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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둑-재밌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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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읽고 너무 기대됐던 책. 이야기 도둑         수줍음이 많은 올리브는 책 속에서만 모험을 즐기는 아이에요. 도서관을 갈때만 겨우 외출을 하는 아이. 그런데, 책을 빌려 돌아가던 길에 책을 물속에 빠뜨리고 잠들었던 괴물이 잠에서 깨게 됩니다.       수줍음이 많은 올리브는 책 속에서만 모험을 즐기는 아이에요. 도서관을 갈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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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읽고 너무 기대됐던 책.

이야기 도둑

 

 


 

 

수줍음이 많은 올리브는 책 속에서만

모험을 즐기는 아이에요.

도서관을 갈때만 겨우 외출을 하는 아이.

그런데, 책을 빌려 돌아가던 길에 책을

물속에 빠뜨리고 잠들었던 괴물이

잠에서 깨게 됩니다.

 


 

 

수줍음이 많은 올리브는 책 속에서만

모험을 즐기는 아이에요.

도서관을 갈때만 겨우 외출을 하는 아이.

그런데, 책을 빌려 돌아가던 길에 책을

물속에 빠뜨리고 잠들었던 괴물이

잠에서 깨게 됩니다.

 


 

 

 

호기심 많은 괴물은 이 책이

무엇을 하는 물건인지 알기 위해

올리브를 따라가고 사람들이 책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에 궁금한 마음이

더욱 커져갑니다.


 

 

 

이 신기한 물건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모습을 보고 이집 저집

마을의 모든 책들을 훔쳐갑니다.

 


 

 

섬마을 사람들은 몹시 화가 났지만

도둑을 잡을 용기는 나지 않았죠.

하지만 올리브는 그간 읽었던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도둑을 뒤쫓습니다.

막상 책들은 잔뜩 훔쳐 왔지만 대체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끙끙거릴뿐...

 

 


 

 

용감한 해적처럼 바다를 건너 똑똑한

탐정처럼 흔적을 찾아 겁 없는 탐험가처럼

낯선 곳을 거침없이 살핀 끝에

괴물을 찾아낸 올리브.

"남의 물건을 가져가는 거 나쁜 일이야.

책은 보물이야. 책에 실린 이야기는

모두 함께 나누는 거란 말이야!"

올리브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에 마법이

펼쳐지는 것 같았던 괴물.

마을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배를 만들었네요 :)

 


 

 

 

과자 먹으며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야기에

흠뻑 빠진 아이 였습니다 :)

 

 

 

 

s*******1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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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잠수복을 입은 아이가 걱정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그럼 저와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올리브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요. 아빠와 도서관에 다녀오던 길에 소중한 책을 물속에 빠뜨리고 말았어요. 그 책은 아래로 내려가 잠들어 있던 괴물을 깨웠답니다.   괴물은 올리브가 빠뜨린 책을 보고 나서 궁금증이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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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잠수복을 입은 아이가 걱정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그럼 저와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올리브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요.

아빠와 도서관에 다녀오던 길에 소중한 책을 물속에 빠뜨리고 말았어요.

그 책은 아래로 내려가 잠들어 있던 괴물을 깨웠답니다.


 

괴물은 올리브가 빠뜨린 책을 보고 나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도대체 이것은 무슨 물건일까?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그러다 괴물은 사람들이 자신이 궁금해했던 신기한 물건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물건을 꼭 가지고 싶어졌지요.

그래서 마을에 있는 모든 책을 다 가져갔답니다.


 

소중한 책을 모두 빼앗긴 마을 사람들은 화가 났지만 책도둑을 쫓을 용기는 나지 않았어요. 단 한사람 올리브만 빼고요.

올리브는 책을 찾으러 떠납니다.

괴물은 신기한 물건을 모조리 가져왔지만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알아내지 못했네요.


 

올리브는 책을 찾으러 탐험을 시작합니다. 드디어 책을 찾았어요.

올리브는 괴물에게 책은 모두가 함께 나눠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그리고 문어에게 책을 읽어줍니다.

