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구를 망치는 기후악당을 잡아라
제목이 무시무시하지요?!^^ 절대로 우습게 볼 제목이 아닙니다.
현재 진짜로 정말로 지구를 망치는 일들이 진행 중이거든요
지구는 점점 따뜻해지고 있고,
해안가에 살던 사람들은 집을 잃고 육지 안쪽으로 이동을 하고 있어요 ㅠㅠ
북극곰이 살 수 있는 빙하도 점점 녹아 줄어들고 있지요 ㅜㅜ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은 과연 누구일까요?
모니크 페르묄런과 프랑크 폴렛이 엮은 이 책 속에서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 ![]()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안녕! 내 이름은 프리다야 6학년이지
우리 담임 선생님이 기후 변화에 대해 조사해 오라는 숙제를 내주셨어
처음엔 자료만 찾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숙제를 하다 보니 이건 단순히 기온이 몇 도 오르는 일이 아니더라
진짜로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더라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천천히 알아보자~!
지구는 왜 자꾸 뜨거워지고 있는 걸까?
이산화탄소? 메탄?
그럼 그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거지?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비행기 적게 타기, 채식하기, 인구수 줄이기?
그런데 지구에 아기가 태어나지 않는다면 지구에게는 좋겠지만
인류는 멸종해 버릴 거야. 정말 어려운 문제야 ㅜㅜ 마지막에는 내가 원하는 소원들을 적었어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들!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우리의 관심과 실천이야!
지금 바로 행동하자!! ^^
안녕~!!
![]() 마지막 1.5도가 오르면 지구의 내일을 기대할 수 없다고 합니다.
기후 변화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들을 변화시키고 있지요.
지금 당장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실천을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후손들이 살 수 있는 지구도 사라지고 인류도 공룡처럼 멸종할지도 모른답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우리는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까요?
프리다처럼 기후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아주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아이들에게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해 알려주세요~!!
어떤 실천을 해야 할지 아이들에게 지침서가 되어줄 거예요^^
|
|
기후 변화로 인해 작년에 장마가 길어지고, 우연히 그레타 툰베리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지구를 망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주인공은 프리다로 6학년이네요. 프리다는 학교 숙제로 기후 변화를 조사하다보니 기후 변화는 단순히 기온이 몇 도 오르는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사람 몸의 60퍼센트 정도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가 사는 지구 별의 70퍼센트는 바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사람도 열이 38.5도 이상부터는 열이 난다고 하고 건강에 안 좋듯이 지구도 아프면 평균 기온이 올라간다고 해요.
기후와 날씨를 헷갈려했어요. 날씨와 기후의 다른점을 알게 되었고, 기후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기후 변화에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가장 큰 이유가 화석 연료를 사용해서 온실가스가 증가해서네요.
파리 기후 변화 협약 들어는 봤는데,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차례차례 온실가스를 줄이기로 약속한 국제 조약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요증 기후 변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는 것을 tv로 보고, 작년에 긴 장마를 겪었고 숨 막히게 뜨거운 열기를 느꼈어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 다음 세대, 다음 세대는 어떤 세상이 될 지 걱정이네요.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청소년 기후 행동' 단체를 만들고, 그레타 툰베리처럼 기후를 위한 결석 시위를 열었네요.
프리다처럼 기후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일상생활에서 아주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갈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지구를 망치는 기후악당을 잡아라! > 서평단이 되었어요~
모니크 페르묄런, 프랑크 폴렛 글/ 유르헌 발스홋 그림/ 정신재 옮김 / 조천호 감수,추천
출판사는 토토북 입니다.
표지가 하드커버지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A4 용지 보다 조금 더 큰 크기의 책입니다.
빨간 고무줄로 머리를 묶은 여자아이가 눈이 돌아가네요. ㅎ ㅎ
모리 위엔 공장 매연과 트럭매연이 가득하고 아픈 지구도 보이네요. 입에 온도계를 물고 있어요.
책을 넘기면 글 작가, 그림 작가 분을의 간략한 소개글이 나옵니다.
글작가분들과 그림 작가분들 모두 벨기에 분들이네요. 옮긴이와 감수자까지 하면 많은 분들이
함께 만든 책이네요~~
저도 날끼와 기후가 무엇이 다른지 정확히 몰랐는데 용어 정리부터 먼저 해주니 좋네요.
일러스트와 편집이 재미나게 되어 있어서 읽기에 좋았어요.
