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3%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실체적 진실에 접근한 첫 책
"실체적 진실에 접근한 첫 책" 내용보기
도대체 왜?...질문의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일단 사건을 연대기적으로 접근해 파악하기 좋게 정리했네요. 기자 특유의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노력 덕에 선정적(?) 재미는 덜합니다만 믿음이 가는 구성입니다. 작가가 투석을 받을만큼 무리한 상황에서 글을 쓰셨다는데 다 살자고 하는 일입니다. 잘 회복하셔서 나머지 이야기 들려주세요. 할말이 더 많다는 행간이 느껴집니다
"실체적 진실에 접근한 첫 책" 내용보기
도대체 왜?...질문의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일단 사건을 연대기적으로 접근해 파악하기 좋게 정리했네요. 기자 특유의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노력 덕에 선정적(?) 재미는 덜합니다만 믿음이 가는 구성입니다. 작가가 투석을 받을만큼 무리한 상황에서 글을 쓰셨다는데 다 살자고 하는 일입니다. 잘 회복하셔서 나머지 이야기 들려주세요. 할말이 더 많다는 행간이 느껴집니다
s********a 2021.03.13. 신고 공감 6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최악의 책
"최악의 책" 내용보기
성추행 가해 후 자살한 인간 옹호하느라핵심에서 벗어난 주변 얘기만 구구절절 길게늘어놓은 글입니다.이런 게 17500원이라니요.몇달 있으면 중고로 천원이면 구매할수 있겠네요.종이낭비 잉크낭비.심지어 피해자 2차 가해 끝판왕.오마이뉴스... 이것만 보고도 미리 알수 있었는더이책을 구매한 자신이 한심할뿐입니다.박원순 자살 사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그의 추태를 모를리 없는데
"최악의 책" 내용보기
성추행 가해 후 자살한 인간 옹호하느라

핵심에서 벗어난 주변 얘기만 구구절절 길게

늘어놓은 글입니다.

이런 게 17500원이라니요.

몇달 있으면 중고로 천원이면 구매할수 있겠네요.

종이낭비 잉크낭비.

심지어 피해자 2차 가해 끝판왕.

오마이뉴스... 이것만 보고도 미리 알수 있었는더

이책을 구매한 자신이 한심할뿐입니다.

박원순 자살 사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추태를 모를리 없는데 이 책에는

그게 전혀 없습니다. 무엇을 밝히고 싶은 게 아니라

소설이 쓰고 싶으셨던거지요.

잘못은 없지만 불명예스러워서 자살했다고요?

그걸 믿는 인간이 실제로 박원순 열혈 지지자 외에

있기나 할까요? 진심 욕이 나오지만 참습니딘.
b******m 2021.03.24. 신고 공감 39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 책을 삽시다
"이 책을 삽시다" 내용보기
내가 할수있는 일은 이 책을 사고 읽어 주는 것 외에 할수있는 것이 없다. 이 책이라도 사야 했다. 나는 여자다. 82년생 김지영보다 7살이 많다. 사회가 아직도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바뀌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는 의문이다. 여자가 마녀사냥을 당했던 과거가 있다고,여자도 마녀사냥을 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여자가 특권화되는 것이 아니라,여자만 보호받는 것
"이 책을 삽시다" 내용보기
내가 할수있는 일은 이 책을 사고 읽어 주는 것 외에 할수있는 것이 없다.
이 책이라도 사야 했다.
나는 여자다. 82년생 김지영보다 7살이 많다.
사회가 아직도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바뀌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는 의문이다.