문어는 책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책을 돌려주었답니다.

그 후 마을 사람들과 서로 도움을 나누고, 멋진 이야기도 나누면서 지냈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주인공 올리브는 세상 밖에서 활동하기보다는 집에서 책 읽기를 좋아하는 소년이었어요.

어느 날 소중한 책을 물에 빠뜨리고, 그 책을 주운 문어가 마을의 책을 모조리 훔쳐 가면서 올리브의 정의심이 불타오릅니다.

그리고 책에서만 했던 탐험을 실제로 하게 됩니다.

용기를 내서 마을의 책을 찾아오게 되지요.

세상의 모든 일을 경험해보기는 매우 어렵지요.

우리가 지식을 알고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통로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올리브도 책을 통해 배우고 느끼던 것을 용기 내어 실행해보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 아이들도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책을 통해 경험하면서 생각의 넓이와 깊이가 풍성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책의 구절 중 '책을 많이 읽을수록 문어는 생각하는 힘이 자랐어요.'이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들이 좋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도 자라고 그림책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통해 심미적 능력도 향상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이야기 도둑을 읽으면서 이 두 가지를 다 얻었던 것 같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w***2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는즐거움을 알게해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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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에는 스스로 책 읽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제 인생책은 바로 해리포터였어요! 너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밥도 안 먹고 손에 못 놓게 되는 그런 책 저도 그렇게 책에 관심 갖기 시작한 후로는 서점이나 도서관을 주기적으로 찾게 되더라구요 전 그래서 지금도 참 책 사는데 돈을 안 아껴요 사실 놓을 자리가 없어서 못 살 뿐이죠..!   그런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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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에는 스스로 책 읽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제 인생책은 바로 해리포터였어요!

너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밥도 안 먹고 손에 못 놓게 되는 그런 책

저도 그렇게 책에 관심 갖기 시작한 후로는

서점이나 도서관을 주기적으로 찾게 되더라구요

전 그래서 지금도 참 책 사는데 돈을 안 아껴요

사실 놓을 자리가 없어서 못 살 뿐이죠..!

 

그런 면에서 우리 아들도

아직은 만나지 못했지만

내게 해리포터 같은 책을

우리 아들도 스스로 만나서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한글을 떼기 전에는

전 사실 글밥 많은 책 보다는

그림책육아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물론 그것도 4~7세 정도가 가장 하기

좋은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올해 7살이 된 아들에게

창작그림동화책을 많이 보여주게 되네요

전 특히나 물건이나 책을 살 때 내용도 보지만,

일러스트가 이쁜 창작동화책은

무조건 쟁이고 보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면에서 이야기도둑은

제목부터 벌써 흥미진진하고,

그림이 넘나 귀여워서 보고싶어지더라구요!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그레이엄카터가 쓰고 그렸고,

매일 아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행복해하는

엄마, 루이제가 번역한 책입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올리브가 아빠와

도서관에 다녀오는 길에 책 한권을

물에 빠뜨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떨어진 책은 잠들어 있던 괴물을

깨우게 되고 그게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해서 아이를 찾아가서 보게되요~

 

아빠와 잠자기전에 독서하면서

행복해하는 올리브의 모습을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물건이라고

생각한 괴물은 섬마을 사람들의 책을

모두 가져가기 시작해서, 이야기 도둑이 되요~

 

