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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48입니다. 표지일러는 눈이나려꽃입니다. 그녀석의 반격이 완결이 났습니다. 눈이나려 꽃, 악몽에 시달리는 설화. 그리 끙끙대며 앓고 누구에게 말도하지 못해서 속은 점점 곪아가는게 아닐런지. 황제는 너무 바쁘기만하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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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 안녕 자두야가 휴재라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테이크 온 미와 킬 마이 달링 분량이 빵빵해서 완전 만족했었어요. 게다가 이번 148호의 표지를 눈이 나려 꽃이 장식하였는데요, 작화가 아주 예술입니다. 이런 만화 잡지 덕분에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1년 04월 148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파이루를 경멸 해야하는 미루가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대사를 봤을 때 미루가 차쿤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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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이 다시 나오고 있는 줄 몰랐는데 파티 속에 나오는 광고를 보고 알게 되었다 반짝이는 것이 있다면 잘 간직해야지. 다듬지 않아도 그건 내게 보석이니까. 마지막 대사로 기억하는데 지금도 생각난다. 다시 챙겨봐야지. 파티가 좋은 건 아직까지 연재하고 있는 몇 안되는 연재잡지라는 점이다. 컬러로 나온다는 점도 웹툰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점이고. 오래도록 볼 수 있는 만화잡지였으면 좋겠다. 항상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