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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속성 : 세계 최고 인재들이 운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실천적 지혜
"운의 속성 : 세계 최고 인재들이 운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실천적 지혜" 내용보기
학창 시절, 과학 선생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운칠기삼. 운이 70퍼센트이고, 기술이 30퍼센트이다.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과목 중 하나를 가르치는 선생님께서 운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하디니 의아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선생님께서 대입시험-학력고사 세대-을 보실 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시험을 못 봐서 평상시 실력이라면 입학할 수 있는 원하는 대학에 입학
"운의 속성 : 세계 최고 인재들이 운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실천적 지혜" 내용보기
학창 시절, 과학 선생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운칠기삼.
운이 70퍼센트이고, 기술이 30퍼센트이다.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과목 중 하나를 가르치는 선생님께서 운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하디니 의아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선생님께서 대입시험-학력고사 세대-을 보실 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시험을 못 봐서 평상시 실력이라면 입학할 수 있는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해서 그런 믿음이 생겼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늘 평상시에 공부하고, 시험기간에는 잠 푹 자고, 잘 쉬라고 하셨죠.
그때는 전혀 이해할 수도, 하고 싶지도 않은 말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그 말이 생각나네요.
 

 
 
이 책 '운의 속성'은 이와 같은 운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운'과 '논리'라는 단어가 상당히 부적절한 조합같지만 이 책을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타당성 있는 주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는 운을 정리하면 아래의 그림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운'이란 우리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상당수 원인을 우리가 제공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모든 운이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운이 있고, '개발'할 수 있는 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관리할 수 있고, 개발할 수 있는 운에 집중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겸손한 말, '행운이였습니다.'에는 바로 그들이 이렇게 관리하고 개발한 노고에 대한 결과입니다.
 
- 오퍼튜너티(스스로의 준비와 노력으로 획득한 기회)인 경우
- 전력을 다해 그 기회를 살린다.
-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자세로 전력을 다한다.
이는 분명 또다른 기회로 연결된다.
- 찬스(우연에 의해 주어진 기회)인 경우
- '지금 이 순간'의 자신과 대면해 질문을 던져본다.
'내 마음은 사념 없이 멁고 깨끗한가?'
'내 마음은 잡념 없이 차분히 가라앉아 있는가?'
'내 가치관과 어긋남 없이 일치하는가?'
 
'기회'는 위와 같이 2가지로 나눌 수 있고, 성격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 노력으로 얻은 기회는 당연히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우연인 경우에는 그 기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차분히 정리해 봐야 합니다.
모든 기회가 행운과 성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 것이 아니라면 과감히 지나칠 수 있는 용기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운이 좋은 사람은 무슨 일이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언제나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이는 인간성이라기보다 행동상의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을 불러들이는 좋은 습관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운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당연'하다고 느끼는 마음을 버리고 감사한 일을 찾아봅시다.
 
겸손이 아니라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감사를 통한 무언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을 때 행운이 다가옵니다.
특정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여유있는 인생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미래, 관계, 의사결정, 자기관리 4부분에 대해 운을 어떻게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운'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생각한 운은 '우연'이라 믿었는데, 결코 그렇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는 것은 하늘뿐만 아니라 행운도 그렇습니다.
l*****0 2021.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운의 속성
"[서평] 운의 속성" 내용보기
그저 단순하게 운을 좋게 만드는 책인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좀 더 심오한 내용의 책이었다. 운의 속성을 파악하여 기회와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을 제시하는데, 숙명과 우연은 통제가 불가능하지만 기회와 확률은 통제 가능하기에 얼마든지 운을 좋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이론을 펼친다.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감사한일을 찾아 당연하지 않음을 인식하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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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단순하게 운을 좋게 만드는 책인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좀 더 심오한 내용의 책이었다. 운의 속성을 파악하여 기회와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을 제시하는데, 숙명과 우연은 통제가 불가능하지만 기회와 확률은 통제 가능하기에 얼마든지 운을 좋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이론을 펼친다.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감사한일을 찾아 당연하지 않음을 인식하는 순간부터 운이 좋아지기 시작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 또한 중요한데, 타인과 비교하는 거짓 긍정이 아닌 편안한 상태로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을 부정하지 않으며, 실패를 교훈으로 삼는 진짜 긍정적 사고가 행운을 불러들인다고 한다. 이렇게 준비된 사람만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 것 이다.

