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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곤별다방입니다. 우선 '노벨상을 꿈꿔라' 라는 책을 만든 분들도 궁금해 먼저 살펴볼게요. 이충환님은 서울대 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 고려대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해요. 현재 과학 콘텐츠 기획, 제작사 동아에스앤씨의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계시는 분이라고 해요.
한세희님은 연세대 사학과와 동 국제학대학원을 졸업하신 분이에요. 현재 MIT 테크놀로지 리뷰 코리아에서 글로벌테크 소식을 전하고 계시는분이에요.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조규봉님은 서울대에서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화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으신 분이에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을 하다가 서강대 화학과 및 바이오 융합 전공의 교수가 되었다고 해요. 천문학, 화학, 과학기술학, MIT 테크놀로지, 바이오 융합 교수님까지 무언가 과학적인 분들이 모여서 만든 책이니 과학적인 내용이 가득할 것 같아요. 이제 '노벨상을 꿈꿔라' 책으로 들어가 볼게요. 2020년 작년 한 해 우리는코로나 19로 인해 여러가지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지만 과학계에서는 여전히 끊임없는 연구과 발견으로 그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노벨상 수여가 있었다고 해요. 예전과는 달리 정상적인 오프라인 시상식을 거행한 게 아니라 TV중계를 통해 수상자들이 각각의 장소에서 상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진행되었다고 하네요. 2020년 노벨 문학상을 수여한 분은 '루이즈 클릭'이라는 분인데요. '눈풀꽃'이란 시 몇 구절을 함께 읽어볼게요. '나 자신이 살아남으리라고 기대하지 않았었다. 대지가 나를 내리눌렀기에(중략) 과학 부문 노벨상에 대한 우리 대한민국의 갈증은 매우 심한 편이라고 해요. 미래에 언젠가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 중의 한 사람이 노벨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해요. 우리 어린이들 화이팅!! 차례를 살펴볼게요. 2020년 노벨상, 2020 노벨 물리학상, 2020 노벨 화학상, 2020 노벨 생리의학상으로 나뉘어 있어요. 매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던 노벨상 시상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2020년에는 취소되었다고 해요. 노벨상 수상식이 취소된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4년 이래 처음이라고 하네요. 80년가까이 이변없이 이뤄지던 노벨상 수상식이 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되었어요. 2020년 12월 10일 노벨재단은 스톡홀름 시내 콘서트홀에서의 노벨상 시상식을 취소하고 TV중계로 시상을 댗체했다고 해요. 이전에는 스웨덴 국왕으로부터 메달과 상장을 받았는데 2020년에는 그러지 못했다고 하네요. 여기서 잠깐, 노벨상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볼게요.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이라고 해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많은 재산을 모은노벨은 '남은 재산을 인류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상으로 주라'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 해요. 노벨의 유산을 기금으로 1901년부터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다섯 부문에 대해 시상하다가 1969년부터 경제학상이 추가되었다고 해요. 노벨상의 시상식은 노벨이 사망한 12월 10일에 열린다고 해요. 노벨상의 수준을 높여가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지금의 노벨상을 있게 한 것이라고 해요. 2020년에는몇 명이 노벨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을까요? 최근에는 과학상이나 경제학상에서 여러 명이 함께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 분야에 최대 3명까지 동시에 받을 수 있다고 해요. 훌륭한 업적을 남겼어도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은 상을 받을 수 없다고 하네요. 수상자를 선정하는 곳은 분야별로 정해져있다고 해요. 물리학상과 화학상, 경제학상: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 생리의학상: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 문학상: 스웨덴 한림원 평화상: 노르웨이 의회에서 지명한 위원 5명으로 구성된 노벨위원회 모든 수상자는 매년 10월초에 발표한다고 해요. 노벨상을 수상하면 무얼 받을까요? 노벨상 수상자들은 메달과 증서, 상금을 받는다고 해요. 증서는 단순한 상장이 아니라 그 해의 주제나 수상자의 업적을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전문작가가 그림과 글씨로 표현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 할 수 있다고 해요. 