마치 포스트 잇을 붙인것 같은 형식이에요.
요즘 플라스틱이 아주 골치거리죠. 저도 주방에 있는 시간이 많은 가정주부인데...
소금에도 생선, 조개, 새우에도 미세플라스틱이 있다고 하니 걱정이 많아요.
빨대 않쓰기, 비닐, 포장제 줄이기 하고 있는데 정말 쉽지 않아요. ㅜ ㅜ
분리수거를 아무리 열심해 해도 우리나라는 거의 모두 쓰레기로 처리된다니 걱정입니다.
분리수거 보다 만들지를 말아야 해요. ㅜ ㅜ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 있게 기후와 환경오염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
|
이 도서는 최근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내용을 재미있는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이산화탄소, 메탄 등 기후가 변화화며 이상해지는 날씨에 대해 알려주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어요. 지구를 망치는 기후악당 '온실가스' 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가 어디인지 아시나요? 아래처럼 그래프를 통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초등학생아이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내용에 맞는 삽화들을 보며 프리다언니는 공책정리를 엄청 잘할것 같다며 우스갯소리도 하더라구요^^ㅎㅎㅎ
기후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일 등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어 유익한 도서였어요!
기후 변화에 대한 상식을 넓혀주고 해수면이 높아지는 이유 등 과학적인 접근으로 지식도 쑥쑥 올려주는 재미있는 프리다의 노트였어요.
아이는 기후 변화로 어두워지고 있는 세상에 기후를 다시 되돌려놓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노력들을 보여준다며 프리다 언니에게 편지를 쓰는 독후활동을 해보기도 했어요~
책을 읽고 알게 된 2050년에는 기후 변화에 따른 심각한 재난상황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는데요. 더 큰 재앙이 오기전에 기후위기에 경각심을 가지고, 작은 노력부터 꼭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부모님들께서 꼭 한번 읽어보고 아이와 기후 변화에 대한 토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솔직히 아이에게 이런 책을 읽어주기 전에 저는 확실히 알지도 못한거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이 책을 아이에게 자기 전에 몇 페이지씩 읽어주고 나서 이산화탄소에 대해 온실가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일상생활 속에 어떤 행위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것인가 조금 씩 알게 되었다. 트럼, 방귀할 때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분시키는 방귀 ㅎㅎ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ㅎㅎ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인 소 등등 모두 방귀를 귑니다. 또한 자동차 배출하는 가스 등등 그래서 전기차 주식을 많이 상승한다는 거네요 또한 현재 세계에서 어떤 나라가 어떤 산업 어떤 회사들이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주고 있는가 아이들이 이책을 보고 진짜 도움을 많이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좋은 책이었습니다~~!! 상식을 넓히는 책입니다 |
|
토토북 출판사의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는 기후 변화에 관한 책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그로 인해 지구가 어떻게 변하고 있고 지구를 망치는 주범 기후 악당을 잡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 지 알려주는 책이다.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대략 가로, 세로 25cm 정도의 크기여서 아이들이 읽기 편하였다. 특히 하나의 주제가 책을 펼쳤을 때 전체를 할애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글자도 큼직한 편이고 가독성이 좋게 편집되어 있고 더군다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삽화와 도표가 실려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다.
총 34개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맨 처음 1 나와 지구를 시작으로 하여, 기후가 뭘까?, 지구가 왜 뜨거워져?, 지구의 악당이 누구야? 바비큐가 기후에 좋지 않다고? 등 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질문들이 나오고 그에 대한 답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제시된다.
이 책의 장점은 차근차근 기후 악당에 대해서 알려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기후에 좋은 음식, 어떤 자동차가 좋을까?, 고쳐쓰고 바꿔쓰기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우리 생활과 밀접한 생활 실천 방안을 담고 있다.
