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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소개영상을 보고 알게된 만화인데,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앞으로의 내용이 매우 기대되네요~ 어서 빨리 전자책으로 2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전자책으로 구매한 것은 종이책처럼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서 좋고, 또 발매된지 오래된 만화는 전자책화가 되면 좀 조악한 느낌인데, 요즈음 나온 만화는 전자책화가 되면 상당히 깔금한 느낌의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좋기 때문입니다. |
| 마녀의 여행 만화판 1권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일레이나의 그림체가 소설판의 느낌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서로 다른 매력이라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만화책은 그림으로 이루어져서 빠르게 읽을 수 있고 역동적인 부분도 한눈에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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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여행 1권. 코믹스화가 됐다고 해서 구매해서 보게 됐다. 뭔가 행복한 여행길...그런걸 상상했는데 완전 정반대다. 그림체는 귀여운데 내용은 그냥 정반대로 보면 된다. 매번 에피소드가 다르지만 결과는 항상...뭔가 불행하고 깔끔하지 못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 뭔가 옛날 키노의 여행이라는 작품을 봤을때의 묘한 불쾌감이 조금 느껴지는 만화다. 그래도 뭐 후반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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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 죠우기 (Jogi Shiraishi,しらいし じょうぎ,白石 定規) 작가님의 라이트노벨 마녀의 여행을 나나오 이츠키 작가님이 코미컬라이즈 한 만화 마녀의 여행 1권 입니다. 마녀의 여행은 2020년 4분기 애니메이션 방영을 한 후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되었습니다. 어느 작품이든 그렇겠지만 코믹스의 그림체는 원작 일러스트에 못미치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원작 일러스트가 너무 뛰어나다보니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마녀의 여행은 잔혹한 이야기 우스운 이야기 여러가지를 다루고 있는데 글을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보다 선명한 색을 갖게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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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심오해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주인공이 담대하게 앞서나아가며 과감히 풀어나가는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 마녀라는 테두리에 얽매이지않은 사고방식이 또한 멋있다!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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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된지 한달 지나고 주문했는데도 초판이어서 일단 기쁨. 일러카드도 너무 이쁘고 무엇보다도 그림체가 너무 이쁨 웹연재된다는걸 감안해도 너무 고퀄리티 작화임. 이런 갓만화를 안보고 있었다니 애니도 정주행 해야겠음 내용 자체도 일반적인 일본 만화와달리 방관자적 요소가 들어가서 읽는데 거부감이 없었음 인간 탐구하는 만화인 것 같아 흥미롭네. 2권 3권도 꼭 정발해주세요 나오면 반드시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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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로 유명한 작품이 코믹스로 나온 마녀의 여행 1권입니다.
우선 마녀의 여행은 재의 마녀 일레이나가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방식으로 푸는 건데 각 각의 스토리가 엮이는 일도 있어서 완전히 동떨어진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가 아닌 코믹스의 작화로 보는 일레이나는 매력적인 것 같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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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일본에서 원작 소설이 대인기를 얻어 17권까지 발매가 예정된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까지 나왔던 작품이라 한국에서도 크게 인기를 얻어 순항 중이죠. 그런 작품의 코믹스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발매가 되었습니다! 코믹스를 맡아주신 나나오 이츠키님의 매력적인 작화가 원안을 맡으신 아즈루님의 일레이나와는 또다른 매력의 일레이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어린 일레이나 (주인공)이 니케의 모험담을 읽으면서 여행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가며 시작됩니다. 작중 일레이나는 마녀가 되어 마법을 통해 여행을 하지만 실제로 이 코믹스를 읽고 영감 받으신 분들께서는 항공기 등을 이용하여 멋진 여행을 꾸며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또한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네요. 누군가를 만나고,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이별을 하고.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전해준 사연을 마음 한 켠에 쌓아 여행하는 멋진 이야기입니다. 지금 시기에 한 번 읽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일단 캐릭터가 정말 귀엽기도 하고요. 그럼 이만 리뷰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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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분기에 애니로 방영되었던 더 유명해진 작품이고, 원작소설도 꾸준히 인기를 얻어서 17권까지 현지에서 발매중이라고 하네요. 전 원작 1권을 읽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애니로 감상하고, 정말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새롭게 발매된 만화도 흥미가 생겨서 읽었어요. 일단 작화는 원작이랑 좀 다른 느낌이지만 일레이나가 귀엽게 그려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제목처럼 귀여운 마녀가 세계 이곳 저곳을 여행하면서 만남과 이별을 하는 컨셉인데요. 순한맛만 있는 나른한 느낌보다는 다소 매운맛도 있고, 스토리가 생각보다 알찬느낌이 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네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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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예쁘고 대충 작품에 대해서 검색해보니 여행하면서 겪는 만남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라길래 작품에 흥미가 생겼는데요. 개인적으로 라노벨은 잘 안 읽혀서 마침 코믹스로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일단 초판특전인 엽서가 되게 반질반질 튼튼하니 좋네요. 다른 책 엽서들의 경우 그냥 얇은 종이 느낌인데 이 책 엽서는 두툼하면서 유광 코팅이 예술입니다. 엽서는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죠. 안에 책날개가 구겨져있더라고요.ㅜ 작게 구겨져만 있어도 괜찮은데 구겨진 부위가 좀 커서 교환신청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