상금은 매년 다를 수 있는데, 2020년 노벨상의 상금은 2019년보다 100만 스웨덴 크로나가 더 늘어난 1000만 스웨덴 크로나라고 해요. 우리 돈으로 치면 약 13억원~이라고 해요. 공동 수상일 경우에는선정기관에서 정한 기여도에 따라 수상자들이 나눠 갖는다고 해요. 노벨상 수상자의 상금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와~ 우리 아이들 도전!! 이제 2020년 노벨상의 특징을 알아볼게요. 여성 수상자가 4명이 나왔다고 해요. 무려라는 표현을 보니 예전에는 주로 남자들만 수상했던 모양이에요. 여자인 입장에서 무려라는 표현은 좀 못마땅하네요. ㅠㅠ 암튼 여자 수상자도 늘었다니 다행이에요. 남/녀 구분해서 똑같이 주면 안될까요^^ 2020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미국 시인이자 예일대 영문학과 교수인 '루이즈 글릭'이라는 분을 살펴볼게요. 글릭 교수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 가운데 16번째 여성 수상자이며 역대 두 번째 여성 시인이라고 해요. 1943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글릭은 유태인 부모에게 어린 시절부터 그리스 신화를 듣고 자랐다고 해요.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 현대문학에서 가장 유명한 시인의 하나라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고 해요. 글릭 교수의 작품 세계는신화와 고전 작품에서 자극을 받았다고 해요. 아베르노, 아킬레스의 승리, 독실하고 고결한 밤, 야생 붓꽃 이라는 작품이 있다고 해요.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글릭은 대학 강단에 섰고 미국 의회도서관에 자문도 하고 결국 노벨 문학상까지 받게 되었다고 해요. 노벨평화상은 유엔 세계식량계획(UN WFP)에 돌아갔어요. 수상은 데이비드 비슬리 WFP 사무총장이 했다고 노벨재단이 밝혔어요. 노벨 물리학상은 블랙홀의 존재를 밝힌 로저 펜로즈 교수, 라인하르트 겐첼 소장, 앤드리아 게즈 교수 3명에게 돌아갔어요. 노벨 화학상은 DNA 교정하는 도구를 만든 여성 과학자 2명에게 돌아갔다고 해요.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소장, 제니퍼 다우드나 교수가 그 주인공이에요.
2020년 노벨상 수상자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표로 정리해 두었네요. 사진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책에서 꼭 확인해보세요~^^ '이그노벨상(ig Nobel award)'을 알고 계시나요? 저는 처음 들어봣는데요. '괴짜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이그 노벨상'은 미국 하버드대의 과학 유머잡지의 편집부와 기자, 과학자, 의사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매년 전 세계에서 추천받은 연구 가운데 가장 기발한 연구를 선별해 수여한다고 해요. 악어에게 헬륨 가스를 먹이면 어떤 목소리가 나올까요? 살아있는 지렁이에게 고주파를 가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처럼 다소 엉뚱해보이는 궁금증의 답을 찾기 위해 연구한 과학자들이 받는 상이라고 해요. 시상식은 미국 하버드대의 샌더스 극장에서 매년 9월에 열리지만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만 생중계 되었다고 해요. 진짜 노벨상 수상자들이 시상자로 참석하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영국 맨체스터 대의 안드레이 가임 교수가 온라인 시상에 참여해 행사를 빛냈다고 해요. 가임 교수는 2010년 그래핀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고, 2000년엔 개구리를 공중 부양시킨 연구로 이그 노벨상도 받은 바 있는 특이한 이력의 과학자예요.
2020년에 수상한 재밌는 괴짜 노벨상, 이그 노벨상의 내용은 '노벨상을 꿈꿔라6'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그 노벨상 수상자도 사실은 각 분야에서 실제 진지한 연구를 하는 학자라고 해요.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를 읽고난 뒤에는 '확인하기' 페이지가 있어요. 문제를 내고 정리할 수 있어요. 역시 과학자들이에요.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바로 정답도 나와 있으니 궁금해 하지 않아도 돼요. 다음으로는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수상자 세 명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있어요. 사전지식도 알려주고요. 과학에 대한 흥미, 실제 연구하는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서 더욱 과학자가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저희 딸은 영어보다 과학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얼마나 괴짜 과학자가 많은지, 재미난 연구를 하면서도 상을 받을 수 있는지 알려줘야겠어요. 읽다보니 노벨상 별거 아닌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하하 사진을 보면 우리가 영화에서 보거나 많이 접해본 사람들 같아요. 별거 아닌 사람도 대단한 노벨상을 받았는데 나라고 못하겠어? 라는 마음이 생기도록 우리 아이들이 자주 지나가는 길에 책을 놔둬야겠어요. 너도 할 수 있어~^^ 진짜 책은 가볍지만 뜻은 가볍지 않는 '노벨상을 꿈꿔라6'은 과학자가 꿈인 아이들에게 강추해요~ 처음에 시작하며 낸 퀴즈 정답 알려드리며 서평 마무리할게요~ 2020년에 노벨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사람은 모두 11명이에요.
