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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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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나 키워드는 모르고 재정가이벤트 할때 구입했는데 읽어보니 취향저격이었다. 우리나라 전래 동화 설화 속 신들이 현대에 어울려살고 그들 사이의 분쟁을 조정하는 위원회의 이야기. 소재가 신선하고 좋았는데 살짝 아쉬운 점은 배경이나 사건 서술이 암묵적으로 생략되거나 독자가 이미 짐작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서술되어 약간 불친절(?) 하다는 느낌이 있었다 |
| 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세트 리뷰입니다. KIMARA 작가님 소설은 로맨스판타지라기 보다는 현대판타지인데 남주여주가 있고 연애도 하는 느낌이에요. 이책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항상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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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세트]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외전 포함) (총6권/완결) 글쓴이 KIMARA 저 출판사 에클라 ㆍㆍ ㆍ 현대물, 판타지물, 동양풍, 로맨틱코미디, 초월적존재, 전문직, 권선징악, 이야기중심, 신화물 까칠남, 능글남, 능력남, 존댓말남, 츤데레남 능력녀, 계략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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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에요. 익숙한 세계에 판타지 요소를 섞어 재미난 세계관을 만드는 작가님이라고 어느 추천글에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그 추천글에 올라와있던 작품이 이 작품이구요. 공무원 오피스물에 한국 토속신앙이 한바가지 들어가있는 재미난 작품입니다. 한국 토속신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작품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
| 에클라 출판사에서 출간한 KIMARA 작가님의 분쟁 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총6권 외전 포함한 완결 세트를 대여해 읽고 쓴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연작이라 읽게 되었고, 작가님이 자주 쓰시는 한국 설화 소재를 너무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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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세트 후기입니다. 예전에 추천 받았던 작품이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할인이 나와서 냉큼 구매했습니다. 원래 현대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거기에 한국 신화 소재라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같은 세계관 다른 연작도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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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말빨남주 #초월적존재 #이승저승중립 #요망남주 #씩씩여주 #사건중심 이상이 이 작품에 대한 나의 핵심 단어들. 설정부터 캐릭터까지 모두 신선하고 낯선 작품이었다. 로맨스보다는 사건해결 중심이라는 평을 듣고 시작했지만, 그래도 크게 부족하다고 느끼지는 않았던 것이, 등장하는 인물들간에 치정관계가 사건을 계속 끌고가는 다양한 사건들로 등장하기 때문인 것 같다. 인간들 속에 섞여 살고 있는 초월적존재들이라니... 두 주인공이 해결하고 다니는 사건의 스케일이 큰 만큼, 배경에 깔리는 내용들이 많아 쉽게 팍팍 이해가 되는 친절한 작품은 아니고, 두사람이 주고받는 티키타카는 꼭 한번씩 더 꼬아놓아서 흐름을 잘 따라가야 한다는 특징이 있었다. 간만에 요망한 남주가 특별히 캐릭터붕괴 없이 말실수 하고 깨지는 모습도 꽤 볼만. 재미있던 작품. 판타지적이면서, 무속이나 한국전통귀신들에 거부감이 없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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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작가님의분쟁조정위원회에서나왔습니다 세트 후기입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작품소개글도 제대로 안읽고 구매했어요 제목이랑 일러스트만 보고 현대물 리맨물인줄알았는데 현대 판타지라 놀랐습니다 ㅋㅋㅋ 근데 정보 없이 읽기시작한건데도 초반부터 너무 재밌었어요! 작가님이 글도 정말정말 잘쓰시고 로맨스 빼더라도 그냥 스토리가 너무 재밌어서 좋았습니당 ㅎㅎㅎ 역시 유명한 작품은 ... 다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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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님의 <분쟁조종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을 넘 재미있게 읽어서 꽤 긴 장편이지만 즐겁게 읽은 작품이다. 인간과 인외존재들의 이해와 사건,,,,을 자주 다루는데 이 작품도 그러하다. 집값이 갑자기 폭락하는 원인을 조사하나는 지령을 받은 분쟁조종위원회의 팀장인 남주. 금수저 인생을 누리다가 부모가 지원을 끊는다는 바람에 낙하산으로 분재조종위원회의 일원이 된 여주. 처음에는 낙하산이라 탐탁치 않아했던 남주도 점차로 여주의 능력을 인정하게 되고 인간과 인외존재 사이의 분쟁드 해결하면서 여러사건을 함께 풀어나가며 둘 사이도 점점 가까워진다. 한국설화를 재밌게 버무려놓아서 읽으면서도 웃음도 나고 안타깝기도 하고... 암튼 작가님의 필력데 감탄하며 다음권으로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