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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암세포일까?] 암세포는 분화되지 않고 무한정 증식하기만 하는 세포다. 1개의 수정란이 분열과 증식하고 배아 줄기세포에서 분화가 일어나며 노화가 일어나 세포자살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은 유전자에 의해 조절되는데, 이것이 깨지면 암세포가 된다. 아시 말해, 증식 조절에 문제가 있는 세포를 암세포라 한다. 그러므로 분화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 있으면 암세포의 증식을 멈출 수 있다.
[암세포의 특징] -세포의 성장은 세포핵 내 유전자의 신호 전달에 의해 조절되는데, 암세포는 증식 억제 신호에 무감각하여 조절되지 않는다. 그래서 무한정 증식만 한다. -세포는 수명을 다하면 노화되어 자멸사해야 하는데 자멸사를 회피하는 불멸의 세포가 암세포다. -지속적으로 혈관을 생성한다. 암세포가 성장하고 전이하기 위해서는 암 조직에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혈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조직 침습과 전이를 한다. 어느 장기에 생긴 암 조직에서 암세포가 떨어져 나와 주위 조직을 뚫고 혈관으로 파고들어가 혈액을 타고 이동하다가, 다시 혈관을 뚫고 자기가 원하는 장기에 도달하여 뿌리를 내리고 새롭게 증식하는 것이 전이다. -산소가 없는 저산소 환경에서 자란다. 저산소구역에 있는 암세포에서는 암 줄기세포 발현 유전자가 작동하여 암 줄기세포가 만들어진다.
[수치로 보는 암 진단-암 표지자 수치] 암이 증식하면서 암세포에서 분비하는 항원이나 단백질 등이 떨어져 나와 혈액으로 흘러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암 덩어리가 있으면 이런 물질이 혈액 속에 많이 나타나므로, 혈액검사에서 그 수치가 높아지면 암이 있을 확률이 높다. 이렇듯 종양세포가 만들어내는 물질로서 암의 진단이나 추적 관찰에 지표가 되는 항원이나 종양 관련 단백질을 암 표지자라고 한다. 암 표지자는 종양의 종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종류가 많으며, 암 환자의 선별 검사, 암의 진단, 치료에 대한 효과 판정, 치료 후 재발 감시를 목적으로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암에 대한 이해- 위암] ■원인 위는 음식물과 늘 접촉하므로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각종 발암물질, 독성물질, 술, 세균 등과 끊임없이 접촉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염증이나 궤양이 발생하기도 하고 이것이 심해지면 암이 되기도 한다. ■치료 치료 방법으로는 수술, 항암제, 면역요법, 방사선요법 등이 있지만, 위암은 항암제나 방사선요법이 잘 듣지 않으므로 수술을 통한 근치적 절제로만 완치가 가능하다. 근치 수술은 원칙적으로 잔류 암을 남기지 않아야 하므로, 암이 발생한 원발부 암을 절제해야 한다. 위암은 림프절을 따라 암세포가 퍼져나가므로 주변의 림프절도 최대한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위 절제술 및 위십이지장 문합술이 가장 보편적인데, 원격 전이나 대동맥 주이 림프절 전이가 없는 진행성 위암의 완치를 목적으로 시행한다.
[암, 이길 수 있다] ■탄수화물은 통곡식으로 섭취하자 탄수화물은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우리 몸은 필요한 에너지를 주로 탄수화물에서 얻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공급원으로는 잡곡밥이 좋다. 특히 곡물은 가공하지 않은 그대로가 좋고, 쌀, 보리, 현미 찹쌀, 율무, 검정콩, 모조, 차조, 수수 등 적어도 5~6종류를 먹는 게 좋다.
■항산화제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 섭취 녹황색 채소와 과일에 들어 있는 대부분의 피토케미컬은 항산화 작용을 한다. 암을 예방하고 암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지금까지 확인된 항암 식품의 주요 피토케미컬은 발암 과정의 어느 특정단계에서 그 기능을 수행하여 암을 억제시킨다.
