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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42권을 읽었습니다. 이번편 보노보노에서 40권을 넘겨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귀여움과 어른의 어른스러움이 섞여들어 재미가 생겻습니다. 아무튼 그런 위로 등등 어른들한테 좋은 만화임에는 틀림없고 나도 어릴 때 못 느꼈던 그런 힘듦을 어른이 되어 위로가 되는거 같다. 너무 많은 아픔을 얻었어서그런가 이번권도 나름 재밌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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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는 정말 너무나도 따뜻하고 다정하면서 한편으로는 냉정하기도 한 만화인 것 같아요. 읽으면서 울고 웃고 한심해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체하니까요. 나는 네가 되고 싶은데 너는 또 내가 되고 싶은 이야기라니. 이렇게 보노보노는 우리라는 것을 묶어주는 이야기인가 봅니다. 작은 것들 틈에서 느끼는 행복이 모여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힘. 끝이라는 것 없이 항상 이어지는 이야기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