 

관계 구축에 있어서도 사람들에게 감사와 미소로 친절을 베풀고, 다른 사람을 통해 누군가를 비난하기 보다는 칭찬을 하면서 타인과의 좋은 관계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확률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의사결정이 있는데, 선택지를 줄이며,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선택 하는 것이 운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지레짐작으로 대충, 입맛대로 하는 선택은 불운을 불러들이기에 합리적으로 인지하고, 판단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 이다.

 

확률을 높이는 마지막 키워드는 바로 자기 관리인데, 지금 나 한테 필요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더 집중해서 읽었던 것 같다. 운이 좋은 사람은, 용기를 가지고 손절하고, 이길 수 없는 게임은 그만두며, 철저하게 리스크를 감수하고 관리한다. 그래도 실패하면 실패에서 배우기도 하지만 운이 나쁜 사람은 질질 끌며, 계속 손실을 내고, 파국을 맞이하며, 리스크를 두려워하기에, 피하려만 하다가 결국에는 손도 쓰지 못한다고 한다.

 

글의 비교만 읽어보아도 내가 얼마나 스스로의 운을 망치며, 지내왔는지 느껴진다. 무엇보다 손실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절대 손해보지 않겠다고 과민반응한다는 구절은 딱 지금의 내모습이라서 책을 읽으며,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

 

아무리 사람이 이익보다 손실에 더 민감하다고 해도 좀 더 냉정하게 판단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행동하는 것이 운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임을 배웠으니, 앞으로는 기회와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운의 속성을 제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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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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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하는 말이 '운이 좋았죠'라는 말과 '열심히 노력했습니다'이다. 과거 책을 많이 읽기 전에는 나에게도 그런 운이 찾아온다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살아왔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들을 보면서 이들이 말하는 운은 자신이 최선의 노력과 인간관계 여러모로 투자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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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하는 말이 '운이 좋았죠'라는 말과 '열심히 노력했습니다'이다. 과거 책을 많이 읽기 전에는 나에게도 그런 운이 찾아온다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살아왔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들을 보면서 이들이 말하는 운은 자신이 최선의 노력과 인간관계 여러모로 투자한 뒤에 따르는 운을 이야기하는 거였다. 성공한 사람들의 운을 이야기하기 전 성공한 사람들의 뒷이야기들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이런 운들은 그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책의 저자는 운의 종류를 컨트롤 가능한 운과 스스로 컨트롤이 가능하지 않는 운으로 분류하고 컨트롤 가능한 운은 기회, 확률로 분류하며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하는 운은 숙명, 우연으로 분류한다.

 

책의 구성은 미래개척, 관계구축, 의사결정, 자기관리의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감명받았던 내용 중에는 '당연하다는 것은 없다'이다. 살아가면서 남들에게 받는 도움이나 배려에 대해 당연시 생각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저자는 이야기하며 일본어의 감사합니다라는 표현의 '아리가토'는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을 내포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책의 전반적인 내용들이 운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만 운을 얻기 위한 일종의 자기계발 서적인 느낌이 강하다. 책의 내용들이 간혹 근거가 부족한 저자만의 주관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운'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운을 얻기 위해서 저자의 이야기들과 내가 보아왔던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들의 내용과 많은 부분 일치하여 신뢰감을 얻을 수 있었고 책의 내용들을 잘 숙지하여 성공하기 위해 많은 도움을 얻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g***j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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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식에서 체득한 도식화 해 본 운의 체계
"MBA식에서 체득한 도식화 해 본 운의 체계" 내용보기
운과 MBA. 어쩌면 안 어울리거 같은 조합이다. 이는 저자 스스로도 우려하는 듯도 보였다. 설명하고자 하고 진리라 믿는 지적인 조합을  결코 의심하는 것이 아닌, 일반적으로 상식이라 여기며 그리 생각하는데로 살아온 사람들의 보편적 운의 상식을 건드려보는데서  올 수 있을 저항에 대한 우려 같았다. 저자는 MBA란 과정을 오래 해오면서 터득해 온 인생을 바라보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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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과 MBA. 어쩌면 안 어울리거 같은 조합이다.

이는 저자 스스로도 우려하는 듯도 보였다.

설명하고자 하고 진리라 믿는 지적인 조합을 

결코 의심하는 것이 아닌,

일반적으로 상식이라 여기며

그리 생각하는데로 살아온 사람들의

보편적 운의 상식을 건드려보는데서 

올 수 있을 저항에 대한 우려 같았다.