이 책의 화자는 초등학교 6학년 프리다라는 학생이다. 구어체의 문체가 친근하여 생각보다 많은 75페이지 분량의 책이었지만 쉼없이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아이는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를 읽으면서 특히 청소년들이 나선 기후 변화 시위에 관심을 보였다. 본인도 기후 악당을 잡을 실천 방안을 세워야 겠다는 말을 했다. 지구를 병들에 한 장본인은 바로 우리 인간이다. 하지만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것도 바로 인간이 아닐까? 아이들과 환경에 관련 된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하면 지구를 고칠 수 있는 지 이야기 나누면 좋을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
지은이 프랑크 폴렛, 모니크 페르묄런 그린이 유르헌 발스홋 옮긴이 정신재 감수·추천 조천호
저희 집 앞 도로는 유명관광지와 연결되어 있는데다 벚꽃 길로 조성되어 꽃이 피고 지는 계절은 꽃구경 인파에 치일 정도로 북적거리곤 합니다. 십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자리에서 벚꽃이 피고 연두 빛 새순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체감했으나 몇 해 전부터 지금이 벌써 꽃이 필 때인가 싶게 빠르게 꽃이 피는 시기가 빨라지고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 이른 시기에 활짝 핀 벚꽃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예쁜 꽃이 반가운 마음보다 이제 이러한 현상은 정상적인 것이 아님을 모두가 알게 되었습니다. 춥지 않은 겨울, 이르게 피어버린 꽃송이들, 봄을 건너 뛰어 더워지는 날씨.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새 지구는 어디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 것일까요.
전 세계적으로 보다 일찍이 기후변화에 관한 사실을 인지하고 연구해오고 있는 과학자들, 정부, 국제기구, 시민단체 등이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그로 인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재앙들에 대해 강조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을 요청하지만 개개인이 환경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할 수 있는 어떤 일들이 있는지, 기후변화가 어떻게 발생하였고 이대로 간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듯합니다. 프랑크 폴렛과 모니크 페르묄런의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에서는 아이들의 이해 수준에 맞추어 기후변화와 환경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총망라하여 똑똑한 정보제공자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프리다’의 학교 과제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꼼꼼한 기초지식과 과학상식, 파리 기후 변화 협약 등 기후변화와 관련한 국제협약, 정치와 환경에 대한 상관관계 등 아이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 관해서도 시야를 넓혀 주고 있습니다. 사실 어른인 저 또한 이 책을 통해 기후변화와 관련한 상식을 쌓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라는 아이들은 어른 세대보다 더욱 민감하게 기후변화와 맞닥뜨리는 환경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기후변화의 원인, 과정, 영향, 결국 우리가 어떤 선택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며 과학이나 사회 영역 등의 보조교과서로 활용해도 좋을 만한 흥미로운 지식을 담고 있어 교육현장에서도 널리 활용되어지기를 바래봅니다.
|
|
사람의 몸의 60%는 수분으로 이뤄져 있는 것처럼
많이들 헷갈리는 기후와 날씨의 차이!
대한민국 역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 중에
그레타 툰베리 처럼~ 지구를 위해 싸우는 히어로도 있다
* 토토북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은 많은 영향들을 받았다 우선 지구의 기후변화로인해서 새로운 바이러스도 나타나고 지금은 빙하도 녹고있으면서 많은 변화를 발견하고있다 ![]()
뉴스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한 뉴스들도 많이 나왔고 아이도 기후변화에 대한 뉴스를 많이 들으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기도했다 이 책은 주인공 프리다가 선생님의 숙제로 기후변화에 대해서 조사를 하면서 그냥 두면 안되는 심각한 문제라는걸 인식하게되어서 기후변화에 대해서 모두에게 알리기위해서 이렇게 정리를 했다고한다 ![]()
각 페이지마다 기후변화에 대해서 알아야하는것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그에대해서 설명을 쭉 적어놓았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게 적어서 도움이 될만한 주제들이 많이 있었다 ![]()
요즘은 온실가스에 대해서도 많은 뉴스들이 나오고 아이가 보는 책에서도 온실가스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나라가 세계11위라니... 온실가스를 줄이기위해서 지금부터 모든 사람들이 조금은 더 신경을 써야할 부분인것같다 ![]()
요즘 뉴스에서 많이 나오는 탄소배출... 탄소배출을 줄이기위해서는 고기소비를 줄이라는얘기 아이도 이 제목만 보고는 고기를 못먹냐고하는데 소고기보다는 다른것을 대체해서 먹는 방법도 생각해볼 좋은 기회가 되었다 ![]()
코로나로 집콕이 늘어나면서 집정리를 하면서 많은 중고시장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있는것 같다 고쳐서쓰고 바꿔서 쓰고... 많은 사람들이 이것은 잘 행하고 있는것같다 아이도 새로사는것보다는 있는것을 활용하고있고 새로운것보다는 중고를 먼저 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막연하게 기후변화로인해서 지구가 아프다..라는걸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나의 미래를 위해서 좀 더 신경써서 쓰레기배출이나 탄소배출 등 내가 할 수 있는것부터 앞장서서 지켜보는것도 좋을것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