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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여주는 과학]그래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과학...
"[떠먹여주는 과학]그래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과학..." 내용보기
과학은 어렵다? 아직은 어렵다... 헌데 가끔은 과학도 재미있다는 걸 알았다. 떠먹여주는 과학에서 과학을 먹고나서...   과학을 떠먹여준다고 해서 얼마나 잘 과학을 알려주려나 하는 의심 반 호기심 반으로 책을 만났다. 그런데 정말 과학을 입속으로 넣어준다. 물론 이런게 과학인가? 하는 의심이 드는 것들도 살짝 있었다. 헌데 과학이라는게 꼭 물리 화학처럼 공식만 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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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어렵다?

아직은 어렵다... 헌데 가끔은 과학도 재미있다는 걸 알았다. 떠먹여주는 과학에서 과학을 먹고나서...

 

과학을 떠먹여준다고 해서 얼마나 잘 과학을 알려주려나 하는 의심 반 호기심 반으로 책을 만났다. 그런데 정말 과학을 입속으로 넣어준다.

물론 이런게 과학인가? 하는 의심이 드는 것들도 살짝 있었다. 헌데 과학이라는게 꼭 물리 화학처럼 공식만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퍼득 들었다. 생물학도 과학이었던 것이다.

조개들에 눈이 있다고?

그것도 엄청 많다고? 그럼 내가 그 눈들을 다 먹은거야? 윽...

순간 조개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겼다.

원래 좋아하진 않는데... 이젠 더 못먹을 듯 하다.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나 곤충들에 대한 이야기도 과학이었던 것이다.

특히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들의 행동들은 본받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안타까운 점도 있긴 했다. 하지만 약한 동료들을 안고가다간 다 죽을 수 있다는 자연의 섭리도 깨닫는 순간이었다.

미래를 예측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비롯해 우주 과학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알 껍데기는 처음엔 아주 촘촘해서 잘 깨지지 않는다고 한다.

아기새로 자라면서 부화를 하려는 시기가 오면 얇아진단다..

와우 오묘하다. 역시 생명 탄생은 어떤 동물이든 신비롭다.

왜 알이 타원형이며 무늬가 있는지, 양치하는 방법에 따라 치매가 올 수 있다는 점 등...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알지 못했던 과학 상식부터 조금 헷갈렸던 과학 상식들까지 그동안 이런 쉬운걸 왜 몰랐지?하며 열심히 읽는 시간이었다.

언젠가 봤던 다큐멘터리에서 미래엔 식량부족이 온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지금은 먹지 않던 것들을 먹을 수 있다고...

그때 처음 식용곤충에 대한 이야길 들었다.

보는 것도 싫은데 먹으라고? 내가 죽기전까진 그런 일이 없길 바란다.

곤충은 보는 것도 먹는 것도 되도록이면 안하고 싶으니까...

 

물론 아주 깊이 있는 과학이야기를 원한다면 이 책은 도움이 안될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 현재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과학을 1부터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읽어보면 좋겠다.

특히 학생들이 읽으면 기본 상식으로 우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겠다.

아무래도 조카녀석에게 책을 뺏길지도 모르겠다.

 

*뜰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k********y 2021.03.3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떠먹여주는 과학 -이근호 강한별
"[서평]떠먹여주는 과학 -이근호 강한별" 내용보기
과학을 그저 단순하게 학문으로만 본다면 지극히 어렵고 외우기도 힘든 그런 과목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 주위를 살펴본다면 우리는 가장 과학의 기본 원리들과 함께 살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체의 신비로움은 생물에 들어갈 것이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가전 제품들은 화학이나 물리의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것들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또한 지구과학
"[서평]떠먹여주는 과학 -이근호 강한별" 내용보기

과학을 그저 단순하게 학문으로만 본다면 지극히 어렵고 외우기도 힘든 그런 과목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 주위를 살펴본다면 우리는 가장 과학의 기본 원리들과 함께 살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체의 신비로움은 생물에 들어갈 것이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가전 제품들은 화학이나 물리의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것들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또한 지구과학의 영역에 들어가지 않던가. 결국 우리는 과학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일상에 접근해서 과학의 원리를 풀어보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미 구독자가 20만이고 조회수가 500만인 유투브 채널에서 방송되었던 콘텐츠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우리 몸의 신비함부터 시작해서 동물 이야기 그리고 유용한 과학적 팁과 과학을 바탕으로 한 상상까지 그냥 읽어도 재미난 이야기들이 한 가득이니 흥미롭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다. 거기다 조금 더 흥미로운 점들이나 영상을 참고하면 좋겠다 싶은 그런 이야기들은 큐알코드를 삽입해 두었으니 찍어서 영상으로 다시 한번 봐도 재미날 것이다.



이 중에서 특별히 관심을 끌었던 이야기는 꿀잠을 보장해준다는 해파리 수면법이었다. 오래전부터 불면증에 시달렸고 아무리 힘이 들어도 잠이 오지 않는 그런 현상을 겪고 있는 나에게는 꿀잠을 잔다는 수면법을 보자마자 이건 집중해서 읽어야 해를 외칠 수 밖에 없었다. 전쟁 중 수면교사를 초빙했다는 이야기. 수면교사가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지 않은가. 그가 가르쳐 주는 수면방법이란 어떤 것인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그대로 보고 쉽게 따라할 수가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저 단계별로 온 몸에 있는 힘을 빼고 나는 해파리다 라고 상상하면서 물에 둥둥 떠있는 것을 연상하면 된다는 것이다.