■베스트 항암식품 17가지 마늘, 양배추, 콩, 당근, 오렌지, 토마토, 시금치, 브로콜리, 가지, 포도, 녹차, 케일, 딸기, 감자, 현미, 사과, 새싹 채소
■암 환자가 하면 좋은 운동 한 가지만 꼽으라면 걷기를 추천한다. 걷기는 근육과 힘줄을 단련시키고 튼튼하게 유지한다.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소뇌는 귀를 통해 얻는 정보와 시각적인 정보 등을 통해 근육의 반응을 조절한다. 걷기는 감각적, 운동적 기능의 종합적인 조화가 요구되는 운동이며, 근골격계뿐 아니라 두뇌도 훈련시킨다.
[서평] 암을 치유하는 방법은 항암제나 수술이 대표적이다. 그렇다고 이 방법이 치유의 절대적인 방법은 아니다. 이후 후유증이나 부작용을 동반하고 재발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암은 절대적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병일까? 그렇지는 않다. 바로 몸 안에 면역력을 높인다면 가능하다. 이 책은 바로 면역력을 바탕으로 암 치료와 치료 후의 건강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그 방법은 우리가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고,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하는지의 기본적인 것에 중점을 둔다. 어쩌면 암은 우리가 기본을 무시한 생활 습관에서 서서히 시작하는 병일 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암을 어떻게 예방하고 극복하는지 알았으면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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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세포 내 유전자에 이상이 생겨 이들을 통제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고 한다. 암 발생은 암 유전자, 암 억제 유전자와 DNA 손상 복구 유전자 등이 있는데 이들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암세포의 특징을 통해 암이 얼마나 치료가 힘든 질병인지 다시금 상기할 수 있었다. 1장에서는 암과 관련된 의학적 상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암이 생기는 원인과 유전자와의 관계, 돌연변이에 의한 암세포화와 줄기세포와 암 줄기세포 등 암에 관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2장에서는 암 표지자 수치를 통한 암 진단에 대한 내용이다. 암 표지자란 종양세포가 만들어내는 물질로서 암의 진단이나 추적 관찰에 지표가 되는 항원이나 종양 관련 단백질을 일컫는다고 한다. 이 암 표지자는 종양의 종류만큼 종류가 많고 다양한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만큼 수치로 보는 암 진단에서 중요한 수치로 작용함을 알 수 있었다. 이에 간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폐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표지자에 대한 기준치와 통계치에 대해 정보를 정리해 놓았다. 일반인들의 기준에서 이러한 검사 수치 기준에 대해 일일이 알고 있는 이들이 많지 않음에 아주 유용한 정보라 할 수 있겠다. 3장은 암에 대한 이해로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방광암, 전립선암, 췌장암, 담낭암, 담도암에 대한 정보를 담아 놓았다. 각 장기의 역할과 암의 원인, 진단, 치료 등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의료적 정보와 상식을 쌓을 수 있었다. 4장에서는 음식과 자연, 운동, 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암을 이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나는 암 환자의 모습에 대해 약간의 선입견을 갖고 있었다. 물론 암 환자라고 해서 병의 진행과정이 다 똑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말이다. 큰 틀에서 생각하는 암 환자의 모습은 비슷비슷함에 어쩌면 나는 피상적인 상식만으로 암을 이해하고 바라보아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암에 대한 의학적 정보가 담긴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암을 진단받으면 그 당사자나 가족들 모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 된다. 이에 거짓된 정보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 더 큰 상처와 피해를 받는 일도 종종 발생한다. 이에 '암 치료와 치료 후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로 가득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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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암환자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을 보면, 이제는 암이라는 것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병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친지분들 중에도 암치료중인 분들이 몇 계신데, 급성암이 아닌 경우라면 오랜 시간 주로 식이요법으로 이겨내신것을 보았다. 암을 이겨내는 것은 현대의학의 발전된 기술도 치유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음식과 운동을 통한 예방과 치료가 가장 큰 효과를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암을 이기기 위해서는 암을 잘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암세포가 어떻게해서 생겨나는지, 암세포와 일반세포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혹은 공통점이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흔히 항암치료를 한다고 할때,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가 손상을 입기 때문에 치유과정이 힘들다고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암세포보다 암줄기세포라는 것을 확실하게 제거해야 암이 치유되고 재발되지 않는 다는 사실인데, 암줄기세포는 대체로 항암치료에 내성이 있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가 건강진단을 받아보면, 각종 암, 흔히 종양의 가능성이 있는지를 여러 암의 표지자를 통해 진단을 한다. 