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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 리뷰입니다. 이제 완결을 마지막 한권을 두고 이렇게 읽고 있어 이 책의 내용이 장편임에도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이 알고 싶었던 진실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되고 있는데, 다음 마지막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
| 묘니님의 경여년 22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역시나 최종 빌런은 황제네요...자신의 영욕을 위해서 범한과 대립하는 장면은 아주 박진감 넘치네요..둘이 손잡고 부국을 위하면 더 좋을텐데 |
|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2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련의 사건들로 범한과 황제의 갈등은 극한을 치닫게 됩니다. 그 속에 범가도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끝이 다가오는데 이들의 마지막이 궁금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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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22권을 보고 쓴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몇 번이고 했던말이지만 경여년은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소설입니다. 황제와 범한의 갈등이 극화되면서 황제가 범한의 수족을 잘라내기 시작했는데, 감찰원의 경우 전임 원장 진평평에 대한 미움으로 더 혹독한 시기를 맡이하게 됐습니다. 진평평이 언빙운에게 한 가장 굴욕적이고 어두컴컴한 시기를 버텨야하는 순간이 온거죠. 하지만 이 상황을 타개하기위해 범한이 황제와 대결을 하려들줄은 몰랐습니다. 무언가 기책을 짜낼거라 생각했는데 기책이 줄줄이 황제에게 막히고 결국 범한은 가장 단순한 힘으로 해결하기로 결정했고, 고하와 사고검이 남긴 제자들까지 끌어들이며 황제를 반쯤 무너뜨리는데 성공합니다만 결국 강력한 군사력 앞에 실패하고 절차절명의 순간, 근 삼년간 행방불명이던 상자 속 저격총이 움직이며 간신히 살아남는데 성공했습니다. 저는 이 장면이 나오자마자 진짜 놀랐던게 앞 권... 3~4권쯤? 정말 예전에 단 한번 지나가면서 나온 떡밥을 고스란히 회수했기 때문입니다. 황제와 같이 누가 쐈는가를 고민하다 범약약이란 이름 세글자를 보자마자 벼락을 맞은듯한 깨달음이 찾아왔네요. 작가의 내공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
| 경여년을 드라마로 접하고 뒤가 궁금해서 책을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드라마가 각색을 너무 잘 했네요. 드라마보다는 몰입감이 덜 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계속 구입해서 읽고 있는 책입니다. 점점 재미있어져서 결말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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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22권의 내용은 경국 1황자를 돕기위해 범한과 결탁한 북제군대가 경국을 침략하면서 벌어지는 일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경여년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22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