다른 수면유도법과 비교해서 크게 다른 점은 없다. 어떤 책을 봐도 가장 잠이 잘 오게 하려면 전체적으로 힘을 빼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버전이다. 생각하지 말자라는 주문을 10초 동안 외우라는 ㄱ것다. 일리가 있는 말이기도 한 것이 정작 자려고 누우면 온갖 생각들이 다 나서 잠을 이루지 못할 때가 더 많기 때문이다. 했던 일들, 하지 못했던 일들, 새로운 일들 등 모든 것들이 자려고 눈만 감으면 생각나서 자다가도 떠오르는 생각들을 녹음해 둔 적도 여러번이다. 실제로 이 방법을 써서 잠을 잘 잤는가 하면 뭐 정확하게 오케이는 아니다. 하지만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는 법,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나는 해파리다 하면서 저절로 잠이 올 날이 있지 않겠는가.



그나저나 이 책은 모든 나이 대의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데 이 책을 아이들이 보면 분명 잭스가 뭐냐고 물어볼 것이다. 나 또한 새로운 단어에 이게 뭐지 하고 궁금해했으니 말이다. 이 부분을 읽어본다면 초등학교 고학년이상이라면 금방 이해할 수는 있겠지만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어려울 것이고 모르는 세상일 것이다. 과연 잭스가 무엇이라고 어떻게 알려주실지 부모님들의 난감함이 조금 상상되어 슬며시 미소가 지어진다. 설명을 해줄 아이가 없어서 다행이랄까.





 

b***8 2021.03.15.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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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유명한 과학채널, '떠먹여주는 과학'이 같은 제목으로 책이 나왔어요. 처음에는 제목이 뭐야? 했는데, 진짜 입벌리고 있으면 과학을 듬뿍듬뿍 떠먹여주는, 아주 참 좋은 책이에요. 과학 하면 으~ 어려워 하는 분들이 이 책을 읽거나 혹은 유튜브를 본다면, 과학 어렵지 않구나, 마자, 나 이거 정말 궁금했는데, 그랬구나, 그럼 더 알아보고 싶은데 하고, 자꾸자꾸 보게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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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유명한 과학채널, '떠먹여주는 과학'이 같은 제목으로 책이 나왔어요.

처음에는 제목이 뭐야? 했는데, 진짜 입벌리고 있으면 과학을 듬뿍듬뿍 떠먹여주는, 아주 참 좋은 책이에요.

과학 하면 으~ 어려워 하는 분들이 이 책을 읽거나 혹은 유튜브를 본다면,

과학 어렵지 않구나, 마자, 나 이거 정말 궁금했는데, 그랬구나, 그럼 더 알아보고 싶은데 하고, 자꾸자꾸 보게 될것 같은 내용이 많습니다. 읽자마자 듣자마자 휘발되는 이야기들은 이제 좀 멀리하고,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이야기에 이제 좀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요 ^^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흥미롭게 받아들일수 있다는 걸 참 잘 알고 있는 저자들! 3000배 엄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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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챕터로 우리 몸, 동물, 생활속 과학, 그리고 미래를 알려주고 있는데, 다 유용하고 재밌지만 몇개는 맛보기로 알려드려야 책을 더 보겠죠 ㅎㅎ

내용을 소개하고, 유튜브로 보면 더 재밌어요 ~ 하면서 QR 코드로 해당 동영상을 친절히 안내하는, 책 제목에 참 충실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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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로 지랄 ^^:: 맞은 10대 청소년을 곁에 두고 있는 저, 뇌때문이라고 하네요.

뇌 앞부분, 전전두엽 피질이 24살이 되어야 성숙하는데, 이때까지는 자기통제가 안되서 그렇다는 군요. 반항적인 이유는 편도체 때문이고요. 원래 그렇게 타고 난것을 우리는 너무 제도적으로,감정적으로 대했나봐요. 자, 24살이 지나도 그렇다면 그때 잡아보겠습....ㅎㅎ

강아지, 고양이도 사춘기를 겪는다네요. 5~8개월차 강아지와 생후 5~6개월경의 고양이.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시는 분들, 이 부분 꼭 찾아보세요. 범고래는 할머니범고래가 손주를 돌본다네요. 사람처럼요.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분들에게 존경을!

과학적 벼락치기 방법을 알려주는 떠먹여주는 과학! 그런데, 바로 이렇게 말합니다. 벼락치기 자주하면 뇌가 쪼그라든다고요. 이런...! 2분만에 스르륵 잠드는 해파리 수면법이 있다니, 잠 잘 못자는 지인에게 얼른 알려주세요. 2차 세계대전중에 수면이 부족한 군인들을 위해 개발했다는 배경이 숙연해지지만...저는 원래 누우면 잘 자는 편이라, 진짜 효과봤다는 분들이 있을텐데, 동영상에 댓글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과학, 책속의 학문이 아니라, 현실과 가장 밀접한 학문이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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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b****e 2021.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떠먹여주는 과학
"떠먹여주는 과학" 내용보기
어디 보자. 이 책을 집어 드니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을 떠먹여준단다. 슬쩍 들춰보니 막 궁금해진다. 벼락치기 자주 하면 뇌가 쪼그라든다?! 비만도 옮는다?! 양치질 그렇게 하면 '치매'와요! (책표지 중에서) 정말일까? 찾아볼까? 이렇게 생각되면 이미 게임 끝이다. 표지를 보다가 이들 문장 중에서 몇 가지 궁금해지면 이 책의 치명적인 매력에 훅 빠져드는 거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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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보자. 이 책을 집어 드니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을 떠먹여준단다. 슬쩍 들춰보니 막 궁금해진다.