#협찬 #호곤 #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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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노벨 과학상이 매년(10월)시상하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 노벨상 수상자가 누구인지 어떤 업적으로 수상을 하게 되었는지에 관해서는 깊이있게 알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분야별 수상자들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 된 책을 읽으니 우리 생활 자체에 일어나는 많은 변화들도 사실 과학의 힘으로 이끌어져왔고 앞으로도 과학적 지식과 발견들을 토대로 살아갈건데 너무 모르게 있었던 건 아닐까 반성하게 되고 여러 유능한 과학자분들의 노력과 위대함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시상식을 거행하지는 못하고 TV중계를 통해 수상자들이 각각의 장소에싀 상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진행되었다고 해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견한 그들의 공로를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아쉬움이 저도 책을 읽으면서 느껴졌어요. 과학부문 노벨상에 대한 우리나라의 갈증이 심한 편인데 이번에도 노벨화학상 분야에 한국 과학자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기는 했으나 수상자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고 해요. 노벨상은 권위만큼이나 심사가 까다로워 단기 성과만으로는 부족하고 보통 20~30년에 걸친 연구 업적을 바탕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고 알려져 있다고 해요. 하지만 과학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지속되기에 노벨상을 받을 그 날이 기대됩니다.
2020년 노벨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사람은 모두 11명이고, 기관은 1곳이라고 해요. 노벨문학상 미국 현대문학에서 가장 유명한 여류 시인 루이즈 글릭 노벨 평화상 세계가 굶주림에서 벗어나는 데 공헌한다 유엔 세계식량계획 노벨 경제학상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경매 이론을 제시하다 폴 밀그럼, 로버트 윌슨 노벨 물리학상 우주에서 블랙홀이 형성될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증명 로저 펜로즈 우리 은하 중심의 거대질량 블랙홀 존대를 처음 관측 라인하르트 겐첼 앤드리아 게즈 노벨화학상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개발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제니퍼 다우드나 노벨 생리의학상 C형 간염 바이러스 발견 하비 올터, 마이클 호턴, 찰스 라이스 짝짝짝!!! 2020이그노벨상 시상 분야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과학적 지식이 이 책으로 인해 풍부해진 느낌이 들고 위대한 업적들에 다시금 놀라웠어요. 아이들이 읽고 확인 해 볼 수 있는 퀴즈타임!!! 얻은 지식을 확인하는 작업이 젤 중요한데 퀴즈가 있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요. 이 책으로 인해 저희 아이들도 노벨과학상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며 읽어보네요. 인류사회가 직면한 어려운 난제들의 해결방안을 늘 모색하고 찾아왔다는 점에서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 년 이 책을 눈여겨 보고 읽어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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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하면 어른아이 할것없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세계에서 꼽히는 유명한 상이지요.. 노벨상이 왜 만들어졌는지 어떤상들이 있는지도 너무 알려져 있고요. 저희집 아이 역시 노벨상을 꿈꾸는 아니죠. 화학을 배우면 화학의 이론을 얘기하면서 방사성 물질을 중화시키는 방법은 없을까..로봇을 보면 이런 로봇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편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등등... 상상의 나래를 펴곤 합니다. 사실 모든 발견이나 발명이 약간의 엉뚱함에서 오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면서요.. 해마다 우리나라에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것인가 하는 이슈로 떠들썩하기도 하고 아직까지 수상한 역사가 없다보니 작가 말따라 과학부분 노벨상에 대한 우리의 갈증이 매우 심한편이기도 합니다.(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상이 있기는 하지만) 하지만 어찌보면 우리나라의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가 너무도 약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제 친구 남편이 우리가 소위 말하는 과학자지만 그분이 말하기를 너무 단기간에 성과를 내길 바라는 부분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몇년 안에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폐기되는 것들이 많다고 해요. 그런 부분이 안타깝기도 하더라구요. 코로나19.. 80넘으신 어머님도 내 평생 이런 일은 처음이다라고 말씀 하실정도니.. 사상 초유의 코로나 사태를 겪고 있는 우리로서는.. 살아가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일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로서는.. 정말로 과학의 중요성과 과학자들의 연구 노력들이 얼마나 우리 생활에 필요한지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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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에 응모할 때마다 응모하길 잘 했다고 생각되는 때가 숨은 보석같은 책을 발견했을 때같아요.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았지만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업적에 대해 자세히 풀어놓은 <노벨상을 꿈꿔라>가 여섯 권이나 나올 동안 전혀 모르고 있었거든요. 이 책은 2020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그들의 연구업적에 대해 쓴 책이예요. 들어가는 말에 나오는 것처럼 기초연구에 대한 투자를 등한시 하고 단기간에 연구성과를 내기 바라는 우리나라가 과학부문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되면서도 안타깝네요.