저자는 MBA란 과정을 오래 해오면서 터득해 온

인생을 바라보는 조직적 구조도를 운이란 주제로

조근조근 독자에게 말해주고 있다.

그렇다고, 당연히 따라나올 듯한 

MBA에 관한 연계성 높은 발언은 오히려 적다.

그러나, MBA에서 차용된 사고방식이라 보이는 것들이

운을 설명하는데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다.

저자는 운을 2가지로 나눈다.

하나는 개척할 수 있는 운,

다른 하나의 운은 저절로 생기는 운이 되야겠지만

그와는 조금 다른 종류로써

대비 방비 가능하게 맞섬으로써

추스릴 수 있는 운 정도로 설명함이 맞겠다 싶었다, 

책은 확률이라는 더 컴팩트한 단어로 설명하고 있지만.

본론으로써, 굉장히 조밀하고 

잘 조직된 논리를 각각의 장마다 보여주며 전개되는데,

위의 2개 운의 분류는 다시 세분되어

마치 각각의 행동강령을 품은 것처럼 

가르침과 깨우침을 병행해 보여준다.

이 부분에선 보통의 자기계발서와도 유사하지만

느껴지는 수준은 훨씬 높게 다가온다고 생각든다.

재미도 있고 쉽다.

그러나 말하는 깊이는 깊다.

왜냐면, 대부분의 문제를 인간관계속 

상황과 대처로써 예를 들고 있기 때문이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로 치부하기엔 다른 점이 이것 같은데,

상황을 제시하 듯 말하면서 

결국은 스토리 속에서 깨닫게 하는 구조,

명제를 제시하고 이해시키는 

보통의 방법과는 조금 다른 MBA적 논리를 그 스킬에 담았다.

익혀온 경제적 구조를 간파해보는 능력을

정확하게 인간의 심리와 선입견을 중화시키는데 

사용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게하는 내용이 많다.

운이란 단어만 보고 이 책을 선택하지 말고,

운을 논리적으로 생각해보고 싶었고

차가운 이성을 발휘하며 생각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부분이 많은 책이다.

하나를 그냥 얻기보단

그 하나를 보면서 응용하고,

자신을 비교발전해 볼 수 있는 상황을 상상해보는,

본인의 삶을 그 상상으로 추론해 볼 줄 아는 지혜.

이 책의 일독에는 그게 필요하다.

깔끔하고 수준있는 책.

j******3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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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운의 속성_스기우라 마사카즈_흐름출판
"서평_운의 속성_스기우라 마사카즈_흐름출판" 내용보기
서평_운의 속성_스기우라 마사카즈_흐름출판운에도 속성이 있었다니. 그간 운은 그저 우연적인 결과로만 생각했었다. 물론 나이가 좀 드니까 '운의 속성'에 나온 내용처럼 감사하는 마음을 자주 갖고 다른 이가 행운이 생기면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어느 책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유튜브 영상에서 들었던 듯 한데, 그래야 내게 행운이 또 올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정말 그랬던 것 같다
"서평_운의 속성_스기우라 마사카즈_흐름출판" 내용보기
서평_운의 속성_스기우라 마사카즈_흐름출판


운에도 속성이 있었다니. 그간 운은 그저 우연적인 결과로만 생각했었다. 물론 나이가 좀 드니까 '운의 속성'에 나온 내용처럼 감사하는 마음을 자주 갖고 다른 이가 행운이 생기면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어느 책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유튜브 영상에서 들었던 듯 한데, 그래야 내게 행운이 또 올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정말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도전에 실패했다고 세상이 다 끝난 것 처럼 생각하지 말고 열번, 백번, 천번 끊임 없이 도전하는게 중요했다. 그러다가 행운이 온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시험 같은 것에 떨어졌을 땐 마음이 아프다. 책에 나온대로만 다 될 순없다.

'운의 속성'은 운에 대해 분석하고 객관화해줘서 흥미로웠다. 아무 생각없이 운이라고만 치부했던 것들이 왜 운인지, 이걸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운을 어떻게 개발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운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법, 화를 참는 법, 지출의 유혹을 손절하는 법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었다. 물론 저자가 제시한 방법들이 모두가 내게 적용 될 수는 없기에 받아들일 부분은 해보고 아니다 싶은 건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도 많은 이들이 운의 속성을 존중했고 저자의 강연이 인기가 있었기에 해볼 만한 가치를 느낀다. 나는 행운과 안행운이 교차되기도 했고 순차적으로 나오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행운은 좀 큰게 생겼으면 좋겠다. 욕심인가 싶기도 하지만 잔잔한 행운들은 많았다. 잔잔한 것도 좀 더 들여다 보면 큰 행운일 수 있는데 이 책을 잘 참고해서 나도 운을 개발하고, 지속시켜서 진짜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

가식 말고 진심으로 감사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이 책대로 욱하는 성질 다스려 보기. 실패에 대한 반성하기, 운의 복리 효과를 이용해 보기.

