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두고 여태 못 읽었는데 벌써 2022년 봄이 되었더라고요. 부쩍 따뜻해진 날씨를 만끽하며 아이들의 시를 펴보았습니다. 올챙이 발가락은 볼 때마다 놀라고 감탄해요. 어쩜 이렇게 고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건지. 그리고 매번 기대되죠. 이번에는 또 어떤 예쁜 단어와 표현들로 나를 놀라게 해줄까. 이번 편 역시 만족스럽네요. 2022년 봄 편도 출간 되었다던데 그것도 얼른 구매해봐야
사두고 여태 못 읽었는데 벌써 2022년 봄이 되었더라고요. 부쩍 따뜻해진 날씨를 만끽하며 아이들의 시를 펴보았습니다. 올챙이 발가락은 볼 때마다 놀라고 감탄해요. 어쩜 이렇게 고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건지. 그리고 매번 기대되죠. 이번에는 또 어떤 예쁜 단어와 표현들로 나를 놀라게 해줄까. 이번 편 역시 만족스럽네요. 2022년 봄 편도 출간 되었다던데 그것도 얼른 구매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