그래서 조기에 발견되면 훨씬더 치유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암을 이기는 방법은 역시 음식이라는 결론이다. 많은 암환자들이 영양결핍에 걸려있다고 한다. 식욕이 없으니 영양공급은 줄어들고, 치유과정속에서 몸안의 체력은 점점더 고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이 음식으로 암을 이기는 첫단추라고 할수 있다. 그외에 자연에 있는 음식물중에 각종 영양소를 어떤 식물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지를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베스트 항암식품 17가지는 두고두고 보면서 신경써서 먹어야 할 음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도움이 된 부분이다. 그외에도 암환자들에게 적합한 운동이나 어떤 물을 어떻게 마시는 것이 효과적인지도 알려주고 있다. 여러면에서 암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또한 이길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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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유 면역력의 놀라운 힘」
내가 나이 들어갈수록 암은 내 주변의 흔한 질병이 되었다. 가족이나 친지들 중 암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암은 1기, 2기는 현대 의학의 힘으로 완치율이 높으나 3기, 4기에는 낫기가 매우 힘들다. 간혹 3기의 암 환자가 공기 좋은 곳에 가서 채소를 키워 먹으면서 면역력을 키워 암을 극복했다는 이런 뉴스를 보게 된다. 이것이 사실일까
이 책은 내 몸에 일어나는 기적과 암을 이길 수 있는 비결뿐만 아니라 암의 발생 원리와 암 표지자,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방광암, 전립선암, 췌장암, 담낭암, 담도암 등 각종 암에 대한 지식과 치료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매일 우리 몸에 생겨나는 수십만 개의 세포들 중 단 한 개의 돌연변이 세포가 발암물질을 영향을 받으며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암세포로 변한다. 암은 돌연변이 세포의 손상받은 유전자의 변이가 축적되어 생긴다. 이것이 암의 발생 원이다. 세포 돌연변이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발암물질이다. 담배, 매연, 중금속에 유전자가 노출된다면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이것이 축적되면 암이 된다. 음식을 상온에 두면 세균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때 세균의 작용으로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변하는데 이것은 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음식은 식은 후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한국인이 가장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위암은 위궤양이 전조 증상일 경우가 많다. 위궤양은 가운데 부분이 암으로 변하기 쉬움으로 증상이 완화되더라도 끝까지 약을 먹어서 완치를 시켜야 한다. 흡연과 음주는 간암에 큰 원인이므로 술, 담배 모두 안 하는 것이 좋다. 간은 침묵의 장기이므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많이 진행된 후 알게 된다. 위, 대장, 유방은 암 부분을 잘라내어 생존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간경변을 동반하고 있는 간암은 일부분을 잘라내면 간기능 부전증으로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간암은 전이도 잘 되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대장암은 고지방식이를 즐기는 습관에 따라 한국에서도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 대장용종을 제거하여 발병률을 낮춰야 한다.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하면 완치 가능성이 높은데 전이된 후에는 예후가 나쁘다. 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운 암 중에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음식 할 때 연기를 많이 마신 사람도 폐암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폐암은 뇌와 뼈로 전이가 쉽다. 췌장암은 발견하기 힘들고 전이가 빨라 생존율이 극히 낮다. 우리나라에서 췌장암의 발생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육류나 지방보다 채소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닐하우스에서 키운 채소와 과일보다 햇빛을 받으며 자란 채소나 과일이 항산화제가 많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음식도 한 가지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6배 올라간다. 운동으로 체온을 올려주면 좋은 이유다. 이 책에서는 암을 피하기 위해 적절한 운동과 수분 섭취 그리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스트레스는 피하라고 한다. 이 책에 나온 각 암의 발생 원인을 잘 숙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온도 올리고 스트레스도 줄이는 교과서적 방안을 다시 한 번 결심해본다.
중앙생활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