이렇게만 한다면 로또 복권 당첨까지는 아니더라도 더 큰 행운이 찾아 올 것 같다. 일단 내게는 하고자 하는 꿈과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운의 속성을 적극 활용하여 성공하고 싶다.



'메모'
자투리 시간은 보너스 타임이다. 보물이다. 이것을 기회로 바꾸자.
위시리스트를 만든다.

반드시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전자는 짧게, 후자는 길게.

자투리 시간의 위시리스트는 긍정적 마음가짐을 들게 한다. 이는 인간관계에도 이점이다.

이렇듯 당연한 것으로 간과하는 것은 나의 능력도 포함 된다.호흡이나 걷는 것 모국어가 그렇다. 그런데 냉정히 생각해 보면 무척 대단한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그 가치를 인식하지 못한다.

자신의 능력 조차도 주위 사람이 말해주어야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 당엿하다고 생각 안한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언제나 솔직하게 표현한다.
이는 인간성이기 보다는 행동상의 특징이다. 그렇기 때문에 운을 불러들이는 습관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그러고 싶다면 당연하다는 마음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찾아야 한다. 그런 시선으로 살게 되면 우리 주위가 감사하다는 일로 가득 차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감사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행운은 이미 내 옆에 와있을 것이다.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운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사람에 따라서는 행운의 여신이라 부른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호기심이 필요하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필요하다. 이것이 지속성이다. 그러나 융통성이 있어야 하고 적절히 좋아야 하며 그런 조화가 낙관성이다.

위험과 기회는 한세트다. 그 둘 사이에 호기심, 지속성, 융통성을 넣어 보자.

호기심이 소용돌이의 중심이면 선순환이고 행운을 불러들인다.

낙관주의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행동이 따라줘야 한다.

뇌는 좋아하는 것일수뢰 선명하게 이미지화 할 수 있다. 뇌는 낙천적이라고 한다. 상상력이 있다는 것은 뇌의 움직임이 활발하다는 것이다.

불안은 대부분 현실화되지 않는다. 불안과의 싸움 속에서 불안을 잘 다스리자. 밋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주저하지 말고 시도하자.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성공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운이라고 생각하면 행운이다. 결국 운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부정적인 생각만하면 부정적인 상황만 생긴다.
타인과 비교하는 것도 행운을 도망가게 하는 거짓 긍정이다. 반성하기 싫어서 긍적적인 것을 이용하는 것도 거짓 긍정이다.

반성이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정확히 직시하는 것이다.

편한하게 임한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다.
자신을 부정하지 않는다.
실패를 교훈으로 삼는다.

편하게 가자는 말이다. 이렇게 하면 행운을 불러들일 수 있다.

사람의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것이 모티베이션이다.

뇌과학적으로 뇌의 보상 회로가 움직이는 것이다.


운에도 복리 효과가 있다.

그 어떤 댓가도 바라지 않고 타인에게 선행을 베푸는 사람은 운이 좋아진다.
운이 좋은 사람은 감사의 말을 자주한다.

운과 감사는 서로 상승시킨다. 서로가 원인이 되어 상승 기류를 만든다.

나의 운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사람 뒤에도 서지 않는 것이다. 이는 개인에게 나를 걸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기회 주의와는 다르다. 모든 인간관계를 좋게 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싸워선 안된다. 그러다가 운을 다른 사람에게 뺏길 수 있다.

결정 마비 처방전.
1. 고민에 여지 없는 선택지를 줄여 나간다.
생각할 에너지를 남겨두자.
2. 조건에 우선 수위를 정한 뒤 범위를 축소해가며 검색하자.

운을 좋게하는 목적은 행복하기 위함이다. 행복이란 궁극적으로 심리적인 상태이다. 마음이 평온하고 맑기 위해서는 자신이 머무는 공간을 닦아 낼 필요가 있다.

손절.


분노를 다스리는 법.

