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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마다 마지못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해서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 제프 고인스가 이 책에 그 방법을 보여 준다. 당신만의 본연의 삶으로 이끌어 줄 실생활의 보물지도다 일과 그 일을 하는 방식을 다르게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제프 고인스는 모방자들이 넘쳐나는 분야의 젊고 참신한 목소리다. 우리의 일을 캔버스를 대하듯 치열한 훈련을 통해 섬세하게 대하라고 도전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오래오래 유익을 누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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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었다. 평생직장 개념도 사라졌다. 예상치 못하게(?) 오래 살게 되면서 이제는 직장이 아니라 직업을 여러 번 바꾸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된다. 이런 삶의 현실에서 농밀한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것이 내가 평생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일을 찾아야만 한다. 그 평생의 일(vocation, 소명)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이 책, 소명을 발견하는 과정을 진지하고 자세하게 추적해간다. 저자 제프 고인스는 평생의 일을 찾는 자들에게 지금까지 소명에 대해 오해한 것들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천직을 운명같이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천직이 다가올 때 그냥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히 기대한다. 하지만 저자는 소명은 그냥 아는 게 아니라 늘 단서를 찾아 경청하며 삶이 하는 말을 알아내야 한다고 확고하게 말한다. 그는 프레드릭 뷰크너의 글을 인용했는데, 매우 인상적이다. “천직을 찾을 때는 끝없는 신비를 찾듯이 하라. 그것의 흥분과 기쁨 속에서 못지않게 권태와 고통 속에서도 찾으라. … 결국 모든 순간이 중대한 순간이기 때문이다.”(p. 56). 그렇다. 나의 평생의 일은 나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아야 하는 것이며,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되어가는 일이다. 그러니 얼마나 많은 헌신과 인내가 필요할까? 이 책은 심심풀이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도표와 화살표를 따라 찾아가는 책이 아니다. 삶과 일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이 있다. 그래서 책을 다 읽은 후에는 표지에 있는 문구가 마음에 더 깊이 각인된다. “일의 기술이라 쓰고 삶의 기술이라 읽는다”!
이 책은 소명을 발견하는 것은 긴 여정임을 계속 강조한다. 그 여정에 때로는 모험이 필요하고 때로는 몰입의 열정이 필요하다. 소명은 순간을 넘어 생활방식이며, 일을 넘어 나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 책 결론 부분에 헤밍웨이의 죽음과 톨킨의 단편 소설에 나오는 ‘니글(Niggle)’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헤밍웨이는 의미 있는 일을 추구하다 자아를 상실해 버렸다(p. 248). 반면 소설 속의 화가 니글은 화폭에 작은 잎사귀 하나만 완성했을 뿐 화폭을 다 채우지도 못하고 죽었다. 제프 고인스는 우리가 소명을 찾아 열심히 일하되 “한 생애에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인식”(p. 250)해야 한다고 말한다. 삶과 일에 대해 얼마나 깊고 겸손한 통찰인가!
이 책은 매 장마다 흥미로운 실례들을 들려주며 독자들에게 진지하게 자신만의 삶과 일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평생을 일을 찾는 청년들에게 무척 도전이 될 것이다. 어디 청년들 뿐이랴. 중년들과 은퇴를 앞둔 이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할 때, 훌륭한 생각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준다. 소명에 대해, 그리고 자신만의 삶을 사는 일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자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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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우리의 삶에 참 중요한 요소다. 그건 우리 삶에 활력을 주고, 때로 우리의 인생에 의미를 부여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은 일을 그저 고되고 힘든 것, 가능하면 적게 하면 좋은 것 정도로 치부하기도 했다. 뭐든 뒤집어 보는 게 “일”인 현대의 학자들 가운데서는 아예 노동에 대학 악평을 늘어놓는 것이 인기인 분위기도 보인다. 물론 여전히 일에 담겨 있는 좀 더 숭고한 의미를 발견하거나 자기실현을 위한 중요한 도구로 생각하는 쪽이 좀 더 많긴 하지만. 기독교적 차원에서 일은 또 하나의 의미가 덧붙여져 있다. 이른바 “소명”이라는 개념이다. 영어(calling)든 한자어(召命)든 의미는 같다. 그건 우리가 어떤 자리로 부름을 받았다는 뜻이다. 주로 이 단어는 특정한 일로 우리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동양의 오래된 표현으로는 천직 같은 표현도 있는데, 이쪽은 그저 내가 해야 하는 일, 내게 주어진 일 정도의 수동적 의미라면, 소명은 하나님에 의한 능동적인 부르심이라는 의미가 좀 더 강하다. 중세에는 이 소명이 단지 특수한 직업군, 즉 성직자들의 일을 가리키는 것으로만 여겨졌다. 그러나 종교개혁자들은 이런 인식이 잘못되었음을,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각자의 자리로 부르셨다고 교정했다. 이제 사람은 자신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부여하신 일을 하면서, 그분과의 교제하는 존재가 된 것이다.
