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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ㆍ ㆍ #협찬도서 #서평단 #서평 ㆍ ㆍ [도서] 턴어라운드ㅡ도서명 마이클 리ㅡ지음 창업.경영.인문학ㅡ장르 젤리판다ㅡ출판사 젤리판다ㅡ협찬 #@publisherjellypanda ㆍ ㅡ인문학 성공 창업 스토리 ㅡ세계 CEO와 창업가들이 읽고 극찬한 21세기 뉴트렌드 인문학 창업서 ㅡ유사 이래 가장 절박한 시대 . ㅡ"노하우(knowhow) 보다 노와이(knowwhy) 를 알아아 한다 ㆍ 마이클 리는 책을 통해 우리에게 자신의 경험과 성공적인 창업의 정석을 보여준다.이 책을 다 보았다면 예비 창업가들은 성공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템을 확실하게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창업 실패 그리고 성장에 이르렀던 과정을 깊이 있게 성찰한 성공 인문학이다. ㅡ드리 하네칸(맥도날드 전 아시아 총괄 CEO) ㆍ ㅡ식당은 운이 9할이라 하였는데, 그 9할의 대부분은 사람한테서 온다.이 책을 곁에 두면 지옥 같은 한국의 외식업계에서 조그만 승리를 얻는 데에 유리할 것이다. ㅡ박희지(요리연구가)ㅡ ㆍ ㅡ본문중에 ㅡ 패러다임을 바꾸다 현재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면서 외출 자제,다중시설 이용 기피 탓에 매출 하락 중인 오프라인 가게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이러한 언택트 트렌드 속에서 우리 가게에 찾아오게 하는 새로운 이유가 있어야 한다.미국의 사례를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베이커리 카페 체인점인 '파네라'는 빵과 디저트류뿐 아니라 샌드위치,샐러드 등 식사 거리도 함께 판매하는 가게이다.미국인들이 파네라를 좋아하는 이유도 미국 어디서나 메뉴 고민 없이 아침,점심,저녁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코로나19로 인해 매출 하락을 경험한 파네라는 우유,달걀,신선식품 등 요리에 쓰이는 재료를 판매하기 시작했다.온라인으로 미리 주문하면 배달해주거나 고객이 픽업할 수 있다. ㆍ ㅡ핵심평 ㅡ 라이프 스타일 혁신 과정은 전근대 사회의 전통 가치와 근대 사회의 물질주의갸 탈산업 사회의 탈물질주의로 이동하는 과정이다.부르주아가 물질주의를 대표한다면 ,보헤미안,히피,보보,힙스터,노마드 탈물질주의를 수용해 스타일을 혁신한 세력이다. ㆍ ㅡ저자의 생각 ㅡ 최근 많은 창업자가 개인과 집단 사이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갈등을 힐링,치유,나다움 등의 말로 미화해 봉합하고 있다.그러나 심리적인 욕심만으로 정체성을 실현하는 것이 가능한지,나다움이 나의 정체성에만 국한되는지도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본능적으로 나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친구를 찾는다.이는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이 연대와 커뮤니티에 관한 포기를 의미하지 않는다. ㆍ ㅡ한 줄평 ㅡ 성공하는 사람은 끝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마음이 성장의 배경이다. ㆍ ㅡ사색평 ㅡ 여타 창업 도서들과 다르게 인문학적 접근으로 쓰여진 도서로 성공담과 실패담 현실의 창업 흐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자영업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 아닐런지 생각해본다.창업만하면 성공할거란 생각을 갖지만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이 아이디어가 통하는 분야가 창업이라는 생각이 든다.어제 뉴스에서도 현재 편의점에서 금과 명품등 값비싼 와인들이 완판되는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흐름과 트렌드를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ㆍ ㅡ좋은점 ㅡ 무겁지 않게 인문학적으로 쓰여진 창업 사례 도서라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ㆍ ㅡ추천평 ㅡ 현재의 대한민국을 들여다보자면,자영업자에게는 참 팍팍한 게 현실이다.줄줄이 오르는 세금,재료비와 인건비,기타 부대 비용의 부담에 직원 수를 줄이고 온가족이 동원되어 12~15시간씩 일해도 손에 쥐는 돈은 본인 가게의 직원들 월급보다 적다.거기에 코로나19라는 신종 전염병에 자연재해 등 악재가 겹쳐 모두 끝없이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느낌이다.마케터 자영업자에게 추천한다. ㅡ"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ㆍ ㆍ ㅡ젤리판다 출판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턴어라운드#마이클리_지음#젤리판다_출판사#인문학 #인문학창업스토리#인문학창업서#창업#창업가극찬 #21세기뉴트렌드#창업성공스토리#요리#쿡인문학 #요리창업#식당창업#음식인문학#베스트셀러 #신간도서_신간소개_신간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감사합니다_사랑합니다_행복합니다 #양서소개하는여자_독서테라피_사색의계절 #양서함께읽고싶은여자#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 #book#bookstagram#korea#sa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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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을 걷다 보면 폐업을 결정한 점포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10월 이전 폐업을 할 경우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영향을 미쳤을지 모르지만 코로나19가 가져온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불황이 많은 이들의 삶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오랫동안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인류의 저력이 다시 한번 빛날 것을 믿으며 흥미로운 '창업 이야기'를 만나본다.