자신의 분노의 감정을 분리하도록 노력하자.
욱하는 것의 이유는 자신의 기분을 언어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왠지 모르지만 화가 치밀어 오른다.
화의 언어화, 객관화 해보자.

화가 나면, 제 3자가 되어 자기를 객관화하여 바라 보면 분노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다.

6초룰.
하나부터 여섯까지 숫자를 천천히 센다.
그런데 쉽지 않다. 어렵다. 그래도 6초를 참아보자.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운의 속성#스기우라마사카즈#흐름출판#



a***l 202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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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운의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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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탠퍼드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지 30년이 지났고 와세다대학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친 지는 15년째가 된다고 한다. 비지니스 스쿨에서 배우는 것은 운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비지니스 스쿨은 경엉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지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비지니스 스쿨에서의 배움은 철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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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탠퍼드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지 30년이 지났고 와세다대학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친 지는 15년째가 된다고 한다.

비지니스 스쿨에서 배우는 것은 운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비지니스 스쿨은 경엉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지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비지니스 스쿨에서의 배움은 철저하게 실천을 목적으로 하고, 실천이란 자신의 힘으로 기회를 창조함으로써 숙명에 맞서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우연에 맞서는 과정이라고 한다.

저자는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고 한다.

운을 확률이라고 볼 경우는 무엇보다 예측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로 기회를 개발해 나가다 보면 숙명이라고 여겨 포기했던 것들을 바꾸어 나갈수 있다고도 한다

1장에서는 운이 좋은 사람은 기회를 만들어낸다에 관련하여

2장에서는 운이 좋은사람은 이렇게 인맥을 관리한다

3장에서는 행운의 확률을 높이는 선택의 법칙

4장에서는 성공과 부를 끌어당기는 매니지먼트에

관련하여 운에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MBA 비지니스 스쿨에서 가르치는 내용이라고 말은하지만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할수 있고 도움이 될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운에 관련하여 실패관리 , 성공경험 등 관련해 한번 읽어 보면 좋을책 이였다

# 자기계발 # 운의속성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l*********4 2021.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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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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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숙명과 우연이라는 컨트롤할 수 없는 운과, 기회나 확률과 같은 컨트롤 가능한 운으로 나눌 수 있다.   ‘운’은 한자로 ‘運’으로 표기된다. 이 한자는 ‘옮기다, 움직이다, 나르다, 운반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운’에서 물건을 ‘새로운 장소로 옮기다’라는 의미는 개발에 해당하고, 일이 ‘막힘없이 원활하게 전개되다’라는 것은 관리에 해당하는 의미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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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숙명과 우연이라는 컨트롤할 수 없는 운과, 기회나 확률과 같은 컨트롤 가능한 운으로 나눌 수 있다.

 

‘운’은 한자로 ‘運’으로 표기된다. 이 한자는 ‘옮기다, 움직이다, 나르다, 운반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운’에서 물건을 ‘새로운 장소로 옮기다’라는 의미는 개발에 해당하고, 일이 ‘막힘없이 원활하게 전개되다’라는 것은 관리에 해당하는 의미가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저자는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이 ‘운’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법에 접목시켰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하여 포춘 메이커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개발 가능한 운인 기회와 관리 가능한 운인 확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개발 가능한 운은 다시 미래 개척과 관계 구축으로 나누어 정리하고 있고, 관리 가능한 운은 의사결정과 자기관리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다.

 

통제 가능한 운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하는 것은 자신의 힘으로 기회를 창조함으로써 숙명에 맞서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우연에 맞서는 과정이다.

종국에는 통제 불가능한 운인 숙명과 우연도 우리가 이끄는 쪽으로 흘러가게 된다.

책에서는 운의 상승을 돕는 실천적인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으니 우리의 삶에 잘 활용한다면 운 좋은 삶, 알찬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함으로써 이미 내게 존재하는 행운을 깨닫는 기회와 만나게 된다는 관점에서 저자는 가끔 되는 대로 대처하는 무계획한 행동을 한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예를 들면, 버스 정류장에서 때마침 도착한 버스를 탑니다. 그리고 아무 곳에나 마음 내키는 곳에서 내립니다. 거창한 여행은 아니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생소한 장소에 나를 옮겨놓을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다른 세상에 나를 던져두는 것이지요. 평소와 조금 다른 곳으로 떠나는 소소한 여행이지만, 느끼고 깨닫는 것이 많습니다. 평소의 일상과 너무 다르면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요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면 주위의 모든 것을 좀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게 되지요.”