벼락치기 자주 하면 뇌가 쪼그라든다?!

비만도 옮는다?!

양치질 그렇게 하면 '치매'와요! (책표지 중에서)

정말일까? 찾아볼까? 이렇게 생각되면 이미 게임 끝이다. 표지를 보다가 이들 문장 중에서 몇 가지 궁금해지면 이 책의 치명적인 매력에 훅 빠져드는 거다. 나도 그렇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떠먹여주는 과학』을 읽으며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르고 푹 빠져들게 되었다. 책의 뒤표지에 있는 문장처럼 "이거 과학 책 맞아? 왜 이렇게 재밌어!"라고 하면서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근호·강한별. 유튜브 과학 채널 <떠먹여주는 과학>을 운영 중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팀이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과학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해, 지금까지 '술술 넘어가는 꿀맛 과학'을 담은 영상으로 대중들을 과학의 세계로 꼬시고(?)있다. (책날개 발췌)

어디 얼마나 재미있나 보자고 일단 목차를 살펴보다가 「2021년 22살, 33살, 43살인 사람은 5년 일찍 죽는다?」를 발견했다. 정말일까, 왜 그럴까, 무척 궁금하여 펼쳐보았다.

2021년 43살, 33살, 22살이신 분들께 조금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 시기에 태어난 사람은 남들보다 평균 수명이 5년 더 짧을 수도 있다는 사실! 바로 태양의 흑점 때문인데요. (55쪽)

이쯤 되면 이 시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철렁, 아닌 사람들은 나를 포함하여 약간 안도하며 다음 이야기를 읽어나가게 될 것이다. 그냥 '흑점'에 대해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집중하면서 말이다. 사실 그다음 이야기는 안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도 살짝 들지만 그 시기에 태어나신 분들 중 이 글을 읽으며 충격받고 더 이상 후덜덜 하지 마시라고 이 이야기만 살짝 스포일러 해야겠다.

참고로 이번 연구는 위도가 높은 지역에 사는 노르웨이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다른 위도에 사는 데다 다른 인종인 우리에게도 같은 현상이 발견될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또 과거와 달리 실내 생활 비중이 높아진 현재에도 이 상관관계가 성립될지는 추가 연구와 조사가 필요하죠. 어쨌든 올해 43살, 33살, 22살을 맞았다면 … 괜~히 남들보다 5년 일찍 갈까봐 뒷골이 싸한 것은 사실입니다.

"난 저 나이 아니라서 다행이네~"

라고 생각하며 안심하려 하셨던 분? 그 안심 내려놓으세요. 4년 뒤, 2025년에 찾아온다는 '태양 극대기'엔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얄짤없이 공평하게 당하거든요. (58쪽)

조개의 눈이 200개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파르르 떨기도 하고, 벼락치기 자주 하면 뇌가 쪼그라든다는 위험성을 인지하고 후덜덜 한다. 떨어진 것 3초 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는 '3초 국룰'이 과학적으로 사실인지 확인하는 것도 흥미롭다.

여러분은 땅에 떨어진 음식을 먹을 수 있나요? 우리나라의 경우 '음식이 떨어져도 3초 안에 집어먹으면 아직 '오염되지 않아' 먹을 수 있다'는 국룰이 있습니다. 이 국룰은 놀랍게도 전 세계적으로 같은데요. 중국의 경우 1초,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3초, 영어권 국가에서는 5초로 나라마다 시간만 조금씩 다릅니다. (126쪽)

실제 미국의 고등학생 질리언 클라크는 이 '5초의 법칙'을 연구해 이그노벨상 공공보건상을 받기도 했고, '5초의 법칙'은 2014년 말 영국 옥스퍼드 사전에 신조어로 등록되기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과학적으로도 사실일까?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것을 친절하게 다 알려준다. 그래도 되는지 아닌지는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라.

이런 이야기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사고로 엘리베이터가 떨어질 때, 타이밍을 잘 맞춰 점프하면 산다.' 사실일까, 아닐까. 이건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살짝 귀띔하자면 엘리베이터 추락사고 걱정할 시간에 굳이 엘리베이터에 관한 걱정을 할 바에는 끼임사고 걱정을 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것.

'오! 뭐야. 과학책치곤 꽤 재밌네?'

이 책을 덮은 여러분이 이런 생각을 하길 바라며 썼는데, 어떤가요? 만약 책을 보는 동안 즐거우셨다면 정말 기쁩니다. (258쪽)

나도 그런 생각을 하고 말았다. 쥐락펴락 독자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확 끌어들여서 그냥 다 읽어버리게 만든다. 읽다 보면 정말 궁금해서 끝까지 읽어보게 된다. 궁금해할 법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인 답변을 다양하게 들려주는데 잘 모르던 지식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과학이 이 정도라면 시리즈로 나와도 냉큼 다 읽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어서 시리즈로 출간을 계획하시라!

s*****a 202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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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쉬워지는 떠먹여주는 과학으로 공부해요!
"과학이 쉬워지는 떠먹여주는 과학으로 공부해요!" 내용보기
평소에 일상생활에도 과학의 영역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데요. 과학이 어려운 듯 하면서 쉽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을 알려주는 떠먹여주는 과학을 만났어요!   아이와 나중에 함께 읽어도 좋겠더라고요. 아이가 과학에 관심을 가진다면 더욱 재미나게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저도 과학에
"과학이 쉬워지는 떠먹여주는 과학으로 공부해요!" 내용보기

평소에 일상생활에도 과학의 영역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데요.

