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여년 21권 드라마 보다가 경여년이 시즌제 인 것을 알고 책을 구입하기 시작해서 읽고 있어요. 책과는 살짝 스토리가 다르긴 하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엄청난 장편이라 지루한 구간도 살짝 있어요. 하지만 20권에 이어 21권도 스토리가 장난 아니게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었어요. |
| 21권에서는 이제 막바지의 내용들이 등장하면서 하나의 의심이 들었던 내용들이 등장하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보게 됩니다. 여러 사람들이 등장하여 그 끝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도 궁금하기만 합니다. |
| 묘니 작가님이 쓰신 판타지 소설입니다. 제목은 경여년 21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설정도 괜찮고 흥미진진합니다. 특히 뭐라고 해야할까 정치쪽이 잘 서술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음모 꾸며 권력 쟁탈하는 것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
| 묘니님의 경여년 21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의자에 앉은 진평평 드라마에서도 진짜 1급배우가 열연을 펼쳐서 잠깐 등장함에도 카리스마 넘쳤는데 역시나 후반부에 황제와 대적하는 장면은 진짜 손에 땀을 쥐게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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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2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얼마남지 않았지만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이 남긴 무기로 최후의 일격을 다한 진평평. 그리고 그가 아끼고 사랑했던 아들 품에서 생을 끝낸 진평평의 마지막이 너무 슬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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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2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권은 앞 권에 이어 노도의 전개였는데요, 완결까지 딱 두권 남았는데도 앞날을 도저히 예상할 수 없는 전개였습니다. 진평평이 황제를 암살하려한 대가를 치루는데 그걸 범한이 막고 이에 분노한 황제가 범한을 연금하려하니 범한은 감시인을 죽이고 황제가 범한이 걸치고 있던 각종 직위를 하나하나 빼앗아 팔다리를 잘라냈는데, 여기에 대한 대처로 부하를 경국 여기저기로 보냈는데 이게 과연 얼마나 효과를 볼지 모르겠네요.... 감찰원이 언젠간 없어져야하는 관청이긴하지만 그동안 주인공 편에서 주인공의 손발노릇을 하는걸 워낙 오래봐서 그런지 감찰원의 숨통이 조여지는걸 보고 있기 어렵네요..... 범한이 과연 이 위기를 잘 해쳐나갈 수 있을지 앞으로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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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21권의 내용은 어서방에서 황제를 만난 감찰원 원장 진평평은 바퀴달린 의자를 이용 황제를 공격하나 황제의 반격을 받아 부상을 당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경여년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21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