문제는 내게 주어진 그 소명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 관해서 다양한 종류의 오해와 오류들이 널리 퍼져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과정에 관해 훌륭한 조언을 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소명에 관한 신화들 중 하나는 “그것은 운명처럼 우리에게 나타난다(그러니 우리가 할 일은 그것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면 될 뿐)”거나, “일단 만나기만 하면 우리는 (별 훈련을 하지 않고도) 곧 그 일에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진다” 같은 내용들이 있다. 저자는 소명에 관한 그런 어설픈 신화를 여지없이 깨뜨뜨린다. 저자에 따르면 소명은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행동하려는 의지가 없이 소명은 발견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가 기존에 해 왔던 일들과 그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들, 그 성과, 그리고 그것을 대할 때의 우리의 경험들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이다. 여기에는 오랜 도제 기간에 상당하는 훈련이 필요하며, 단번에 새로운 곳으로의 전환보다는, 단계별로 연속적인 변화의 과정을 통해 이를 수 있다.
“소명”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책이 있다. 오스 기니스가 쓴 『소명』이라는 책이다. 성경의 다양한 인물들을 예시로 들면서 소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풀어낸 고전이다. 이 책은 그와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다르다. 일단 소명이 무엇인지에 관한 설명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것을 찾아갈 수 있을까 하는 과정에 집중한다. 소명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독자에게 좀 더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책 중반까지 성경인용이 거의 없었다. 후반부에는 두 부분 정도를 발견한 것 같은데, 기독교 출판사인 걸 생각하면 살짝 의외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일과 소명이라는 것이 일반은총의 영역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이상한 일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은 기독교 신앙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책을 권해 줄 때 장점이 될 수 있을 것도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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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슨 일을 왜 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하는 일을 한다고 답한다. 책에서는 많은 이들이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문제 삼는다. "여러분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압니다. 인정하기가 두려울 뿐입니다."(52쪽) 우리는 꿈에 대해 약간의 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일의 기술>은 우리가 이러한 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즉 자신의 꿈과 소명을 인정하고 붙잡아 단련시키는 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의 소명은 직장이 아니라 인생 전체다."(218쪽) 라는 말은 상당히 큰 울림을 준다. 직업을 소명으로 삼는 것보다 삶의 태도가 소명이 되면 숨을 쉬는 순간마다 소명을 행하는 것이 된다.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이 책의 다음 주인공이 될 준비를 한다. 저자는 가슴 뛰는 일을 찾으라는, 그동안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왔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을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일의 기술>은 현대인들에게 주어진 처방전이다. 우리는 이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 갈지, 집으로 갈지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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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발견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냥 살다보면 살아지는 것이 인생이다. 그래서 생계문제가 계속해서 치이다 보면 의미와 목적은 사라진다. 생존을 위해서 살게 된다. 그래서 언제나 늘 고민이 된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 것인가? 항상 고민이다. 그런데 인생의 본질은 바로 이러한 고민이다. 계속 고민하고 탄식하는 것이 인생이다. 완성과 완료를 이 세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일이다. 그저 열려진 길을 위해서 계속 달리고 또 달릴 뿐이다. 이러한 무미건조한 인생의 길에서는 우리는 소명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평범한 일상이 황금길이 된다. 우리가 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인생이 된다. 이러한 소명을 통해서 천직이 된다. 하늘이 준 직업이 되고, 길이 된다. 그래서 인생은 이러한 소명을 발견하는 것이고, 소명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소명은 혼자서 나만 잘되는 하는 주문이 아니다. 진정한 소명은 공동체가 팀으로 이루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소명은 내가 잘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되는 것이다. 진정한 하늘의 소명은 다른 사람의 삶을 향상 시킨다. '소명이란 당신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타인과 교류하고 교제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속에서 계속해서 역사하는 소명을 이루는 길이다. 그러나 이러한 소명의 핵심은 미완성이다! 