과학이 어려운 듯 하면서 쉽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을 알려주는

떠먹여주는 과학을 만났어요!

 

아이와 나중에 함께 읽어도 좋겠더라고요.

아이가 과학에 관심을 가진다면 더욱 재미나게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저도 과학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었는데, 무척이나 알찬 내용이 가득했어요.

 

과학이 궁금할 때 하나씩 꺼내먹는 이야기가 재미있어

다시 자꾸만 보게 되는 책인데요.

네모 모양의 알을 낳는 새가 없는 이요, 달에서는 어떤 맛과 냄새가 날까? 등

질문이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모르게

이 책 과학책 맞아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크게 주제별로 나도 잘 몰랐던 우리몸과 신기한 동물 이야기,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과학상상이 가득한 책이라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미난 과학 상식도 많이 늘릴 수 있고요.

 

인간의 사춘기는 왜 그렇게 지랄맞을까? 라는 궁금증을 저도 가지고 있었는데,

재미나게 풀어주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들어가면서

우리주변의 과학적 현상들을 탐구 할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과학에 흥미가 없는 저이지만,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

과학에 관심이 많이 생길 수 있는 책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고 싶으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i 202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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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되는 진짜 떠먹여주는 과학
"생활에 도움이되는 진짜 떠먹여주는 과학" 내용보기
#협찬도서ㅡㅡㅡㅡㅡ???????? 가끔 막둥이가 하는 소리를 듣다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어, 그런 걸 어떻게 알아?""ㅎ 유튜브에서 봤지!"그렇습니다 한 번도 접해본 적 없는 게임도 다 알고, 평소에 쓰지 않는 유행어를 아주 자연스럽게 구사합니다 그들은 스마트 문명 속에서 자라고 다양한 매체를 접하며 유튜브라는 버라이어티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떠먹여 주는
"생활에 도움이되는 진짜 떠먹여주는 과학" 내용보기
#협찬도서

ㅡㅡㅡㅡㅡ????????


가끔 막둥이가 하는 소리를 듣다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어, 그런 걸 어떻게 알아?"
"ㅎ 유튜브에서 봤지!"

그렇습니다 한 번도 접해본 적 없는 게임도 다 알고, 평소에 쓰지 않는 유행어를 아주 자연스럽게 구사합니다 그들은 스마트 문명 속에서 자라고 다양한 매체를 접하며 유튜브라는 버라이어티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떠먹여 주는 과학]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의 내용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이미 알고 있지요

어려운 공식과 기호를 외워가며 이해도 안 되는 이론들을 구겨 넣듯 암기해서 시험을 치고 난 순간 사라져 버렸던 허무한 기억과
현재를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은 생활 과학이라는 것을요


반대로 아직 과학이라는 과목에 생소한 학생들이라면 이런 생활 속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거부감 없이 접하게 되는 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유튜브를 통해 알고 있었던 과학 채널, 뒤늦게 책으로 접하면서 엄마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했던 [떠먹여주는 과학]의 비법이자 속살 같은 내용들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인간의 사춘기는 왜 그렇게 지랄맞을까>
정말 내가 알던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감정의 기곡이 있고, 좀 조용하다 싶으면 쿨쿨, 한밤중엔 뭘 하는지 환하게 불을 켜놓고 들썩들썩하는 아이들



잔소리를 최대한 줄여보고자, '일찍 자야 키가 크지'라고 한마디 하고는 들어가지만 뒤 상황은 안 봐도 훤합니다
뭐가 잘못됐나? 영양이 고르지 않나? 혼자서 끙끙거릴 뿐 답이 없어요

그런데 <사춘기, 왜 계속 졸리고 피곤할까?> 설명을 읽으면서 안도감과 함께 이해가 되는듯한 느낌은 뭐죠??!



인간의 사춘기가 그렇게 긴 시간이라는 것도 (보통 11~13세부터 시작해서 17~19세에 끝남) 멜라토닌이 발생하는 시간대 (사춘기엔 자정이 돼야 분비)가 바뀐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사춘기=중2병이라고 정의하던 저에게 기다림과 인내의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음을,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과 성숙의 단계에 접어든다는 걸 깨닫게 해줬네요

왜 그러는지 이유라도 알면 좀 낫겠다는 부모님들이 많으셨겠지요 서로를 알고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적 지식이 있는 [떠먹여주는 과학] 어떠세요?



엄마의 잔소리 중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양치질입니다 맞죠?
그런데 양치질을 알아서 하게 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물론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유용할듯합니다

ㅋ 저도 좀 전에 간식을 먹고는 이 책을 보다가 양치질하고 왔거든요

충치가 생기거나 잇몸질환이 잦을 때 다른 질병도 의심해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어렴풋이 들어본 건 같은데요
세상에나 양치질 잘 안 해서 치매가 올 수도 있다니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양치질을 잘하면 질병 예방도 될 수 있다는 거겠죠!!