이 책은 네부분으로 나누어져 있고 첫부분에서는 2020년 노벨상 수상자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제가 제일 관심있게 본 부분은 블랙홀의 존재에 관한 증명 부분이예요. 책을 읽기 전에 블랙홀에 대해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어서인지 가장 흥미로웠어요. 이 책의 장점 중의 하나는 한 부분이 끝날 때마다 확인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중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내용이 싹 정리되네요. 재미있는 점은 이그노벨상 수상자에 대해서도 실려있는 거예요. 이그노벨상은 <괴짜노벨상>이라고도 불리는데 하버드대의 과학 유머 잡지 <황당무계 연구 연보>의 편집부와 기자, 과학자, 의사등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매년 전세계에서 추천받은 연구 가운데 가장 기발한 연구를 선발해 수여한다고 합니다. 이 상은 재미있고 황당할 수도 있는 연구를 소개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에 관심을 많이 가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고 해요 2010년 <그래핀> 을 발견해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영국 맨체스터대의 안드레이 가임교수는 2000년에는 개구리를 공중부양시킨 연구로 이그노벨상을 받은 적도 있다고 합니다 가임교수 외에도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기발한 연구들이 실려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2020년 수상자들 중에는 연일 뉴스에 오르내릴만큼 핫했던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개발한 에마뉴엘 샤르팡티에 소장과 제니퍼 다우드나 교수, 얼마 전 우연히 기사에서 보게 된 로저 펜로즈의 블랙홀 형성에 관한 증명, 최초로 블랙홀의 존재를 확인한 겐첼 소장과 게즈 교수,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한 하비 홀터 부소장, 마이클 호턴교수, 찰스 라이스 교수등의 소개와 함께 연구 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히 실려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반가운 내용들이라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해마다 꼭 챙겨 읽어야 할 것 같은 책이네요.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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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6> 2020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나 자신이 살아남으라고 기대하지 않았었다. 대지가 나를 내리눌렀기에 ~ 가장 이른 봄의 차가운 빛 속에서 다시 자신을 여는 법을 기억해 내면서. 나는 지금 두려운가, 그렇다. 하지만 당신과 함께 다시 외친다. 좋아, 기쁨에 모험을 걸자! 새로운 세상의 살을 에는 바람 속에서"
2020년 노벨 문학상을 수여한 루이즈 글릭의 '눈풀꽃' 이란 시 몇 구절 입니다.
인류의 삶과 지식의 지평을 열어준 2020 노벨상! 노벨상은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입니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많은 재산을 모은 노벨은 '남은 재산을 인류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상으로 주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는데요. 노벨의 유산을 기금으로 1901년 부터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다섯 부분으로 시상되다가 1969년 부터 경제학상이 추가되었습니다. 시상식은 노벨이 사망한 12월 10일에 열립니다.
2020년 노벨 문학상에는 미국 현대문학에서 가장 유명한 여류 시인 루이즈 글릭! 노벨 평화상에는 세계가 굶주림에서 벗어나는 데 공헌한 유엔 세계식량계획 (UN WFP)로 데이비스 비슬리 WFP 사무 총장이 수상했다고 하네요. 노벨 경제학상에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경매 이론을 제시한 폴 밀그럼, 로버트 윌슨
노벨 화학상에는 DNA를 마음대로 잘랐다가 붙이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개발한 여성 과학자 독일 막스 플랑트 병원체 연구소의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소장과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의 제니퍼 다우드나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에 불랙홀의 존재를 밝힌 영국 옥스퍼드 대의 로저 펜로즈 교수, 독일 막스 플랑크 외계물리학연구소의 라인하르트 겐첼 소장,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 앤드리아 게즈 교수 3명의 과학자에서 돌아갔습니다.
노벨 생리의학상에는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한 미국 국립 보건원 (NIH) 하비 올터 부소장과 캐나다 앨버타대 마이클 호턴 교수, 미국 록펠러대 찰스 라이스 교수가 수상했는데요. 전 세계 사람들의 간경변증과 간암을 일으키는 핵심 원인인 혈액 매개 간염을 퇴치하는데 크게 기여하길 바래봅니다.