여자가 마녀사냥을 당했던 과거가 있다고,
여자도 마녀사냥을 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여자가 특권화되는 것이 아니라,
여자만 보호받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인간이라는 것만으로도,
보호받고 존중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몰상식한 주장만 하는 여자들이 모인 단체만 목소리가 크다. 나는, 평범한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 항상 고민이다.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꼭 바뀌어야 할텐데...
g*******3 2021.03.19. 신고 공감 3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안개 속을 걷는 무소의 뿔이라니!
"안개 속을 걷는 무소의 뿔이라니!" 내용보기
더없이 성실했던 서울시장의 죽음. 벌써 오래전, 그가 시장이 된 직후의 어느 인터뷰 기사를 잊을 수 없다. 워커홀릭으로 서울의 오늘을 꾸미는 일에 미쳐 있던 그는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일하고 싶어 했다. 그렇게 범상치 않은 열정으로 평생을 분투하던 그의 삶은 결국 비극으로 끝이 났다. 지금, 사람들은 그를 조롱하기도 하고, 혹은 외면하고 싶어 한다. 이 책은 이 사건을
"안개 속을 걷는 무소의 뿔이라니!" 내용보기

더없이 성실했던 서울시장의 죽음. 벌써 오래전, 그가 시장이 된 직후의 어느 인터뷰 기사를 잊을 수 없다. 워커홀릭으로 서울의 오늘을 꾸미는 일에 미쳐 있던 그는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일하고 싶어 했다. 그렇게 범상치 않은 열정으로 평생을 분투하던 그의 삶은 결국 비극으로 끝이 났다. 지금, 사람들은 그를 조롱하기도 하고, 혹은 외면하고 싶어 한다.

이 책은 이 사건을 제대로 가늠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진실의 윤곽을 그려주는 안개 속 무소의 뿔과 같다. 온갖 허튼 말들을 헤치고 내치는. 이토록 당당해지는 독서가 있을까 

s****6 2021.03.18. 신고 공감 3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비극의탄생을 읽으며
"비극의탄생을 읽으며" 내용보기
얼마전 서울시도서관에서 이 책을 구비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였 습니다.역시 시장 이 바뀌니 알아서 기는건가?작년 박시장님 비보를 접하고 나또한 박원순도 남자니까. . .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무고가 아난가 하는 생각도 들고근데 점점 하는 행태들을 보니 뭐만하면 2차가해라고 아예 반론을 제기 하는것부터가 막히는
"비극의탄생을 읽으며" 내용보기
얼마전 서울시도서관에서 이 책을 구비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였 습니다.
역시 시장 이 바뀌니 알아서 기는건가?
작년 박시장님 비보를 접하고 나또한 박원순도 남자니까. . .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무고가 아난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근데 점점 하는 행태들을 보니 뭐만하면 2차가해라고 아예 반론을 제기 하는것부터가 막히는 걸 보면서 이것들이 다같이 미쳐돌아가는구나 싶었습니다. 심지어 여자아나윤서가 거기에 대해 한마디 했다고 2차가해자라고 프로그램 퇴출시키는 것을 보면 도대체 당연히 의문을 가지고 의견을 말할수도 있는데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 책을 유트브에서 접하고 굳이 사서 읽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 책을 금서처럼 취급하는 행위가 괘씸해서 구매해 읽어습니다. 본문 내용을 보면서 잔디인지 잡초인지 하는 ㅍ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그 여자가 시장님께 쓴 닭살돋는 편지를 보면서 자기가 성추행당한 시장한테 저런편지를 쓸수가있나? 네일아트한 손도 나는 윗 사람에게 그 손톱도 안보이게 하겠는데 세대차이가 나서인지 참 당당한 짓거리를 서슴치 않는데 이 책을 읽을수록 저는 박원순 시장님이 억울하게 돌아가신거라는 생각을 더더욱 굳혔습니다 왜 자살을 선택하셨는 건지는 세상 그누가 알겠습니까? 다만 자신으로 인해 엄청난 일이 일어날거라는걸 그자신이 제일 잘 아셨겠죠 그래도 자살은 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만 듭니다.
k********4 2021.04.23. 신고 공감 2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꼭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은 책
"꼭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은 책" 내용보기
여자로서, 여자이기에, 화가 났습니다. 처음엔 박시장이 원망스러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정치적인 말과 언론플레이를 하는 피해자측을 보며 미투 본질은 사라지고 씁쓸함만 남았습니다. 이제는 난 한마디도 저들을 믿을 수 없다는 확신만 들었습니다. 대체 무슨일이 일어난 건지 알아야겠습니다. 서울대 우조교 사건때 피해자의 증언이 곧 증거라고 주장했던 박시장이라면 성추행이
"꼭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은 책" 내용보기
여자로서, 여자이기에, 화가 났습니다. 처음엔 박시장이 원망스러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정치적인 말과 언론플레이를 하는 피해자측을 보며 미투 본질은 사라지고 씁쓸함만 남았습니다. 이제는 난 한마디도 저들을 믿을 수 없다는 확신만 들었습니다. 대체 무슨일이 일어난 건지 알아야겠습니다. 서울대 우조교 사건때 피해자의 증언이 곧 증거라고 주장했던 박시장이라면 성추행이 아님을 밝혀야 하는 진흙탕을 거부하고 목숨을 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u*****r 2021.03.20. 신고 공감 2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비극의 탄생에 대한 생각
"비극의 탄생에 대한 생각"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하기는 했지만, 리뷰를 쓰기는 부담스럽다.   일단 가해자라는 박원순 시장은 세상에 없고, 피해자라는 사람과 그를 돕는 사람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문제는 피해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나 증인이 확실하지 않다는 것인 듯하다. 피해자는 숨어서 그냥 피해 사실만 외치고 있고, 거기에 어떤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2차 가해라
"비극의 탄생에 대한 생각"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하기는 했지만,

