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노 41권을 읽었습니다. 보노보노는 제 어린시절 텔레비전에서 함께 보내주던 만화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절판되어 구하지 못했던게 이번에 새로 나와서 다시 구매하긴 했는데 역시 마음이 새록새록한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읽자마자 위로 되는 이 마음 쓰임새는 아마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의 감성이 묻어나서이기도 하겠지요 너무 위로 되어 재밌게 읽고 있는 이 만화라서 어
보노보노 41권을 읽었습니다. 보노보노는 제 어린시절 텔레비전에서 함께 보내주던 만화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절판되어 구하지 못했던게 이번에 새로 나와서 다시 구매하긴 했는데 역시 마음이 새록새록한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읽자마자 위로 되는 이 마음 쓰임새는 아마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의 감성이 묻어나서이기도 하겠지요 너무 위로 되어 재밌게 읽고 있는 이 만화라서 어른들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