스스로 책을 잘 고르는 기술과

잘 읽고 지혜로움을 쌓을 수 있도록

그 매력을 알아가면 좋기에

책 읽는 행복을 빼앗긴

올리브와 섬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같이 읽으니 아이도 빠져들고

엄마도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우리 아들은 아직은 그래도

책 보다는 미디어가 좋은 7살이에여

그래도 너무 유해한 건 잘 안 보는 편인게

공룡이나 로봇 나오는 것도

너무 격하게 싸우는 건 무서워서 못보고

제일 좋아했던게 로보카폴리, 옥토넛,

따개비루, 엄마까투리 요런거 랍니다

최근엔 어린이집 친구들과 어울리며

헬로카봇이나 또봇, 다이노트럭스 등을

보긴 하지만 확실히 오래 못 보는 것 같아요

그만큼 감성적인 우리 아들의 성향을

잘 알기에 책읽기를 좋아할만한

인생책 하나 찾게되고 읽기독립 하면

우리 아들도 독서를 즐기지 않을까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s*******a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 도둑 / 그레이엄 카터 / 루이제 역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그림책
"이야기 도둑 / 그레이엄 카터 / 루이제 역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그림책" 내용보기
이야기 도둑 / 그레이엄 카터 / 루이제 역 / 2021.03.12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e Story Thief (2021년)               책을 읽기 전         그레이엄 카터 작가님의 작품이라니 반가웠어요. 얼마 전 읽었던 <신비한 새 친구 / 에듀앤테크>가 좋아서 기억하지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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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둑 / 그레이엄 카터 / 루이제 역 / 2021.03.12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e Story Thief (2021년)

 

 

 

화면 캡처 2021-03-22 054246.jpg

 

 

 

 

책을 읽기 전

 

 

 

 

그레이엄 카터 작가님의 작품이라니 반가웠어요.

얼마 전 읽었던 <신비한 새 친구 / 에듀앤테크>가 좋아서 기억하지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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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는 수줍음이 많아서 바위섬 도서관에 책을 빌러 갈 때 빼고는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았어요.

책을 빌려서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책 한 권이 물에 빠져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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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책은 바닷속 깊은 곳까지 내려가 잠들어 있던 괴물을 깨웠지요.

책을 처음 본 괴물은 책이 뭐 하는 물건인지 궁금해서 몰래 올리브를 따라 섬마을로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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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그 신기한 물건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걸 보고 깜짝 놀랐지요.

결국 마을에 있는 모든 책을 훔치고, 동물들의 책까지 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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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은 책을 훔친 이야기 도둑을 쫓을 용기가 없었지요. 올리브만 빼고요.

올리브는 이야기 도둑에게서 책을 되찾아 올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아이가 소중히 생각하는 보물, 괴물이 탐내는 신기한 물건은 바로 책이었지요.

괴물이 책을 알게 된 모습은 마치 아이가 눈앞에서 펼쳐진 마술에 빠져드는 것 같네요.

그럼요. 그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알게 되면 행복해지면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되는 거죠.

괴물이 책이라는 보물을 훔쳐 왔지만 그 쓰임새를 알지 못해서 블록 놀이, 머리에 높이 쌓기,

책 위에서 잠자기를 해보지만 도통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지는 못하기도 하지요.

역시 물건도 쓸 줄 아는 사람들에게 가야지만 물건의 효용 가치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뭐~ 모르면 배우면 되지요. 모르는 것은 나쁜 것도, 죄도 아니지요.

 

 

 

 

<이야기 도둑>은 책의 다양한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그중에서도 책을 읽고 행동으로 옮겨지는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책을 읽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올리브의 용기, 지혜도 멋지지만

모르는 것에 대한 기쁨을 알기 시작해서 자신이 느꼈던 즐거움을 함께 즐기고자 하며

'올리브와 문어 이야기 배'를 통해 나눔을 갖는 이야기 도둑의 모습이 더 멋지네요.

 

 

 

 

무언가를 알고 나누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이지 알기에

주인공 '이야기 도둑'의 어설픈 행동에도 더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저도 그림책을 알기 시작하고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일인지 알거든요.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더 열정이 생기고, 더 즐거워지고, 더 행복해지네요.

이야기 도둑이 자꾸 책을 훔치는 것도 이해가 된다니까요.

새로운 그림책을 발견하면 소장까지 하게 되고 절판된 책을 보면 더 욕심이 생기니까요.

공간의 압박에 그림책을 정리해야 하지만 소장 중인 그림책 한 권, 한 권이

소중하고 의미가 있다 보니 책장이 넘쳐나네요.

분명, 저의 책장만 그런 것은 아닐 거예요.