??하루 세 번 양치로 암도 막는다!
??심장병도 막는 양치 습관
??333법칙에 이은 최신 양치 법 소개


앞으로는 잔소리할 필요 없이 자료를 크게 복사해서 욕실에 붙여놔야 할거 같아요


관심사가 다 같을 수는 없지만 분명 공통된 것도, 특별한 내용도 있을 거예요 차례대로 하나씩 섭렵해도 좋고 입맛에 맞는 내용부터 챙기는 것도 좋아요


인간의 호기심은 발명을 하게 하는 원천이고 그것이 바로 과학이니까요!


우리도 에디슨이 달걀을 품어가며 부화의 궁금증을 해소하려고 했던 그 마음으로 [떠먹여주는 과학]과 함께 출발해 보아요



YES마니아 : 골드 y********4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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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여주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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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투비 문과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과적 사고는 물론이고 이론까지 빠르게 인식하고 소화하며 수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저와 극단적으로 다른 남동생을 볼때마다 항상 매우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과의 시선에서 보는 세상과 사고 방식의 내부를 들여다 보고 싶었죠.         하지만 그것이 아예 사고 방식 자체를 뒤엎는
"떠먹여주는 과학" 내용보기

저는 본투비 문과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과적 사고는 물론이고 이론까지 빠르게 인식하고

소화하며 수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저와 극단적으로 다른 남동생을 볼때마다 항상

매우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과의 시선에서 보는

세상과 사고 방식의 내부를 들여다 보고 싶었죠.

 

 

 

 

하지만 그것이 아예 사고 방식 자체를 뒤엎는 설정과

가설이 필요했기에 나름의 노력으로도 완벽하게

접근했다고 볼 수 없었는데 이 도서로 큰 도움을 받았어요.

 

 

분명 내가 이런 한글을 읽기는 했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인지 전혀 소화를 하지 못해서 책장을 넘기면 넘길

수록 답답하고 체기가 느껴지는 과학책은 이제 안뇽~!

 

 

 

 

과학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적절한 예시와 한 눈에

내용이 파악되는 삽화를 도입하여 연상하여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구성을 채택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진짜 생선 구이를 먹는데 엄마가 가시 하나하나

발라서 살만 따뜻한 밥 한 숟갈 위에 올려 그냥

입 벌려 넣고 맛나게 씹어 먹기만 하면 되더군요.

 

 

 

 

뜰book 출판사의 신간도서 떠 먹여주는 과학 책은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 그 내용이

무엇인지 읽고 난 후에 뒤늦게 깨닫게 될 정도랍니다.

 

 

대표적인 인가 과학 유튜브 채널 명성답게 임팩트있게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함께 재미있게 읽었는데 과학

상식이 이렇게 풍부하고 재미있는지 처음 알았다네요.

 

 

 

항상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과학이라는 과목이 이렇게 흥미

진진한 내용이 많고 상식적으로 풍성함을 깨닫게 되는 것만으로도

일상 속에서 세상을 보는 관점 차체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 분의 도서를 읽다 보니 굉장히 이과적인 지식을 문과적으로

풀어내서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한 점도 흥미롭고 우리들의

일상 및 세상과의 연결 고리가 많아 관심도를 높여줬어요.

 

 

용어나 이름 정도는 알지만 상세한 내용은 인지하지 못했던

과학 관련 주제와 지식들을 다방면으로 접근하여 이러한

결과가 나온 이유와 원인 그리고 현재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QR코드를 이용해서 유튜브 떠먹여주는 과학 채널에서

영상을 즉시 스캔하면 볼 수 있도록 소개하여

관련 꼭지를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 수 있었네요.

 

 

 

 

t******0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알못도 펼치면 금세 읽게 되는 흥미진진한 과학 정보가 가득 [서평]떠먹여주는 과학
"과알못도 펼치면 금세 읽게 되는 흥미진진한 과학 정보가 가득 [서평]떠먹여주는 과학" 내용보기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 떠먹여주는 과학 이근호·강한별 지음 / 뜰북 출판   과학 잘 모르고, 별로 안 좋아하는 제가 과학책을?! 근데 세상에 그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책을 펼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다 읽는 기적이! 그 책이 바로 <떠먹여주는 과학>이었습니다.   진짜 재미있는데~! 완전 흥미진진한데~!! 아이가 아직은 좀 어려 읽어보라고 권하지 못
"과알못도 펼치면 금세 읽게 되는 흥미진진한 과학 정보가 가득 [서평]떠먹여주는 과학" 내용보기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

떠먹여주는 과학

이근호·강한별 지음 / 뜰북 출판

 

과학 잘 모르고, 별로 안 좋아하는 제가

과학책을?!

근데 세상에 그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책을 펼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다 읽는 기적이!

그 책이 바로 떠먹여주는 과학이었습니다.

 

진짜 재미있는데~! 완전 흥미진진한데~!!

