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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교회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주제로 편지를 썼습니다. 그것은 바로 “교제”입니다. 이 교제는“ 말씀”으로 출발합니다. 생명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지요. 죄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과 전혀 교제할 수 없는, 단절된 비참한 자들이였는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철저한 순종을 우리의 순종으로 받아주셨고,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를 회복하는 참된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교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덕분이며, 우리는 그럴 자격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그 아들과 함께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크신 긍휼과 자비와 사랑으로 그리하셨습니다. 그 사람들을 교회로 불러, 모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요한의 편지를 받은 교회들은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얻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모든 고난과 핍박과 미혹하는 것과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을 끝까지 견뎌냈습니다. 생명이 넘쳤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 안에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요한이 나눕니다. 세상에 나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