<노벨상을 꿈꿔라 6>에서 과학자들의 땀과 열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서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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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노벨상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작년에 <노벨상을 꿈꿔라 5>를 읽었거든요. 요즘에도 즐겨 읽는 책 중 하나인데 이번에 6권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읽어보았어요.
#노벨상 가이드북 그 해 노벨상을 어떤 사람이 어떤 이유로 받았는지 한 권으로 정리된 친절한 가이드북이에요. 2020 노벨 과학상 뿐만 아니라 노벨상의 개념과 의의, 2020 노벨상의 특징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어서 노벨상의 의미뿐 아니라 과학적인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인류의 삶과 지식의 지평을 넓힌 2020 노벨상 수상자들은 메달과 증서, 상금을 받는데 증서는 상장으로 이는 단순한 상장이 아니라 그해의 주제나 수상자의 업적을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전문작가가 그림과 글씨로 표현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에서 실제 증서도 볼 수 있었는데 상장 그 이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각 장마다 확인하기의 문제를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하고있는지 알 수 있어요. 문제로 나왔다는 것은 핵심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이 내용을 잘 알고 있어야겠어요.
함께 기억해야 할 사람들 노벨상 수상자뿐 아니라 공로가 큰 사람도 나와 있어요. 공로가 큼에도 상을 받지 못한 사람들도 꼭 기억해야 해요. 연구의 목표가 노벨상은 아니고,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 조지 쿠오 박사 너무나 멋지고 깊은 울림을 주는 말이에요. 과학자가 나아갈 방향과 가치를 대표해주는 말인 것 같아요.
노벨상의 선정 기준은 인류를 위해 얼마나 공헌했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계인의 건강 개선과 인류의 행복에 기여한 연구 업적으로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을 인정해주는 것이죠. 노벨상 수상자가 있음에 오늘의 우리가 더 좋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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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은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졌다
노벨상의 증서에는 그해의 수상자 업적을 표현하는 디자인이 있어서,
이 책은 그녀들의 업적을 이해하기 위해 기초되는
노벨상을 받은 이 세사람만이 C형간염연구에 공헌을 한 것은 아니다 상을 받지 못했다지만 기억되어야할 과학자라고 써있다
음향학상으로 악어가 헬륨가스를 마시면?
생일 선물로 매년 어린이과학동아를 구독중이며
* 동아엠앤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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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120907
"인류의 숙제를 풀어가는 과학자들의 노력이 우리에게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주다"
라고 책 시작에 지은이들이 적은 글귀를 보며 과학계에서는 항상 끊임없는 연구와 발견으로 인류의 발전을 이바지하며 그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노벨상이 있다는걸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는데요
노벨상은 인류가 부단히 해결방안을 찾아 직면한 어려운 도전에 대처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이 우리를 격려해주고 미래의 희망을 가져다 주는 것이지요.
과학 부분 노벨상에 대해 우리나라는 사실 매우 목말라 있는데요 이번에도 노벨 화학상 분야에 한국 과학자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기는 했으나 수상자 명단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단기간의 성과보단 2~30년에 걸친 연구 업적을 바탕으로 수상자를 결정하게 되는데 수상하게 되는 과학자들에 대해 더 많은 존경심을 가지게 되네요.
과연 어떤 분들이 2020년 노벨상에 수상자가 되었을까요? 그 궁금함에 설레이며 책을 한번 펼쳐봅니다.
지은이와 감수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보기만해도 와~하는 감탄이 나오네요. 이렇게 노벨상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책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목차가 나옵니다. 노벨상..노벨 물리학상,노벨 화학상,노벨 생리의학상에 대해 이책에서 나오게 되는데 너무너무 궁금해서 빨리 안넘겨 볼수가 없습니다.
책 중간쯤 노벨상 수상자 한눈에 보기로 정리가 되어 있었는데요 여성 과학자분들도 네분이나 계시고~연구 업적도 보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주에서 블랙홀이 형성될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증명 우리 은하 중심의 거대질량 블랙홀 존대를 처음 관측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개발 C형 간염 바이러스 발견
문학상,평화상,경제학상 수상자들도 나옵니다. 다시한번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리고
각각의 챕터를 읽고 챕터마다 끝에 확인문제가 나와있는데요 요즘같이 독후 활동이 중요시 되는 시기에 이렇게 책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활용도면에서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우리들에겐 생소할 수 있는 부분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많이 보여주고 있어서 그래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으며 당연히 어렵지만 그래도 호기심을 가지고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은 연신 헐~하는 감탄사와 함께 책을 보았어요 ㅋㅋㅋ
그리고 책의 마지막엔 내용들을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와 읽어볼 수 있는 책들 목록들을 기재해주어서 이 책을 읽고 더 궁금해진 마음을 충족시킬 수 있을것 같고 그 관심을 더 뻗어나갈수 있게 해주어서 세심함에 또 감탄했어요.