리뷰를 쓰기는 부담스럽다.

 

일단 가해자라는 박원순 시장은 세상에 없고,

피해자라는 사람과 그를 돕는 사람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문제는 피해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나 증인이

확실하지 않다는 것인 듯하다.

피해자는 숨어서 그냥 피해 사실만 외치고 있고,

거기에 어떤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2차 가해라며 비난을 한다.

정확한 진실도 모르는 입장인 나로서는

공연히 시비에 휘말릴지도 모르는데 어떤 글을 쓸 것인가?

 

다만 피해자 측의 주장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육체적으로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한 것은 아닌 듯하다.

속옷 사진을 보내고, 야릇한 문자를 보냈다는 정도이다.

이것이 잘못인 것이 분명하지만,

성폭행보다는 성희롱에 가까운 것인 듯하다.

 

그것이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할 일인가,

그런 것으로 세상을 떠나야 한다면,

없어져야 할 사람이 상당히 많지 않을까도 싶었다.

물론 성추행의 정도로 판단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운이 없으면 접시 물에 빠져서도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한 대를 때려서 살인을 한 사람이,

열 대를 때려서 살인한 사람보다 죄가 가볍지는 않을 것이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 무렵

박원순 시장은 우울증 증상이 있었다고 한다.

온전하지 않은 정신 상태에서 그런 선택을 한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고인은 얼마나 억울할 것인가?

 

역으로 생각하면 사실은 육체적으로 심한 행위를 했는데,

피해자가 너무 수치스러워서 그 부분은 숨긴 것이 아닌가,

당한 사실에 대해서 더 할 말이 많지만,

차마 못 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지만…….

확실한 것은 나는 아무것도 모르겠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알게 될 것 같지도 않다는 것이다.

 

다만, 피해자 측의 자세를 전폭적으로 공감하기는 힘들었다.

나는 정치적인 견해와 상관없이

양성평등에 어긋나는 행위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본다.

평소 가해자에 대해 호감을 지니고 있었다고 해도

바로 지지를 철회하곤 했다.

 

고은 시인, 안희정 지사, 오거돈 시장 등의 사안에 대해서

그 이전에는 그들에 대해 호의를 느끼고 있었지만,

사건 이후에는 그들을 옹호하는 어떤 글도 쓰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혹시 피해자가 피해 정도를 과장했다고 해도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실제로는 가해자가 두 대를 때리면서 위협을 하며 성폭행을 했는데,

피해자가 세 대나 네 대를 맞았다고 하더라도,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성폭행 자체가 악행인 것을…….

나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그를 지지할 것이다.

 

하지만 이 사안은 여러모로 복잡한 마음이다.

보선을 앞둔 상황에서 피해자 측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 안 된다는 것도 그렇다.

안희정 지사나 오거돈 시장의 피해자가 그런 주장을 한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서울에서는 그래야만 하는 것인가?