 

 

 

 

 

 


 

 

 

 

- 그레이엄 카터 작가님의 작품 -

 

 

화면_캡처_2021-03-15_001050.png

 

 

그레이엄 카터는 영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지요.

애니메이션 제작자, 작가 전시회를 열기도 했고, 판화 제작자이기도 하네요.

저는 <신비한 새 친구 / 에듀앤테크>로 작가님을 알게 되었지요.

 

 

 

 

<신비한 새 친구>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145118594

 

 

 

 

 

 


 

 

 

 

- <이야기 도둑> 독후 활동지 -

 

 

화면_캡처_2021-03-15_001129.png

 

 

 

<이야기 도둑>의 원작 <The Story Thief>을 출간한 영국 출판사 Andersen Press에서

<The Story Thief>의 독후 활동지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주셨네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모두 아홉 장의 독후 활동지가 있어요.

아래 링크로 가시면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https://www.andersenpress.co.uk/free-stuff/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 도둑
"이야기 도둑" 내용보기
그레이엄 카터의 책인 <신비한 새 친구>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는 작가의 신작인 <이야기 도둑>을 보더니 바로 집에 있는 <신비한 새 친구>를 가져와 그림이 똑같다고 신기해했다. 아직 글을 모르는 6세라 같은 작가라는 걸 바로 알지는 못했지만 같은 작가라고 설명을 해주었더니 바로 "아~"하며 읽어달라고 했다. '이야기 도둑?' 뭘까??   <이야기 도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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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카터의 책인 <신비한 새 친구>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는 작가의 신작인

<이야기 도둑>을 보더니 바로 집에 있는 <신비한 새 친구>를 가져와 그림이 똑같다고

신기해했다.

아직 글을 모르는 6세라 같은 작가라는 걸 바로 알지는 못했지만 같은 작가라고 설명을

해주었더니

바로 "아~"하며 읽어달라고 했다.

'이야기 도둑?' 뭘까??

 

<이야기 도둑>의 주인공 올리브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다. 올리브는 책을 정말 좋아한다.

그러던 중 올리브와 아빠가 책을 빌려서 집으로 가던 중 책 한 권이 그만 물에 빠져 버렸다.

바다에 빠진 책 한 권이 잠들어 있던 괴물을 깨웠다.

괴물은 책이 무척 궁금해서 올리브와 아빠가 탄 배를 쫓아갔다.

괴물이 따라와보니 올리브 방에서 아빠가 올리브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었다.

괴물은 그 신기한 물건이 올리브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음을 보고 신비한 물건을 빼앗아

달아났다.

 

그리고 그 괴물은 동네 여기저기 책들을 가져갔다. 이야기 도둑이 된 것이다.

이야기 도둑을 잡으러 올리브가 출동한다.

 

이야기 도둑은 동굴 깊은 곳에서 사람들의 책들을 이리 저리 가지고 놀았다.

 

올리브는 자신이 읽었던 다양한 주인공들 중 해적이 되어 그 이야기 도둑을 찾아나서는데

드디어 책을 찾았다.

이야기 도둑에게 책에서 읽었던 영웅들의 이야기를 빌려 책에 대해 설명하며 이야기 도둑인

그 괴물에게 책을 읽어주었다.

괴물은 마법이 펼쳐진 것 같았다.

작가가 책에 대한 생각을 잘 표현한 부분인 것 같다.

직접 해적이 되지는 못하지만 책을 읽으며 해적도 되어보고 다양한 경험들을 해 볼 수 있으니

얼마나 황홀한 경험인가.

 

작가는 처음 <이야기 도둑>에서 이야기 도둑을 괴물로 표현하고 그 다음 이야기 도둑

그리고 문어라고 표현하며 책을 통해 변하는 문어를 얘기하는 것 같다.

아무튼 문어는 책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져왔던 책들을 주인들에게 돌려주려한다.

올리브와 문어는 책으로 만든 배를 이끌고 와 책을 다시 돌려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모두 문어를 용서해주었다.