아이가 아직은 좀 어려 읽어보라고 권하지 못하는 게

못내 아쉬울 뿐입니다. ;;

떠먹여주는 과학은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 운영 팀의 콘텐츠를

엄선해 책으로 엮은 것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보편적으로 관심이 갈 법한 소재들을

저 같은 보통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무척 잘 정리해 놓았더라고요.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우리 몸, 동물, 유용한 과학 꿀팁, 재미있는 과학상상

이렇게 4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사실 목차에서 흥미 있어 보이는 제목이 보이면

어떤 것부터 보더라도 전혀 상관없는 구성이라

편하게 관심 가는 내용부터 살펴봐도 되겠더라고요. ^^

1장의 나도 잘 몰랐던 우리 몸에서는

무엇보다 관심이 갔던 건 역시나

제목부터 훅~!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는

비만도 옮는다?! 몸속 미생물들과 친하게 지내야 하는 이유편이었습니다.

최근 다른 루트를 통해 미생물이 제2의 장기와 같단

헤드라인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데

와우~! 그게 진짜였더라고요.

저도 저지만 ㅜㅜ 저를 비만으로 이끄는

어떤 정체 불명의 미생물이

아이에게도 전이가 돼서

큰 아이가 갑자기 훅 살이 찐 건 아닐까? ;;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몹시 심란했었는데요.

우리가 흔히 유전이라고 부르는 많은 영역들이

어쩌면 미생물의 작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한편으론 조금 더

희망을 갖게 되기도 했습니다.

인류의 과학 문명이 발달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 세대까진 아니더라도

그 아랫 세대쯤에선 어쩌면

우울증이나 비만으로 고통스러운 사람이

현격히 줄어들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그 외에도 인간의 사춘기는 왜 그렇게 지랄맞을까?’

무척 흥미로웠는데요.

아이들의 사춘기 과정을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직 사춘기가 올 시기는 아니지만 ;;

요즘은 워낙 사춘기가 빨리 온다니

몇 년 안에 닥칠 수도 있는 일이라

미리미리 엄마가 친한 사람으로

확고히 굳혀둘 수 있도록 해야겠다 다짐을 했답니다.

인류는 유전자 변이로 아직도 진화 중?!’

무척 충격적이었는데요. ;;

두걸딕슨이 상상한 5천만 년 후 미래 인류의 모습은

무척이나 서글프고 안타까운 모습이라 ㅜㅜ

인간이 신체 활동도 꾸준히 계속하고

그것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 인류로 진화했음 좋겠다는

간절한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미래 인류 상상도가 대체 어떤 모습이기에

그런 말을 하느냐고요 

떠먹여주는 과학을 직접 읽고 확인해보시면

아마 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실 겁니다. ^^;

2, ‘신기한 동물 이야기편도

무척 흥미로웠는데요.

이 챕터만이라도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직업 특성상 온갖 잡다한 정보들을 저조차도

미처 몰랐던 흥미로운 동물 이야기들이 가득했습니다.

조개도 눈이 있다? 그것도 200개나!’편도

무척이나 신기하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ㅋㅋㅋㅋㅋㅋ

모르는 게 나았을 수도 있었겠단 생각도

솔직히 좀 들기도 했답니다.

앞으로 조개를 보면 자꾸 ㅋㅋ

조개 눈을 찾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근데 책을 읽다 보니 문득,

왜 나는 이런 궁금증을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는데요.

네모 모양 알을 낳는 새가 없는 이유

읽으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생활 주변의 많은 것들에 대해

한 번쯤 전혀 다른 각도에서

궁금하게 여겨보는 것도

무척이나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내용 면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동물은 왜 다른 동물의 새끼를 돌봐줄까?’였는데요.

남의 새끼라도 키우면 내가똑똑해진다니!

엄마들이 흔히 아이와 함께 뇌를 출산했다고들 하는데

그게 아니라 아이를 통해

나의 뇌 영역 일부는

더욱 민감하게 발달할 수도 있다니 ;;

뭐든 나쁘기만 한 건 아닌가 봅니다. ;;

범고래도 할머니가 손주 돌본다

같은 맥락의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할머니와 엄마들의 이른바 모성본능이

스스로 뿐 아니라 집단 전체를

더욱 복되게 한다는 사실!

한 여성으로서 괜히 막 뿌듯했습니다. ^^

예전에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장수 전문 교수님을

만나 뵌 적이 있는데,

그 교수님께서도 남성보다 여성이

더 오래 장수하는 비결 역시

육아와 살림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이탈리아인가 어느 지역의 장수마을은

남녀 장수 연령이 큰 차이가 없는데

그 마을의 특징이 바로 할아버지도

육아와 살림에 적극 개입하는 문화를

지녔더라는 거죠.

인간을 돌보고 스킨십을 하는 행위가

엄마들 입장에선 무척 힘든 일인데

또 한편으론 무척이나 스스로에게

이로운 행동이라니, 좀 더 긍정적으로

열심히 육아에 전념해야겠단 다짐을 하게 됐답니다. ^^

세 번째 장은 알아두면 유용한 과학적 꿀팁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3초 국룰, 과학적으로 사실일까?’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고 흥미진진했답니다.

떨어뜨린지 3초 만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는 게

3초 국룰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떨어뜨린 건 무조건 버리도록 하고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라도

저 역시 그렇게 하는 편이라

이런 국룰을 미처 몰랐는데

책을 읽고 나서도 저는 그냥

하던 대로 아까워도 바닥에 양보하는 걸로 ;;

 

비법은 oo색 종이? 과학적인 벼락치기 비법

벼락치기 자주 하면 뇌가 쪼그라든다?!’