나도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자투리 시간을 보너스 타임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위시 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반드시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적은 ‘투 두 리스트’와 하고 싶은 일의 목록을 적은 ‘위시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보물과도 같은 자투리 시간을 ‘뭘 하지’하며 망설이는 것으로 무의미하게 낭비하지 않고 기회로 바꿀 수 있다.

 

운이 좋은 사람은 무슨 일이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당연한 것이 없이니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 수밖에 없다.

신경숙 작가의 『아버지에게 갔었어』에 주인공의 조카가 아빠가 되어 아이와 처음 마주했을 때 장면이 나온다.

조카는 아빠인 자신이 아이를 만나러 갔을 때 간호사가 “오른쪽 손가락 다섯 개 여기 있구요, 보이시죠?. 왼쪽 손가락 다섯 개 여기 있습니다. 보이시죠?. 오른쪽 발가락 다섯 개 여기 있구요, 보이시죠?. …… (아이를 살짝 때려 울린다) 아이 소리 잘 냅니다. 들리시죠?.”라고 길게 설명하는 장면이다.

조카는 망연히 “네…”라고만 대답하다가 그제서야 자식이 정상으로 태어난다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구나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고는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고, 감사했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뜨고, 숨을 쉬고, 말을 하는 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는 어렵다.

운이 좋아지려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당연하다는 생각 대신 감사함을 느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저자는 ‘운을 좋게 하려면 행운의 지갑을 사기보다는 배움을 행하는 편이 빠르다‘라고 했다.

책에서 운이 좋아지게 하는 법을 배우려는 마음 자체가 벌써 운을 좋게 하는 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오늘도 좋은 운을 위해 배움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실천해서 운 좋은 삶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s*****9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 운의 속성
"[자기계발] 운의 속성" 내용보기
운을 좋게 하려면 행운의 지갑을 사기보다배움을 행하는 편이 빠르다 -한줄평-운에는 내가 개발 할 수 있는 운이 있고그렇지 않은 운도 있다-한줄평-운용해야 할 '자산'은 당신 자신이다.-한줄평-◆ 철저한 자기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 책을 통해 느낀가장 중요한 부분이다.자기관리는 운 중에서도 내가 개발가능한영역이라 한다꾸준히 행해야 할 관리라 생각하게 됐고,그 동기가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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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좋게 하려면 행운의 지갑을 사기보다
배움을 행하는 편이 빠르다
-한줄평-

운에는 내가 개발 할 수 있는 운이 있고
그렇지 않은 운도 있다
-한줄평-

운용해야 할 '자산'은 당신 자신이다.
-한줄평-

◆ 철저한 자기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이 책을 통해 느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자기관리는
운 중에서도 내가 개발가능한
영역이라 한다

꾸준히 행해야 할
관리라 생각하게 됐고,


그 동기가 꼭
'운'때문이 아니라
발전된 자신을
보는 재미로서
해낼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생겼다.

◆ 운의 종류

*스스로 컨트롤 불가능한 운

- 숙명 : 이미 정해진 운
- 우연 : 결과를 알 수 없는 운

*스스로 컨트롤 가능한 운

- 기회 : 개발 가능한 운
- 확률 : 관리 가능한 운


네가지로 정리 해놓고
운을 보니
책이 말하는 것처럼


관리 가능한 운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리고 운의 본래 이미지인

우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도
인지하게 되어

운이 꼭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수 있다는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

◆ 윗사람처럼 구는 태도의 사람을 대할땐



- 가능한 무시하라

- 동시에 수평적인 태도를 가지도록 노력하라



: 수평적 태도 가지는 요령

1) 상대방의 인품을 긍정적으로

이해해본다.

2) 상대방이 어떤 입장에 놓여

있는지 이야기를 잘 들어본다.

3) 상대방에게 다가갈 때는

동등한 시점을 유지해본다.

4) 진심 어린 질문으로 상대방의

본심이 무엇인지 끌어내본다.


인간관계는 늘 어려운 과제다.


이 책에서 인간관계간
운을 끌어당기는 법칙이 있고
그 반대의 법칙을 볼 수 있었다.


그 중 가장 공유하고 싶은 부분이었다.


가장 인상에 남은 부분이었고,
윗사람처럼 구는 유형의 사람은
왠지 자주 접할 케이스라 생각했다.


나도 그런 유형의 사람을
여러 봤다.


조만간 볼 일도 생길거 같다.


그런 상황속에서
나를 지키는 무기가
저 법칙이라 생각했다.


