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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버튼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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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버튼 : lalilu 전 세계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정지한 것 같은데 그런 상황 속에서도 정지되지 않았던 것이 있었다. 바로 우리의 화나는 마음, 짜증나는 마음이다. 코로나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는 상황 가운데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져 코로나로 인해 우리 삶 가운데 점점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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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버튼 : lalilu

전 세계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정지한 것 같은데 그런 상황 속에서도 정지되지 않았던 것이 있었다. 바로 우리의 화나는 마음, 짜증나는 마음이다. 코로나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는 상황 가운데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져 코로나로 인해 우리 삶 가운데 점점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가 되었다.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사회가 분노사회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그런 ‘화나는 마음, 짜증나는 마음’을 어떻게 정지시킬 수 있을 것인지 이 책은 우리에게 그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자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가르쳐준다. 자각이란 우리 삶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자극에 일희일비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매우 중요한 능력이며 힘이다. 상처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자각이 일어나게 되면 그 상황을 통제할 수 있고 감정의 상태에 정지버튼을 누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정지버튼으로 자신을 자각할 수 있다면 그는 현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자극을 초월하며 평안하고 평온한 삶을 삶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왼손바닥 한가운데 있는 이 정지버튼을 통해 자각을 일으켜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런 자세한 방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물론 그 버튼에는 이 책의 제목처럼 정지만 있는 것은 아니다. 분노, 감사의 버튼도 있고 성찰, 치유의 버튼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정지의 버튼으로 합쳐진다. 왜냐하면 자극에 대한 자각의 버튼이 바로 정지버튼이기 때문이다. 


우리 삶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따라 정지버튼이 짧게 소개되고 있어서 긴 호흡으로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이다. 상황에 맞는 맞춤식으로 읽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l****u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지버튼 좋을때나 나쁠때나 잠시 멈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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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버튼 제목만 봐도 좋지 않은 상황일 때, 정지버튼 이 필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았는데, 감사버튼과 성찰버튼이 있다는 것에 대해 조금 놀랐어요. 감사와 성찰버튼은 언제든지 누르지 않고도 생활화할 수 있는데말이죠. 정지버튼 책은 정지버튼, 감사버튼, 성찰버튼, 치유버튼으로 나뉘어져서 적재적소에 맞는 버튼을 눌러서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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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버튼 제목만 봐도 좋지 않은 상황일 때, 정지버튼 이 필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았는데, 감사버튼과 성찰버튼이 있다는 것에 대해 조금 놀랐어요. 감사와 성찰버튼은 언제든지 누르지 않고도 생활화할 수 있는데말이죠.

정지버튼 책은 정지버튼, 감사버튼, 성찰버튼, 치유버튼으로 나뉘어져서 적재적소에 맞는 버튼을 눌러서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들어줘요.

정지버튼을 읽으면서 문단이 자주 나뉘어져서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간혹 있었는데요. 문득, 연이어서 읽은 습관이 들여온 저에게 잠시나마 정지버튼을 이용해서 좀 더 생각하고 성찰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분노버튼에 대해서 많이 읽고 공감했으며, 불필요한 상황들을 피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분노버튼이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책에서 언급한 내용을 공감했고, 주로 자동차 운전할 때 상대방이 저에게 불필요한 행동을 할 때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요.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 전에, 다시한번 생각하고 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어려서 그동안 몰랐던 마음들을 성인이 되고 나서 많이 뉘우치고 알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요.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좀 더 차분하고 현명한 판단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주위에 분노 에 치밀어 오르는 분들이 많지만, 그들에게 용서를 하고 좀 더 밝고 활기찬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현명한 버튼을 눌러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a****6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