 음식은 우리가 먹어야 할 음식이 아니라 예쁜 쓰레기였다. 온갖 가공식품들은 소비자의 입맛을 유혹하는 독성물질이 함유된 식품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공감한다. 그래서 무릎을 탁 치게 만든다.
저자는 그동안 경험을 통해 음식이 면역을 만들고 치유해 준다고 믿고 있다. 저자는 매집사(매일 집 밥은 사랑입니다.)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9기째 운영하면서 100명이 넘는 수료생이 배출되었다.
비트,레몬,사과,바나나 투입해서 만든 ABC주스 이 책을 읽고 비트와 레몬을 구입했다. 비트의 효능이 이렇게 좋은 줄을 몰랐다. 비트 스무디 레시피를 개량한 ABC 주스를 만들어 먹었다.
이 책은 읽고 나면 세상천지 먹을 것이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급적이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은 모든 것이 넘쳐나서 문제가 되는 세상이다. 음식도 가려 먹어야 한다.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유기농이나 자연에서 온 식품을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다. 세상에는 크게 두 가지 음식이 공존한다. 첫 번째 음식은 먹으면 먹을수록 죽음으로 다가가는 폭탄 같은 음식이다. 이 음식은 입안은 천국이지만, 장기류는 지옥같이 싫어하는 음식이다. 두 번째 음식은 자연에서 온 음식이다. 이 음식은 입맛이 별로지만 장기류, 세포가 최고로 좋아하는 음식이다. 가공식품, 화학제품이 첨가된 음식, 자연에서 온 그대로 식품이 공존하는 세상이다.
내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것인가. 가공식품 입맛에 길들여진 음식을 계속 먹을 것인가. 절제라는 도구를 활용해서 이겨내지 않으면 가공식품을 먹은 육체는 성인병 등 옷갓 질환으로 복수할 것이 분명하다.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 등을 가능한 안 먹는 것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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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혜작가님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먹거리의 실천에 또 감동이네요. 어찌 이리 힘든 시간을 견디고 이겨내셨나요 저또한 아이로 인해 힘든 시간이 있었는데 집밥이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못하고 있었어요. 다시금 일깨워주셔서 건강한 집밥 해보겠습니다. 병아리콩도 사서 해보고 비트스무디도 바로 했어요 맛이 나쁘지 않고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깜놀했네요 ㅎㅎ 변비있는 우리아들과 저와 남편 2021년엔 이 책 부여잡고 집밥으로 면역력 최고인 가정으로 만들어 보겠어요 책으로 내주시고 초보엄마에게 용기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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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혜작가님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먹거리의 실천에 또 감동이네요. 어찌 이리 힘든 시간을 견디고 이겨내셨나요 저또한 아이로 인해 힘든 시간이 있었는데 집밥이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못하고 있었어요. 다시금 일깨워주셔서 건강한 집밥 해보겠습니다. 병아리콩도 사서 해보고 비트스무디도 바로 했어요 맛이 나쁘지 않고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깜놀했네요 ㅎㅎ 변비있는 우리아들과 저와 남편 2021년엔 이 책 부여잡고 집밥으로 면역력 최고인 가정으로 만들어 보겠어요 책으로 내주시고 초보엄마에게 용기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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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심이 가는 나이가 되어서인지 더욱 와닫는 내용의 책이였네요. 정말 백과사전과도 같은 책으로 윤경혜작가님의 삶에서 시작된 먹거리의 중요성과 실천에 감동했어 요. 가정살림뿐아니라 음식도 할 줄 모르는 딸을 시집보내고 매번 배달음식과 반찬가게를 이용하는것같아서 맘이 아팠습니다. 작가님도 초보주부에서 이렇게 건강과 음식을 하신것을 보니 우리딸도 우리먹거리의 중요성을 안다면 바뀔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2살배기 아이를 키우는 내 딸에게 선물해줬야겠어요. 이 시대의 엄마들에게 가정면역혁명은 필독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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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딱 좋은 책 나왔네요. 음식의 패러다임을 바뀌게하는 백과사전과 같은 책~~~^^ 주방에서 밥 해먹기 쉽지 않은데 "주방에서 보낸 시간이 가족을 살렸다"라고 말이 자극이 되네요. 아이가 아토피라서 여러가지 해봤지만 쉽지 않네요 ㅠㅠㅠ 맞벌이라는 핑계로 음식을 해먹기 보다 외식이나 반찬가게로 이용하는데 최강 면역력 레시피로 우리집 면역력을 높여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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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살아오면서 겪었을 아픔과 건강에 대한 고민이 많이 공감되는 책입니다.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환경과 습관들을 정리해주셔서 알고 있던 내용도 있지만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갖게 해 주네요~ 코로나뿐 아니라 앞으로 어떤 전염병이 전 세계를 덮을지 모르는 환경 속에 역시 해답은 면역력이겠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꿀팁요리가 소개되어 있었는데 방법이 어렵지 않아 실천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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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살아오면서 겪었을 아픔과 건강에 대한 고민이 많이 공감되는 책입니다.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환경과 습관들을 정리해주셔서 알고 있던 내용도 있지만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갖게 해 주네요~ 코로나뿐 아니라 앞으로 어떤 전염병이 전 세계를 덮을지 모르는 환경 속에 역시 해답은 면역력이겠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꿀팁요리가 소개되어 있었는데 방법이 어렵지 않아 실천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