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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도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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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오리진(기원)이라는 책제목은 종의 기원(오리진)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진화론에도 뿌리, 즉 기원이 있습니다. 그 기원을 찾아 고대 그리스의 철학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지적 여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수상경력도 있었고, 최채천교수가 추천했다기에, 고민하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너무나 흔한 개념이 되어버린 진화론에 대해, 우리는 솔직히 잘 모로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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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오리진(기원)이라는 책제목은 종의 기원(오리진)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진화론에도 뿌리, 즉 기원이 있습니다. 그 기원을 찾아 고대 그리스의 철학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지적 여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수상경력도 있었고, 최채천교수가 추천했다기에, 고민하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너무나 흔한 개념이 되어버린 진화론에 대해, 우리는 솔직히 잘 모로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진화론의 역사를 잘 알려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y******0 202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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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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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관한 이야기를 칼세이건의 코스모스와 같은 느낌으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 유발하리의 호모사피엔스 처럼 큰 서사적인 프레임으로 지구생물의 진화에 대한 풀이로 너무나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최재원교수의 추천평 처럼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는 것을 그냥 조용히 듣고만 있어도 이해가 쑥쑥 될 것 같은 느낌....  우리 막딸도 읽어 보고 과학에 흥미를 느낀 훌륭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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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관한 이야기를 칼세이건의 코스모스와 같은 느낌으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

유발하리의 호모사피엔스 처럼 큰 서사적인 프레임으로 지구생물의 진화에 대한 풀이로 너무나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최재원교수의 추천평 처럼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는 것을 그냥 조용히 듣고만 있어도 이해가 쑥쑥 될 것 같은 느낌.... 

우리 막딸도 읽어 보고 과학에 흥미를 느낀 훌륭한 책..... 

한번 쯤 읽어 보시길 권해 봅니다..

j******6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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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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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교양서적 쪽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며, 특히 진화의 흐름을 짚어주는 도서에 대해서는 호기심이 많은 편이었다. 이 책은 특히 진화론이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진화론의 진화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많은 사람들이 다윈의 진화론을 아는 수준에서 그치지만, 사실 그 진화론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정련되어 그 기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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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교양서적 쪽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며, 특히 진화의 흐름을 짚어주는 도서에 대해서는 호기심이 많은 편이었다. 이 책은 특히 진화론이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진화론의 진화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많은 사람들이 다윈의 진화론을 아는 수준에서 그치지만, 사실 그 진화론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정련되어 그 기초가 생성되어 발전해온 이론이었다. 아주 쉽게만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교양인으로서 한번쯤 읽어보아야 마땅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며 감히 일독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p******i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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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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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진화의 오리진>은 존 그리빈과 메리 그리빈이 짓고 2021년 3월9일 초판1쇄 인쇄하고 진선출판사에서 펴냈다. 정가는 14000원이다. 읽을분량 312P이다.    "진화 이야기는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다원의 『종의 기원』이 출간된 1859년 무렵, 진화는 널리 사실로 받아들여져 있었고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과학자들이 본격적으로 논의해 오고 있었다. 다윈의 특별한 공로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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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진화의 오리진>은 존 그리빈과 메리 그리빈이 짓고 2021년 3월9일 초판1쇄 인쇄하고 진선출판사에서 펴냈다. 정가는 14000원이다. 읽을분량 312P이다. 

 

"진화 이야기는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다원의 『종의 기원』이 출간된 1859년 무렵, 진화는 널리 사실로 받아들여져 있었고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과학자들이 본격적으로 논의해 오고 있었다. 다윈의 특별한 공로는진화의 메커니즘을 설명했다는 것이다. 그 메커니즘은 바로 '자연선택이다. … 아인슈타인이 뉴턴의 이론을 개량했다고 해서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기를 멈추지 않은 것처럼, 누군가가 다윈의 이론을 개량한다고 해서 생물이 진화를 멈추지는 않는다.

- 책속에서

나는 이 책에 '조곤조곤 진화 이야기'라는 부제를 붙이고 싶다. 기원전 그리스시대 엠페도클레스와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한 진화학의 여정은 고대 중국의 장자와 이슬람 학자들을 거쳐 서유럽과 영국 학자들에게 이른다. 다윈과 월리스의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 이론은 멘델의 유전 법칙과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으로 손에 잡힐 듯 명백해졌다. 등장인물만 해도 거의 150명에 달하는진화의 대서사인데 마치 겨울밤 모닥불 곁에 두런두런 모여 앉아 듣는 듯 술술)넘어간다. 모름지기 생물학도라면 말할 것도 없고 진화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빈 부부는 타고난 이야기꾼들이다.

다윈포럼 대표, 다원지능 저자 최재천 교수 추진!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