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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소설이 픽션이라고 해도 sf소설은 배경 지식이 없고 현실감이 부족하여 몰입도 안 되고 재미도 없는데 이 책은 끝까지 읽었다. 물론 100퍼센트 이해하지 못하고 마지막 이야기 (2번 출구에서 만나요)는 정말 이게 뭔 소리야? 라는 말을 계속 했지만 나머지 단편들은 지구와 우주 행성의 이야기가 연결되고 환경오염, 노인문제, 애착문제, 전쟁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정도 난이도의 이야기라면 다음에도 SF소설, 또 도전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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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에서 출판된 박문영, 오정연, 이루카, 박해울, 천선란 저자의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를 이북으로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 천선란 작가를 좋아하기도 했고 표지가 너무 예뻐서 홀린듯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나온 책이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시공간을 넘어 여성만의 우주를 그린듯한 내용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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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로지인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여성 작가님들이 쓰신 책이라고해서 고민없이 바로 구매한 작품이었습니다. SF는 잘 모르는 장르였는데 그래도 흥미를 가지며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여러 작가님들의 글이 모여있다 보니 더 많은 뒷 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아쉬워하며 책을 넘겨야 할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모두가 접하기 좋은 책들이 더 많아지길 바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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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출판사의 SF 브랜드인 허블에서 발간한 우리는 이 별을 떠나리고 했어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여성을 주제로 한 SF 소설을 써보자는 프로젝트에서 따라 다섯 분의 작가들이 쓴 작품들을 한데 모아둔 단편 소설 모음집입니다. 참고로 해당 도서에는 천선란 작가의 뿌리가 하늘로 자라는 나무를 비롯하여 박해울 작가의 요람 행성과 박문영 작가의 무주지 외에도 오정연 작가의 남십자 자리와 이루카 작가 2번 출구에서 만나요가 실려 있는데, 여성과 행성이라는 단 두 개의 키워드만으로 이렇게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다는 부분이 무척이나 매력적인 작품집이었다고 봅니다. 사실 읽는 분들에 따라서는 각 단편들의 길이가 다소 짧다고도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이 책을 읽어보신 독자분들이라면 어느 작품이든 간에 보는 이로 하여금 이 책의 주제 의식이 무엇이었던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끔 하는 데 있어서 만큼은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었다는 점만큼은 모두들 동의하시시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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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작가의 글도 기대되는데 여성 작가'들'의 앤솔로지라면 관심을 안 줄 수가 없었다. 자꾸자꾸 이런 시도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SF장르가 낯선 편이지만 세계적으로 해당 장르에 걸출한 작품도 많고 영상화되면서 더 큰 팬덤이 형성되고 그걸로 파생된 문화나 모티브로 한 기술들도 생겨난 걸 보면 앞으로 이 작가님들의 작품을 더 열심히 읽고 관심가져야겠다고 생각한다. |
| 단편의 이야기로 엮어진 책인데 각 작가님들의 특색이 잘 보이는 것 같다 지금은 공상과학이라는 분류에도 수많은 것들이 포함되고있는데 미래적이거나 우주이야기, 로봇이야기 등 나였으면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주셔서 읽는 내내 머릿속에 그려지는 느낌이다 한번 봣을때보다 두번봤을때 더 재밌기 느껴지는책 ㅎㅎ 얇아서 금방 후딱 보기에도 좋다 이 책을 읽고 해당 작가님들이 이전에 냈던 작품들을 계속 찾아보게 된다 각 작가님들만의 특색? 필력? 말투? 등이 다 개성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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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박해울, 박문영, 오정연, 이루카 다섯 여성 작가님들의 SF 단편 모음집입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출간된, 지구를 넘어선 다른 행성에서의 여성들의 이야기라는 것에 끌려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수록된 글들 모두 아름답고 여운이 깊은 이야기들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대한민국 여성 작가님들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해울 작가님의 '요람 행성' 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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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박해울, 박문영, 오정연, 이루카 작가님의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책 리뷰입니다. yes24 광고에서 여자들은 이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다른 이야기를 꿈꾼다. 라는 구절을 보고 막연하게 구매했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sf 작가님들이 적는 여성의 이야기라니 사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해줬던 것 같아요! 저는 이 책속의 여성들 뿐 아니라 모든 여성들이 이 별을 떠나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이루고 꿈을 자유롭게 꾸고 또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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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SF 소설이며,모두 여성 작가님이라 주저 없이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한 작가님의 단편집이 아닌 여러 작가님의 단편집은 호불호가 좀 갈린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작가님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와닿고 재밌었습니다^^ 간만에 정말 즐겁게 책을 읽은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역시 최애 작가님은 천선란 작가님이십니다 >< 다른 작품들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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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박해울, 박문영, 오정연, 이루카 작가님의 SF앤솔로지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리뷰입니다. SF소설을 즐겨 읽어서 천선란 작가님이 이 SF앤솔로지에 참여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주문해서 읽어보았어요. 천선란 작가님은 전작 천 개의 파랑에서도 그렇고, 다른 SF앤솔로지인 책에 갇히다 단편소설에서도 느꼈지만 참 따뜻한 글을 많이 쓰시는 거 같네요. 예전에는 SF라면 막연히 어렵고 과학적인 공상적인 이야기만 나올 줄 알았는데 요즘 한국문학 작가들의 글을 읽으면 왠지 따뜻한 미래 이야기를 읽는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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