완성을 보려고 노력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달려가고 있지만 우리는 이땅에서 완성을 경험할 수 없다. '당신의 시간이 끝나도 소명의 일은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열심히 살면서 계속해서 유산을 남기는 것이고, 이러한 유산은 또 다른 누군가가 계속해서 이루어간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자체로 살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소명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부담없이 열심히 달려갈 수 있는 그 길을 찾는 것이 천직이고 소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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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술>은 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적은 시간 동안 더 많은 일을 능률적으로 해낼 수 있는 갖가지 방법과 노하우에 대해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지침서처럼 단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현실성이 높고 구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단순히 더 많은 시간 동안 더 많은 일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업무의 피로도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하고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일의 기술이라는 제목처럼, 일을 보다 능률있게 할 수 있는 갖가지 방법을 흥미롭고 몰입해서 읽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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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든 좋든 꼭 해야만 하는 것이기에 오늘도 마지못해 일어나 일터로 향하는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교육을 받고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노력해왔는데 왜 늘 무기력한 상태로 회사 모니터 앞에 앉아있는 것인지... 그동안 제가 가졌던 일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일 안에서 소명을 발견하고 그 소명을 따라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를 깊이 있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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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을 발견하는 일은 고도로 실제적인 과정이다. 멋진 구상으로만 남겨두지 않고 기꺼이 고된 노력을 쏟고 인내하며 과감한 걸음을 내딛으면, 때로 어려움이 닥쳐와도 견고히 설 수 있다. 삶이 커브볼을 던지거나, 당신에게 있던 열정이 시들해질 때,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 그때야말로 가장 의지적인 행동이 요구되는 순간이다. 이 책에 제시된 인생과 소명에 대한 견고한 틀은 바로 그런 순간에 큰 힘과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일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함으로, 참 인생을 만들어 가게 하는 귀한 도구가 될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멋진 삶을 꿈꾸는 청년들과 자신의 일을 열심히 가꾸고픈 분들과 새로운 일을 찾는 분들, 하프타임을 맞이하시는 분들, 아름다운 노년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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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이 사상최고, 재난 수준이라고 정부는 말하고 있다. 특히, 청년실업은 국난이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이다. 청년들은 오르지 못한 나무를 오르고자 함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바라보고 있음에도 땀 흘려 일할 직장이 없다.
외환위기, 경제불황은 결국 청년들을 거리를 맴돌게 만든다. 일부는 청년들이 미래의 안정된 직업만을 선호하고 고단하고 힘든 직업을 기피하기 때문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직장을 구한 청년들의 목소리는 한결같다. 직장이 없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결혼, 출산 등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 문제와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심각한 상태이다. 이 심각한 상태를 정부와 전문가들을 극복하고자 노력하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다. 왜 이런 현상들이 우리 주변이 펼쳐져야만 하는지,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함께 고민해 보아야 한다.
한국 사회는 양반사회였다. 보이기 위한 체면 문화가 가득했다. 누구를 위한 삶인가에 따른 질문을 한다면 자신을 위한 삶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극소수일 것이다. 깊이 뿌리 내려진 전통적 사고는 체면 문화를 극복하기 어렵다. 이는 사회 전반적인 분야와 계층에서 드러난다.
지금의 실업사태도 이런 체면문화의 영향도 있음이 사실이다. 누구나 부러움을 가질 수 있는 직장을 원하기도 한다. 이는 자신의 재능에 따른 직업과 일을 선택함이 아니라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을 선택하기 때문에 능률적인 면에서 안타까운 결과를 낳게 된다.
이 책은 일에 대한 소명을 분명하게 갖도록 한다. 내가 가장 잘 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일, 보람되고 기쁨을 주는 일이 자신에게 있을 것이다. 체면에 따른 일을 선택함이 아니라, 지금의 어려운 순간을 타계하고자 선택하는 직업이 아니라 내가 원하고 즐거워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소명에 따른 일, 직업 선택일 것이다.
저자는 소명에 따른 일을 선택함으로 갖는 기술적 향상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듯이 자신에게 맞는 일이 있다. 이를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한다. 소명의식이 분명할 때 일에 능률과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런 소명에 따른 일을 갖는 이들이 모였을 때 생산성이 높고, 품질이 좋아질 것이다.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를 이 책을 읽는 내내 고민할 것이다. 그에 따른 결과는 놀라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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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이란 것을 어렵게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은 나에게,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고 이를 알아내고 느끼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일임을 알게되었다. 하는 일에 대한 불만, 어려움이 있을 무렵이 책을 접했다. 지금 하는일을 넘어 다양한 시각을 갖을 수 있었고 더 큰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소명이란 것이 특별한 사람한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 있고 이 것을 아는 것이 큰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게 됨에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