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전생물은 트럭 운전사들의 명예를 실추 시키는 경우가 압도적인데 이 동네 주인공은 불치병으로 사망했다. 죽기 직전까지 즐겼던 게임의 세계에 전생했는데 시스템이 비슷한 듯 하면서 묘하게 다른 상황. 주인공은 하급 귀족 가문에서 4남으로 태어나서 실질적으로 평민이나 마찬가지인 상황. 그러나 집에서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으며 지내다가 결국 "독립이라는 명목의 추방" 만을 기다리던 상황. 하지만 전생의 지식을 통해 이를 오히려 기회로 여기고 여정을 시작한다. 정황상 주인공의 가문은 다 별 볼 일 없어 보이던데 그 와중에 마지막까지 주인공을 걱정해주고 지원해주려던 장남만큼은 예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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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도.. 죽어서 전생도 있고.. 트럭에 치여서 죽는 전생이 있는데.. 여기는 죽어서 전생입니다. 그것도 자신은 시한부 목숨이라 알고 있었기에 선고받은 날부터 히키코모리 생활을 한 사람이네요. 문제는 그 생활동안 한 것이 게임인데.. 전생한 곳이 게임세계와 닮았다는 것입니다. 분명 많은 것이 닮았는데.. 약간 다른면도 있어서 게임세계인지.. 이세계인지 잘 모르는 곳이지만 그냥 게임세계로 이해하는 것이 마음 편하지 싶습니다. 일단 주인공의 직업은 아직까지 노비스(초보자)입니다. 전직을 해야 직업이 된다니..ㅋㅋ 그리고 왕도에서 하는 것이 집 근처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전직 방법이라.. 솔직히 그런 방법을 모두 알고 있다면 집 근처에서는 안하고 왕도에서 전직을 하려고 엄청 모일텐데.. 집근처는 랜덤.. 왕도는 원하는 것.. 차이가 너무 심하지 않나요? 차라리 집 근처는 상급은 안된다고 나왔으면 그나마 차이가 있겠지만.. 랜덤이라니..ㅋㅋ 그리고 주인공이 강하다고 생각해서 왠지 이상한 일에 잘 얽히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