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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훈 저자의 그리움을 그리다를 보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작가의 포토에세이라 글보다 그림이 많아요. 사진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느낌이 좋은 사진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자연 관련 사진들이 마음에 들어서 잘 봤습니다. 사진에 관심 있다면 더 의미있게 볼 수 있겠어요. |
| 이명훈 작가님의 그리움을 묻다...를 보고서 너무 좋았는데 그리움을 그리다...도 역시 좋아요. 힐링됩니다! 이번에도 모두 7개의 부분으로 나눠서 총 14장의 사진과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좋은 사진 작품을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감상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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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그리다, 이명훈 작가의 사진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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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그리다> 전자책 분량은 총 26페이지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은 '제 1장 추억'부터 '제 7장 그리움을 그리다'파트까지, 모두 7개 부분으로 나눠서 꾸미고 있었습니다. 경복궁의 남쪽에 있는 정문인 광화문의 야경 사진을 시작으로 총 14점의 사진작품과 간단한 글귀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감상하면서 힐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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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에 맞는, 짧은 페이지의 사진과 글이 있는 책이었는데요~ 작가적인 시선으로 본 사진과 그 사진의 분위기와 어울릴 법한 짧은 글귀들을 보는 것이 크게 부담스러럽지 않아서 짧게 본다는 점이 오히려 장점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