 

그 뒤로 문어는 사람들과 잘 지내며 책도 잘 듣고 올리브에게 책 읽기도 배웠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문어의 생각하는 힘은 점점 커져나갔고,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배를 만들어 아주 먼 곳까지 찾아가 책을 들려주었다.

이제 문어는 이야기 도둑이 아닌 멋진 이야기꾼이 된 것이다.

<이야기 도둑>은 책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재미있게 꾸려나간 책이다.

책이란 다양한 간접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해 볼 수 있고, 생각하는 힘도 키우며

사람도 변화시킨다는 내용이 <이야기 도둑>에 담겨있다.

많은 아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꿈을 꾸길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녹아있는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다.

6세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는 분명 느꼈을 것이다. 책은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a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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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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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상상을 좋아하는 우리 둥이에게 재미있는 책을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보았던 책인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둥이1호는 엄마가 읽어주기 전에 너무나 궁굼했는지 혼자 그림을 보며 도둑이 누구인지 벌써 봐버렸지 뭐에요 ㅎㅎ 모험, 탐험, 해적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는 이야기 도둑   수줍음이 많은 올리브는 아빠와 바위섬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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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상상을 좋아하는 우리 둥이에게

재미있는 책을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보았던 책인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둥이1호는 엄마가 읽어주기 전에 너무나

궁굼했는지 혼자 그림을 보며 도둑이 누구인지

벌써 봐버렸지 뭐에요 ㅎㅎ

모험, 탐험, 해적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는

이야기 도둑
 

수줍음이 많은 올리브는 아빠와 바위섬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어요

풍덩!

책은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깜깜한 물속까지 떨어져...

잠들어 있던 괴물을 깨웠어요

 

 

 

'이건 도대체 뭘까?'

괴물은 궁굼했어요

괴물은 신기한 물건이 뭔지 알아내려고 올리를 쫒아갔어요

집마다 신기한 물건이 정말 많았는데,

사람들이 그걸 보물처럼 소중히 다루는걸 보고

점점 더 궁굼한 마음이 커졌어요

 

 

괴물은 아빠가 올리브에게 책 읽어 주는 모습을

지켜보았어요

신기한 물건이 올리브를 행복하게 만드는 걸 보고

깜짝 놀랐지요

괴물은 신기한 물건을 꼭 갖고 싶어, 올리브의 책을

낚아채 달아났어요

"이야기 도둑이다!"

 

 

이야기 도둑은 마을 사람들, 동물들의 책까지

모두 가져갔어요

섬마을 사람들은 몹시 화가 났어요

하지만 아무도 이야기 도둑을 쫓을 용기는

없었어요

딱 한 사람, 올리브만 빼고요.

 

 

올리브는 그동안 읽었던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해적, 탐정, 탐험가가 되어 이야기 도둑을

뒤쫓기로 했어요

용감한 해적처럼 바다를 건너, 똑똑한 탐정처럼

흔적을 찾기도 했고요,

겁 없는 탐험가처럼 낯선 곳을 거침없이 살폈지요

그러다 드디어..

올리브가 이야기 도둑이 가져간 책을 찾았어요

 

이야기 도둑 첫장에는 동화구연 QR코드가 있어서

동화이야기를 소리로 들을 수있는데

눈을 감고 소리로 듣는 구연동화는 또다른 상상을

할 수있게 한답니다

내가 올리브가 되어 상상하며 이야기 도둑을

찾는 모험을 함께 즐겨보세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을 담은 솔직하게 쓴 후기 입니다

 

 

l****0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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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둑 - 에듀앤테크
"이야기 도둑 - 에듀앤테크" 내용보기
이야기 도둑 - 에듀앤테크   앞표지부터 색감과 그림이 정말 예쁜 동화책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올리브라는 수줍음 많은 남자 아이와 이야기 도둑 문어 괴물이다.             문어 괴물은 사람들이 소중히 다루고 재밌게 보는 책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마을에 있는 책들을 다 훔쳐 버린다
"이야기 도둑 - 에듀앤테크" 내용보기

 

 

 

 

 

이야기 도둑 - 에듀앤테크

 

앞표지부터 색감과 그림이 정말 예쁜 동화책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올리브라는 수줍음 많은 남자 아이와

이야기 도둑 문어 괴물이다.

