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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소재라 선택했고 가볍게 읽기 좋은 로판같아요. 저주로 맛을 못느끼는 남주가 여주가 요리한 음식만 맛을 느끼는건 흔한 클리셰 설정입니다만 다양한 음식이 나와요. 치즈육포, 밀푀유나베, 주먹밥, 판타지 음식요리에 항상 빠지지 않는 치느님까지 여주가 요리 만능이라 그건 보는 재미가 좀 있었어요. 고추장 된장 간장까지 만들고. 아무튼 보기 편한 스토리였어요. 담권은 생각해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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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판된 류란 작가님의 < 맛본 김에 꿀꺽! 1권 >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책을 끝까지 다 읽고 작성한 것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를 펼칠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음식관련 책 되게 좋아하는데 음식 묘사가 생생하고 다양해서 재미있어요 내용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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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작가님이 집필하시고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한 맛본 김에 꿀꺽!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먼저 공주인 루아나는 왕국을 침입한 제국군에게 끌려가게 됩니다. 루아나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을 즐겨하며, 제국군이 쳐들어와 칼날이 목 끝까지 들이밀어져도 먹고 죽은 귀신이 떼깔도 곱다며 먹는 것을 더 중시합니다. 공작은 그런 루아나를 이상한 마녀 취급을 하지만 곧 루아나는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평정합니다. 유쾌하고 즐겁게, 또 맛있는 음식을 즐겨하는 루아나와, 그런 루아나를 재미있게도 마녀로 오해하지만 그녀가 주는 음식의 맛을 좋아하게 되는 공작의 로맨스가 통통 튀고 발랄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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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류탄 작가님의 로맨스판타지 소설인 맛본 김에 꿀꺽! 1권 입니다. 상처남주 힐링여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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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홀려서 클릭했는데 미보까지 너무 재밌고 잘 읽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죽음이 코앞인데 먹고 죽으면 때깔도 곱다며 수제비 먹방 찍을 정도로 소설 내내 긍정적이고 해맑은 여주가 참 좋았습니다 까칠한 상처남주와 최고의 조합이었어요ㅠㅠ 남주 구원물을 좋아해서 넘 취향이었습니다 시골 댕댕미 넘치는 여주덕에 남주의 철벽이 점점 허물어져가는게 굉장히 웃기고 귀엽습니다. 뭔 마녀 만났다고 감옥에 갇혔는데 욕하면서도 자기 가둔 남주 걱정하고 있고 남주는 무슨 감옥을 휘황찬란하게 꾸며주고 있고..ㅋㅋㅋ 개그코드도 잘맞고 너무 즐거운 독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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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플랫폼에서 연재 중일때부터 예스24에 출간되기만 기다렸어요!!! 오래걸릴줄 알고 잊고있었는데 어느날보니 출간되었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표지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귀여워요ㅋㅋ 어쩌다보니 로판에 음식 나오는걸 즐겨보게 됐는데 이건 진짜 배고파지네요ㅠㅠ 그리고 여주랑 남주가 같이 꽁냥거리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여자주인공의 처지만 놓고보면 태어나마자 거의 버림받은거나 다름없는데도 사랑스러운 성격이네요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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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본김에 꿀꺽1권 리뷰입니다. 문득 맛있는 요리에 대한 묘사가 잔뜩 나오는 책이 보고싶어져서 구매해봤습니다. 여주인공이 먹을 걸 참 좋아하고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는 약간은 푼수같은 캐릭터인데 유쾌해서 좋네요. 별 생각없이 먹을거 이야기 잔뜩 나오는거 읽는거 스트레스 받을 일 없어서 좋아요. 여주가 남주를 살찌우려고 하는것도 귀엽네요. 술술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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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 맛본 김에 꿀꺽! 1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공주로 환생 한 주인공 이지만 다른 자매들이 기억 하지도 못한 버림 받은 공주가 됩니다. 하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면서 자신만의 생활을 해나갑니다. 그러던 와중에 나라가 침략까지 당해서 포로로써 목숨을 잃은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만든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요리를 먹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마녀의 저주로 인해 미각을 잃은 남주에게 맛을 느끼게 해주고 요리를 해주면서 두 사람이 가까워 집니다. 여주의 출생과 관련하여 비밀이 있을 것 같은데 남주 집안의 저주와 여주가 어떻게 관련 있을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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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레기온
소설 속 세계관에 환생한, 버림받은 공주 루아나. 미각을 잃은 장군 레기온은 루아나의 육포로 천국을 맛보고 “맛있죠? 그렇죠?” 마음껏 요리하고 맛있는 걸 먹을 수 있는 것도 행복하지만…….
타플랫폼에서 연재할 때 재밌어서 단행본 나오길 기다렸다 구입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