 

박원순 시장의 지인들은 피해자에게

최소한 발인하는 날은 조용히 보내달라고 사정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피해자는 우정 그날을 택해서

박원순 시장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자신에게 피해를 입힌 가해자와

그가 속한 정당을 반대하는 것은 인지상정이고,

그것을 비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피해자 측의 행위는 피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정치활동이 아닌가 싶다.

 

또한 지금의 사회 현실이 박원순 시장으로 하여금

그런 선택을 하게 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무렵 검찰의 수사는

야당 인사나 장모님 등에 대해서는 비교적 관대한 듯 느껴지는데,

조국, 추미애 전 장관 등 여권 인사에 대해서는

가혹할 정도로 철저하게 수사를 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여권인 박원순 시장의 경우 어떤 형태로 수사가 진행되었을까?

언론은 어땠을까?

이보다 더 좋은 먹잇감은 없었을 것이다.

어쩌면 조국 전 장관 이상으로 지면을 달구지 않았을까?

고인은 자신을 향한 수사와 적의가 담긴 언론의 포화를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그 길을 택한 것은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지금까지 이와 비슷한 사안이 있었을 때

박원순 시장의 피해자처럼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최소한 피해자는 외롭지 않은 듯하니,

그 점에서는 다행인 듯하다.

 

아무튼 책을 공연히 산 것이 아닌가,

박 시장님은 왜 내 꿈에 나타났을까,

책을 산 것으로 어느 정도 성의를 보였으니

지금이라도 책을 덮을까 등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책장을 넘기는 것이 즐겁지 않다.

마지막까지 읽는다고 해도

진실을 알게 될 것 같지는 않으니 답답하기도 하다.

다행히 지금 읽어야 할 다른 책이 있어서

이 책은 쉬엄쉬엄 읽는 중이다.

 

지금 절반 정도 읽은 상황이지만,

그저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아, 이 책은 읽기라는 차원에서 보면 어렵지는 않다.

신문기사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저자가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그 의도의 핵심이 바로 이해가 된다.

문장 하나하나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저자가 기자라서 기사문처럼 쓴 것인지도 모르겠다.

저자의 기자 정신과 작가 정신만은 인정할 수 있는 책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리뷰는 거의 읽지 않는데,

이 책은 읽어보았다.

(예스24 인터넷 서점에 20편 가까운 리뷰가 있었다.)

리뷰에 오른 글 상당수가

읽지도 않은 채 그냥 진영 논리로 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읽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강조하는

확증편향의 내용으로 보였다.

 

나 역시 완독을 안 했으니 달리 할 말은 없다.

다만 앞으로 완독을 한다고 해도

리뷰를 쓰지 못할 수도 있기에

일단 이 글을 리뷰로 올린다.