특히 책의 마지막 표지에서도 더 읽어야할 책들을 추천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과학부분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있는 많은 분들중 어쩌면 나중에 노벨상 주인공이 될 수도 있는데요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청소년들 또한 인류에게 희망과 복지를 선사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미래의 노벨상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동아앰엔비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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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연령이 청소년이여서 내용이 쉬울 줄 알았는데~
그러나 지능을 축복이라 생각하고 인류를 어떻게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까라며 연구하는 거 보면 정말 감사해요~결과가 나오기 까지 몇 십년이상이 걸릴 수도 있더라구요 노벨상을 꿈꿔라 책은 4장으로 기술되었는데요
그 전에 이그노벨상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그리고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아름다운 문제가 있습니다 ㅋㅋ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개발했다고 하였는데 가위 가위 가위 해서 집에서 쓰는 가위모양 기구를 개발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읽을 수록 아닌거 같은데.... 이상하다... 그랬거든요! 기구 가위는 아닌거 같은데 이해는 안되니깐요 ㅎㅎ 그런데 읽을 수록 이해가 되면서 무엇인지 알겠드라구요~
이게 문학소설은 아니라서 크~~게 상관은 없는데ㅎㅎ
#노벨상을꿈꿔라6 #이충환 #박응서 #한세희 #동아엠앤비 #2020노벨상 #서평이벤트 #책세상맘수다 #감사합니다 #과학꿈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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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6 동아엠앤비 출판
2020년 노벨과학상 수상자와 연구업적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노벨과학상이라 아이가 관심있는 영역이라서 더욱 열심히 읽어주더라구요. 노벨상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도움되는 책내용이었어요. 자연스러운 지식을 쌓아가는데 좋으네요. 현재 과학의 발전은 한눈에 볼수가 있어서 더욱 도움되는 내용이었어요. 노벨상,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의학상을 보면서 2020년의 과학발전을 볼수있지요.
한해 과학자의 노력을 한눈에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인류의 삶과 지식에 도움이 될 다양한 노벨상과 함께 업적을 볼수가 있어답니다. 노벨평화상은 아이가 많이 접한터라 더욱 2020년의 노벨평화상이라 더욱 관심있어 하더라구요. 많은 과학자들도 등장해서 더욱 호기심있게 봤다고 해요.
노벨상 수상자 한눈에 보기도 되지만 이렇게 이바지한 업적에 대해서 나와서 더욱 상세하게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네요. 신기한 과학발명도 볼수가 있었어요. 악어가 헬륨가스를 마시고, 블랙홀, 유전학에 대해서 등등 말이지요. 과학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스토리였어요. 자연스럽게 DNA도 알아가게 되더라구요. 은하중심에서도 블랙홀을 찾아가는 우주의 신비도 알아간답니다. 의학발전에도 지대한 공과 미래를 알아가게 되더라구요.
수상자들을 보면서 과학지식을 쌓아가는데도 도움되는 내용이었어요. 꿈을 향해가는 아이가 보기에 적합한 내용이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다시한번 확인하기 코너가 있어서 지식쌓아가는데 도움이 되네요. 코로나시대에 도래하여 바이러스에 이바지하는 사람도 나올것이겠지요. 아이도 기대하면서 가까운 미래에는 누가 받게 될지 또 궁금해 진다고해요. 노벨상에 대한 가이드로 한해를 고생하신 과학자들과 업적을 살펴볼수가 있어서 더욱 호기심있게 보아지는 책내용이라고해요. 또한 재미나게 과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도전과 열정만큼이나 관심가는 노벨상이라고하면서 열심히 읽어주더라구요. 아이 취향저격 도서로 너무 재미난 책읽기 시간을 갖게 해주었답니다. 더욱 발전해가는 미래를 향해나아가는 도약을 보면서 아이는 코로나의 대처도 이책의 수상자들의 업적처럼 누군가에 의해서 빨리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인류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그들의 행보를 보면서 정말 대단한 발전을 볼수가 있었어요.
[동아엠엔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