두 내용도 무척 흥미로웠는데요.

제가 또 대학도 벼락치기 공부로 간

ㅋㅋㅋ 흔치 않은 케이스라서

벼락치기 노하우들에

대부분 공감을 했는데요.

특히 소리 내어 읽기에 소개된 것처럼

뭔가 인증번호처럼 순간적으로 숫자를 기억할 때도

소리내어 한 번 말하는 것과 아닌 것에는

제법 큰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런데 아뿔싸!

벼락치기를 자주 하면 뇌가 쪼그라든다니!!

그래서 자꾸 뇌기능이 저하됐던 건가 싶기도 하고요. ;;

제가 하는 일으 특성상 업무의 상당수가

벼락치기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 편이거든요.

요즘 갈수록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게

일평생 벼락치기를 해온 업보인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

다소 우울해지기도 했답니다. ;;

 

책에서 소개하는 건강하게 기억력을 올리는 방법은

몰입이라는 책을 쓰신 황농문 교수님도

강력히 추천하신 방법인데요.

그 교수님도 몰입해서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결국 해답을 찾게 되는 포인트는

선잠을 자듯 온 몸을 늘어뜨리고

편안한 휴식 모드에 돌입했을 때

그야말로 딱!! 떠오르는 해결책을 발견하게 되곤 한다고

엄청 강조를 하셨던 게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 외에도 양치질, 그렇게 하면 치매 와요!’

가히 충격적이었답니다.

이 단락 이야기를 읽고는 귀찮아도 ㅋㅋ

더 자주 꼬박꼬박 양치질을 하게 되더라고요. ;;

개인적으로는 3장의 내용들이

가장 흥미로운 것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4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상상!’에선

실제로 경험하지 않거나, 못하더라도

과학적으로 검증해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 달에 에너지 드링크 1000캔 마시면 어떻게 될까?’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

에너지 드링크를 한 시간에 2캔씩 마시면

2주만에 사망에 이르게 된다니!!

워낙 에너지 드링크들을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안 좋은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나 안 좋을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던 터라

다시 한 번 깊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서평을 쓰면서 한 병 딸까 했다가 이 내용이 생각나서

정말 업무적으로 꼭 도움이 필요할 때만 마시기로 하고

다시 고이 냉장고에 넣어두었답니다. ;;

제가 지난 한 해 재택근무를 하면서

탄산음료를 중독 수준으로 마셔서

지금 그걸 끊어내느라 고생을 하고 있는데요.

! 에너지 음료도 중독되기 전에

빨리 끊어내야겠어요.

아이들에게서 한 때 유행했다는 붕붕 드링크

정말 충격적이었는데요.

저도 중학교 때 평소 공부도 잘 안 하면서

괜히 시험기간에 친구들 사이에 각성제 라는 게

유행을 해서 그걸 한 번 먹었다가 ;;

밤새서 공부는 잘했으나

정작 시힘을 칠 때 너무 졸려서

시험지가 제대로 눈에도 들어오지 않아

진짜 허벅지를 샤프로 찌르는 등 몸부림을 치며

시험을 친 바람에 결과가 오히려 평소보다

더 나쁘게 나왔던 기억이 있어서

그 폐해를 몸소 겪었던 터라

아이가 좀 큰 후에는 꼭 이 내용은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 때 이런 에너지 음료의 문제가 심각히 대두돼

학교들 자판기나 매점에서 에너지 음료를 못 팔게 하자는

캠페인이 벌어지기도 했던 것 같은데 요즘도

그게 유지되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

에너지 드링크의 폐해에 대해

과학적으로 살펴보고 나니

와우~! 진짜 주의해야겠어요.

 

이렇게 떠먹여주는 과학

우리 일상 가까운 곳의 과학적 요소들과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했을 법한,

한 번쯤 의문을 가졌을 법한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들여다보면서

최신 과학 연구들을 무척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막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내용을 설명하는 게 아니다 보니

글밥에 대한 거부감만 없다면

초등 중고학년 친구들이라도

무척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떠먹여주는과학, #이근호지음, #강한별지음, #뜰북출판, #꿈소담이, #당신이방금전까지몰랐던지식, #유튜브채널떠먹여주는과학, #소담북스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떠먹여주는 과학
"떠먹여주는 과학" 내용보기
흥미로 시작해서 놀라움을 경험하면서 더 빠져드는 과학 직접 하나 둘 알아가는 즐거움에 꾸준하게 관심 갖게 되는 과학이 학교에서 학습으로 이어지면 어렵다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우리에 생활에서 편리함을 주는 과학 지금까지 몰랐던 지식들을 배워보게 되는 책 입 벌려! 과학 들어간다! 재미있게 만나봅니다.   일상의 현상들을 직접 과학 영상으로
"떠먹여주는 과학" 내용보기

흥미로 시작해서 놀라움을 경험하면서 더 빠져드는 과학

직접 하나 둘 알아가는 즐거움에 꾸준하게 관심 갖게 되는 과학이

학교에서 학습으로 이어지면 어렵다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우리에 생활에서 편리함을 주는 과학 지금까지 몰랐던 지식들을 배워보게 되는 책

입 벌려! 과학 들어간다! 재미있게 만나봅니다.

 

일상의 현상들을 직접 과학 영상으로 만나보니 과학이 우리와 밀접하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는데,

유튜브 과학 채널 < 떠먹여주는 과학> 과학영상을 만나보니 과학의 즐거움도 찾게 되네요.

