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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몽 5권은 중간단계는 아예 건너뛰고 맥락없이 지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스케일이 시원시원하고 세계관이 크게 확장됐는데도 부드럽게 이어지더라고요. 인물들도 좀 더 입체적이고 매력적이면서도 궁금증 유발하는 멋있는 캐릭터가 많아요. 중간중간 나오는 그들의 속사사정도 흥미진진하고요. 사건도 커지고 캐릭터도 많아지는데도 이렇게 이야기가 탄탄하게 흘러가는 거 보니 오리지날때 뭔가 제약이 많았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이야기가 절정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 같아 미리 아쉬기까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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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라스트 오더 완전판 8권입니다. 이름은 들어봤지 잘 모르던 작품이었습니다. 어렸을적 만화 전문채널에서 애니메이션이 한번 방영된 걸 아는 정도였는데요. 최근에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이작품의 실사 영화가 개봉이 되었고 꽤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구작의 애장판화 완전판화가 유행인데 이작품도 완전판이 발간되게 되었습니다. 사실 구하기 힘들어 고가에 팔리기도 했던 작품이라 저도 이 기회에 보게 되었고 지금이 2부편이라고 보면 되겠는데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완전판인만큼 책 질도 좋고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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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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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SF명작 『총몽』 제2부, 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 : 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3부작 구성의 『총몽』 중 본작 『총몽 Last Order』(이후 ‘총몽LO’로 표기)는 2부에 해당한다(전12권). 지상에서 노바의 함정에 빠져 폭사한 갈리가 자렘에서 나노 기술로 되살아나, 수수께끼에 싸인 공중도시 자렘에서 자신의 과거와 친구 루를 찾기 위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LO』는 고단샤(講談社)의 NEW EDITION판본으로, 1부와 마찬가지로 새 번역을 통해 출간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 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했고 과거 슈에이샤(集英社)판의 표지 일러스트 및 연재 당시 잡지에 게재한 컬러 일러스트도 권당 한두 점씩 수록하고 있다. 또한 1~7권까지 권말에 기시로 유키토의 초기 단편작품을 한 편씩 수록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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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Last Order 완전판 8권입니다. 갈리의 부활! 그 잠재능력은 끝을 알 수 없다!! ZOTT. A블럭 준결승, 젝스와 툰구스카의 전투 중 갈리의 두뇌칩이 툰구스카의 손에 떨어지고 만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잠재능력이 작렬! 툰구스카를 침식한 갈리는 자신의 몸을 제로에서 구축, 재생한다!! 하지만 갑자기 ZOTT 중지 명령이 내려지는데...? 붕괴로부터 재생으로..., 갈리의 새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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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제작되지 않았다면 완전판이 이렇게 나오지 않았을지도 다음 영화도 성공했으면 좋겠다 미래.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해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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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따로 구매하려다가 예스 24에서는 7,8권 동시 구매시 북슬리브를 사은품으로 택할수 있어서 한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7권은 노바 8권은 젯카 북슬리브 자체는 이전에 있던 재고품인거 같네요. 책은 문학동네 북슬리브는 애니북스.. 문학동네도 일본어 표기법을 따르는 곳이라 등장인물들은 그대로 따라갔네요. 아쉽습니다 7,8권에는 왠일로 부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판에만 들어있으니 사실분들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zott대회는 계속 이어지고 갈리팀도 우여곡절 끝에 결승에 진출합니다. 젯카라는 캐릭터도 등장하는데 호쾌하네요. 노바도 이렇게 끝나나 했는데 부활해버리고 거기다 하나가아닌 넷.. 포터블 노바는 끝내 죽지만 나머지는 무사히 살아남습니다. 모든 노바가 협력하는건 아니고 서로 대립하기도 합니다. 2부도 앞으로 4권정도 남은거 같는데 올해안에는 출간됐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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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한정 일러스트 책받침을 주는데, 총몽을 좀 아는 세대라면 아무래도 책받침도 익숙한 세대일 가능성이 높아서 좋은 기획으로 보입니다. 실물로 받아보니 멋들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초판을 사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이미 12권으로 국내 정발도 끝난 상황인지라 초판도 품절될 시기가 머지않았다고 보여지고요, 내용적으로도 워낙 멋진 작품이라 강력히 소장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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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가 발악하지만 캡틴 쿠 창의 천룡번신에 박살나버립니다. 쿠 창의 다음 상대는 주인공 갈리입니다. 갈리는 전승이 끊긴 고대 무술로 아까와는 반대로 쿠 창을 박살냅니다. 건트롤의 모든 선수가 불능이되자 보육원 이사장이 나섭니다. 이사장은 목성이나 토성 이외의 팀이 이길 일은 없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죽게하기 위해 ZOTT에 참전했다는 아리송한 말을합니다. 어쨋든 이사장은 인간 육체에 강화복도 없이 어떻게 싸울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해설자가 이사장이 우주에서 가장 강한 무술가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