저런 유형의 사람을 대할때
그사람을 시험삼아
이 법칙대로 대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볼 때
그런 사람 만나보는게
그렇게 싫지만은 않게 된다.


◆ 타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라

"운을 좋게 하고 싶다면
타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타인에게 의존할수록
파워는 상대방에게
옮겨갑니다.


파워가 상대방에게
이동해 간다는 것은
상대방이 주도권을 가지며,


상황이 상대방의 뜻대로
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들에서
스스로 손을 떼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p157


의존도가 나쁘다라는
인식을 주려고 공유한건 아니다.


자립심을 강조 하는
의미로 공유했다.

나는 이 문장을 보고

내가 가지고 있는 기회를
다른사람이 좌지우지 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상대방에게 기대기 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해야겠다 느꼈다.

내 기회는 내가 만드는 것이니까.

◆ 운용해야 할 '자산'은 당신 자신이다.


"운용해야 할 '자산'은
당신 자신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을 통해 스스로 행운을
창조해 나가는 방법입니다."

p303



이 책에서 운을 창조하는
방법을 네가지 제시한다.

1.미래개척 ♣
2.관계구축 ♥
3.의사결정 ♠
4.자기관리 ◆


'히든카드'


트럼프 카드로
보여준
운의 속성은


독자들에게(특히 나에게)


결국
'꾸준한 배움'을
강조하는 것 같다.



자신의 운을 관리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보다 나은 자신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t*******5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의속성은 스스로의 힘으로 개발가능하고, 스스로의 의지로 관리할 수 있어요.(#자기계발)
"#운의속성은 스스로의 힘으로 개발가능하고, 스스로의 의지로 관리할 수 있어요.(#자기계발)" 내용보기
'기회가 왔다!' '진짜 기회일지 몰라..' 계획하지 않았을 때 우연히 찾아온 기회는 그것이 기회인지조차도 모르고 마음속에서 갈등만 하다 놓쳐버리고 말았어요. 세상에 당연한 일은 없다는 데 우리는 살면서 우연은 찾아오고 그 우연을 소중한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책의 저자는 호기심, 모험심, 지속성, 융통성, 낙관성이 있는 사람들이 운을 자신의 것으로 만
"#운의속성은 스스로의 힘으로 개발가능하고, 스스로의 의지로 관리할 수 있어요.(#자기계발)" 내용보기

'기회가 왔다!' '진짜 기회일지 몰라..'

계획하지 않았을 때 우연히 찾아온 기회는 그것이 기회인지조차도 모르고

마음속에서 갈등만 하다 놓쳐버리고 말았어요.

세상에 당연한 일은 없다는 데 우리는 살면서 우연은 찾아오고

그 우연을 소중한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책의 저자는 호기심, 모험심, 지속성, 융통성, 낙관성이 있는 사람들이

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행동과 태도로 일상생활을 한다고 말합니다.

호기심, 모험심, 지속성, 융통성, 낙관성이 운을 바꾼다?

이젠 운을 낚아챌 준비를 갖춘 셈이네요.

사실, 운이라는 단어때문에 역술가나 동양철학을 전공하신 분이 쓰신 책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의사결정과 조직관리 등에서 운을 리스크 관리하는 측면으로 설명하는 것이

다분히 경영학의 기본이 바탕이 되는 듯하여 저자에 대해 알고 보니

저자인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는 10여 년 다수의 유명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 수업을 맡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글로벌 인재들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것은 운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임을 깨닫고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운인 기회와 확률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법을

경영학 이론에 접목해서 [운의 속성]이란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기회는 필요한 리스크를 감내하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비한 사람에게만 찾아옵니다.

'인간은 희망을 먹고 산다.'라는 표현처럼 운이 좋으면 희망이 이루어지니

운은 어쩜 희망과 짝꿍이 되겠네요.

희망을 갖고 도전하다가도 불안을 느껴 주저할 때가 많아요.

때론 '늘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거짓긍정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구요.

그러고 보니 우리는 '저 사람보다는 행복하다'고 느끼며 타인과 비교하는 거짓긍정, 혹은

반성없이 '지나간 일은 후회해도 소용없다. 앞만 보고 가자.'는 변명만 하는 거짓긍정을 하고 살아온 거 같아요.