유튜브 구독자 20만 명에 달하는 <떠먹여주는 과학> 다양한 지식으로 모두에 관심을 집중시켜 준답니다.

                                    

 

책 속에는 어떤 과학지식이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먼저 차례를 보니 아이들도 반하게 될 놀라운 지식들만 가득하네요.

엉뚱함에 더 반하게 되는 아이들이기에 물음표를 찍게 해주었던 과학지식들 다 풀어주는 것 같아요.

특히나 신기한 동물 이야기나, 알아두면 유용한 과학적 꿀 팀은 더 집중해서 만나보게 된답니다.

 

 

요즘 봄소식이 찾아오면서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물만 마셔도 살찐다는 분들은 여기 집중!

물만 마셔도 살찐다면 장내 미생물과 관련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네요.

 

직접 실험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뚱뚱한 쥐와 날씬한 쥐 연구를 집중해보는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대변 속 장내 미생물에 역할 확실히 알게 되면서 다이어트에도 전문성 있게 다시 시도해 보게 되네요.

장내 미생물 전파를 통해 정신질환도 전염될 수 있다는 점 정말 놀라움에 연속이네요.

 

우리에 생활에서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과학,

생활에 편리함뿐만 아니라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적 꿀팁에 더 주목하게 되는데,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3초 안에 먹으면 오염되지 않는다는 말,

그냥 농담처럼 하는 말이라 생각했는데, 박테리아 이동 속도와 관련해서 두 과학자의 주장으로

더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바닥에 재질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타일과 카펫의 경우, 습도가 높은 곳에서 음식은 접촉이 클수록 오염도가 증가한다는 점에서

3초 안에 먹으면 오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었다는 점이죠.

그렇다고 음식이 떨어진 걸 3초 안에 주워 먹어도 된다는 건 아니겠죠!!

 

조난 시 바다에서 존버하는 법은 과학토론에서도 주제로 등장하게 되는데,

조난을 당했을 경우 식량과 물 관리하기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에

알아두면 유용한 과학적 꿀 팁이네요.

점점 더 재미있게 만나게 되는 부분인데요. 마지막 챕터에 재미있는 과학 상상에서는

한 달에 에너지 드링크 1000캔 마시면 어떻게 될까?

주로 시험에 불안한 학생들이 고카페인 음료를 마시게 되는데,

우리 몸을 생각해서 자주 마시는 건 좋지 않다는 점, 미래를 생각한다면 건강부터 챙겨야겠네요.

 

과학은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멀리했다면, <떠먹여주는 과학> 궁금할 때 하나씩 꺼내 먹는 이야기로

너무나 재미있고 쉽게 알아가는 매력적인 책으로 만나보게 된답니다.

                            

s****u 202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 떠먹여주는 과학#뜰북♡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 떠먹여주는 과학#뜰북♡" 내용보기
♡떠먹여주는 과학♡ 구독자 20만, 누적 조회수 500만회에 달하는 대표적인 과학 유튜브 채널 〈떠먹여주는 과학〉 이 책으로 나온다!     어려운 과학분야 이야기를 쉽게 풀어 호평을 받고 있는 〈떠먹여주는 과학〉 채널은 평소 궁금해 하던 이야기를 짧은 시간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폭 넓은 시청자 층을 확보하고 있어요.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당신이 방금 전까지 몰랐던 지식 떠먹여주는 과학#뜰북♡" 내용보기

♡떠먹여주는 과학♡

구독자 20만, 누적 조회수

500만회에 달하는

대표적인 과학 유튜브 채널

〈떠먹여주는 과학〉

이 책으로 나온다!

 

 

어려운 과학분야 이야기를 쉽게 풀어

호평을 받고 있는 〈떠먹여주는 과학〉

채널은 평소 궁금해 하던 이야기를 짧은

시간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폭 넓은

시청자 층을 확보하고 있어요.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엮어낸 〈떠먹여주는 과학〉

은 우리 몸에 대한 6파트, 동물에 대한 7파트,

알아두면 요긴하게 쓰일 꿀팁 8파트,

한번쯤 상상해 보기만 한 일들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과학상상 8파트를 비롯해

총 29가지 재미난 이야기를 담았어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과학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해~ 책까지 냈어요♡

 

목차

1 나도 잘 몰랐던 우리 몸

2 신기한 동물 이야기

3 알아두면 유용한 과학적 꿀팁

4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상상!

 


 

우리나라에서 '식인물고기' 파라냐가

발견됐다

울 아들이 흥미로워한 이 부분^^

초등학생 아이들도 보기 좋아요♡

특히, 6세 소녀를 물어뜯어 죽인

파라냐를 신기해하더라고요~

 


 

2021년 22살, 33살, 43살인 사람은

5년 일찍 죽는다?

태양 흑점에 관한 내용인데..

흥미롭더라고요~~

그동안 관심 없이 지나쳤던, 혹은 물어보자니

고민됐던 과학 지식들을 상식부터 잡학까지

편식하지 않도록 떠먹여 주기 위해

〈떠먹여주는 과학〉이 영상을 넘어 책으로

나왔어요! 심플하면서도 명확한 일러스트로

이해하기 쉬워, 성인 뿐 아니라 중ㆍ

고등학생이 읽어도 무리 없는 과학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a 202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