중국 상하이에 있는 레스토랑'효孝'의 대표이자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이클 리의 <턴어라운드>를 만나보았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다만 저자가 전문 요리 작가라는 점과 표지의 '인문학 성공 창업 스토리'라는 문구로 예상해 볼 뿐이다. 그런데 요리, 인문학, 창업이 어떤 조화를 보여줄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이 가진 인문학적 요소를「프롤로그」에서 들려준다.
p.7.단순히 이 책에서 성공 노하우(knowhow)를 소개하는 것 같지만 그 보다도 경영 노하우를 통해 장사의 철학이 담긴 노와이(knowwhy)가 얼마나 어떻게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턴어라운드'의 경영학적 의미는 침체된 조직에 큰 변화를 일으켜서 변혁을 가져오는 것이다. 즉 적자를 흑자로 전환시킬 만한 큰 혁신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영업의 시작, 위기 대처 요령 등의 실용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많은 유익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지만 3장. 턴어라운드에서 들려주는 레시피, 메뉴, 인테리어 등의 디테일한 노하우가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자기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찾아내기를 바라는 저자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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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들려주는 창업을 비롯한 장사 노하우는 본문 내용에서 다루고 있다. 거기에 장사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장사 철학은 소설 형식의 재미난 에피소드로 보여준다. 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이 담겨있지는 않지만 기초는 충분히 담고 있다. 그리고 장사에 대한 마음가짐을 담고 있다. 또 올바른 장사 철학을 재미나게 들려주어 장사에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주변에 누군가 또는 자신이 직접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꼭 한 번쯤은 만나볼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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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 성공 창업 스토리’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턴어라운드」는 창업의 성공을 인문학적 기반을 토대로 풀어나간 책이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옅어진지 오래 되었다. 이제는 정년퇴직보다 권고사직, 명예퇴직, 정리해고 등을 포함하는 비자발적 조기퇴직 늘어나고 있다.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도 많지만 창업 이후 자영업의 실패율이 엄청나게 높다. 이런 실패 위험을 줄이고 부담을 덜려면 미리 창업에 관한 의견을 구하고 지식을 쌓아야 한다. 저자는 초기창업자나 예비창업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창업넷, 창업온라인교육, 시설공간지원, 멘토링 등의 도움을 받거나,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마당에서 상권정보, 사업, 정보 등을 알아보고 창업 준비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서두에 피력하였다. 이 외에도 여러 창업 관련 사이트도 제공한다.
사실 자영업자는 치열한 삶을 산다. 직장인보다 더 고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고생한 만큼 수익이 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더 행복할 수 있기에 창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직장을 박차고 나와 창업을 하기 전에 예비창업자가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질문 10가지에 대한 답을 해 보자. 긍정적인 대답의 비중이 높다면 창업을 고려해 보자.
창업 전 알아 둘 사항 요식업 창업 절차, 창업 자금 계획 수립, 메뉴 선정, 식자재공급 확보, 입지 매장 선정 및 계약 행정 절차, 보건증, 위생교육, 영업신고, 사업자 등록증 신청
전문가들은 상권 쇠퇴와 경쟁 과다가 자영업 폐업의 주된 원인이지만 준비부족 역시 폐업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 책에 아주 흥미 있는 페이지가 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관한 소개인데 2015년에서 17년 사이는 가성비, 가용비가, 2017년 후반에는 프리미엄 제품이, 2019년에는 가심비가, 2020년 현재는 인사이드 즉 나의 개성을 드러내는 제품을 추구하는 것이 소비 트렌드라 한다.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맛집 이용은 1위가 SNS에서 유명한 음식점이다. 그렇다면 식당을 경영하면서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잘 할 수 있을까.
첫 번째 상호와 슬로건을 이용한다. 두 번째 상품의 제조과정과 특별한 진행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한다. 세 번째 전시나 체험 방식으로 스토리텔링한다. 네 번째 개인 미디어 활용해 스토리텔링한다.
소비자가 자주 가는 단골 맛집을 선택하는 첫 번째 있는 메뉴와 맛이라고 한다. 그 다음이 서비스와 분위기다. 이 책에서는 자영업자 대표인 정훈과 소비자 혹은 직원 대표인 지효의 대화를 통해 현실적인 깨달음을 준다. 창업이라는 외로운 싸움에서 경험자의 실질적인 조언은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 이 책의 5장 턴어라운드, 6장 지속 가능한 경영에서는 가상 인물을 통하여 실제로 소비자가 느끼는 맛집의 이유도 설명한다.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말한 것처럼 이 책은 창업이나 사업의 A부터 Z까지 단계별 매뉴얼은 아니다. 창업 설명서가 아니라 교과서적인 이론과 현황 사이에서 실제 사례를 들며 방향을 제시했다. 이미 창업을 결심했다면 이 책에 나와 있는 창업의 동기, 월급을 받을 때는 몰랐던 창업의 현황, 맛집의 유지 비결 등을 읽고 정보와 성공비결을 마음에 새기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정립해보자.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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