적어도 이런 거짓긍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4F를 이용해 보면 좋은데

무엇을 경했는지 그 사실(fact)을 객관적으로 짚어보며

자신이 느낀 감정(feel)을 솔직하게 되돌아보면서

경험에서 무엇을 발견(find)하고 어떤 교훈을 얻었는 지

자신의 업무나 생활에 어떻게 활용(feedback)할 지 스스로 제안해 보는 거지요.

결국 운은 인지의 문제였어요.

정신건강에 좋은 진정한 긍정적 사고는

편안하게 임하고

타인과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을 부정하지 않고

실패를 교훈으로 삼는 거지요.

그래서 운 좋은 사람은 늘 준비되어 있었나 봅니다.

인생이 생각한 대로만 펼쳐진다면 누구나 운이 좋아지고 꿈을 이룰 수 있겠지만 그런 일은 불가능하기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기회를 만들어내고 우연을 내 것으로 만들어가다 보면,

작은 성공은 다음 단계를 향한 문을 열어주는 거지요.

운이 좋은 사람은 관계 구축도 잘하는데 저자의 MBA인맥관리법이 인상적이예요.

느슨한 관계도 소중히 하고 좋은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이 되라고 해요.

우리는 타인을 칭찬하거나 타인에 대한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타인에 대해 욕을 하거나 험담하는 사람을 싫어하듯이

우리에게 인연은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기회이기 때문에

자신이 타인에 대해 말하는 내용을 솜씨좋게 관리하고 조절함으로써 좋은 인연을 이어가야죠.

좋은 인연이나 인맥은 얻는 것은 그 자체가 행운이니깐요.

특히 타인, 경험, 시각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오픈 마인드를 갖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운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사람들이지요.

항상 감사와 미소를 유지하고 베푸는 것에 인색하지 않으면

행운이 행운을 부르는 복리효과가 나타나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High risk high return, 고위험 고수익)

vs

로 리스크, 로 리턴 (Low risk low return, 저위험 저수익)

인생에 있어 양자택일의 기회가가 있다면 어떤 방법의 인생을 선택하시겠어요?

안정지향의 성향이라 할지라도 운에는 리스크가 따라요.

운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데

저자는 평소의 노력과 마음가짐에 따라 운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해요.

특히 준비한 사람에게 찾아온 운과 그에 따르는 위험을 잘 관리해야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위기관리나 자산 운용을 잘 할 수 있다고 해요.

저자의 설명처럼 잘 실천해서

이젠 운도 스스로의 힘으로 개발하고, 스스로의 의지로 관리해서

내 인생의 운빨을 기대해 봅니다!!!

#자기계발 #운의속성 #흐름출판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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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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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운명을 가른 건 무엇일까?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이번 [운의 속성] 책에서는 운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행동 중에서도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더 신뢰가 갔습니다. [운의 속성]에서 저자는 자신이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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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운명을 가른 건 무엇일까?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이번 [운의 속성] 책에서는 운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행동 중에서도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더 신뢰가 갔습니다.

[운의 속성]에서 저자는 자신이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있는데요~ 도대체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인 MBA와 운이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더 궁금해졌습니다.

 

'운'이란 무엇일까요?

 예기치않게 우연히 찾아온 행운같은 좋은 일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리고 저도 운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요,,

[운의 속성] 책에서는 컨트롤할 수 있는 운과 컨트롤할 수 없는 운,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누고, 컨트롤할 수 있는 운에는 개발 가능한 기회와 관리 가능한 확률이

컨트롤할 수 없는 운에는 숙명과 우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운의 상승을 돕는 실천적 지혜를 우리의 삶에 잘 활용한다면

우리도 운 좋은 삶, 알찬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겠죠.

운이 좋은 사람은 무슨 일이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언제나 솔직하게 표현하고요,,

운을 불러들이는 습관은 행동상의 특징이기 때문에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고 하니,

'당연'하다고 느끼는 마음을 버리고 감사한 일을 찾아봐야겠어요~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가 합쳐진 말로,

위험과 기회는 한 세트나 마친가지입니다. 결국 행운은 우연이 아닌거죠.

'운을 좋게 하려면 행운의 지갑을 사기보다 배움을 행하는 편이 빠르다'는

저자의 결론이 특히 공감이 되면서 와닿았습니다.

인생에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우연의 요소가 아니라,

공부를 얼마나 하는가, 경험으로부터 얼마나 배우는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경험을 통해 능력을 끌어올리고, 그 능력을 바탕으로 한층 더 폭넓은 경험을 얻게 되니까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실천을 해나간다면

나에게도 틀림없이 변화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