 

 

 

 

문어 괴물은 사람들이 소중히 다루고

재밌게 보는 책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마을에 있는 책들을 다 훔쳐 버린다.

 

 

 

 

문어 괴물은 책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 이리 저리 궁리를 하다가

올리브를 통해 책 사용법을 알게 된다.

 

 

 

 

문어는 올리브가 읽어 주는 책을 듣고는

마법이 펼쳐지는 것 같은 즐거움을 느끼고는

책에 빠지게 된다.

 

 

 

 

그 후, 문어는 사람들에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 주는

멋진 이야기꾼이 된다.

 

 

 

 

스토리가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그림과 색감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쁜 동화책이네요.

 

 

 

 

저도 아이들도 너무 즐겁게 읽었답니다.

이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책 앞쪽에 QR코드가 있어서 음성으로 내용을 들을 수도 있어요.

QR코드와 함께 아이들 스스로 책을 볼 수도 있으니 정말 좋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m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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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야기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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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둑이에요. 책을 좋아하는 올리브가 등장해요. 올리브는 책을 물에 빠트리게 되고 물 속에 잠들어있던 괴물을 깨우게됩니다. 괴물은 책을 보고 무슨 물건일까 궁금해하게 되지요. 괴물은 집집마다 다니며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책들을 훔쳐가게 됩니다. 올리브는 없어진 책들을 찾기 위해 괴물을 만나러 가게 되지요.   결국 올리브는 없어진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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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둑이에요.

책을 좋아하는 올리브가 등장해요.

올리브는 책을 물에 빠트리게 되고 물 속에 잠들어있던 괴물을 깨우게됩니다.

괴물은 책을 보고 무슨 물건일까 궁금해하게 되지요.

괴물은 집집마다 다니며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책들을 훔쳐가게 됩니다.

올리브는 없어진 책들을 찾기 위해 괴물을 만나러 가게 되지요.

 

결국 올리브는 없어진 책들을 찾게 되고 괴물인 문어와 함께 책으로 만든 배를 이끌고 오게 되지요.

그 뒤로 문어는 마을 사람들과 잘 지내게 되지요.

이제 문어는 이야기 도둑이 아니라 멋진 이야기꾼이 되었답니다.

멋진 그림들로 그려진 흥미진진한 이야기 도둑이에요.

바닷가에 온 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책들로 만든 배의 모습도 인상깊게 보았어요.

아이랑 책을 보고 보물에 관해 이야기 해보았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책을 열심히 보자고 약속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7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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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둑올리브는 책을 좋아하는 수줍은 아이예요책을 빌리고 가는도중 물속으로 풍덩 빠진..잠들엇던 괴물을 깨워버렷어요괴물은 신기한물건을 다시 찾고 싶었어요그래서 후다닥 낚아채 달아낫어요등대지기 할아버지도펭귄의시집도여우의 이야기책도게의요리책까지 모두올리브는 책을 찾기로 했어요이리저리 살피다 찾은 책. 거대한 문어가 가지고 있는올리브는 문어에게 책을 읽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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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둑

올리브는 책을 좋아하는 수줍은 아이예요
책을 빌리고 가는도중 물속으로 풍덩 빠진..
잠들엇던 괴물을 깨워버렷어요

괴물은 신기한물건을 다시 찾고 싶었어요
그래서 후다닥 낚아채 달아낫어요

등대지기 할아버지도
펭귄의시집도
여우의 이야기책도
게의요리책까지 모두

올리브는 책을 찾기로 했어요
이리저리 살피다 찾은 책. 거대한 문어가 가지고 있는

올리브는 문어에게 책을 읽어주었어요
마치 마법이 펼쳐진 재미잇는

올리브는 사람들에게 책을 찾아주기로햇어요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







p********3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