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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제왕연 12권 리뷰입니다. 천재소독비 후속작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당정은 정역비의 청혼은 거절했지만 그와 함께 전투를 치룹니다. 그러나 당정의 부모는 두 사람이 같이 밤을 보낸 것을 알고 군영으로 찾아옵니다. 천재소독비 이후 첨봐서 반가웠어요~~ 고비연과 군구신의 이야기만큼 이 두사람 이야기도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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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명보검은 군구신을 택하고 군구신은 건명보검과 계약을 맺는다. 임 노부인과 당정의 부모가 군대로 찾아와 격전을 벌인다. 중상을 입은 해장군이 병부를 내놓지 않자 죽여버린수희 앞에 북해에 잠들어있다 깨어난 백리명천이 나타난다. 도박장 간판을 부순 일로 옥씨 가문에 쫓기게 되지만 정역비와 당정은 마음을 확인하고 혼인하기로한다. 군구신은 현한보검을 얻지 못하자 백리명천의 보물들을 경매장에 내놓고 경매를 진행한다. 평점 4.점.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