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잡지사에서는 총 3가지의 계간지가 나오죠. 뉴필로소퍼, 스켑틱, 우먼카인드. 그 중에서도 제 관심을 확 끌어당긴게 바로 이 스켑틱이었습니다. 평소 비문학, 특히 과학저서들에 관심은 많지만 그 많은 내용을 빠른 시간내에 습득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간단간단하게 다뤄주는 잡지가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매력포인트였습니다. 유일하게 스켑틱만 표지가 유
이 잡지사에서는 총 3가지의 계간지가 나오죠. 뉴필로소퍼, 스켑틱, 우먼카인드. 그 중에서도 제 관심을 확 끌어당긴게 바로 이 스켑틱이었습니다. 평소 비문학, 특히 과학저서들에 관심은 많지만 그 많은 내용을 빠른 시간내에 습득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간단간단하게 다뤄주는 잡지가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매력포인트였습니다. 유일하게 스켑틱만 표지가 유광재질이라ㅜ더 마음에 들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