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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야콥센 작가의 <보이지 않는 것들> 입니다. 섬과 섬에서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삶의 터전을 바탕으로 나누어지는 의지와 욕구들. “아무도 섬을 떠날 수 없다. 간단히 말하면 섬은 곧 우주고 별은 눈 아래 풀 속에서 잠을 잔다. 하지만 간혹 섬을 떠나려고 시도하는 이들도 있다.” 인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로이야콥센작가님의보이지않는것들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섬에사는한가족의이야기입니다.잔잔한듯하지만자연속에서삶을일구어가는이야기에힘이있어계속읽게되는재미가있습니다.정이든인물의죽음도가차없이일어나지만엔딩을잃으면알수없는희망을갖게됩니다.삶의의지가무엇인지다시금생각해보게되는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