y******3 2021.03.28. 신고 공감 2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문은 확신으로!
"의문은 확신으로!" 내용보기
그럴줄 알았다.20인모두 입모아 거짓을 말 한다? 어째서? 왜? 불가능해 보인다.책을 읽는 내내 아~ 내 생각이 맞았구나! 확신이 들었습니다.여성을 성적 노리개 정도로 생각하는 남자도 문제 이지만여성들도 그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다는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피해자가 하는 말이니 모두 진실이야! 무조건 믿을수 없게 된거 같네요. 지난 미투폭로 에서도 거짓미
"의문은 확신으로!" 내용보기
그럴줄 알았다.
20인모두 입모아 거짓을 말 한다?
어째서? 왜? 불가능해 보인다.
책을 읽는 내내 아~ 내 생각이 맞았구나!
확신이 들었습니다.
여성을 성적 노리개 정도로 생각하는 남자도 문제 이지만
여성들도 그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다는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피해자가 하는 말이니 모두 진실이야!
무조건 믿을수 없게 된거 같네요.
지난 미투폭로 에서도 거짓미투 파문도 마찬가지 이고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내 아들이 억울한 일 당하지
말란 법 없으니ㅠㅠ
앞으로를 살아가게될 내 아들들이 걱정됩니다.
여성의 권리 중요 하지만 2차 가해란 단어에 숨어
차고 넘친다는 증거 조차도 내 놓지 않고 있는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요즘 이래저래 답답한 상황에서 단비 같은 책을 만나서
그나마 위로가 됩다.
고 박원순시장님 의 가족들의 상처가 빨리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을 써주신 기자님 감사 합니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 지겠죠.
그리고 건강 조심 하시고요 ~
요즘 언론 지형이 99:1 인거 같아서 씁쓸 했는데...
기자님 같은 분이 계시니 조금의 위로가 됩니다ㅠㅠ
l*****1 2021.03.22. 신고 공감 1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분노.허탈.애석.멘탈붕괴
"분노.허탈.애석.멘탈붕괴" 내용보기
모든언론을 신뢰할수 없어서 뭘 봐야 진실에 가까울지 기사검색도 공부해야 알수있는 시대.읽고난후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 한참을 왔다갔다 서성거리고 어이없어 허탈해졌다가 다시 슬퍼지고 머리속은 혼란스럽기만하다.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나지 않고 성숙한 사회가 되려면 깨어있는 시민이 되야겠다는 다짐.그렇게 고인을위해 사회를 위해 도와야겠단 생각이 든다.티나거나 존재하지
"분노.허탈.애석.멘탈붕괴" 내용보기
모든언론을 신뢰할수 없어서 뭘 봐야 진실에 가까울지 기사검색도 공부해야 알수있는 시대.
읽고난후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 한참을 왔다갔다 서성거리고 어이없어 허탈해졌다가 다시 슬퍼지고 머리속은 혼란스럽기만하다.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나지 않고 성숙한 사회가 되려면 깨어있는 시민이 되야겠다는 다짐.
그렇게 고인을위해 사회를 위해 도와야겠단 생각이 든다.
티나거나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보여도 중간을 묵묵히 지키고 함께하는 시민으로.
f*******5 2021.03.20. 신고 공감 1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결론을 내리기 위한 게 아닌 과정을 되짚는 책
"결론을 내리기 위한 게 아닌 과정을 되짚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사기 전에도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 책은 아니었다. 아마 많은 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실체적 진실은 영원히 드러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포기하지 않고 주변 인물들의 탐색과 시간의 되짚음을 통해 실체적 진실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과 과정을 담았다. 현재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고 박원순 시장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편향적이고 불성
"결론을 내리기 위한 게 아닌 과정을 되짚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사기 전에도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 책은 아니었다. 아마 많은 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실체적 진실은 영원히 드러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포기하지 않고 주변 인물들의 탐색과 시간의 되짚음을 통해 실체적 진실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과 과정을 담았다.

현재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고 박원순 시장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편향적이고 불성실하다. 편향적인 거야 원래 그들의 본질이니 이해하지만, 불성실한 건 직업윤리의 문제다. 손병관 기자만 기자인가? 그 외 어떤 기자도 이렇게 실체적 진실에 다가서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단순히 특정 사이드에서 밝히는 내용을 복불하면서 관찰자나 해설자가 아닌 서포터의 역할을 했다. 그들의 문제의식은 단순히 '친구의 적은 나의 적'이라는 동지의식에 불과했다.

손병관 기자는 그 누구보다도 깊이 이 사건을 취재했지만 그 과정을 책에 담았을 뿐 결론을 내지 않았다. 때문에 책은 손병관 '기록'이지 손병관 '지음'이 아니다.

그 누구도 실체적 진실에 다가서려는 노력 자체를 폄훼할 수는 없다. 지금 이곳에서 책 한줄도 읽어보지 않고 별점 하나 주면서 조롱이나 퍼붓는 이들에 대한 얘기다. 가장 지성이 넘쳐야 할 서점에, 가장 편견과 선입견에 사로잡힌 이들이 자신의 인생관을 투영해 타인을 조롱해댄다. 나는 그 조롱에서 비추어진 그들의 일그러지고 추한 얼굴을 본다. 그들이 뱉은 침은 그들의 얼굴로 떨어질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g 2021.03.19. 신고 공감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